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은 쟁취하는것이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북이 통일하기 위해서는 외국 군대를 철수시켜야 한다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8/05 [16:15]

해방은 쟁취하는것이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북이 통일하기 위해서는 외국 군대를 철수시켜야 한다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08/05 [16:15]

해방은 쟁취하는것이지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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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일보

 

포악한일본의식민지35년의 세월을 끝맺고 우리민족은8.15해방의 기쁜 환호를 부르기가 무섭게 미국은 194599일 한국에 점령군으로 들어와 친일보수패당을 친미보수패당으로 이용하여 한국인을 다시 식민지화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까지 한국을 강점하여 온갖 말 할 수 없는 패악질을 하고 있으니 어찌 통곡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미국의 남녘 강점의 세월은 일제의 식민지 기간보다 배 이상이나 더 긴 세월이다.

 

포악한일본의식민지35년의 세월을 끝맺고 우리민족은8.15해방의 기쁜 환호를 부르기가 무섭게 미국은 194599일 한국에 점령군으로 들어와 친일보수패당을 친미보수패당으로 이용하여 한국인을 다시 식민지화하기 시작했으며, 오늘날까지 한국을 강점하여 온갖 말 할 수 없는 패악질을 하고 있으니 어찌 통곡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미국의 남녘 강점의 세월은 일제의 식민지 기간보다 배 이상이나 더 긴 세월이다.

 

미국이 1945년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것이 어느 만큼 일제의 항복을 받아낸 한 요인이 되기는 했지만, 조선의 항일투사들이 얼어 죽고, 맞아 죽고, 굶어 죽어가며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고자 하는 목숨을건 투쟁과 희생과 헌신이 없었던들 조선은 결코해방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김일성 주석은 그래서 조선은 인민들의 피로 세워진 나라라고 하였으며 지금도 인민을 하늘이라 떠받들고 있다.

 

일본의 조선 강점기간 동안, 일본은 천인공로 할 약탈과 살해와 착취와 억압을 일삼아왔다. 고려31대 공민왕의 무덤 안을 파헤치고 유물들을 10여 대의 마차에 싣고 갔으며, 2000여 개의 고분을 도굴하였고 도굴단은 평양에서만도 고구려 시대 무덤 1400여 개, 개성 해주 강원도에서 2천여 개의 고분을 도굴하여 우리 반만년 역사의 문화재를 깡그리 일본으로 싣고 갔다. 일제는 조선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말살하기 위해 단군 역사와 을지문덕 이순신을 비롯한 애국 명장들의 전기출판물들을 불태워 버렸다.

 

일본은 농민들의 생명선이었던 기름진 옥토를 수탈하여 동양척식회사와 일본인 지주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39백만 톤의 쌀을 조선으로부터 빼앗아 갔다. 목화 인삼 담배도 모조리 일본으로 실어갔다. 조선 농민들의 가장 큰 밑천이던 소마저 해마다 수십만 마리씩 일본으로 실려 갔고, 산림마저도 난도질당해 목재들을 일본으로 가져갔다. 일본은 조선 전국 각지에서 광산들을 개발하여 400톤의 금, 1758만 톤의 철, , 흑연, 마그네사이트을 비롯한 조선의 지하자원을 닥치는 대로 약탈하였다.

 

840만여 명에 달하는 청장년들이 강제 연행되어 노예노동을 강요당하고 전쟁터의 총알받이로 내몰렸으며, 100여만 명의 조선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되고, 20여만 명의 여성들이 일본군에 의해 참혹한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하였다.

 

예를 들면, 1944년 지하 대본영 공사를 위해 나가노현에 7천 명의 조선사람을 끌어다 쇠사슬에 묶은체로 마수와 같이 혹사시켰으며, 나중에는 기밀보장의 구실로 이들 1천 명을 학살하였다(정확한 숫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2> _일본은 2013년에 그곳 역사기념비 안내판에서강제적이라는 말을 삭제했다(역사왜곡. 은폐).

 

 

▲ 일제 하 대본영 공사 기념비 왜곡  © 자주일보

일제지하대본영 공사 기념비 왜곡 은폐

 

 

▲ 일제지하대본영 공사의 강제노역  © 자주일보

일제지하대본영 공사의 강제노역

 

일본 전체 석탄의 1/3을 생산하던 일본 큐유슈우 지대의 치쿠호 탄광에서는 너무나 많은 조선사람이 무참히 죽어아리랑 고개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그대로 불리고 그들의 유골조차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요즘 뻔뻔스러운 일본은 조선이 인도주의로 돌려보낸 한 명의 일본인 여성의 유골을 놓고 조선을 걸고 들었다).

일제는 패망이 가까워지면서 보급이 끊어진 이 남양의 외진 섬들에서 일제 식인종들은 조선사람들을 짐승처럼 잡아 사람고기를 식용으로 하는 천인공로 할 식인행위를 자행했으며, 일본 야수들은 해방의 기쁨을 안고 조국으로 돌아가는 조선사람들을 태운 우키시마호를 824일 오후 520분에 폭발시켜조선인 3700여명을 무참히 수장했다. 이에 비한다면, 세계를 떠들썩하게 하는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에서는1 503명이 수장된 사고일 뿐이다.

 

(2013.05.28.조선신보)기록영화지울수없는 일본의 죄악https://www.youtube.com/watch?v=f-VPbKvFngg&t=1005s

 

그런데 이 야만스럽고 잔악무도한 일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가 무섭게, 일제의 개가 되어 위대한 항일투쟁혁명 독립군들과 애국자들 인민들을 때려잡아 죽인 백선엽 같은 천하에 둘도 없는 악질매국노 무리들을 주구로 사용한 미국은 일제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잔악 무도한 폭행을 가차 없이 가해 왔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우리 남부조국에는 해방이 없고, 인만 바뀌었을 뿐이다.

우리 북부조국은 항일독립투사들의 피값으로 해방을 쟁취하였으나,

남부조국은 그런 항일독립투사들이 미약했기에 해방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말이다.

 

일제에 충성하던 개들이 미제에도 충성한다는 논리는 너무도 당연하다. 남부 조국에서는 미제의 지침에 따라 자주정신을 가진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대 학살했고, 그 주변 사람들까지도 철저히 죽여 없애버려 공포로 인민들을 통제하고 개돼지로 만들었다. 얼마 전의 통진당 해산도 그 맥락이다. 일제, 미제와 백선엽 박정희 전두환 같은 매국노들이 양민들을 학살하던 그대로를, 백선엽 박정희를 현충원에 묻고, 그리고 존경한다고 절하는 개돼지매국노들에게 그대로 갚아주어야 남녘에서도 민족정기가 조금은 살아날 것이다.

 

194599일 미 24군단이 인천 항구에 입성하자마자 이를 맞이하는 국민들을 향해 일본 호위대에 명령하여 총을 쏘고 조선인 2명을 죽였다. 이것이 미국을 환영하는 남녘 인민들에게 준 미국의 첫 선물이었다. 그 이후 지금까지 미제는 우리 민족의 허리를 두 동강 내 병신을 만들고 그 핏물로 배를 채우고 있으며, 감히 하늘 아래 얼굴조차 들 수 없었던 더럽고 추악한 매국노들은 제 세상 만난 듯이 남부 조국을 오염시켜 썩은 냄새가 진동하게 만들고 있다.

 

역사는 그 진실을 고스란히 말하고 있지만, 이 적폐들은 1948년 일본의 치안유지법을 주요 조항, 조문을 그대로 베껴 1948년 국가보안법으로 만들어 파쇼독재로 인민을 억압 학살하며 조선에 대한 진실된 역사를 뒤집어엎고 거짓으로 둔갑시켜,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온 국민을 반공, 반북으로 세뇌를 시켰으며, 우리 형제 조선을 주적으로 만들어 우리 한 핏줄을 저주하는 세계최대의 정신병 환자들이 넘쳐나는 거대한 수용소 노예의 나라가 되었다. 우리 민족과 조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빨갱이”“종북이라는 주홍 딱지라는 낙인을 찍어 평생 고통을 주고 공갈 협박이 일상화된 파시스트 식민지 좀비 나라로 자리 잡았다.

 

독재 체제에 살아남기 위해 아부하며 세뇌된 그대로 75년 동안 살다보니 인민들은 반민족 반북 바이러스가 뇌세포를 썩혀 좀비들이 되었고, 지금도 북부조국을 향해 뿔달린 악마,빨 갱이라고 외쳐대고 있다. 우리 민족 전래의이민위천이라는 말을 조선이 많이 사용한다해서이 민위천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종북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조선의 출판물을 봐도종 북이라 낙인찍고 감옥에 넣고 고문했다. 21세기에 이런 괴이하고 저열하고 우스꽝스러운 짓거리가 한국 외에 또 어디 있겠는가? ‘원수도 사랑 하라는 기독교의 가르침과는 정반대 됨에도, 이런 위선적인 개독교인들이 한국에는 넘쳐난다.

 

수십 년 간 나라를 되찾기 위해 피 흘리며 목숨 바쳐 나라를 되찾은 북녁 동포들이 인민의 나라를 건국하기 위해 피와 땀을 흘리며 복구할 때에, 남녁에서는 미국과 그 매국노들이 연합하여 빨갱이 사냥을 하다 급기야는 한반도 전쟁을 일으켜 조선 건국 2년 만에 평양에 풀 한 포기 없도록 초토화시켰다. 비록 전쟁깡패 미국이 수십 개의 똘마니 국가들(16개국의 참전국과 의무지원국은 5개국)을 끌고 들어와 북녘땅을 초토화 켰지만 전쟁의 승리국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목숨바쳐 싸운 조선이었다. 1953727일은 미국이 조미전쟁에서 패하였음을 자인한 것이고, 올해는 67회를 맞는 조선의 전승절 기념일이다.

 

나는 미국 전사상 이기지 못하고 돌아온 첫 패전 장군이 되었다라고 국회에서 말한 클라크 총사령관이, “석기시대로 돌아갔다. 앞으로 100년이 지나도 일어설 수 없을 것이다.”라고했으나, 조선은 그 참혹한 잿더미 위에서 꿋꿋이 일어나 지금 세계전쟁깡패 제1위 패권국가를 서슴없이 깔아뭉개며, 세계 양심인들의 한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러나 조선에 대한 미국의 야만적인 행위는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전쟁 후에도 변함없이 이어져 왔다. 조선에 대한 끝없는 강력한 제재, 핵 폭격 위협, 미 해군 소속 정찰함 USS푸에블로(1968)사건, EC-121격추 사건(1969), 판문점 미루나무 사건(1976), 지금도시도 때도 없이 조선을 타격하는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하고 이에 더해 조선의 수장을 참수하고 조선의 핵을 훔치는 훈련까지 하고 있다.

 

양키에 충성하는 노예 한국은 조선의 지하 300m 요새와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현무-4를 개발했다고 대성공이라며 환호하며, 핵 추진 잠수함을 확보하고 SLBM(잠수함핵미사일)도 개발하겠다고 한다. 미국의 허락이 없으면 대포 한 방도 쏠수 없고 비행기 한 대도 띄울수 없는 종놈 주제에, 그 무기가 누구를 위하여 누구의 뜻에 따라 써야하는 누구 것이며, 누구 좋으라고 그 막대한 군비를 바치겠다고 하나? 800Km이상 사거리 미사일은 않 된다고 미국의 제재를 받는 주제에, 미사일을 만든다면 100% 대북용, 즉 내 민족을 죽이는 목적 외에는 없다는 말 아닌가? 자존심도 없는 것들을 개라고 칭하고,사악한 것들을 독사라고 하지 사람이라고 보지 않는 것이다.

 

(2020.07.24 VOA)문대통령,새탄도미사일발사성공공식화...전문가"북지하기지타격" .|| (SPUTNIK)여전히500마일 사거리 제한

(2020.07.28아시아투데이)청와대, 핵추진 잠수함 확보의지 거듭 천명...SLBM 개발도 시사 ..

 

남녁은 그야말로 최첨단 살상 무기들의 거대한 창고가 되어버렸으며 생화학 세균전 실험실, 세계 총괄 센터라는 악마의 최 첨병 기지가 되었다. 이제 성냥불만 켜면 활활 타오르는 핵전쟁만 남았다. 남녘의 수많은 원자력 발전소 몇 개만 폭파되도 남녘은 완전 불모지 초토화된다. 개돼지들이 알고나 있을까?

 

미국은 강산이 7번이나 변하도록 70여 년간 선전포고와 다름없는 강력한 제재를 조선에 가해오고 있지만, 조선은 자력강생(자력갱생보다는, 강대한 힘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의미로 내가 말을 바꿨음)으로 극복해나가고 있다. 하늘 아래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탄압과 착취를 용서하지 않는 조선은 수령 인민, 당이 일심단결하여 빛나는 인민의 행복한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오죽했으면 보수 목사 빌리 그래함조차도 조선에는예수가 와도 할 일이 없다라고 했으며,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미국의 초대 대통령3 명을 합쳐도 김주석만 못하다라고 말했겠는가. 이웃을 위해 조국을 위해 제 한 목숨 바치는 사랑의 실천을 직접 보여주는조선에 모든 나라와 양심인들이 경탄에 마지않는 것은 당연하다.

 

해적이 살육과 약탈로 세계를 휘젓고 있는 상황에서 힘없는 정의는 비열한 굴복일 뿐이다. 빈 손으로는 악한 세력들을 물리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에 관철되어 온 사상이기에, 조선은 정의의 보검- ‘민족 핵을 드높이 내세우고 있으며, 이에 더해 정신적인 무장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조선은 우리 민족과 세계의 평화를 구축코자, 비록 미국이 철천지 원수일지라도 몇 차례나 한미 회담을 주도했으며, 협약에 따라 먼저 솔선수범하여 풍계리 핵실험장을 폭파했고, 미군 유해 송환과 간첩행위로 체포되었던 한국계 미국인 3명도 석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을 직접 마중 나가 맞이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미는 조선의 통큰 행동에 대해 보답할 대신, 앵무새 같이 조선의 비핵화만을 요구해왔고, 이에 더해 한미는 협약을 지킨 것이 단 하나도 없다. 역사적으로도 조선은 항상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모습만을 보여왔지만, 미국과 한국은 항상 말과 행동이 정반대로 노는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조선은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한계 이상을 해왔지만 한미일은 오히려 호시탐탐 조선에 대한 침략계획만을 드러내고 있다.

 

헛말을 하지 않는 조선은 말한 대로 남북연락사무실을 폭파시켰으며, 한미에게 이에 대한 깨달음을 갖고 정신을 차릴 수 있는기회를 잠시 줬다. 김여정 제1부장은미국은 대선 전야에 아직 받지 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될까 봐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는 그 선물을 언제라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분단 이후의 북녘 조선과 비교하여 남녘 한국 삶의 모습을 보면 경악스럽기 그지없다. 북녘 조선과 남녁 한국이 진정한 피를 이은 단군 자손이 맞는지 의아심이 들기도 한다.

 

일제 식민지 아래에서 탄압당하고 신음하는 인민들을 위해 목숨을 바쳐가며 나라를 되찾으려는 휼륭한 혁명가들과 조선 인민들을 일본의 사냥개가 되어 무자비하게 죽인 백선엽이 영웅이 되고현충원에 모셔야 된다.’라는 문 정권과 개돼지매국노들, 미국의 개가 되어 제 국민을 빨갱이 사냥하며 100만 명 이상 살육한 이승만이건국의 아버지라 부르고, 쿠테타를 일으켜 수 많은 애국자들을 잡아 죽이고 고문하고 수백 명 이상의 여성들과 계집질이나 하던 인간폐물을 그래도 공도 있다고 기념관까지 세워놓고, 광주를 피바다로 만든 인간 백정이 머리를 들고 살고 있으니, 남녁에 민족정신은커녕 정의도 없고, 도덕 윤리가 파괴되어 극도의 이기심으로 영악스럽기만 한데 과연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는가?

 

(2020.07.25헤럴드경제)“일본과 관계 굉장히 중시갈등 속 손 내민 대통령_주일대사에게에고마움전해달라

 

(2020.07.19프레시안)'주한미군 감축 검토'보도에 미 당국"방위비나 더 내라"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1915010486572|| (7/22연합)국방"한국서 철수명령한 적 없어병력최적화 계속 검토"

(2020.07.19 VOP)WSJ “트럼프,몇달전국방부에주한미군철수압박했다...

|| (7/18 VOP)WSJ “국방부,백악관에 주한미군 감축 옵션 제시했다

 

(2020.07.23 YTN)태영호"주체사상 믿느냐"이인영"지금도 이전에도 아냐...|| (7/23 VOA)이인영 동북아 균형 위해 주한미군 필요

 

나는 누누히 말했다.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한다고 할 때 얼른 나가라고 말하라고..분담금은 커녕 우리 국토 사용료를 달라고 해서 트럼프에게 철수의 명분을 주라고.

 

내가 만약 이인영의 위치라면 국회에서 다음과 같이 대꾸할 것 같다.

 

ㅡ 통일부장관은 남과 북이 한 민족으로 서로 사랑하며 합치는 것-통일을 목표로하는 업무이다.따라서,

ㅡ 내 민족을 박살 내겠다는 외국군대는 우리 땅에서 나가야하며, 한미군사훈련을 없애야한다. 주한 미군이 철수를 하고, 한미군사훈련을 반대 한다.

ㅡ 식민지국가는 상전의 허락이 없으면 어느 자주국가와도 협상할 수 없다. 통일을 하려면 모든 한-미 협정을 파기하고, 명실상부한 자주적인 국가가 되어 자주국가인 조선과 통일을 논하겠다.

ㅡ 또한 북녘 내 민족을 증오하게 하며 남녘 인민들을 억압하여 통일을 방해하며 개돼지로 세뇌시키는 국가보안법을 철폐시킨다. 그리고 남녘 인민들에게 우리민족끼리 서로 사랑하며 화합을 해야한다고 교육시킨다.

ㅡ 북에서 범죄자라고 체포하려는 태영호 박상학 같은 자들은 체포하여 북에 보내어 정당한 재판을 받고, 죄가 없으면 남쪽에 다시 와서 국회의원을 해도 인정한다. 성범죄 공금횡령 범법자가 국회의원이 되는 추악한 나라는 정의와 사랑의 민족통일에 가장 방해가 될 것은 당연하다. 그런 국회와 정당은 해산시켜야 북녘 동포들에게 떳떳할 것이다. (태영호의 청문회 질문에는““개만도 못한 꽃뱀에게 대답할 사람은 없다라고 대답한다)

ㅡ 남북통일의 걸림돌이 되는 12명의 조선식당 종업원 유괴납치사건을 수사하여 국정원이 그런 범죄를 행했다면 북에 사과하고 북송하며 배상하고, 통일의 방해가 되는 국정원은 폐쇄한다. 북에 돌아가고 싶어하는 모든 탈북자들을 돌아가도록 도와준다.

 

한국 자체문제들만 봐도 이건 전형적인 더러운 식민지 꼬라지다. 부정선거로 정당성이 전혀 없는 대한미국총독정권은 일제시대 친일매국노들이 하던 말처럼, “피로 맺은 한미동맹이라며 상전에게 방위비 분담금을 퍼 바치며, 사악한 어둠 세력의 신세계질서에 앞장서서새로운 세계질서를 준비하겠습니다.”라며 백신 ID5G를 놓겠다고 설치고 있다.

 

정황상,문제과 관련되어 있어 공범, 동조 범에 해당될 것 같은 예만 들어도, (부정선거로 미국이 낙점한 자가 총독이 되고 국민들은 당연시하는 풍토에서 제대로 밝혀질 수도 없겠지만), 부정선거 의혹을 다른 여론으로 덮기 위해 벌린 썩은 청어(Red Herring)작전의 세월호 304명 학살, “ㄷ자로 와서 ㄹ자로 도망갔다.”라는 황당한 말로 천안함 사건을 북의 소행이라는 빤한 거짓말, 국토의 혈맥을 망쳐먹은 녹조라떼 4자 방 쥐새끼를 밀어주고, 조국 윤미향등등의 꼼수.라임 신라젠 등등 온갖 도둑질 해먹는 문정권 실세들의 부정부패를 수사하지 못하도록,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슨 똥걸레질도 다하겠다는 듯이, 자기 주관도 없는지 탄핵찬성행위 용서를 빌며 삼보일배로 충성을 보인, 추한애를 앞세우고, 세월호 범죄 검사들을 검사장으로 내세우고,“ 법대로 하겠다.”라는 법치주의 검찰을 꺾고 정권의 게쉬타포 독재정권의 하수 도구로 만들면서도검찰개혁을 선전하고공수처를 설치했으며, ‘자주민주를 주장하면 국민이 뽑은 통진당도 해산시키며 무죄라면서도 9년간 이석기 의원을 감옥에 두고, 노무현, 정몽헌, 노회찬, 정두언, 백원우, 일제위안부 쉼터 소장이 자신의 화장실에서 자신의 손으로 목을 졸라 자살했다는 터무니없는 말, 박원순 등등 죽인 자살이 꼬리를 물고 있으며, 이들은 한결같이 증거인멸을 위해 부검도 없이 재빨리 화장해버렸다. ‘보수 팔이매국노들의 정권 아래에서처럼 진보 팔이매국노정권과 그 좀비들 주위에서도 끊임없이자살이라는 암살이 끊이지 않는데도, 개돼지 좀비가 된 인민들은 탐욕에 눈만 번뜩일 뿐정의가 밥 먹여주냐?”라는 식이다.

 

(2020.03.12서울경제)국무부,“조국 전 법무장관 대표 부패 사례https://m.news.zum.com/articles/58726144

 

한국은 세계에서 자살률 1, 노인 빈곤율 1, 산업 재해율1위 등등 민생 관련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 인민 불행 제1위를 달리고 있으며, 상전 미국의 명령을 가장 충실히 실행하는 가장 충성스런 노예국이다. 남녘 한국은 이 땅의 주인으로서가 아니라 노예로서 상전의 명령에만 충성하려다 보니 양심과 정의는 다 메말라 버렸고 썩은 냄새만 진동한다.

 

운전사 역활을 한다는 문재인은 바른 방향으로 운전하는 것이 아니라 상전 미국을 모시고 여전히 잘못된 길로 달리고 있다. 우리의 허리를 반토막 내고 흐르는 핏물로 온 조국 강산을 적신 철천지 웬수 미제를혈맹”, “동맹이라하고 우리가 사랑하여야 할 같은 혈육인 북을 철천지 원수로 또는 주적으로 삼는 한, 한반도의 평화는 이루어질 수 없으며 남녁이 자주 국가가 되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지금도 호시탐탐 세계패권을 유지하고 장악하기 위해 조선 중국 러시아 이란 시라아 베네추엘라 쿠바 아프리카를 위협하고 지금도 시리아 예멘 아프카니스탄에 매일 폭격하며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 미국이 우리 한반도에도 역시 가중한 위협이 되고 있다. 미국이 생겨난 이후 지금까지 244년 중에서 불과 21년만을 빼고는 줄곳 전쟁만으로 살아온 미전쟁광의 유전인자는 절대 바뀌지 않을뿐더러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는 한반도를 해적같은 그들이 버리겠는가?

 

남녁의 수장이 조국을 위해 한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전쟁 깡패를 몰아내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전 민중이 단합하여 모두가 들고 일어나 미국을 내쫒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70년 이상 세뇌된 인간들이 너무 많아 이 기대마저 넉넉지 않다.

 

미국의 세계패권 유지의 한 축인 세계 기초 화폐로써의 달라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석유결제대금으로 달라만 받던 체제가 무너지고 있음). 총성이 없는 세균 무기로 중국을 궁지에 몰아넣으려 했으나 실패한 미국은 지금도 중국의 숨통을 막기 위해 각방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평화를 원하는 나라들에 항시 거짓선동선전을 하며 전쟁 위협을 가하고 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한계에 도달한 평화를 추구하는 나라들이 들고 일어설 날이 올 것 같다.

 

(2020.07.22 Views&News)미국,휴스턴중국총영사관폐쇄통보.중국"단호히조치하겠다...|| (7/28 VOA)청두 미 총영사관 폐쇄》《(2020.07.19서울경제)위안화로 첫 원유 거래..달러 독주 깨졌다_영국BP중국에 원유300만배럴 납품하며 위안화로 결제'페트로위안'시대 관문 열어https://www.sedaily.com/NewsVIew/1Z5D591WKL

 

자기가 죽을 수 있음을 확실히 알 때까지는 해적이 사람답게 될 수는 없다. 정의의 보검-핵과 일심단결의 정신무장까지 다 갖춘 조선과 핵무기 강국인 러시아 중국이 힘을 합쳐 세상을 망치고 있는 전쟁광들을 잿가루로 날리기 전에, 한국은 정신차려 이들을 쫒아내기 위해 햇불을 들어야 할 때이다. 해방은 쟁취하는 것이지 거저 먹이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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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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