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반일 자주화 함성 전국 울렸다.

김영승 기자 | 기사입력 2019/08/04 [10:58]

반미.반일 자주화 함성 전국 울렸다.

김영승 기자 | 입력 : 2019/08/04 [10:58]

 

 

 

반미.반일 자주화 함성 전국 울렸다.

 

 

▲     © 자주일보 김영승 기자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 시도와 재침략 책동 그리고 미국의 제국주의적 행태를 분쇄하기 위한 대중 투쟁의 함성이 전국을 울렸다.

 

범민련 등이 지난 3일 광화문에서 주최한 반미 집회에서 대북제재 해제 내정간섭 중단 한미동맹 해체를 강력히 주장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특히 한미동맹이 안고 있는 침략성과 종속성을 낱낱이 까밝히며 문재인 정권의 대미 종속성에 대하여도 이제는 규탄하고 각성을 촉구해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반미 집회에서는 지창영 교수가 자주화에 대한 시를 낭독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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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집회를 마무리하고 일본대사관 앞 아베 규탄 촛불집회에 참석해,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 국가 제외는 군국주의 부활을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며 일본의 재침략 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 한 사람 같이 떨쳐 나설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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