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추호도 용납 할 수 없는 원칙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05:40]

조선, 추호도 용납 할 수 없는 원칙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05 [05:40]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8월 5일 '추호도 양보할 수 없는 원칙'이라는 기사를 내 보냈다.

그럼에도 서방과 남한의 북 전문가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회주의 체제를 포기하고 사장경제를 도입하려 한다는 기짜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     © 자주일보

 

추호도 양보할 수 없는 원칙'

 

1990년대 초엽의 어느 날 일꾼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은 인민 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노동계급의 당은 그 어떤 조건에서도 사회주의의 근본 원칙을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사회주의를 건설해 나가는 과정에 혁명 투쟁의 환경과 조건이 변화되는 것만큼 그에 맞게 노선과 정책을 창조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혁명적 원칙, 노동계급 적선에서 벗어 나서는 안 될 된다고 교시하였다.

 

혁명의 원칙을 추호의 양보도 없이 견지해나가려는 그이의 가르침을 받아 안으며 일꾼들은 숭엄한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     © 자주일보

그러는 일꾼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며 장군님은 혁명 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 수 있어도 사회주의의 근본이념과 요구는 달라질 수 없다고,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하는 투쟁에서 혁명적 원칙을 버리는 것은 곧 투항과 변절을 의미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였다.

 

그러면서 인민 대중의 자주적 요구와 근본 이익에 맞게 사회주의를 건설하려면 노동계급의 당을 조직 사상적으로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영도를 확고히 보장하며 사회주의 정권의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며 사회주의적 소유를 고수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것은 추호도 양보할 수 없는 혁명적 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가르침에는 우리 당을 혁명적 원칙성에서 절대로 양보를 모르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 발전시켜 나가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신념이 어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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