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지하에서 탄도미사일 성공적으로 발사

이란 지하 미사일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20:47]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지하에서 탄도미사일 성공적으로 발사

이란 지하 미사일 기지에서 성공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7/29 [20:47]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지하에서 탄도미사일 성공적으로 발사

▲ 본 지에서 이란이 첨단무기들의 공개와 무기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무기실험과 군사훈련 등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바로 이란의 첨단 무기들이 조선의 옛 무기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란의 군사체계는 조선을 따라하는 것이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파르스통신)- "파이암바르-이(e) 14[위대한 예언자(선지자)] "라는 이름의 군사 훈련 두 번째 날인 수요일(오늘)에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 IRGC) 항공우주군들은 지하에 배치되어 있는 탄도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다.[동영상]
(TEHRAN (FNA)- On the second day of Payambar-e Azam 14 (The Great Prophet) wargames on Wednesday,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Aerospace Force successfully fired ballistic missiles hidden in camouflage deep under the ground. [VIDEO])

 

관련 동영상: https://www.facebook.com/hlmyys/videos/2906126749497106/?t=0

 

본 지에서 이란이 수행하는 첨단무기들의 공개와 무기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무기실험과 군사훈련 등을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바로 이란의 첨단 무기들이 조선의 옛 무기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란의 군사체계는 조선을 따라하는 것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미국, 이스라엘,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백인계 나라들 모두) 가운데에서 특히 미국은 "조선은 무기분야에서 이란의 스승국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소리 방송(Voice Of America - VOA, 대 조선 심리전 방송, 대 조선 선전선동 방송)에서 미국의 백톨 교수는 "조선에서 개발된 미사일들은 곧바로 이란으로 이전된다. 따라서 조선과 이란은 미국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나라다."라고 지껄였다.

 

물론 백톨 교수가 횡설수설 지껄인 말은 이미 군사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미 해당 사실에 대해서는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가 직접적으로 보도하였다. 본 보도는 본인이 자주일보에서 원문을 번역하여 보도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보도에서 "조선의 미사일 이란에 전수되었다. 조선의 미사일 <화성-6호>는 2010년 10월 말에 이란에 전수되었다."라고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또한 이란은 조선의 군사과학기술과 무기 전수에 힘입어 미국과 그 연합군들이 군사적으로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세계 강자로 우뚝 섰다. 이란은 이를 바탕으로 중동에서 강력한 반제자주적인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또 지역의 자주적인 나라들 즉 수리아, 예멘, 이라크, 레바논, 빨레스띠나 등을 강력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란의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괴뢰국가들과 테러집단 그리고 소위 반정부세력이라는 자신들의 꼭두각시, 허수아비들을 내세워 벌인 전쟁에서 중동의 자주적인 나라들은 자주권과 국가안보를 튼튼히 지켜내고 있다. 물론 겉으로는 러시아가 지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중동정세에서 온 누리 미래를 예측할 수가 있다. 즉 온 누리 미래에 다가올 세상은 "자주적인 세상, 주체사회주의-우리식 사회주의"라는 것은 100%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자주일보에서 중동정세와 중남미 특히 베네수엘라 정세를 적극적으로 그리고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것은 곧 인류사회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척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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