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 조종 방사포탄이 적에게 두려운 이유

대구경 방사포탄이 이전 방사포탄보다 무엇이 더 위력적인가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05 [13:46]

대구경 조종 방사포탄이 적에게 두려운 이유

대구경 방사포탄이 이전 방사포탄보다 무엇이 더 위력적인가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08/05 [13:46]

▲     ©자주일보

 

 

대구경 조종 방사포탄이 적에게 두려운 이유

 

 

 

조선이 2019. 7. 30일 대구경 조종 방사포 탄을 발사했다.

 

이를 두고 남쪽 군 당국은 북한이 미사일 두 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다음 날 조선이 대구경 조종 방사포탄을 발사했다.”고 발표를 했음에도 남쪽 군 당국은 미사일이라고 생억지를 썼다. 아니, 탄을 발사한 국가에서 방사포탄이라고 했으면 그렇게 알아 둘 일이지 남쪽 군 당국이 왜 애맨 소리를 해 놓고 이것을 또 자기주장이 맞다고 아집을 부릴 이유는 또 무엇인가. 정보에 무능한 군 당국이 엉터리 정보를 수집해 놓고 이것이 맞다고 생억지 주장하는 것을 보니 아연실색할 뿐이다.

 

여하튼 여기에서 우리가 크게 인식해야 할 것은 이 대구경 방사포탄이 이전 방사포탄보다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더 위력적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전 방사포탄은 구경도 작고 한 번 발사하면 명중할 탄은 명중하고, 한 번 빗나간 포탄은 끝끝내 빗나간다는 것이다. 여기에 비해 신형 대구경 방사포탄은 방사포탄을 발사한 후에도 조종을 할 수가 있어 표적에서 빗나가는 탄도를 다시 표적으로 유도할 수가 있어 명중률이 100% 가깝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신형 방사포탄은 구경이 커서 이전 방사포탄보다 몇 배의 지역을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대구경 방사포탄이 남쪽에 어느 범위 정도의 타격을 줄 수 있을까?

 

신형 대구경 방사포탄은 250km까지의 사거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휴전선 앞의 군부대에서부터 충남에 있는 계룡대까지 타격이 가능하다. 더 구체적으로 풀이 해석해 보면 조선은 방사포부대의 한 번 공격으로 휴전선에서 계룡대까지의 군부대가 타격을 받으며, 대구경 방사포탄의 공격을 받은 군부대는 초토화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지난 열병 식에 나타난 방사포의 표식을 보면 화구에 빨간색이 칠해져 있는데 이것은 소형 핵을 장착한다는 표시이므로 이 대구경 방사포 한 발이면 군부대 하나쯤은 거뜬히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조선의 군대는 두 차례의 대구경 방사포 공격만 가지고도 남쪽에 있는 미군 부대와 한국군 부대를 섬멸할 수 있으며 이것으로 하여 배달 반도의 기나긴 전쟁은 끝을 맺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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