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어제 하루 인도는 75,99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11:45]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어제 하루 인도는 75,99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27 [11:45]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월 27일 8시 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4,314,626명으로 263,356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28,711명으로서 어제 하루 6,143명 증가하였다. 16,841,446명이 회복되었다. 세계보건기구가 8월 27일 오후 11시 22분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278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4,314,626명으로 263,356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28,711명으로서 어제 하루 6,143명 증가하였다. 16,841,446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자가 어제 통계자료보다 23,783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334명이 증가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827일 오전 828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4,028,537명이며 어제 하루 276,65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822,403명으로 어제 하루 6,60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56,008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1,149명 증가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826일 오후 1122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3,752,965명으로 어제 하루 210,183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15,038명으로 어제 하루 4,546명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3,801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464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4,314,626, 존스 홉킨스대학 24,028,537, 세계보건기구 23,752,965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61,661명이나 차이가 난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86,089명 차이가 난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75,572명 차이가 난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63,356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76,654, 세계보건기구 210,183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13,298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3,17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6,471명으로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828,711, 존스 홉킨스대학 822,403, 세계보건기구 815,038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308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67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365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6,143, 존스 홉킨스대학 6,606, 세계보건기구 4,546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은 46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597명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060명 존스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에서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약간씩 증가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827일 오전 828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5,817,538명이며, 어제 하루 43,772명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79,596명이며, 1,13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Worldometer827일 오전 802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5,998,006명으로서 어제 하루 42,278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83,597명으로 어제 하루 1,23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827일 오전 802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18,265명으로서 어제보다 320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12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2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5위 어제와 같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4,996명으로서 어제보다 1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5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827일 오전 802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30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6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60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3명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9%로서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9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827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이전과 변함이 없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7

아시아

6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간 유럽 및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7개국, 아시아 6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를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중남미의 꼴롬비아는 얼마 전까지 17~8위 권내에 있었으나 최근 급격하게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는 스페인을 제치고 10위권 내로 진입한 후 8위권까지 치고 올라갔다. 꼴롬비아는 사망자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많이 발생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이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5,998,006

42,278

3

2

브라질

3,722,004

47,828

2

3

인도

3,307,749

75,995

1

4

러시아

970,865

4,676

8

5

남아프리카

615,701

2,684

10

6

뻬루

607,382

0

20

7

꼴롬비아

572,270

10,142

5

8

메히꼬

568,621

4,916

7

9

스페인

426,818

3,594

9

10

칠레

402,365

1,380

14

11

아르헨띠나

370,188

10,550

4

12

이란

365,606

2,243

12

13

영국

328,846

1,048

18

14

사우디아라비아

310,836

1,068

17

15

방글라데시

302,147

2,519

11

16

파키스딴

294,193

482

19

17

이탈리아

262,540

1,367

15

18

뛰르끼예

262,507

1,313

16

19

프랑스

253,587

5,429

6

20

독일

239,000

1,428

13

합계

20,181,231

220,940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무려 75,99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 66,873명 보다 무려 9,122명이나 추가로 더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 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또 오늘 자로상 75,995명은 그 동안 약 6개월 이상을 매일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에 대한 분석 이래 가장 많은 감염자를 기록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47,82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와 비슷한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 2위를 차지하였으며,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42,27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발생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오늘도 역시 자료가 수집되지 않아서인지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자가 한 명도 없다. 이는 뻬루가 어제 하루 감염자나 발생자가 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분명히 자료 집계가 안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르헨띠나는 오늘 자료상으로 10,55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한 것은 오늘이 처음이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10,14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아르헨띠나에 밀려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여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4, 5위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감염자 발생이 대폭적으로 줄어들었다. 남아프리카의 오늘 감염자 발생은 2,684명으로서 어제 하루 발생자 10위를 차지하였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의 아르헨띠나와 프랑스가 오늘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아르헨띠나는 최근 들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 또 프랑스가 최근 며칠 동안 엄청나게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프랑스는 어제 하루 5,42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하였다. 프랑스는 감염자 방샐 순위에서 오늘 자료상 8위을 하여 5일 연속 감염자 발생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6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비록 순위는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오늘 자료에서의 특징은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보다 감염자가 대폭적으로 증가하였다는 점이다. 이는 유럽 나라들에게 제 2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브라질, 미국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가 대폭 증가하였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이 한 부류, 인도가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뻬루, 메히꼬, 꼴롬비아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독일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 3위인 인도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3,307,749명으로 매일매일 감염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도는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브라질과 그 차이가 갈수록 좁혀져가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75,995

3

2

브라질

47,828

2

3

미국

42,278

1

4

아르헨띠나

10,550

11

5

꼴롬비아

10,142

7

6

프랑스

5,429

19

7

메히꼬

4,916

8

8

러시아

4,676

4

9

스페인

3,594

9

10

남아프리카

2,684

5

11

방글라데시

2,519

15

12

이란

2,243

12

13

독일

1,428

20

14

칠레

1,380

10

15

이탈리아

1,367

17

16

뛰르끼예

1,313

18

17

사우디아라비아

1,068

14

18

영국

1,048

13

19

파키스딴

482

16

20

뻬루

0

6

합계

220,940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75,99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브라질은 47,828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미국은 42,27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으로 COVID-19 전염병 감염 증가자 순위에서는 인도가 1, 블라질이 2, 미국이 3위를 하였다. 상위 3개국은 서로 순위만 바뀌어질 뿐이지 감염자 발생에서 1, 2, 3위의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뻬루는 오늘은 자료 수집이 안되어서인지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르헨띠나는 오늘 자료상으로 10,55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 4위를 차지하였다. 꼴롬비아는 오늘도 자료상으로 10,14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또 다시 5위로 올라섰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5,429, 스페인이 3,594, 독일이 1,428, 이탈리아가 1,367, 영국이 1,04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유럽 나라들의 위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를 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5천 명대 중반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3위를 차지한 미국이 각각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와 꼴롬비아가 한 부류를, 프랑스에서부터 러시아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스페인 이하 이란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부터 파키스딴까지는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자료 수집이 안되어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뻬루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83,597

1,233

1

2

브라질

117,756

1,090

2

3

메히꼬

61,450

650

4

4

인도

60,629

1,017

3

5

영국

41,465

16

14

6

이탈리아

35,458

13

15

7

프랑스

30,544

0

18

8

스페인

28,971

47

12

9

뻬루

28,001

0

18

10

이란

21,020

119

8

11

꼴롬비아

18,184

295

5

12

러시아

16,683

115

9

13

남아프리카

13,502

194

7

14

칠레

10,990

32

13

15

벨기에

9,878

0

18

16

독일

9,352

7

16

17

카나다

9,094

4

17

18

아르헨띠나

7,839

276

6

19

인도네시아

6,944

86

10

20

이라크

6,668

72

11

합계

718,025

5,266

 

 

오늘도 역시 사망자 증가에서는 미국이 1, 브라질이 2위를 인도가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오늘 1,23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1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본 기사 사진에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대륙별 감염자 수가 나와 있으니 이를 참조하기를 바란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메히꼬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과 메히꼬 사이에는 그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반면 메히꼬와 인도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이 한 부류, 꼴롬비아와 러시아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카나다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르헨띠나 이하 인도네시아 그리고 그제 20위권 내로 진입한 이라크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미국

1,233

1

2

브라질

1,090

2

3

인도

1,017

4

4

메히꼬

650

3

5

꼴롬비아

295

11

6

아르헨띠나

276

18

7

남아프리카

194

13

8

이란

119

10

9

러시아

115

12

10

인도네시아

86

19

11

이라크

72

20

12

스페인

47

8

13

칠레

32

14

14

영국

16

5

15

이탈리아

13

6

16

독일

7

16

17

카나다

4

17

18

프랑스

0

7

19

뻬루

0

9

20

벨기에

0

15

합계

5,266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미국과 인도가 1, 2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 발생자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폭으로 줄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미국, 브라질, 인도, 메히꼬 등이다. 막대그래프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스페인 47, 영국 16, 이탈리아 13, 독일 7, 카나다 4, 프랑스, 벨기에는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염자가 꾸준히 스페인과 같이 3천 명대 후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중에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4,314,626

263,356

828,711

6,143

 

1

미국

5,998,006

+42,278

183,597

+1,233

2

브라질

3,722,004

+47,828

117,756

+1,090

3

인도

3,307,749

+75,995

60,629

+1,017

4

러시아

970,865

+4,676

16,683

+115

5

남아프리카

615,701

+2,684

13,502

+194

6

페루

607,382

 

28,001

 

7

콜롬비아

572,270

+10,142

18,184

+295

8

멕시코

568,621

+4,916

61,450

+650

9

스페인

426,818

+3,594

28,971

+47

10

칠레

402,365

+1,380

10,990

+32

11

아르헨티나

370,188

+10,550

7,839

+276

12

이란

365,606

+2,243

21,020

+119

13

영국

328,846

+1,048

41,465

+16

14

사우디 아라비아

310,836

+1,068

3,755

+33

15

방글라데시

302,147

+2,519

4,082

+54

16

파키스탄

294,193

+482

6,267

+12

17

이탈리아

262,540

+1,367

35,458

+13

18

터키

262,507

+1,313

6,183

+20

19

프랑스

253,587

+5,429

30,544

 

20

독일

239,000

+1,428

9,352

+7

21

이라크

215,784

+3,837

6,668

+72

22

필리핀 제도

202,361

+5,277

3,137

+99

23

인도네시아

160,165

+2,306

6,944

+86

24

캐나다

126,417

+448

9,094

+4

25

카타르

117,742

+244

194

 

26

볼리비아

110,999

+851

4,664

+86

27

에콰도르

110,549

+1,519

6,410

+42

28

우크라이나

110,085

+1,670

2,354

+36

29

이스라엘

108,403

+1,943

875

+16

30

카자흐스탄

105,075

+173

1,523

 

31

이집트

97,825

+206

5,317

+19

32

도미니카 공화국

92,557

+340

1,613

+28

33

파나마

89,082

+701

1,932

+13

34

스웨덴

87,072

 

5,817

+5

35

중국

84,996

+15

4,634

 

36

오만

84,818

+166

646

+4

37

벨기에

82,447

+355

9,878

 

38

쿠웨이트

82,271

+698

521

+2

39

루마니아

81,646

+1,256

3,421

+54

40

벨라루스

70,974

+247

657

+5

41

과테말라

70,714

+1,063

2,662

+32

42

네덜란드

68,114

+571

6,215

+8

43

UAE

68,020

+399

378

+1

44

일본

63,822

+701

1,209

+13

45

폴란드

63,802

+729

1,994

+17

46

싱가포르

56,495

+60

27

 

47

포르투갈

56,274

+362

1,807

+2

48

온두라스

55,877

+398

1,703

+20

49

모로코

55,864

+1,336

984

+29

50

나이지리아

53,021

+221

1,010

+3

51

바레인

50,393

+317

186

 

52

에티오피아

45,221

+1,533

725

+16

53

가나

43,769

+52

270

 

54

키르기스스탄

43,358

+113

1,057

 

55

아르메니아

43,067

+131

861

+3

56

알제리

42,619

+391

1,465

+9

57

베네수엘라

41,158

 

343

 

58

스위스

40,645

+383

2,003

+1

59

우즈베키스탄

39,964

+323

291

+7

60

아프가니스탄

38,113

+43

1,401

+4

61

코스타리카

36,307

+1,002

386

+10

62

아제르바이잔

35,707

+148

522

+1

63

몰도바

34,982

+624

967

+7

64

네팔

34,418

+885

175

+11

65

케냐

33,016

+213

564

+5

66

세르비아

30,974

+154

707

+2

67

아일랜드

28,363

+162

1,777

 

68

오스트리아

26,033

+327

733

 

69

호주

25,204

+151

549

+24

70

엘살바도르

25,140

+154

687

+9

71

체코

22,951

+403

418

+2

72

팔레스타인

20,155

+477

137

+4

73

카메룬

18,973

 

410

 

7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8,609

+283

571

+11

75

대한민국

18,265

+320

312

+2

76

아이보리 해안

17,603

+41

114

 

77

덴마크

16,537

+57

623

 

78

불가리아

15,751

+162

586

+14

79

마다가스카르

14,554

+79

181

+3

80

레바논

14,248

+561

139

+1

81

파라과이

14,228

 

231

 

82

북 마케도니아

13,914

+115

578

+5

83

세네갈

13,186

+130

275

+1

84

수단

12,974

 

819

 

85

리비아

11,834

+553

210

+7

86

잠비아

11,376

+91

282

 

87

노르웨이

10,504

+50

264

 

88

DRC

9,912

+21

254

+3

89

말레이시아

9,291

+6

125

 

90

그리스

9,280

+293

248

+5

91

기니

9,167

+39

57

 

92

프랑스 령 기아나

8,936

+32

56

 

93

알바니아

8,927

+168

263

+4

94

크로아티아

8,888

+358

175

 

95

가봉

8,468

+59

53

 

96

타지키스탄

8,413

+34

67

 

97

아이티

8,122

+10

197

+1

98

핀란드

8,002

+21

335

 

99

룩셈부르크

7,928

+90

124

 

100

몰디브

7,225

+178

28

 

101

모리타니

6,977

+17

158

 

102

나미비아

6,431

+271

59

+2

103

짐바브웨

6,251

+55

179

+13

104

말라위

5,474

+51

173

+3

105

지부티

5,383

 

60

 

106

헝가리

5,288

+73

614

 

107

적도 기니

4,928

+2

83

 

108

홍콩

4,736

+25

78

+1

109

4,698

+7

61

 

110

몬테네그로

4,499

+55

88

+1

111

니카라과

4,494

 

137

 

112

에스와 티니

4,387

+60

88

+2

113

콩고

3,979

 

78

 

114

쿠바

3,759

+15

92

+1

115

수리남

3,724

+26

62

+1

116

카보 베르데

3,630

+62

38

+1

117

르완다

3,625

+88

15

 

118

모잠비크

3,590

+82

21

 

119

슬로바키아

3,536

+84

33

 

120

태국

3,403

+1

58

 

121

소말리아

3,275

 

95

 

122

마 요트

3,237

 

39

 

123

튀니지

3,206

+137

71

 

124

스리랑카

2,984

+13

12

 

125

리투아니아

2,726

+32

85

 

126

슬로베니아

2,722

+36

133

 

127

말리

2,717

+4

126

+1

128

감비아

2,708

+22

93

+3

129

우간다

2,524

+98

26

+1

130

남 수단

2,510

+3

47

 

131

시리아

2,440

+75

98

+3

132

앙골라

2,332

+49

103

+1

133

에스토니아

2,311

+17

64

 

134

기니 비사우

2,205

+56

34

+1

135

베냉

2,145

+30

40

+1

136

아이슬란드

2,082

+5

10

 

137

시에라 리온

2,003

+2

69

 

138

예멘

1,930

+6

560

+3

139

바하마

1,813

+15

48

+2

140

Aruba

1,760

+90

8

 

141

요르단

1,756

+40

15

+1

142

몰타

1,751

+46

10

 

143

자메이카

1,732

+120

19

+3

144

뉴질랜드

1,695

+5

22

 

145

보츠와나

1,633

+71

6

+3

146

우루과이

1,543

+7

43

 

147

키프로스

1,484

+10

20

 

148

그루지야

1,436

+7

19

 

149

트리니다드 토바고

1,411

+159

15

 

150

재결합

1,372

+80

6

 

151

라트비아

1,360

+18

33

 

152

부키 나 파소

1,352

+14

55

 

153

토고

1,326

+17

27

 

154

라이베리아

1,298

+3

82

 

155

니제르

1,173

 

69

 

156

안도라

1,098

+38

53

 

157

가이아나

1,093

+33

31

 

158

레소토

1,051

+2

31

+1

159

베트남

1,034

+5

29

+2

160

차드

998

+3

77

 

161

과들루프

935

 

15

 

162

상투 메 프린시 페

892

 

15

 

163

벨리즈

760

+30

11

+1

164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5

산 마리노

710

 

42

 

166

채널 제도

623

+3

48

 

167

미얀마

580

+76

6

 

168

탄자니아

509

 

21

 

169

대만

487

 

7

 

170

마르티니크

464

 

16

 

171

터크 스케이 커스

431

+48

2

 

172

부룬디

430

 

1

 

173

파푸아 뉴기니

419

 

4

 

174

신트 마르 턴

418

+10

17

 

175

코모로

417

 

7

 

176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415

+43

 

 

177

페로 제도

411

 

 

 

178

모리셔스

348

 

10

 

179

맨 섬

336

 

24

 

180

에리트레아

315

 

 

 

181

몽골리아

300

+2

 

 

182

캄보디아

273

 

 

 

183

지브롤터

270

+14

 

 

184

케이맨 제도

205

 

1

 

185

세인트 마틴

19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