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을 불러오는 대결광무리의 지랄발광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06 [16:03]

재앙을 불러오는 대결광무리의 지랄발광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06 [16:03]

 

 

우리 민족끼리는 6일 남한의 자한당과 보수세력들의 반북 적이고 정세를 전쟁 접경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을 실날하게 비판하는 논평을 실었다. 논평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

 

 

▲     © 자주일보



 

재앙을 불러오는 대결 광 무리의 지랄발광

 

최근 우리의 연이은 군사적 조치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보수 패거리들이 때를 만난 듯이 안보위기를 고취하며 길길이 날뛰고 있다.

 

남조선의 자한당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우리의 군사적 조치들을 두고 북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국제 사회에 선포한 것이다., 북의 <도발>에는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9.19 남북군사 분야 합의서에 대한 정면 위반이자 유엔<제재 결의>에 대한 위반이다., 군사 분야 합의서를 즉각 무효화 해야 한다.고 악담질을 해대고 있다.

 

특히 자한당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나경원은 문재인<정부>의 무능과 고집스러운 <친북정책>이 지금의 엄중한 위기를 불러 왔다., 우리의 적은 문재인이다., 문재인이야말로 안보의 가장 큰 위협 요소라고 하면서 안보 국회를 개최하겠다고 고아대고 있다.

 

지어는 상전인 미국에 매우 유감이라고 삿대질을 해대며 자체 핵 무장론까지 제창해 나서고 있는 판이다. 이것은 안보위기를 고취하여 조선반도 정세 흐름을 전쟁 위험이 최극단으로 치닫던 과거로 되돌려 세워 보려는 대결 광들의 히스테리적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군사적 조치로 말하면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합동 군사연습과 첨단 전쟁 장비 반입 책동에 매달리는 남조선 호전 세력들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전쟁 불장난에 광분하며 북남 군사 분야 합의를 난폭하게 위반하고 있는 남조선 호전광들은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그런데도 보수 패거리들은 동족의 정당한 대응 조치들에 대해 입에 거품을 물고 악다구니질을 해대다 못해 북남 군사 분야 합의 폐기 까지 고아대며 추악한 호전광, 대결 광으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특히 군사의 자도 모르는 황교안 따위가 싸구려안보나발을 불어대며 재집권의 망상을 실현해 보려고 날뛰는 꼴은 차마 눈 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여기에는 북남 관계 개선과 조선반도 평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동족 간에 반목과 적대를 조장하는 것으로 저들의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나아가 재집권 야망 실현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 보려는 보수 패당의 교활하고 더러운 흉심이 짙게 깔려 있다.

 

저들의 대결 속통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미국 상전에게 불만을 터놓다 못해 자체 핵무장론까지 떠들어 대는 자한당것들의 행태는 제 처지도,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고 스스로 재앙을 불러오는 얼간 망둥이들의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동족 대결에 명줄을 걸고 필사적으로 안보타령을 해 대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안보 불안을 조성하고 전쟁 망령을 불러오는 도깨비 무리임이 틀림없다. 보수패당이 다 찢어진 안보북통을 아무리 두드리며 대결과 전쟁 위기를 고취하고 보수층의 지지를 얻어 보려고 발버둥질 쳐도 역적 당의 파멸은 막을 수 없다.

 

우리가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에는 남조선에 반입된 최신 공격형 무기들뿐 아니라 동족 대결에 환장한 보수 패거리들도 명백히 포함되어 있다.

 

정권탈취 야욕에 환장이 되어 동족 대결에 의한 고의적인 정세 불안과 전쟁 위기를 고취하는 극악한 보수 패거리들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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