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석유회사 수리아 석유 강탈 위해 불법적 계약 체결

미국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꾸르드 민병대와 불법적으로 계약 체결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9:27]

미국 석유회사 수리아 석유 강탈 위해 불법적 계약 체결

미국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꾸르드 민병대와 불법적으로 계약 체결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03 [19:27]

미국 석유회사 수리아 석유 강탈 위해 불법적 계약 체결

 

미국 석유회사가 수리아 인민들의 귀중한 자연 부원인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꾸르드족 민병대인 까싸드 민병대(SDF)와 계약을 맺었다.

 

이에 대해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SANA)는 8월 2일 자에서 “수리아 수리아의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까사드 민병대와 미국 석유회사 간의 가장 강력한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난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까싸드 무장대“(수리아 민주군 – SDF, 꾸르드족 민병대)"와  미국 석유회사 간의 맺어진 계약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을 하면서 그것은 무효로 간주가 되며, 법적으로 아무런 효력도 없다고 확인해주었다.

 

일요일 사나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외국인과 이주민 부 관료 소식통은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미국 정부 당국의 후원과 지원 아래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까싸드 "수리아 민주군(꾸르드족 민병대)"과 미국 석유회사 간의 맺어진 계약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밝혔다.

 

사나는 ”소식통은 이 계약은 종합 및 악화가 된 도난으로 간주 되며, 도둑을 하는 도둑과 그를 구매하는 도둑(장물애비) 간의 거래로만 설명될 수 있으며, 그것은 수리아의 주권에 대한 공격이고, 그리고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인 접근을 지속하는 것은 수리아 사람달의 자원을 강탈하고, 수리아 국가가 테러에 의해 파괴된 시설들을 재건하기 위한 수리아 국가가 기울이는 노력을 방해하는 것으로 대표되는 것이며, 이는 주로 미국 행정부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확인해 주었다.“라고 하여 미국이 수리아에서 석유매장이 많은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 강둑 동변을 집중적으로 미군들이 강점하고 있는 이유는 수리아의 자연부원을 강탈하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는 보도를 하였다.

 

이어서 사나는 《그 소식통은 "수리아는 그 계약을 무효로 받아들이며 법적 효력이 없고, 그와 같은 비열한 행동은 미국 점령 아래 손에 들린(원문-싼) 인형극으로 받아들여진 종속된 민병대들의 접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서 다시 한번 강력히 경고한다고 덧붙였다.(미국과 석유강탈을 위해 계약을 맺은 꾸르드족 민병대들에 대한 경고이다.)》라고 하여 꾸르드군들을 미국의 괴뢰군으로 묘사를 하면서 꾸르드 민병대들에게 강력하게 경고를 하는 수리아 정부당국의 의지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사나는 ”그 소식통은 고용된 민병대는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미국의 점령이 필연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며 수리아가 그들의 자원을 보호하고 자국 영토와 인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존할 수 있기에 수리아 국가가 패퇴시킬 수 있었던 테러집단들과 같이 그들(까싸드 민병대, 꾸르드족 민병대, SDF)도 패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현재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패배를 한 테러집단들처럼 수리아 민주군 즉 꾸르드 민병대 또한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패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력하게 경고를 하는 수리아 당국의 의지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 수리아의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까사드 민병대와 미국 석유회사 간의 가장 강력한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난하였다.

 

▲ 일요일 사나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외국인과 이주민 부 관료 소식통은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미국 정부 당국의 후원과 지원 아래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까싸드 "수리아 민주군(꾸르드족 민병대)"과 미국 석유회사 간의 맺어진 계약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밝혔다.  © 이용섭 기자

2020년 8월 2일

 

디마스쿠스, 사나(SANA)- 까싸드 무장대“(수리아 민주군 – SDF, 꾸르드족 민병대)"와  미국 석유회사 간의 맺어진 계약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그것은 무효로 간주가 되며, 법적으로 아무런 효력도 없다고 확인해주었다.

 

일요일 사나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외국인과 이주민 부 관료 소식통은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미국 정부 당국의 후원과 지원 아래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까싸드 "수리아 민주군(꾸르드족 민병대)"과 미국 석유회사 간의 맺어진 계약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 계약은 종합 및 악화가 된 도난으로 간주 되며, 도둑을 하는 도둑과 그를 구매하는 도둑(장물애비) 간의 거래로만 설명될 수 있으며, 그것은 수리아의 주권에 대한 공격이고, 그리고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인 접근을 지속하는 것은 수리아 사람달의 자원을 강탈하고, 수리아 국가가 테러에 의해 파괴된 시설들을 재건하기 위한 수리아 국가가 기울이는 노력을 방해하는 것으로 대표되는 것이며, 이는 주로 미국 행정부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확인해주었다.

 

그 소식통은 "수리아는 그 계약을 무효로 받아들이며 법적 효력이 없고, 그와 같은 비열한 행동은 미국 점령 아래 손에 들린(원문-싼) 인형극으로 받아들여진 종속된 민병대들의 접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서 다시 한번 강력히 경고한다고 덧붙였다.(미국과 석유강탈을 위해 계약을 맺은 꾸르드족 민병대들에 대한 경고이다.)

 

그 소식통은 고용된 민병대는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미국의 점령이 필연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며 수리아가 그들의 자원을 보호하고 자국 영토와 인민들의 단합된 힘을 보존할 수 있기에 수리아 국가가 패퇴시킬 수 있었던 테러집단들과 같이 그들(까싸드 민병대, 꾸르드족 민병대, SDF)도 패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Syria condemns in strongest terms agreement signed between Qasad militia and U.S. oil company to steal Syrian oil

 

▲ 일요일 사나에 발표된 성명서에서 외국인과 이주민 부 관료 소식통은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미국 정부 당국의 후원과 지원 아래 수리아 석유를 강탈하기 위해 까싸드 "수리아 민주군(꾸르드족 민병대)"과 미국 석유회사 간의 맺어진 계약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     ©이용섭 기자

2 August، 2020

 

Damascus, SANA- Syria has condemned in the strongest terms the agreement signed between Qasad militia “SDF” and a U.S. oil company to steal the Syrian oil, affirming that it considers it null and void and has no legal effect.

 

In a statement to SANA on Sunday, a Foreign and Expatriates Ministry official source said that the Syrian Arab Republic condemns in the strongest terms the agreement signed between Qasad “SDF” militia and a U.S. oil company to steal the Syrian oil under the sponsorship and support of the U.S. administration.

 

The source affirmed that this agreement is considered as an integrated and aggravated theft and it can be only described as a deal between thieves who are stealing and thieves who are buying, and it constitutes an assault against Syria’s sovereignty, and a continuation of the U.S. hostile approach towards Syria which is represented in stealing the resources of the Syrian people and hindering the efforts exerted by the Syrian state for rebuilding what has been destroyed by terrorism which is mostly backed by the U.S. administration itself.

 

The source added “Syria considers this agreement null and void and has no legal effect and it warns again that such despicable acts express the approach of those client militias which have accepted to be a cheap puppet in the hands of the U.S. occupation.”

 

The source asserted that those hired militias realize that the brutal American occupation will inevitably disappear and that it will be defeated like the terrorist groups which the Syrian state has been able to defeat as the Syrians are able to protect their resources and to preserve the unity of their country’s territories and people.

 

Ruaa al-Jazaeri

 

Ruaa al-Jaza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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