숭미사대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문제人

리인숙 논평원 | 기사입력 2020/07/04 [13:42]

숭미사대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문제人

리인숙 논평원 | 입력 : 2020/07/04 [13:42]

숭미사대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문제人 

 

금년 6.25날에는 한국을 대표한다는 문제人이,  대학교육을 받고 사법고시에 합격했다는 ‘대한미국’ ‘최고’지성인들의  사고와  맘보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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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zum "조국을 원수들이… 맨주먹 붉은 피로" 6·25의 노래, 文대통령도 따라 불렀다》 _ 문재인 대통령이 6•25전쟁 70주년 행사에서 '6•25의 노래'를 함께 불렀다. 노래 가사는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 6.25 기념식에서 북을 쳐부시자고 노래를 부르는 남녘 대통령   © 리인숙 논평원

 

◆ 文대통령의 6.25 70주년 기념사 전문_ https://www.nocutnews.co.kr/news/5367830   (2020.06.25노컷뉴스) ◆

 

숙제:

 

이 기념사의 다음 말들이 왜 거짓 왜곡 사기꾼들의 반민족 매국노들의 노예근성임을 논증하시요.

 

1.”장진호 전투에서 산화하신 분들.의 이름을 역사에 새겨 넣겠습니다..”

 

2.”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3.”'위대한 동맹'굳건한 한미동맹 위에서.”

 

4.”북한의 남침으로 한반도는 전쟁의 참화에” “우리는 두 번 다시 단 한 뼘의 영토, 영해, 영공도 침탈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5.”우리의 GDP는 북한의 50배가 넘고, 무역액은 북한의 400배를 넘습니다...” 이재용의 GDP가 계란 도둑 서민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6.”남북 간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습니다.우리의 체제를 북한에 강요할 생각도 없습니다. .” (생존)과 인간존중을 보장받는 사회 체제는 어디인가? 돈 없으면 사람도 아닌것이...ㅉㅉㅉ...

 

7.”세계사에서 가장 슬픈 전쟁을 끝내기 위한 노력에 북한도 담대하게 나서주길 바랍니다.” 누가 전쟁광인데?

 

8.”통일을 말하기 이전에 먼저 사이좋은 이웃이 되길 바랍니다. 평화가 오래 이어진 후에야 비로소 통일의 문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통일은 하지 말자는 말? 미래 한국은 쫄딱 망할 거고 그리고 미국은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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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입만 열었다 하면 내뱉는 평화란 대체 어떤 종류의 평화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전두환 상을 받았다는 공수부대 자랑과 사대 근성에 찌든 근성에서 나온 그의 평화란 입으로는 전쟁을 반대하면서도 실은 같은 민족인 조선을 자극하고 전쟁을 부추기는 말이 아니겠는가.

 

한반도 전쟁을 누가 일으켰으며, 왜 우리 민족이 분단되어 지금까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져 고통을 당해야만 하며 수백만 명이 학살을 당하는 수난과 고통을 당해야 했는가에 대한 진실을 모른다면, 문재인은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으며, 만약 알고도 이렇게 파렴치하고 뻔뻔스러운 궤변을 토했다면 그는 실로 양심이 없고 야비한 인간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반도 전쟁에 대한 진실을 알려고 조금이라도 노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전쟁은 100% 미국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주도한 전쟁임을 다 알 것이다.

 

아직도 거짓에 남녘 동포들이 속고 있는 것은 이에 대한 진실의 기록들을 한국의 괴물 법인 국가보안법으로 두드려 막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얼어 죽고 굶어주고 맞아 죽어가며 일본 놈들과 싸운 조선혁명군들이 세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을 35년간 강정하던 일본놈과 맞서 수십 년간 간고한 투쟁 끝에 나라를 되찾은지 불과 2년밖에 안 되는 신생공화국이었다.

 

일본식민지에서 벗어나자마자 곧바로 미 제국주의에 의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참혹한 파괴를 당했지만 미 제국주의의 어마어마한 힘을 짓부수고 조선은 결국 승리했다.

 

그러나 미 제국과 그 하수인들의 잔인무도한 제재와 압박 봉쇄는 지금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만약 한국이 이런 제재와 압박을 당했다면 옛날 고리짝에 존재조차 없어져 버렸을 것이다.

 

비단 한국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잿더미 위에서 맨손 쥐고 다시 나라를 세우느라 피땀을 흘렸을 인민들, 지금도 그 잔인한 제재를 70년간 받으며 자력갱생에 땀을 흘리는 인민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지면서 전쟁광들과 매국노들에 대한 저주가 나온다.

 

그렇게 피땀 흘려 다시 일으켜 세운 조선은 지금은 모든 인민들의 생활 수준이 미국의 중산층 수준이라 한다.

 

사회 체제가 다르기 때문에 자본주의 경제통계를 주체 사회주의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같다라고 박한식 교수는 말한다. 2020.06.02박한식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942263.html?

 

평양의 생활 수준을 엘에이에서 유지하려면 얼마의 돈이 들까?” [방북취재기 10] 2016.12.16. 위찬미 KANCC http://kancc.org/bbs/board.php?bo_table=special_Ncollection&wr_id=113

 

다음은 미국 전쟁광들이 얼마나 치밀하게 전쟁을 준비하고 일으켰는가를 자세히 말해주는 조국 해방전쟁기록의 일부이다. (KANCC TV) 조국해방전쟁 제1: https://www.youtube.com/watch?v=iDjA7Iqk9SA&t=13s

 

미 군부의 우두머리들은 북조선의 위력이 더 커지기 전에 제동을 가해야 한다고 미 국방성에 제의했다.

 

미국은 전쟁 전 이미 일본을 한반도 전쟁을 위한 병기창으로 전환시켰다.

 

국방부장관 신성모가 우리 군대는 북한을 공격할 준비를 끝내고 워싱턴으로부터의 공격명령만을 기다린다고 도쿄에서 한 말이 1949.10.31자 도쿄발 UP통신을 인용하여 워싱턴 포스트에서 대서특필로 보도됐다.

 

 

 

▲ 국방부장관 신성모가 도쿄에서 '워싱턴의 북한공격명령만을 기다린다'고 말했다는 WP보도  © 리인숙 논평원

 

세계 역사에, “6.25” 처럼, 전쟁이 시작된 날을 기억하거나, 전쟁명칭으로 쓰는 나라가 없다. 그런데 犬韓민국만이 6.25라고 날짜에 새벽 4시라고 시간까지 강조하고 일요일이라는 것까지 강조하는 것은 조작 왜곡을 합리화하여 세뇌시키기 위한 식민지매국노 수법이다.

 

(621일 덜레스는 한국에서 도코로 돌아왔고, 그는 맥아더 사령부에서 대기하고 있던 존슨 맥아더 브래들리와 4인 밀담을 벌였고, 전쟁 도발과 관련한 일련의 문제들을 토의하고 전쟁 개시 날짜를 625일로 정했다.

 

미 군사 고문 단장이었던 로버트는 “ ‘우리가 왜 25일을 택하게 되는가. 여기에 우리의 심중한 의도가 있다. 25일은 일요일이다.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나 남한은 일요일을 안식일로 정하고 있다. 우리가 일요일에 전쟁을 개시했다는 것을 믿을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국 관리들이 일본 니코 휴양지와 한국기지 무도회 놀음들은 조선 전쟁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침략적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하고도 음흉한 술책들이었다.)

 

 

 

 

6.25에 대한 개괄은 전에 쓴 글을 참조:

 

“6.25_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될 것이다” 2020.06.25 http://blog.daum.net/win/166

 

19644월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1950년 초 미국의 세계패권전략을 반영한 극비문건의 계획에는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미국과 추종 국가 군대까지 투입한다는 것이 반영되어있다고 밝혔다.

 

대한미국역사기록에는 전혀 없지만, 일제 때의 일제 군인들 14만 명을 다시 징집하여 극비리 조미전쟁에 투입시켰다(2020.07.02 +).

 

이렇게 철저한 계획하에 <조미전쟁>을 일으킨 미제는, ‘북조선의 78개 도시를 지도위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 ‘북조선을 쓸어도 걸리는 것이 없게 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이 지역에 태평양 전쟁 때 일본본토에 폭격한 것의 3.7배에 달하는 근 60t의 폭탄과 네이팜탄을 쏟아부었다고 한다.

 

한미와 그 동맹국들의 만행으로 평양에는 포기가 없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Global Research 매체는 평양에서 3 사람 중 1명이 미국의 폭격으로 사망하였다고 발표했다.

 

전쟁이 끝난 후 전쟁광들은 초토화된 조선에 100년이 가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 것이라고 떠벌였다.

 

미제는 국제법으로 금지된 세균전 독가스 네이팜 등을 사용하였으며, 195010월 신천에서 50여 일 동안 그 지역에 25%에 달하는 35 380여 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불태워 죽이고 저수지에 빠뜨려 죽이고 총으로 쏴 죽이고 장작불에 태워죽이고 산 사람의 사지를 찢어 죽이고 임신부의 배를 갈라 죽이는 등 대학살을 저질렀다.

 

이들의 학살과 고문들은 히틀러 나치스들보다 더 심하다고 전했다.

 

<동영상>: 6.25 미 공군 민간인 폭격 보도, 핵심은 이거였썸! - 뉴스타파 썸

 

동굴 속에 숨은 여성, 어린이, 노인 등 민간인까지 미군은 '지옥의 젤리', 네이팜탄으로 공중 폭격했습니다.. 직접 취재한 이명주 기자가 말씀드립니다.....

 

지금도 중동에서 말도 안 되는 거짓 명분을 내세워 침략하여 대학살과 파괴, 재부들을 강탈해 가는 악마들은 누구인가?

 

그 명령대로 중동전에 참여하는 대한미국은 악당 똘마니가 아닌가?

 

만약에 국제법이 미국에도 제대로 적용된다면, 미국의 모든 대통령들은 전범으로 사형당하고, 미국이라는 나라는 벌써 없어졌을 것이다.

 

미주 땅에 영국의 범죄자들이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살육이 멈추지 않는 미제를 민주주의”, “인권의 나라라고 할 수 있는가?

 

비록 1953년에 정전협정이 체결되었고, 줄곳 우리 북부 조국은 미국에 평화조약을 맺자고 하지만, 미국 정부는 여전히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는 종전협정조차 거부하고 있다.

 

누가 <이익>을 보겠다고 침략전쟁을 벌였고, 누가 대학살과 파괴 악마 지랄을 했으며, 누가 악마의 돌격대 반민족 매국노 집단인가?

 

북부 조국은 그래도 같은 형제라고 남녘 동포들을 포용하려 하였지만, 이제 그 인내와 참음은 한계를 넘은 것 같다.

 

조선은 평창올림픽을 살려주면서 정상회담들을 만들어 평화의 길로 협정을 이끌어 갔지만, 이 사악한 해적들은 오히려 기고만장하고 약속은 하나도 지키지 않았다.

 

이번 6.25 기념식에서 보여준 문제의 언행은 실로 후안무치, 아전인수, 반민족 반통일 숭미사대 매국노의 궤변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는 문제이 얼마나 거짓과 위선으로 뱀같이 행동하며 미국의 충견인지를 보여주는 한 예일 뿐이다.

 

필자는 그래도 문재인이, 불법이지만, 대통령 되었을 때는 민족의 양심을 10%는 가지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 뒤 하는 꼬락서니를 보고 1%로 기대치를 낮추었고, 그뒤 다시 0.1%로 포기상태였다. 그마저도 한미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고있는 박상학 매국노 무리들이 반북 전단살포 범죄를 저질러도, 국보법으로 북에대한 진실을 전혀 말하지도 보지도 못하게하는 대한미국, “언론의 자유를 들먹이며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문제에 대한 기대가 복권 당첨을 기대하는 “0”만 아닌 정도로 되었다.

 

더욱이 그간 남쪽의 민족 반역 행동들에 대해 참고 참아오던 조선은 박성학의 삐라 살포가 도화선이 되어 무용지물 노릇만 하는 남북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켰으며, 삐라 살포와 군사작전까지 실행하려다 <보류>하고 북은 남녘에게 다시 한번 정신 차릴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래도 남녘 매국노들이 도발적인 발언을 하자, 김영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위협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보류재고로 될 때에는 재미없을 것이다.” 고 경고까지 하였다.

 

똥구더기만도 못한 일제 매국노 후예들이 외세의 바짓가랑이만 붙들고, 식민지 통치법인 국가보안법으로 인민들을 억압하고, 세뇌된 인민들은 들쥐가 되었으니, 북도 이제는 남쪽을 다른 족속으로 취급하고, 건방질 땐 핵으로 박살내 주는 전략으로 나가게 될 수도 있다. 그때는 문제의 그 위선떠는 사악함을 탓할 새도 없을 것이다.

 

그래도 김정은 위원장이 <보류>라는 마지막 기회를 주었으니, 남부 조국의 동포들에게는 지금이 매국노들을 척결하고 북부 조국과 같이 손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세계정세 역시 러시아 중국 이란 베네수엘라 쿠바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 유럽의 불법적인 망난이 놀음도 한계를 넘어섰다. 평화를 이루며 살아가기를 원하는 조선과 러시아 중국 등의 나라들이 최후심판의 철장권세를 들어 핵폭발시키기 전에 전쟁광과 그 똘마니들은 사악한 행위들을 당장 멈춰야 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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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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