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다이빙 경기에서 금메달 비결?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13:56]

조선, 다이빙 경기에서 금메달 비결?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05 [13:56]

 조선, 다이빙 경기에서 금메달 성과

▲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5'두 마음을 합친 우승자들'이라는 제목으로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을 소개했다.

 

조선의오늘은 "얼마 전에 진행된 2019년 국제수영연맹 물에 뛰어들기 세계순회경기대회에서 공화국의 선수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제일 큰 성과는 룡남산 체육단의 김미래, 4. 25체육단의 조진미 선수들이 캐나다에서 진행된 여자 10m 고정판 동시 경기에서 1위를 한 것"이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정은 동지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며 평화 시기에 다른 나라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으며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떨치는 것은 체육인들의 성스러운 임무입니다.라는 어록을 소개했다.

 

보도는 "조를 무은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그들이 한다 하는 세계적인 강자들이 참가한 경기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닐 수 있은 비결은 바로 두 마음을 하나로 합친데 있다"고 우승 요인을 설명했다.

 

매체는 "물에 뛰어들기 동시 경기에서 성과를 거두자면 두 선수가 모든 동작을 하나 같이 하여야 한다. 다시 말하여 출발로부터 입수 물잡기까지의 모든 동작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첫 출발을 잘 하여야 한다"고 경기를 설명하고 "김미래, 조진미 선수들은 마음을 맞추고 출발을 잘하여 예상 밖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 "물에 뛰어들기 동시 경기에서 여자선수들은 다섯 번 경기를 진행하고 매 경기 성적을 종합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당시 네 차례의 경기를 치른 상태에서 그들의 순위는 2위였다. 앞자리에 있는 캐나다 선수들과 6점 차이가 있었다"며 경기를 역전 시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그러면서 "소수점 아래의 미세한 점수로 순위를 다투는 경기에서 6점은 작지 않은 숫자였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은 신심을 가지고 네 차례의 경기 과정을 돌이켜 보면서 마지막 경기를 책임 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데 모든 것을 집중시켰다. 그러면서 말은 없었다"고 긴장감을 주었다.

 

그러나 마주 보는 눈, 꼭 잡은 손으로 마음속 대화를 나누며 도약대에 나섰다. 그리고 심호흡을 깊이 한 다음 도약대를 박차고 공중으로 동시에 날아 올랐다"고 당시 숨 막히는 광경을 떠 오르게 하였다.

 

이어 "모든 동작을 맵시 있게 수행하고 마치도 물새가 물속으로 들어가듯 물잡기 동작을 정확히 하면서 안전하게 입수하여 성공이었다. 그야말로 흠잡을 데 없었다. 예상 밖의 결과를 안아온 우리 선수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썼다.

 

아울러 "김미래(평양시 락랑구역), 조진미(평안남도 순천시) 선수들은 태어난 곳도 생활하고 있는 체육단도, 생김새도 체격도 다르다. 그러나 자기들의 재능을 찾아 꽃 피워 주고 내세워 주는 고마운 조국을 체육성과로 받들어갈 마음은 언제나 하나였다"고 역설했다.

 

신문은 "바로 하나로 합쳐진 이 마음이 조를 묶은 지 한 달도 안 되는 그들을 국제경기 우승자로 되게 하였던 것"이라고 두 선수의 조국애가 승리의 원인이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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