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 일본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마라 강력 경고

일본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마라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04 [19:24]

조선중앙통신 - 일본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마라 강력 경고

일본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마라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7/04 [19:24]

조선중앙통신 - 일본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마라 강력 경고

 

▲ 조선중앙통신사는 7월 4일 자에서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 정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에 대해서 이는 일본의 무분별한 군국화책동이 섶을 지고 불 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라는 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 이용섭 기자

 

조선중앙통신사는 7월 4일 자에서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 정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에 대해서 이는 일본의 무분별한 군국화책동이 섶을 지고 불 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라는 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최근 일본의 심상치 않은 군사동향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논평을 발표하였다.

 

중앙통신은 “지난달 말 일본 정부는 수년간 공을 들여온 미국의 지상 배비형 요격 미싸일 체계 《이지스 어셔》의 도입을 정식 취소한다고 공표하였다.”라면서 일본은 “내외의 반대 배격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서 〈이지스 어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변하면서 배비 장소도 결정되기 전에 이미 막대한 금액까지 지불한 상태에서 비용과 기술적 문제를 리유로 급작스레 취소한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라고 하여 최근 일본이 지상배치형 요격미사일 체계인 〈이지스 어셔〉를 취소한데 대해 납득하지 못한다고 하여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어서 통신은 “그런데 문제로 되는 것은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 정계에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가 또다시 거론되고 있는 것이다.”라면서 역시 일본이 〈이지스 어셔〉를 취소한 데는 음흉한 다른 목적이 있었음을 지적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6월 18일 수상 아베는 기자회견에서 상기의 무기체계배비를 취소하는데 맞게 억제력의 존재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하면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론을 정부에서 공론화하려는 자세를 표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집권자민당 내에서도 자국의 선제공격가능성론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달 중에 당내 여론을 모은 제안서를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한다.”라면서 일본 내각과 의회가 모두 《적기지공격능력》보유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통신은 “한쪽으로는 미싸일방위체계배비를 철회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주장하는 일본의 움직임은 마치 멀리 뛰여나가기 위해 뒤로 움츠리는 개구리의 모양을 련상시키고있다.”라면서 일본의 음흉한 속심을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이 패전후 군사대국화로 맹렬하게 질주를 하면서 공격능력 보유를 야망하여 왔지만 그게 오늘날처럼 분명항 지향성과 현실성을 띄고 노골적으로 추진된 적은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이어서 통신은 “1950년대 중엽부터 《적기지공격능력》보유가 조건부적으로 자위의 범위에 해당된다는 황당한 법 해석 밑에 여론을 조성하고 《주변위협》의 미명하에 끊임없이 정당성을 부여해왔다.”라면서 일본이 군국화, 군사대국화를 위해서는 법 해석마저도 제 멋대로 하고 있는데 대해 비판을 하였다.

 

통신에 따르면 국제적, 법률적 제약 밑에서도 공격과 방어가 가능한 2중 용도의 군사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개발 도입하고 각종 군사연습들을 벌여놓으면서 《자위대》를 공격형 전투집단, 선제타격 무력으로 변화시켰다. 특히 아베 정권에 와서 《전수방위》의 허울마저 줴버리고 최신예 스텔스전투기, 장거리순항미싸일, 항공모함 등 명실상부한 공격용 무기들을 마구 끌어들이고 우주와 싸이버 공간에까지 손을 뻗치고 있는 현실은 《필요최소한도》가 아니라 《필요이상》을 추구하는 호전 국가의 실체를 똑바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사실상 일본의 선제공격능력보유는 이미 오래전에 완료되였으며 현재 부족한것이란 단지 합법적인 《외피》뿐이다.”라면서 일본은 실질적으로는 이미 선제공격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허울뿐이 법적인 조치만 남아있다고 비판하였다.

 

통신은 “각종 전쟁법규들의 조작을 통하여 패전으로 박탈당한 교전권, 참전권을 암묵리에 확보하고 옹근 한 개 전쟁을 치를만 한 전투력까지 보유한 일본에 있어서 선제타격능력보유의 합법화는 곧 재침 준비의 최종완성을 의미한다.”라고 하여 일본이 법규의 조작을 통해 교전권과 참전권을 암암리에 확보하고 선제타격능력 보유를 합법화하는 것은 재침준비의 최종완성을 의미한다고 하여 일본의 음흉한 속셈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조선중앙통신은 “적국의 오명도 벗지 못한 일본이 또다시 분별을 잃고 재침의 길로 줄달음치는 위험천만한 행태는 세인의 우려와 규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라면서 “일본은 저들의 무분별한 군국화책동이 섶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하여 일본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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