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지하드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긴장조성에 대응준비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빨레스띠나에 대해 침략행위를 하면 끔찍한 대응에 직면할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8 [15:53]

이슬람 지하드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긴장조성에 대응준비

이스라엘이 계속해서 빨레스띠나에 대해 침략행위를 하면 끔찍한 대응에 직면할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28 [15:53]

이슬람 지하드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긴장조성에 대응준비

 

빨레스따인 저항단체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대해 조성하는 그 어떤 긴장관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8월 27일 자에서 “이슬람 지하드(성전)는 가지 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그 어떤 긴장 조성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빨레스따인 저항운동인 이슬람 지하드(성전-聖戰)는 고립되고 포위된 가자 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적인 공격 확대를 반대하며, (이스라엘의)점령에 반대하는 단체는 이스라엘군의 모든 공격 행위에 대해 대응해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저항 단체는 수요일에 낸 성명서에서 불법 점령한 점령지에서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활동과 가자 지구 봉쇄 책동을 비난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빨레스따인 저항 단체가 가자 지구에 가하고 있는 만행을 비난한 사실을 프레스 텔레비전의 보도를 인용하여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가자 지구에 기반을 둔 운동 단체는 텔아비브 정권의 침략에 맞서기 위한 군사력 강화를 강조하였다. 빨레스따인 단체는 모든 제한과 포위에도 불구하고 군사력 증강(개발)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서는 "우리는 무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공격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또 텔아비브 정권의 끊임없는 잔인한 침략과 테러 공격을 받고 있는 가지 지대에 대한 "부당한" 봉쇄를 해제하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반복하여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이 빨레스따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가자 지구에 대한 침략과 테러공격 그리고 부당한 봉쇄책동을 해제하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주장하는 저항단체의 입장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더 나아가 저항 단체는 이스라엘은 가자 지대 포위 공격과 관련된 합의 이행이 계속 지연되게 된다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라고 하여 빨레스따인 저항 단체가 이스라엘에 대해 경고한 내용을 전하였다.

 

성명서는 전쟁을 끝내고, 깨뜨리는 것과 관련된 조건을 이행하는 데 계속 지연을 시키게 된다면 점령(자들)이 전적인 책임을 지는 "폭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성명서는 이집트가 휴전 중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파르스통신은 “200만 명의 인민들이 살고 있는 이 해안은 2007년 6월부터 이스라엘이 강제적으로 벌인 심각한 포위와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활 수준이 급격히 하락하고 전례에 없는 실업과 끊임없는 빈곤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벌인 끔찍한 봉쇄와 공격으로 인해 인민들의 삶이 대단히 어려운 상태에 빠져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또 이스라엘은 2008년부터 이 영토에 대해 세 번의 주요한 전쟁을 벌여 매번 수천 명의 가자 지구의 사람들을 죽이고 빈곤한 땅에 그렇지 않아도 빈약하기 이를 데 없는 사회 기간시설들과 사회 간접 자본 시설들마저 파괴하였다.”라고 하여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으로 수천 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사회 기간시설들과 간접 자본시설들을 파괴함으로써 가자 지구 인민들이 삶이 더욱더 피폐해지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지난 몇 주 동안 이스라엘 전쟁 기계인 전투기들 또는 포격을 통해 가자 지구의 여러 지역들을 공격하고 있으며, 그 공격들은 점령지의 남쪽에 산불을 일으키기 위해 가자 사람들이 날린 방화 풍선에 대한 대응이었다.”라면서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대해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으로 벌인 폭격과 포격에 대해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8월 27일, 3시 45분, 목요일

 

이슬람 지하드(성전)는 가지 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그 어떤 긴장 조성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

 

▲ 빨레스따인 저항단체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대해 조성하는 그 어떤 긴장관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빨레스따인 저항운동인 이슬람 지하드(성전-聖戰)는 고립되고 포위된 가자 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적인 공격 확대를 반대하며, (이스라엘의)점령에 반대하는 단체는 이스라엘군의 모든 공격 행위에 대해 대응해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

 

저항 단체는 수요일에 낸 성명서에서 불법 점령한 점령지에서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활동과 가자 지구 봉쇄 책동을 비난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가자 지구에 기반을 둔 운동 단체는 텔아비브 정권의 침략에 맞서기 위한 군사력 강화를 강조하였다.

 

빨레스따인 단체는 모든 제한과 포위에도 불구하고 군사력 증강(개발)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서는 "우리는 무기를 버리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공격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또 텔아비브 정권의 끊임없는 잔인한 침략과 테러 공격을 받고 있는 가지 지대에 대한 "부당한" 봉쇄를 해제하겠다는 약속을 하라고 반복하여 강조하였다. 

 

더 나아가 저항 단체는 이스라엘은 가자 지대 포위 공격과 관련된 합의 이행이 계속 지연되게 된다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서는 전쟁을 끝내고, 깨뜨리는 것과 관련된 조건을 이행하는 데 계속 지연을 시키게 된다면 점령(자들)이 전적인 책임을 지는 "폭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 성명서는 이집트가 휴전 중개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200만 명의 인민들이 살고 있는 이 해안은 2007년 6월부터 이스라엘이 강제적으로 벌인 심각한 포위와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생활 수준이 급격히 하락하고 전례에 없는 실업과 끊임없는 빈곤이 발생하고 있다.

 

또 이스라엘은 2008년부터 이 영토에 대해 세 번의 주요한 전쟁을 벌여 매번 수천 명의 가자 지구의 사람들을 죽이고 빈곤한 땅에 그렇지 않아도 빈약하기 이를 데 없는 사회 기간시설들과 사회 간접 자본시설들 마저 파괴하였다.

 

지난 몇 주 동안 이스라엘 전쟁 기계인 전투기들 또는 포격을 통해 가자 지구의 여러 지역들을 공격하고 있으며, 그 공격들은 점령지의 남쪽에 산불을 일으키기 위해 가자 사람들이 날린 방화 풍선에 대한 대응이었다.

 

 

----- 원문 전문 -----

 

Thu Aug 27, 2020 3:45

 

Islamic Jihad Says Ready to Respond to Any Israeli Escalation in Gaza

 

▲ 빨레스따인 저항단체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에 대해 조성하는 그 어떤 긴장관계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Palestinian resistance movement Islamic Jihad warned Israel against further escalation of its attacks against the besieged Gaza Strip, saying the anti-occupation group is fully prepared to respond to any act of aggression by the Israeli military.

 

 

In a statement on Wednesday, the resistance group censured Israel's illegal activities in the occupied territories and its blockade on the Gaza Strip, presstv reported.

 

The Gaza-based movement further highlighted its military capabilities to confront the Tel Aviv regime's aggression.

 

The Palestinian group emphasized that it would not give up its efforts to develop its military capabilities despite all restrictions and siege.

 

"We will not give up our arms and are fully ready to respond to any aggression," the statement said.

 

It further reiterated its commitment to break the "unjust" blockade on Gaza, which is under the relentless aggression and act of terror by the Tel Aviv regime.

 

The resistance group further warned Israel against dire consequences that the continued delay in implementing an earlier agreement related to breaking the Gaza siege would have.

 

The continued delay in implementing the conditions related to ending and breaking the siege would lead to an "explosion" for which the occupation would bear full responsibility, the statement said.

 

The statement came amid reported ceasefire efforts being brokered by Egypt.

 

The coastal sliver, home to some two million people, has been under an Israeli-imposed crippling siege since June 2007, which has caused a decline in the living standards as well as unprecedented levels of unemployment and unrelenting poverty there.

 

Israel has also launched three major wars against the enclave since 2008, killing thousands of Gazans each time and shattering the impoverished territory’s already poor infrastructure.

 

For the past several weeks, the Israeli war machine has been pounding different areas of Gaza either by its warplanes or through artillery fire, claiming that the attacks were mainly in response to incendiary balloons sent by Gazans to cause bush fire in the southern parts of the occupied terri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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