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 학생 소년 궁전을 찾아서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19/06/06 [15:23]

만경대 학생 소년 궁전을 찾아서

자주일보 | 입력 : 2019/06/06 [15:23]
조선의 오늘은 
6월 6일 '학생들의 재능을 꽃펴주는 사랑의 요람​'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조선의오늘의 보도는 다음과 같다. 
 
공화국의 여러 과외 교양 기지들에서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음악과 체육을 비롯한 과외 소조 활동을 힘 있게 벌리면서 자기들의 문화적 소양을 부단히 높이고 있다.
 
얼마전 우리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과외 소조 활동을 벌리고 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전하고 싶어 이곳을 찾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디서나 명랑한 웃음소리 넘쳐나는 이곳에서 궁전일군이 우리를 반겨 맞아 주었다.
 
우리는 일꾼의 안내를 받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담겨져있는 뜻깊은 친필명제가 안겨오는 중앙홀에 들어섰다.
 
주옥 같은 명제의 글발들을 한자한자 우러르는 우리의 눈앞에 한평생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 주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안겨 주시던 위대한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과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면서 그토록 기뻐하시던 경애하는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뜨겁게 어려왔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가슴 뜨겁게 새겨안으며 우리가 제일 먼저 들어선 곳은 조선 무용 소조실이였다.
 
전문배우들도 부러워할 정도로 훌륭하게 꾸려진 소조실에서는 지도교원의 지도 밑에 수십명의 소조원들이 무용동작과 기법들을 하나하나 익혀가고 있었다.
 
사랑의 해빛이 따스하게 비쳐드는 궁전에서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 그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흥그럽게 바라보며 우리는 가야금 소조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소조원들 모두가 흥겨운 장단에 어깨를 들썩이며 노래 《제일 좋은 내 나라》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우리의 눈앞에 안겨왔다.
 
자그마한 손가락으로 가야금 줄을 튕겨가며 흥겨운 민요선률을 울려가는 학생들의 연주 솜씨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어린시절 궁전의 가야금소조에서 재능을 꽃피워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오늘은 이렇게 지도 교원이 되였다는 오혜영 교원의 이야기도 우리의 가슴을 후덥게 달아오르게 하였다.
 
세월은 흘러도 변함 없이 베풀어지는 위대한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 뜨겁게 새기며 우리는 서예소조실에 들어섰다.
아담하고 정갈하게 꾸려진 소조실에 들어서니 수십명의 소조원들이 자신 있게 붓을 놀리며 글을 써 나가고 있었다.
 
소조원들이 써 나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 《우리는 행복해요》의 글씨를 지도교원이 하나하나 바로 잡아 주며 지도해 주고 있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학생소년들이 자기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한자 두자 써 나가는 이 글발을 뜨겁게 새기며 복도에 나서니 이번에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선률이 손풍금 소리에 실려 들려왔다.
 
그 소리에 이끌려 손풍금 소조실에 들어서니 수십명의 소조원들이 이 노래를 손풍금 합주로 연주하고 있었다.
 
 
지도 교원은 궁전에서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 혁명의 군복을 입은 어제날의 소조원들이 초소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연주 모습을 보여 드리고 뜨거운 사랑을 받아 안은 이야기를 격정 속에 들려 주면서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우리 손풍금 소조원들 뿐 아니라 여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학생들이 제일 사랑하는 지정곡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입니다.》
해님의 축복 속에 희망의 나래를 펼쳐가는 꽃송이들과 그 꽃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원예사들의 마음이 그의 이 말속에 뜨겁게 비껴 있었다.
 
세상에 부럼없는 소조원들의 행복에 겨운 모습을 보며 취재길을 이어 갈수록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아름답고 밝고 창창한가에 대해 다시금 새겨 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미래 사랑이 응축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나서는 우리의 눈 앞에 행복의 꽃수레에 올라 미래로 달리는 학생소년들의 모습을 형상한 군상이 안겨왔다.
 
복받은 이 땅의 학생소년들이 모두 오른것 같은 행복의 꽃 수레를 바라보며 우리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웨쳤다.
- 해님의 축복받은 꽃봉오리들아,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 휘황한 미래로 힘껏 달리거라.
 
 
조선의 오늘은 
6월 6일 '학생들의 재능을 꽃펴주는 사랑의 요람​'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조선의오늘의 보도는 다음과 같다. 
 
공화국의 여러 과외 교양 기지들에서는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음악과 체육을 비롯한 과외 소조 활동을 힘 있게 벌리면서 자기들의 문화적 소양을 부단히 높이고 있다.
 
얼마전 우리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과외 소조 활동을 벌리고 있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전하고 싶어 이곳을 찾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디서나 명랑한 웃음소리 넘쳐나는 이곳에서 궁전일군이 우리를 반겨 맞아 주었다.
 
우리는 일꾼의 안내를 받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담겨져있는 뜻깊은 친필명제가 안겨오는 중앙홀에 들어섰다.
 
주옥 같은 명제의 글발들을 한자한자 우러르는 우리의 눈앞에 한평생 우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 주시며 주실수 있는 모든 사랑을 안겨 주시던 위대한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과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돌아보시면서 그토록 기뻐하시던 경애하는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뜨겁게 어려왔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을 가슴 뜨겁게 새겨안으며 우리가 제일 먼저 들어선 곳은 조선 무용 소조실이였다.
 
전문배우들도 부러워할 정도로 훌륭하게 꾸려진 소조실에서는 지도교원의 지도 밑에 수십명의 소조원들이 무용동작과 기법들을 하나하나 익혀가고 있었다.
 
사랑의 해빛이 따스하게 비쳐드는 궁전에서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 그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흥그럽게 바라보며 우리는 가야금 소조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소조원들 모두가 흥겨운 장단에 어깨를 들썩이며 노래 《제일 좋은 내 나라》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우리의 눈앞에 안겨왔다.
 
자그마한 손가락으로 가야금 줄을 튕겨가며 흥겨운 민요선률을 울려가는 학생들의 연주 솜씨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어린시절 궁전의 가야금소조에서 재능을 꽃피워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오늘은 이렇게 지도 교원이 되였다는 오혜영 교원의 이야기도 우리의 가슴을 후덥게 달아오르게 하였다.
 
세월은 흘러도 변함 없이 베풀어지는 위대한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가슴 뜨겁게 새기며 우리는 서예소조실에 들어섰다.
아담하고 정갈하게 꾸려진 소조실에 들어서니 수십명의 소조원들이 자신 있게 붓을 놀리며 글을 써 나가고 있었다.
 
소조원들이 써 나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 《우리는 행복해요》의 글씨를 지도교원이 하나하나 바로 잡아 주며 지도해 주고 있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학생소년들이 자기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한자 두자 써 나가는 이 글발을 뜨겁게 새기며 복도에 나서니 이번에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선률이 손풍금 소리에 실려 들려왔다.
 
그 소리에 이끌려 손풍금 소조실에 들어서니 수십명의 소조원들이 이 노래를 손풍금 합주로 연주하고 있었다.
 
 
지도 교원은 궁전에서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 혁명의 군복을 입은 어제날의 소조원들이 초소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연주 모습을 보여 드리고 뜨거운 사랑을 받아 안은 이야기를 격정 속에 들려 주면서 긍지에 넘쳐 말하였다.
 
《우리 손풍금 소조원들 뿐 아니라 여기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학생들이 제일 사랑하는 지정곡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입니다.》
해님의 축복 속에 희망의 나래를 펼쳐가는 꽃송이들과 그 꽃을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원예사들의 마음이 그의 이 말속에 뜨겁게 비껴 있었다.
 
세상에 부럼없는 소조원들의 행복에 겨운 모습을 보며 취재길을 이어 갈수록 조국의 미래가 얼마나 아름답고 밝고 창창한가에 대해 다시금 새겨 안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미래 사랑이 응축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나서는 우리의 눈 앞에 행복의 꽃수레에 올라 미래로 달리는 학생소년들의 모습을 형상한 군상이 안겨왔다.
 
복받은 이 땅의 학생소년들이 모두 오른것 같은 행복의 꽃 수레를 바라보며 우리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웨쳤다.
- 해님의 축복받은 꽃봉오리들아, 행복의 꽃수레를 타고 휘황한 미래로 힘껏 달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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