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조선 국가들 우주선 막 쏘아 올린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06 [11:13]

친조선 국가들 우주선 막 쏘아 올린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06 [11:13]

 

친조선 국가들 우주선 막 쏘아 올린다.

 

친 조선 국가들이 우주선을 마구 쏘아 올리고 있어 주목된다. 최근 두 달 사이에 만도 러시아, 중국, 인도 등이 우주선을 여러 번 쏘아 올리며 우주 정복을 위한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 우주 화물선 발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지난 1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러시아가 731쁘로그레쓰 МС-12우주 화물선을 쏴 올렸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바이꼬누르 우주 발사장에서 쏘유즈-2.1а》운반 로켓에 탑재되어 발사된 우주 화물선에는 국제 우주 정류소에 보내는 과학 설비와 식료품, 음료수, 의약품, 연료 등 2t 이상의 화물이 실려 있었다"고 밝혔다.

 

통신은 "우주 화물선은 가장 짧은 궤도를 따라 비행하여 발사된 지 3시간 19분 만에 국제 우주 정류소와 결합되었다"고 전했다.

 

,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에서 운반 로켓 발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지난달 31일 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보도는 "러시아가 730소유즈-2.1а》 운반 로켓을 쏴 올렸다"고 밝혔다.

 

보도는 "메리지안우주 기구를 탑재한 운반 로켓은 쁠레쎄쯔크 우주 발사장에서 성과적으로 발사되었다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를 러시아 국방성 공보국이 밝혔다.

 

자주일보 독자들은 친 조선 국가들의 우주 경쟁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우주 패귄을 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 기술이 발달되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고 소재의 개발과 완성도가 높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모든 나라들에서 자기 기술과 소재로 우주 로켓을 쏘아 올리지 못하고 있으며 오직

조선만이 100% 자력으로 우주선을 쏘아 올리고 있는 것이다. 남과 북이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통일로 나간다면 과학기술은 물론 모든 면에서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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