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미국, 브라질, 인도 등은 5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14:08]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미국, 브라질, 인도 등은 5만 명 이상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06 [14:08]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월 6일 오전 7시 45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18,955,193명으로 261,120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710,010명으로서 어제 하루 6,561명 증가하였다. 12,139,320명이 회복되었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6일 오전 745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18,955,193명으로 261,120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710,010명으로서 어제 하루 6,561명 증가하였다. 12,139,320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과 사망자 발생이 어제 통계자료보다 감염자 발생은 62.504명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2,218명 증가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86일 오전 835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18,710,668명으로 어제 18,387,725보다 322,943명 증가하였다. 사망자는 누적 총계는 703,320명으로 어제 691,352명보다 6,752명 증가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은 어제보다 감염자 발생자는 122,614명이라는 엄청나게 증가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어제 자료보다 1,413명 증가하였다. 세계척도와 마찬가지로 존스 홉킨스 대학의 어제 하루 COVID-19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증가에서 그제보다 대폭 증가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85일 오후 1100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오늘 18,352,242명으로 어제보다206,709명이 증가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696,147명으로 어제 자료보다 5,134명 증가하였다. 세계보건기구 통계자료에서는 어제 하루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약간 줄어들었다.

 

216개 국가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되었다. 세계보건기구의 오늘 통계자료를 보면 감염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49명 더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어제보다 1,394명 가량 발생가 줄어들었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18,955,193, 존스 홉킨스 대학 18,710,668, 세계보건기구 18,352,242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602,951명이나 차이가 난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44,525명 차이가 난다. 월드오메터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어제 자료와 비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358,426명 차이가 난다. 세 자료들의 차이가 조금씩 줄어들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면에서는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오늘 자료상으로도 역시 엄청난 차이가 난다. 아마 이 차이는 COVID-19전염병사태가 끝날 때까지 좁혀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61,120명 증가, 존스 홉킨스 대학 322,943, 세계보건기구 206,709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사이에는 61,823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4,411명 세계 보건기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16,234명으로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710,010, 존스 홉킨스 대학 703,320, 세계보건기구 696,147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6,690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83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173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어제보다 사망자의 차이가 약간 늘어났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6,561, 존스 홉킨스 대학 6,752, 세계보건기구 5,134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은 191명 존스 홉킨드 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427명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618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 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86일 오전 835분 자료상으로는 4,816,509명 어제보다 58,481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57,930명명으로 어제보다 1,504명 증가하였다.

 

반면 Worldometer86일 오전 745분 현재 자료상에는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4,972,195명으로서 어제 하루 53,775명 증가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61,558명으로 어제 하루 1,268명 증가하였다. 미국의 어제 하루 COVID-19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수치를 어제 통계자료보다 약간 늘어났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86일 자 오전 734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14,456명으로서 어제보다 33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02명으로 어제보다 1명 증가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4위로 변함이 없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4,491명으로서 어제보다 27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29위로서 변함이 없다다.

1,763명 감염, 3명 감염자 증가, 508명 사망, 2명 사망자 증가

 

예멘은 우리 시간 83일 오전 724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763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3명도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408명으로 어제보다 2명 증가하였으며 사망률은 23.14%로 요 며칠 내에 가장 낮은 사망률을 나타내고 있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6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84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이전과 변함이 없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7

아시아

6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 중단은 유럽 및 북미 지역 감염국 수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간 유럽 및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7개국, 아시아 6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반면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를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아게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중남미의 꼴롬비아는 얼마 전까지 17~8위 권내에 있었으나 최근 급격하게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부로 이란을 제치고 10위권 내로 진입하였다. 꼴롬비아는 사망자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많이 발생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10

아시아

3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이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 중단은 유럽 및 북미의 백인계 나라들의 수이다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10개국이나 된다는 것이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대륙별 분포도에서는 6개국이었지만 사망자 수에서는 3개국밖에 안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 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4,972,195

53,775

3

2

브라질

2,862,761

54,685

2

3

인도

1,963,239

56,628

1

4

러시아

866,627

5,204

8

5

남아프리카

529,877

8,559

5

6

메히꼬

449,961

6,148

7

7

뻬루

439,890

0

20

8

칠레

364,723

1,761

12

9

스페인

352,847

2,953

9

10

꼴롬비아

345,714

10,735

4

11

이란

317,483

2,697

10

12

영국

307,184

891

17

13

사우디아라비아

282,824

1,389

14

14

파키스딴

281,136

675

18

15

이탈리아

248,803

384

19

16

방글라데시

246,674

2,654

11

17

뛰르끼예

236,112

1,178

15

18

아르헨띠나

220,682

7,147

6

19

독일

214,104

1,024

16

20

프랑스

194,029

1,695

13

합계

15,696,865

220,182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오늘 자료상 하루 감염자 발생은 53,775으로 여전히 5만 명대를 기록하고 있다.인도는 56,628명의감염자 발생에서 1위를 차지하였. 브라질은 오늘 통계자료상 54,68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요 며칠 동안 발생했던 것 보다 무려 최대 36,000여 명, 적게는 1만며 명이나 늘어났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은 11위권 아래의 아르헨띠나와 이란만이 오늘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하지만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6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어제와 같이 오늘은 인도, 브라질, 미국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훨씬 감염자가 줄어들었다.

 

오늘 유럽의 나라들은 보면 스페인이 2,95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9위를 차지하였고, 프랑스가 1,695명으로 13, 독일이 1,024명으로 16, 영국 891명으로 17, 이탈리아가 384명으로 19위를 차지하였다. 이처럼 유럽 나라들은 비록 순위는 하위권이기는 하지만 오늘 감염자가 대폭적으로 증가하여 제 2COVID-19 전염병 감염가 온 것은 아닌지 추측을 해본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 중단은 미국의 감염자 총수이다.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을 제외한 브라질이 한 부류, 인도가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메히꼬, 빼루 이하 마지막 아르헨띠나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은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1,963,239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근 일 주일 여간 5만 명대의 감염자가 발생을 하였다. 이 추세대로라면 인도 역시 앞으로 내일 정도에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가 2백만 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하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간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56,628

3

2

브라질

54,685

2

3

미국

53,775

1

4

꼴롬비아

10,735

10

5

남아프리카

8,559

5

6

아르헨띠나

7,147

18

7

메히꼬

6,148

6

8

러시아

5,204

4

9

스페인

2,953

9

10

이란

2,697

11

11

방글라데시

2,654

16

12

칠레

1,761

8

13

프랑스

1,695

20

14

사우디아라비아

1,389

13

15

뛰르끼예

1,178

17

16

독일

1,024

19

17

영국

891

12

18

파키스딴

675

14

19

이탈리아

384

15

20

뻬루

0

7

합계

220,182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56,62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브라질은 54,68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미국은 53,77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오늘 자료상으로 COVID-19 전염병 감염 증가자 순위에서는 인도가 1, 브라질이 2, 미국이 3위를 하였다. 상위 3개국은 서로 순위만 바뀌어질 뿐이지 감염자 발생에서 1, 2, 3위의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꼴롬비아는 10,73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4위를 차지하였다. 요 며칠 꼴롬비아는 1만 명대 초반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남아프리카를 제치고 4위를 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꼴롬비아에 밀려 5, 6위권을 오르내리고 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대폭적으로 늘었다. 그 수치를 보면 스페인은 2,953,프랑스 1,695, 독일 1,024, 영국 891, 이탈리아 384명으로 감염자 발생이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남미의 뻬루는 어제 하루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역시 자료수집이 안되었거나 통계 실수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이렇게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꾸준히 네 자리수 내지 세 자리수 중반을 넘나드는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이용섭 기자

그래프 상단과 우측은 인도의 감염 증가자 수이다.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와 2위를 차지한 브라질, 3위를 차지한 미국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꼴롬비아 이하 러시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 이하 방글라데시까지가 한 부류, 칠레부터 파키스딴까지가 역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뻬루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프를 보면 상하위권 사이의 차이를 확연하게 알 수가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61,558

1,268

2

2

브라질

97,418

1,322

1

3

메히꼬

48,869

857

4

4

영국

46,364

65

9

5

인도

40,739

919

3

6

이탈리아

35,181

10

14

7

프랑스

30,305

9

15

8

스페인

28,499

1

19

9

뻬루

20,007

0

20

10

이란

17,802

185

7

11

러시아

14,490

139

8

12

꼴롬비아

11,624

309

6

13

벨기에

9,852

2

18

14

칠레

9,792

47

10

15

남아프리카

9,298

414

5

16

독일

9,245

13

13

17

카나다

8,962

4

16

18

네덜란드

6,153

3

17

19

파키스딴

6,014

15

12

20

에쿠아도르

5,847

39

11

합계

618,019

5,621

 

 

 

오늘 사망자 증가에서는 감염자 증가에서 바르질이 1, 미국이 2위를 차지하였다. 인도가 3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요 며칠 3, 4위를 오르낼다 오늘 2위로 다시 뛰어올랐다. 미국은 근 10여 일간 1천 명대 초반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가 최근 일주일간에는 1천 명 아래로 떨어져 500명대 아래로까지 떨어지기도 하였다. 이는 미국이 아직까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크게 확산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히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본 기사 사진에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대륙별 감염자 수가 나와 있으니 이를 참조하기를 바란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상단과 우측 중단은 미국의 사망자 수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브라질과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메히꼬 사이에는 그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반면 메히꼬와 영국, 인도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이 비슷한 수치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뻬루, 이란, 러시아가 사망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의 막대그래프를 보여주고 있다.

 

꼴롬비아와 벨기에가 자리 바꿈을 하여 꼴롬비아부터 남아프리카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네덜란드부터 에쿠아도르까지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누적사망자 상위 즉 8위까지와 그 아래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또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브라질

1,322

2

2

미국

1,268

1

3

인도

919

5

4

메히꼬

857

3

5

남아프리카

414

15

6

꼴롬비아

309

12

7

이란

185

10

8

러시아

139

11

9

영국

65

4

10

칠레

47

14

11

에쿠아도르

39

20

12

파키스딴

15

19

13

독일

13

16

14

이탈리아

10

6

15

프랑스

9

7

16

카나다

4

17

17

네덜란드

3

18

18

벨기에

2

13

19

스페인

1

8

20

뻬루

0

9

합계

5,621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10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와 브라질이 1, 2위를 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증가 수에서 안정세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상단과 우측 중단은 브라질의 사망자 증가자 수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인도, 브라질, 미국, 꼴롬비아, 메히꼬 등이다. 막대 그래프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무려 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영국 65, 독일 13, 이탈리아 10, 프랑스 9, 카나다 4, 네덜란드 3, 벨기에 2, 스페인 1명이다. 이처럼 현재 유럽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거의 나고 있지않는 상황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아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느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염자가 꾸준히 스페인과 같이 3천 명대 초반 내지 세 자리 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중에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18,955,193

261,120

710,010

6,561

 

 

1

미국

4,972,195

+53,775

161,558

+1,268

2

브라질

2,862,761

+54,685

97,418

+1,322

3

인도

1,963,239

+56,626

40,739

+919

4

러시아

866,627

+5,204

14,490

+139

5

남아프리카

529,877

+8,559

9,298

+414

6

멕시코

449,961

+6,148

48,869

+857

7

페루

439,890

 

20,007

 

8

칠레

364,723

+1,761

9,792

+47

9

스페인

352,847

+2,953

28,499

+1

10

콜롬비아

345,714

+10,735

11,624

+309

11

이란

317,483

+2,697

17,802

+185

12

영국

307,184

+891

46,364

+65

13

사우디 아라비아

282,824

+1,389

3,020

+36

14

파키스탄

281,136

+675

6,014

+15

15

이탈리아

248,803

+384

35,181

+10

16

방글라데시

246,674

+2,654

3,267

+33

17

터키

236,112

+1,178

5,784

+19

18

아르헨티나

220,682

+7,147

4,106

+127

19

독일

214,104

+1,024

9,245

+13

20

프랑스

194,029

+1,695

30,305

+9

21

이라크

137,556

+2,834

5,094

+77

22

캐나다

118,140

+348

8,962

+4

23

인도네시아

116,871

+1,815

5,452

+64

24

필리핀 제도

115,980

+3,462

2,123

+9

25

카타르

111,805

+267

178

+1

26

카자흐스탄

94,882

+1,062

1,058

 

27

이집트

94,875

+123

4,930

+18

28

에콰도르

88,866

+903

5,847

+39

29

중국

84,491

+27

4,634

 

30

볼리비아

83,361

+1,515

3,320

+92

31

스웨덴

81,540

+66

5,760

+5

32

오만

80,286

+585

488

+6

33

이스라엘

77,919

+1,721

565

+4

34

도미니카 공화국

75,660

+1,365

1,222

+9

35

우크라이나

75,490

+1,271

1,788

+24

36

벨기에

70,648

+334

9,852

+2

37

파나마

70,231

+807

1,553

+31

38

쿠웨이트

69,425

+651

468

+3

39

벨라루스

68,376

+126

577

+3

40

아랍 에미리트

61,606

+254

353

+2

41

루마니아

56,550

+1,309

2,521

+41

42

네덜란드

56,381

+426

6,153

+3

43

싱가포르

54,254

+908

27

 

44

과테말라

53,509

+1,144

2,072

+35

45

포르투갈

51,848

+167

1,740

+1

46

폴란드

48,789

+640

1,756

+18

47

나이지리아

44,890

+457

927

+17

48

온두라스

44,299

+505

1,400

+16

49

바레인

42,514

+382

154

+3

50

일본

41,129

+1,271

1,022

+6

51

아르메니아

39,586

+288

770

+2

52

가나

39,075

+1,263

199

+8

53

키르기스스탄

38,110

+569

1,438

+11

54

아프가니스탄

36,829

+47

1,294

+6

55

스위스

35,927

+181

1,984

+3

56

아제르바이잔

33,103

+193

476

+3

57

알제리

33,055

+551

1,261

+13

58

모로코

28,500

+1,283

435

+18

59

우즈베키스탄

27,793

+746

171

+6

60

세르비아

27,033

+295

614

+9

61

아일랜드

26,303

+50

1,763

 

62

몰도바

26,222

+408

823

+13

63

케냐

23,873

+671

391

+3

64

오스트리아

21,566

+85

719

 

65

베네수엘라

21,438

 

187

 

66

네팔

21,390

+381

60

+2

67

코스타리카

20,417

+580

191

+10

68

에티오피아

20,336

+459

356

+13

69

호주

19,444

+714

247

+15

70

엘살바도르

18,701

+439

498

+12

71

카메룬

17,718

 

391

 

72

체코

17,529

+243

388

+5

73

아이보리 해안

16,349

+56

103

 

74

한국

14,456

+33

302

+1

75

덴마크

14,185

+112

616

 

7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3,138

+282

379

+6

77

팔레스타인

13,065

+295

89

+3

78

불가리아

12,717

+303

424

+9

79

마다가스카르

12,222

+327

127

+4

80

수단

11,780

 

763

 

81

북 마케도니아

11,289

+87

511

+6

82

세네갈

10,538

+106

218

+4

83

노르웨이

9,409

+47

256

 

84

DRC

9,253

+75

215

 

85

말레이시아

9,023

+21

125

 

86

프랑스 령 기아나

8,069

+71

47

+2

87

가봉

7,787

+141

51

 

88

타지키스탄

7,625

+42

61

 

89

기니

7,575

+86

49

+1

90

아이티

7,532

+21

171

+5

91

핀란드

7,512

+29

331

 

92

잠비아

7,022

+229

176

+3

93

룩셈부르크

7,007

+90

118

 

94

모리타니

6,444

+26

157

 

95

파라과이

6,060

+208

59

 

96

알바니아

5,889

+139

182

+6

97

레바논

5,417

+146

68

+3

98

크로아티아

5,376

+58

154

 

99

지부티

5,330

+82

59

 

100

그리스

4,974

+119

210

+1

101

적도 기니

4,821

 

83

 

102

4,618

 

59

 

103

몰디브

4,594

+148

19

 

104

헝가리

4,564

+11

599

+1

105

말라위

4,426

+65

136

+8

106

리비아

4,224

 

96

 

107

짐바브웨

4,221

 

81

 

108

니카라과

3,902

 

123

 

109

홍콩

3,755

+85

43

+2

110

콩고

3,546

 

58

 

111

몬테네그로

3,411

+50

57

+4

112

태국

3,328

+7

58

 

113

소말리아

3,227

+7

93

 

114

마 요트

3,031

+8

39

 

115

에스와 티니

2,909

+53

53

+4

116

스리랑카

2,839

+5

11

 

117

쿠바

2,726

+25

88

 

118

카보 베르데

2,689

+58

27

+1

119

말리

2,546

+3

124

 

120

나미비아

2,540

+70

12

 

121

남 수단

2,437

 

47

 

122

슬로바키아

2,417

+49

29

 

123

슬로베니아

2,208

+18

124

+1

124

리투아니아

2,147

+10

81

+1

125

에스토니아

2,113

+22

63

 

126

르완다

2,104

+5

5

 

127

모잠비크

2,079

+50

15

 

128

수리남

2,050

+69

27

 

129

기니 비사우

2,032

+51

27

 

130

베냉

1,936

+22

38

 

131

아이슬란드

1,926

+8

10

 

132

시에라 리온

1,860

+5

67

 

133

예멘

1,763

+3

508

+2

134

튀니지

1,601

+17

51

 

135

뉴질랜드

1,569

+2

22

 

136

앙골라

1,395

+51

62

+3

137

우루과이

1,309

+9

37

 

138

라트비아

1,257

+8

32

 

139

요르단

1,231

+7

11

 

140

라이베리아

1,221

+5

78

 

141

우간다

1,213

+10

5

 

142

그루지야

1,197

+15

17

 

143

키프로스

1,195

+15

19

 

144

부키 나 파소

1,153

 

54

 

145

니제르

1,152

 

69

 

146

토고

1,001

+13

21

+2

147

시리아

944

+52

48

+2

148

차드

939

+1

75

 

149

안도라

939

 

52

 

150

몰타

926

+36

9

 

151

자메이카

920

+15

12

 

152

상투 메 프린시 페

878

+3

15

 

153

보츠와나

804

 

2

 

154

감비아

799

+128

16

+2

155

바하마

751

+36

14

 

156

레소토

726

 

21

 

157

베트남

717

+45

8

 

15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59

산 마리노

699

 

42

 

160

재결합

670

+1

5

+1

161

채널 제도

596

+1

47

 

162

탄자니아

509

 

21

 

163

가이아나

497

 

22

 

164

대만

476

 

7

 

165

부룬디

395

 

1

 

166

코모로

388

 

7

 

167

미얀마

357

+2

6

 

168

모리셔스

344

 

10

 

169

아일 오브 맨

336

 

24

 

170

몽골리아

293

 

 

 

171

에리트레아

282

 

 

 

172

과들루프

272

 

14

 

173

마르티니크

269

 

15

 

174

캄보디아

243

+3

 

 

175

페로 제도

241

+14

 

 

176

케이맨 제도

203

 

1

 

177

트리니다드 토바고

199

+5

8

 

178

지브롤터

189

 

 

 

179

아루바

171

+39

 

180

버뮤다

157

 

9

 

181

신트 마르 턴

156

+6

16

 

182

파푸아 뉴기니

153

+39

2

 

183

브루나이

141

 

 

184

바베이도스

133

+1

7

 

185

세이셸

126

+12

 

 

186

모나코

125

+2

4

 

187

터크 스케이 커스

11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