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매일 최첨단 유도탄 비약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03 [11:26]

조선, 매일 최첨단 유도탄 비약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03 [11:26]

 

 

▲     © 자주일보

 

조선노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83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또다시 대구경 방사포를 시험 사격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 시험 사격을 또 다시 지도하시었다"고 밝혔다 .

 

신문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 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82일 새벽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시험 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었다"면서 "시험 사격은 대구경 조종 방사 탄의 고도 억제 비행 성능과 궤도 조종 능력 및 목표 명중 성을 검열할 목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김 위윈장의 현지 지도에 "이병철 동지, 유진 동지, 김정식 동지를 비롯한 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장창하 동지, 전일호 동지를 비롯한 국방 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시험 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고 소개했다.

 

보도는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화력 진지에 나가시어 포차의 전투 전개 시간을 측정하시며 대구경 조종 방사포 체계의 운영 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요해하시고 감시소에서 시험 사격을 지도하시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시험 사격을 통하여 목적한 조종 방사 탄의 고도 억제 수평 비행 성능과 궤도 변칙 능력, 목표 명중 성, 전투 부 폭발 위력이 만족스럽게 확정되었다"고 피력했다.

 

,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또 하나의 주체 무기가 태어났다고 시험 사격 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국방 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 노동계급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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