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믿지 않는다

대 이란 테러분자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안 믿는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02 [16:35]

적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믿지 않는다

대 이란 테러분자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안 믿는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02 [16:35]

적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믿지 않는다

 

최근 이란은 그동안 이란에서 수많은 테러 공격을 자행하고 계획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보호를 받고있는 테러집단 <톤다르(페르시아어로 ‘천둥’)> 지도자인 자므쉬드 사르마흐드를 체포하였다.

 

그에 사실에 대해 이란과 레바논 그리고 러시아의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8월 2일(오늘) 자에서 “적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믿지않는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정보국장은 일부 적들은 미국이 지원하는 테러집단의 지도자인 자므쉬드 샤르마흐드가 이란 내에서 체포되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호즈자톨레슬람 마흐무드 알라비 정보국장(장관)은 토요일 오후에 그 언급을 하였으며, 자므쉬드 샤르마흐드는 다양한 작전을 수행함으로서 자신을 드러내고자 시도하였으며, 그와 그의 집단들이 저지른 약 27번의 테러 행위가 보안군들에 의해 무산되었다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테러 공격을 통해 자신들을 드러내고자 시도를 하고 보안군들에 의해 무산된 27번의 테러 행위를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대부분의 성명과 구호로 자신들을 드러내고자 하는 군주제의 흐름 중에 자므쉬드 샤르마흐드의 군주제 흐름은 거의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흐름 중 하나였으며, 테러 만행을 저지르면서 자신들을 드러내려고 시도하였다고 정보국장은 강조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그들은 쎄이예드 쉬라즈의 알-쇼하다 호쎄이니야흐와 베쌀 라흐푸이얀 텔레비전 방송(프로그램)에서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로 인해 우리 민족들이 대규모로 목숨을 잃었으며, 또 다른 시민들이 부상당했다.”라고 하여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에서 극악한 테러범죄를 저지르고 그로인해 이란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고 부상을 당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시온주의(이스라엘) 정권괴 미국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는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서 체포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해외에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신은 기꺼이 가까운 미래에 모든 것을 알게 해줄 것이다."》라고 하여 테러집단들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강력한 지지와 지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원을 받고 있는 테러분자들은 자신들이 이란 내에서 체포가 되었음에도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잘 믿으려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란의 보안국장 알라비는 이란의 보안부대가 미국에 있는 테러분자 집단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치밀하고 정교한 작전에 이어 보안군들은 미국에서 테러 작전을 주도한 자므쉬드 샤르마흐드를 체포하였다.”라고 하여 이란 보안군들이 테러집단의 지도자를 체포하기 위해 치밀하고 다양한 작전을 수행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톤다르(천둥)는 2008년에 어린이를 포함하여 14명이 죽고 215명이 부상당한 호쎄이니흐 쎄이예드 알-쇼하다에서 일어난 폭발을 자신들이 감행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그 테러분자들의 집단은 최근 몇 년간에 시반드 댐, 이맘 호메이니 묘소, 테헤란 도서 전시회 폭파와 같은 대규모적인 (테러)작전을 계획하였다.”라고 하여 자므쉬드 샤르마흐드가 이끄는 대 이란 테러집단들이 이란 내에서 수많은 대규모적인 테러행위를 저지른 사실을 보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년 8월 2일, 오전 1시 52분

 

정보국:

 

적들은 샤르마흐드가 이란에서 체포된 사실을 믿지않는다

 

▲ 최근 이란은 그동안 이란에서 수많은 테러 공격을 자행하고 계획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보호를 받고있는 테러집단 <톤다르(페르시아어로 ‘천둥’)> 지도자인 자므쉬드 사르마흐드를 체포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8월 2일 메흐르통신(MNA) – 이란의 정보국장은 일부 적들은 미국이 지원하는 테러집단의 지도자인 자므쉬드 샤르마흐드가 이란 내에서 체포되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호즈자톨레슬람 마흐무드 알라비 정보국장(장관)은 토요일 오후에 그 언급을 하였으며, 자므쉬드 샤르마흐드는 다양한 작전을 수행함으로서 자신을 드러내고자 시도하였으며, 그와 그의 집단들이 저지른 약 27번의 테러 행위가 보안군들에 의해 무산되었다고 덧붙였다.

 

대부분의 성명과 구호로 자신들을 드러내고자 하는 군주제의 흐름 중에 자므쉬드 샤르마흐드의 군주제 흐름은 거의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흐름 중 하나였으며, 테러 만행을 저지르면서 자신들을 드러내려고 시도하였다고 정보국장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쎄이예드 쉬라즈의 알-쇼하다 호쎄이니야흐와 베쌀 라흐푸이얀 텔레비전 방송(프로그램)에서 극악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로 인해 우리 민족들이 대규모로 목숨을 잃었으며, 또 다른 시민들이 부상당했다.

 

"시온주의(이스라엘) 정권괴 미국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는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서 체포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해외에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신은 기꺼이 가까운 미래에 모든 것을 알게 해줄 것이다."

 

알라비는 이란의 보안부대가 미국에 있는 테러분자 집단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가했다고 말했다.

 

치밀하고 정교한 작전에 이어 보안군들은 미국에서 테러 작전을 주도한 자므쉬드 샤르마흐드를 체포하였다.

 

톤다르(천둥)는 2008년에 어린이를 포함하여 14명이 죽고 215명이 부상당한 호쎄이니흐 쎄이예드 알-쇼하다에서 일어난 폭발을 자신들이 감행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그 테러분자들의 집단은 최근 몇 년간에 시반드 댐, 이맘 호메이니 묘소, 테헤란 도서 전시회 폭파와 같은 대규모적인 (테러)작전을 계획하였다.

 

MA/4988558

 

News Code 161729

 

 

----- 원문 전문 -----

 

Politics   Aug 2, 2020, 1:52 AM

 

Intelligence Min.:

 

Enemies cannot believe Sharmahd arrested inside Iran

 

▲ 최근 이란은 그동안 이란에서 수많은 테러 공격을 자행하고 계획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국가들의 보호를 받고있는 테러집단 <톤다르(페르시아어로 ‘천둥’)> 지도자인 자므쉬드 사르마흐드를 체포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Aug. 02 (MNA) – Iran's Intelligence Minister said that some enemies do not believe that Jamshid Sharmahd, the ringleader of a terror group supported by the US, has been arrested inside Iran.

 

Minister of Intelligence Hojjatoleslam Mahmoud Alavi made the remarks on Saturday afternoon, adding that Jamshid Sharmahd was seeking to prove himself by carrying out various operations and about 27 terrorist acts, committed by him and his group, were thwarted by the ministry’s forces.  

 

Among the monarchist currents, most of which prove themselves with statements and slogans, the monarchist current of Jamshid Sharmahd was almost one of the sole currents that was very violent, seeking to prove itself with committing terrorist operations, intelligence minister highlighted.

 

They committed heinous crimes in Seyyed al-Shohada Hosseiniyah in Shiraz and in Vesal Rahpooyan TV Program, which led to the mass martyrdom of our fellow countrymen and wounding of other citizens.

 

"As heavily backed by Zionist regime and the United States, some still do not believe he was arrested i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rather, they imagine that he (Sharmahd) is abroad. God willing, they will know about everything in the near future."

 

Alavi stated the Intelligence Ministry’s forces have inflicted a major blow to a terrorist group based in the US.

 

Following sophisticated intelligence operations, the forces arrested Jamshid Sharmahd who led his terrorist operations from the US.

 

He was responsible for 2008 blast in Seyyed al-Shohada Mosque in Shiraz which left 14 people martyred and 215 other injured. 

 

The terrorist group had also planned to carry out several large-scale operations in recent years which have been foiled including, bombing Sivand Dam in Shiraz, Imam Khomeini Mausoleum, and Tehran Book Fair.

 

MA/4988558

 

News Code 161729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598658096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