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성과 전시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0:58]

조선,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성과 전시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07 [10:58]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6'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건설 성과사진 전시회'가 개막 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평먕발 기사에서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건설 성과 사진전시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되었다"고 밝혔다.

 

 

 

▲     © 자주일보



 

 

중앙통신은 "개막식에는 대외 경제상 김영재, 조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 문화련^ 연락위원

 

회 부위원장 박경일, 관계부문 일꾼들과 리진군 주조 중국 특명 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 조선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 손님들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통신은 "연설자들은 중국 인민이 사회주의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 주는 사진 전시회를 통하여 조중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우의와 이해를 보다 깊이 하게 될 것이라는 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고 강조했다.

 

, "그들은 조중 외교 관계 설정 70돐과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을 맞는 올해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가 전통적인 조중 친선관계 발전을 추동하는 의의 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 하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사진 전시회는 8일까지 진행 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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