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를 향해 20발의 린 포탄 발사

이스라엘 레바논과 국경을 접한 지역에서 린 폭탄 발사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17:17]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를 향해 20발의 린 포탄 발사

이스라엘 레바논과 국경을 접한 지역에서 린 폭탄 발사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26 [17:17]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를 향해 20발의 린 포탄 발사

 

이스라엘이 자신들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레바논에 국경지대에서 20발의 린 폭탄을 발사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8월 26일 자에서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를 향해 20발의 린 포탄 발사: 알-마나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헤즈볼라와 관계를 가진 알-마나르 텔레비전은 화요일 저녁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쪽 국경을 향해 20개 이상을 린산 포탄을 발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방송은 "시온주자(이스라엘)들은 베이스 알-자발과 훌라마을 사이의 도로 주변과 그리고 아미타룬 마을 주변과 까쁘르 슈바 언덕 주변에서 20기 이상의 린 포탄으로 레바논의 영토를 공격하였다."라고 보도하면서, 이스라엘 국경 근처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이스라엘군들은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에서 "보안사고"를 발표하면서 '일부 도로가 폐쇄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들은 여러 국경 마을의 주민들에게 농장 작업을 포함하여 열려진 지역에서의 모든 활동을 금지하고 주민들이 집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후속 지침을 발표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 사건이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긴장 지역에서 멀지 않은 북쪽에 있는 호텔을 방문하는 동안 발생하였다고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알 마스다르는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지역에서 7월 20일 수리아 디마스쿠스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군사 기지를 겨냥한 이스라엘군의 기습공격으로 헤즈볼라 장교인 알리 까멜 모쎈이 살해된 후 심각한 긴장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라고 하여 현재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극도의 긴장이 조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를 향해 20발의 린 포탄 발사: 알-마나르

 

편집국 – 2020년 8월 26일

 

▲ 이스라엘이 자신들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레바논에 국경지대에서 20발의 린 폭탄을 발사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전, 12시 40분) – 헤즈볼라와 관계를 가진 알-마나르 텔레비전은 화요일 저녁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쪽 국경을 향해 20개 이상을 린산 포탄을 발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방송은 "시온주자(이스라엘)들은 베이스 알-자발과 훌라마을 사이의 도로 주변과 그리고 아미타룬 마을 주변과 까쁘르 슈바 언덕 주변에서 20기 이상의 린 포탄으로 레바논의 영토를 공격하였다."라고 보도하면서, 이스라엘 국경 근처에서 불길이 솟아올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군들은 '이스라엘-레바논 국경에서 "보안사고"를 발표하면서 '일부 도로가 폐쇄되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들은 여러 국경 마을의 주민들에게 농장 작업을 포함하여 열려진 지역에서의 모든 활동을 금지하고 주민들이 집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후속 지침을 발표하였다.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 사건이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긴장 지역에서 멀지 않은 북쪽에 있는 호텔을 방문하는 동안 발생하였다고 전하였다.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지역에서 7월 20일 수리아 디마스쿠스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군사 기지를 겨냥한 이스라엘군의 기습공격으로 헤즈볼라 장교인 알리 까멜 모쎈이 살해된 후 심각한 긴장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 원문 전문 -----

 

Israeli forces fire over 20 phosphorous shells towards southern Lebanon: Al-Manar

 

By News Desk -2020-08-26

 

▲ 이스라엘이 자신들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레바논에 국경지대에서 20발의 린 폭탄을 발사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12:40 A.M.) – Hezbollah-affiliated Al-Manar TV reported on Tuesday evening, that the Israeli army had launched more than 20 phosphorous shells towards the southern border of Lebanon

 

The channel reported a “Zionist attack on Lebanese territory with more than 20 incendiary phosphorous shells in the vicinity of the road between the towns of Mays al-Jabal and Hula and the surrounding of the town of Aitaroun and the hills of Kafr Shuba,” and said that a fire broke out near the border with Israel.

 

Meanwhile, the Israeli army announced a “security incident on the Israeli-Lebanese border,” adding that “some roads were closed.”

 

They issued subsequent instructions to residents of several border towns stipulating that any activity in the open area, including agricultural work, be prohibited, stressing that residents must stay at home.

 

Israeli media indicated that the incident occurred while Israeli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 was on a trip to a hotel in the north, which is not far from the tension zone.

 

The Israeli-Lebanese border area is witnessing significant tension after the killing of the Hezbollah officer, Ali Kamel Mohsen, during an Israeli raid on July 20, which targeted a military site near Damascus International Airport in Sy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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