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이란군 이라크 대규모 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공격

따지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이라크 저항군들 공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16:58]

친 이란군 이라크 대규모 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공격

따지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이라크 저항군들 공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26 [16:58]

 

 친 이란군 이라크 대규모 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공격

 

베테랑 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이라크 바그다드 북쪽에 있는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이 주둔하고 있더 따지 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원문-호송대)를 친 이란 저항군들이 급조폭탄으로 공격을 가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8월 24일 자에서 “친 이란군 이라크 대규모 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공격”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8월 21일 급조폭발물이 수도 바그다드 남쪽의 아위리즈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함께 일하는 회사의 차량을 타격하였다고 보도되었다. 차량은 파괴되고 운전자는 죽었다. 친 이란 소식통은 심지어 미국 주도연합군 전체의 공급 수송대가 파괴되었고 미군들을 위해 일하기로 계약을 맺은 피지 출신 사병 3명이 사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 같은 주장은 지금까지 어떤한 측면에서도 확인이 되지는 않았다.

 

베테랑 투데이는 “8월 22일 또 다른 급조폭탄 공격이 바그다드 근처 미국 주도의 연합군 순 수송대를 타격하였다. 이번 사건은 알-슈알라 지역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위 가자리야에서 일어났다. 사이트의 동영상은 적어도 한 대의 차량이 손상되었음을 보여주었다.”라고 하여 해당 공격으로 차량이 파괴되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라고 하여 해당 공격으로 미군 수송대가 대규모 피해를 입었으을 전하였다.

 

이어서 베테랑 투데이는 ”8월 23일, 급조폭탄은 미군들이 이라크 정부군에 공식적으로 군사 기지를 넘겨준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따지 군부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를 타격하였다. 그 기지는 2,000명의 미군들을 수용하는데에 이용되었다. 그들 대부분은 며칠 내로 철수할 예정이다.”라고 하여 따지 기지에서 철수해서 가는 미군 수송대를 공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베테랑 투데이는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현지 시아파 저항 단체와 이란과 관련이 있는 군대가 이번 공격의 배후에 있다. 이란과 이라크 동맹군들은 2020년 1월 3일 미국 무인기의 공격으로 이란 꾸드스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쓰 부사령관을 암살한 후 이라크에서 미군들을 추방하겠다고 맹세하였다.”라고 하여 올 1얼 3일 바그다그 국제공항에서 이란 이스람혁명근위대 꾸드스군 사령관이자 반 테러전의 영웅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사령관이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를 미국이 무인기를 동원하여 암살 한 후 이라크에서는 반미 전선에 대규모적으로 형성되었으며 그들은 기어이 그에 대해 복수를 하겠다는 맹세를 한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베테랑 투데이는 《8월 20일 까쎔 쏠레이마니와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쓰의 이름을 명명한 두 기의 신형 미사일을 공개하였다. 그 미사일은 국방 산업의 날을 계기로 공개되었다. 첫 번째 미사일 "하즈 까쎔 쏠레이마니 순교자"는 사거리가 1,400Km에 이르는 탄도미사일이다. 두 번째 미사일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쓰"는 사거리가 최대 1,000Km에 이르는 순항 미사일이다. 이란은 두 미사일 모두 첨단 반 미사일 체계를 뚫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최근 이란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알-무헨디스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사령관의 이름으로 명명한 두 기의 자체 개발 미사일을 공개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베테랑 투데이는 “테헤란은 미사일 프로그램이 국가방어 능력의 주요한 초석 중의 하나라고 여기고 힜다. 2020년 1월 8일 이란은 바그다드에서 쏠레이마니와 알-무헨디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라크의 미군 기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미사일 공격을 가하기도 하였다. 이 유명한 사령관들의 이름으로 명명된 미사일의 이름을 짓는 것은 이 지역에서 반미 운동을 계속하겠다는 이란의 결의를 보여주는 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이라크 주둔 미군에 대한 압박은 가까운 미래에 더욱더 증대될 것이다.”라고 하여 이란과 이라크는 기어이 미군들에게 복수를 할 것이며 만약 미군들이 페르샤만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반미 항전을 이어갈 결심임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전쟁 지역

 

친 이란군 이라크 대규모 기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 공격

 

남부 전선에서 -2020년 8월 24일

 

미군은 이라크에서 지역 저항군과 친이란 군(원문-단체)로부터 점증하는 압력에 직면하고 있다.

 

8월 21일 급조폭발물이 수도 바그다드 남쪽의 아위리즈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함께 일하는 회사의 차량을 타격하였다고 보도되었다. 차량은 파괴되고 운전자는 죽었다. 친 이란 소식통은 심지어 미국 주도연합군 전체의 공급 수송대가 파괴되었고 미군들을 위해 일하기로 계약을 맺은 피지 출신 사병 3명이 사망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 같은 주장은 지금까지 어떠한 측면에서도 확인이 되지는 않았다.

 

8월 22일 또 다른 급조폭탄 공격이 바그다드 근처 미국 주도의 연합군 순 수송대를 타격하였다. 이번 사건은 알-슈알라 지역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위 가자리야에서 일어났다. 사이트의 동영상은 적어도 한 대의 차량이 손상되었음을 보여주었다.

 

8월 23일, 급조폭탄은 미군들이 이라크 정부군에 공식적으로 군사 기지를 넘겨준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따지 군부대에서 철수하는 미군 수송대를 타격하였다. 그 기지는 2,000명의  미군들을 수용하는 데 이용되었다. 그들 대부분은 며칠 내로 철수할 예정이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현지 시아파 저항 단체와 이란과 관련이 있는 군대가 이번 공격의 배후에 있다. 이란과 이라크 동맹군들은 2020년 1월 3일 미국 무인기의 공격으로 이란 꾸드스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쓰 부 사령관을 암살한 후 이라크에서 미군들을 추방하겠다고 맹세하였다.

 

8월 20일 까쎔 쏠레이마니와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쓰의 이름을 명명한 두 기의 신형 미사일을 공개하였다. 그 미사일은 국방 산업의 날을 계기로 공개되었다. 첫 번째 미사일 "하즈 까쎔 쏠레이마니 순교자"는 사거리가 1,400Km에 이르는 탄도미사일이다. 두 번째 미사일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쓰"는 사거리가 최대 1,000Km에 이르는 순항 미사일이다. 이란은 두 미사일 모두 첨단 반 미사일 체계를 뚫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테헤란은 미사일 프로그램이 국가방어 능력의 주요한 초석 중의 하나라고 여기고 힜다. 2020년 1월 8일 이란은 바그다드에서 쏠레이마니와 알-무헨디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라크의 미군 기지에 대해 공개적으로 미사일 공격을 가하기도 하였다. 이 유명한 사령관들의 이름으로 명명된 마시일의 이름을 짓는 것은 이 지역에서 반미 운동을 계속하겠다는 이란의 결의를 보여주는 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이라크 주둔 미군에 대한 압박은 가까운 미래에 더욱더 증대될 것이다.

 

 

----- 원문 전문 -----

 

 

 

WarZone

 

Pro-Iranian Forces Attack US Convoys Withdrawing From Largest Base In Iraq

 

By South Front -August 24, 2020

 

he US military has been facing increasing pressure from local resistance forces and pro-Iranian groups in Iraq.

 

On August 21, an improvised explosive device (IED) reportedly struck a vehicle of company working with the U.S.-led coalition in Aweerij, south of the capital, Baghdad. The vehicle was destroyed and its driver was killed. Pro-Iranian sources even claimed that the entire supply convoy of the US-led coalition was destroyed, and three Fijian private military contractors working for the U.S. military were killed. These claims have not been confirmed by any visual evidence so far.

 

On August 22, another IED attack hit a logistical convoy of the US-led coalition near Baghdad. This time the incident happened in Ghazaliya, on a highway leading to the al-Shuala district. The video from the site showed that at least one vehicle was damaged.

 

On August 23, an IED explosion targeted a convoy of US forces withdrawing from Camp Taji just a few hours after the US military officially handed the military base to Iraqi government forces. The base used to host 2,000 US troops. Most of them are set to be withdrawn in the coming days.

 

According to local sources, local Shiite resistance groups and Iranian-linked forces were behind these attacks. Iran and its Iraqi allies vowed to expel US forces from Iraq after the assassination of Iranian Quds Force Commander Maj. Gen. Qasem Soleimani and Deputy-Commander of the Iraqi Popular Mobilization Units Abu Mahdi al-Muhandis in a US drone strike on January 3, 2020.

 

On August 20, Iran even unveiled two missiles with named after Qasem Soleimani and Abu Mahdi al-Muhandis. The missiles were revealed on the occasion of the National Defense Industry Day. The first missile “Martyr Hajj Qassem Soleimani” is ballistic with a range of up to 1,400 km. The second weapon, named “Martyr Abu Mahdi al-Muhandis,” is a cruise missile with a range of up to 1,000 km. Iran claimed that both missiles are capable of penetrating advanced anti-missile systems.

 

Tehran considers its missile program to be among the cornerstones of the country’s defense capabilities. On January 8, 2020, Iran even publicly conducted a missile strike on US military bases in Iraq retaliating for the assassination of Soleimani and al-Muhandis in Baghdad. The naming of new Iranian missiles after these prominent commanders are likely a demonstration of the Iranian determination to continue its anti-US campaign in the region. Therefore, the pressure on US forces in Iraq will likely further increase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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