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어제도 인도는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에서 1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29 [12:07]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어제도 인도는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에서 1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29 [12:07]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월 29일 8시 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4,887,968명으로 어제보다 273,393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273,393명으로서 어제 하루 5,457명 증가하였다. 17,276,274명이 회복되었다. 세계보건기구가 8월 28일 오후 11시 33분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829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4,887,968명으로 어제보다 273,393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273,393명으로서 어제 하루 5,457명 증가하였다. 17,276,274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자가 어제 통계자료보다 111,718명 증가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379명이 줄어들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829일 오전 828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4,637,544명이며 어제 하루 334,42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835,045명으로 어제 하루 6,76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59,83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878명 증가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828일 오후 1133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4,299,923명으로 어제 하루 281,581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27,730명으로 어제 하루 6,269명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13,911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154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4,887,968, 존스 홉킨스대학 24,637,544, 세계보건기구 24,299,923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88,045명이나 차이가 난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50,424명 차이가 난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337,621명 차이가 난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73,393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334,421, 세계보건기구 281,581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61,028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8,188명 세게보건기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2,840명으로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840,423, 존스 홉킨스대학 835,045, 세계보건기구 827,730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378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19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315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457, 존스 홉킨스대학 6,760, 세계보건기구 6,269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은 1,30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91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541명 존스 세게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에서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약간씩 증가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커다란 차이를 보인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829일 오전 828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5,912,016명이며, 어제 하루 명 51,619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81,704명이며, 1,17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Worldometer829일 오전 800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094,191명으로서 어제 하루 47,557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85,865명으로 어제 하루 1,06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829일 오전 800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19,077명으로서 어제보다 371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13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3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5위 어제와 같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013명으로서 어제보다 8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4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829일 오전 800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43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10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63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1명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8.27%로서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9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829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이전과 변함이 없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7

아시아

6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간 유럽 및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7개국, 아시아 6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를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중남미의 아르헨띠나는 약 한 달여 전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하를 하면서 지금은 11위에 올라 있다. 이 추세대로 간다면 아르헨띠나는 곧 10위권 내로 진입할 것이 확실하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이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094,191

46,557

3

2

브라질

3,812,605

48,112

2

3

인도

3,461,240

76,665

1

4

러시아

980,405

4,829

8

5

뻬루

621,997

0

20

6

남아프리카

620,132

1,846

13

7

꼴롬비아

590,520

8,498

5

8

메히꼬

579,914

6,026

7

9

스페인

455,621

3,829

9

10

칠레

405,972

1,870

12

11

아르헨띠나

392,009

11,717

4

12

이란

369,911

2,115

11

13

영국

331,644

1,276

17

14

사우디아라비아

312,924

1,069

18

15

방글라데시

306,794

2,211

10

16

파키스딴

295,053

415

19

17

프랑스

267,077

7,379

6

18

뛰르끼예

265,515

1,517

15

19

이탈리아

265,409

1,462

16

20

독일

242,114

1,549

14

합계

20,671,047

228,942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76,66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76,826명보다 161명이 추가로 더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며칠 사이에는 7만 명대 중후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48,11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발생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46,55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보다 약 2천여 명 추가로 증가한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 3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오늘도 역시 자료가 수집되지 않아서인지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자가 한 명도 없다. 이는 뻬루가 어제 하루 감염자나 발생자가 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분명히 자료 집계가 안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르헨띠나는 오늘도 자료상으로 11,71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몇 일째 4위를 차지하였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약간 줄어든 8,49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오늘도 역시 아르헨띠나에 밀려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여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감염자 발생이 대폭적으로 줄어들었다. 남아프리카의 오늘 감염자 발생은 어제 보다도 739명 줄어든1,846명으로서 오늘은 발생자 13위를 차지하였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의 아르헨띠나와 프랑스가 오늘도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아르헨띠나는 최근 들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 또 프랑스가 최근 며칠 동안 엄청나게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프랑스는 어제 하루 7,37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 오늘도 6위를 차지하였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6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비록 순위는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오늘 자료에서의 특징은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보다 감염자가 대폭적으로 증가하였다는 점이다. 이는 유럽 나라들에게 제 2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브라질, 미국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가 대폭 증가하였다.

 

오늘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특징은 프랑스가 근 두 달여 동안 19~20위권을 유지하다가 어제 부로 또 다시 17위로 뛰어올랐다는 점이다. 최근 들어서 프랑스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 7,37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는 보른 저 2~300명 대를 유지하던 것과는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자에서는 아직까지 두 자리 수 초반 내지 한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이 한 부류, 인도가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뻬루, 메히꼬, 꼴롬비아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독일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 3위인 인도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3,461,240명으로 매일매일 감염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도는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브라질과 그 차이가 갈수록 좁혀져가고 있다. 이 추세대로 간다면 한 달 이내로 인도는 브라질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76,665

3

2

브라질

48,112

2

3

미국

46,557

1

4

아르헨띠나

11,717

11

5

꼴롬비아

8,498

7

6

프랑스

7,379

17

7

메히꼬

6,026

8

8

러시아

4,829

4

9

스페인

3,829

9

10

방글라데시

2,211

15

11

이란

2,115

12

12

칠레

1,870

10

13

남아프리카

1,846

6

14

독일

1,549

20

15

뛰르끼예

1,517

18

16

이탈리아

1,462

19

17

영국

1,276

13

18

사우디아라비아

1,069

14

19

파키스딴

415

16

20

뻬루

0

5

합계

228,942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76,66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브라질은 48,112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미국은 46,557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비슷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으로 COVID-19 전염병 감염 증가자 순위에서는 인도가 1, 브라질이 2, 미국이 3위를 하였다. 상위 3개국은 서로 순위만 바뀌어질 뿐이지 감염자 발생에서 1, 2, 3위의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뻬루는 오늘은 자료 수집이 안 되어서인지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르헨띠나는 오늘 자료상으로 11,71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 4위를 차지하였다. 꼴롬비아는 오늘도 자료상으로 8,49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7,379, 스페인이 3,829, 독일이 1549,이탈리아가 1462, 영국이 1276, 감염자가 발생하였다.유럽 나라들의 위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를 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7천 명대 중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 프랑스가 7,379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3위를 차지한 미국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와 꼴롬비아, 프랑스가 한 부류를, 메히꼬에서부터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이하 파키스딴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자료 수집이 안되어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뻬루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85,865

1,069

1

2

브라질

119,594

868

3

3

인도

62,713

1,019

2

4

메히꼬

62,594

518

4

5

영국

41,486

9

14

6

이탈리아

35,472

9

14

7

프랑스

30,596

20

13

8

스페인

29,011

15

14

9

뻬루

28,277

0

20

10

이란

21,249

112

8

11

꼴롬비아

18,767

299

5

12

러시아

16,914

110

9

13

남아프리카

13,743

115

7

14

칠레

11,132

60

12

15

벨기에

9,884

5

18

16

독일

9,360

1

19

17

카나다

9,108

6

17

18

아르헨띠나

8,271

221

6

19

인도네시아

7,169

105

10

20

이라크

6,814

74

11

합계

728,019

4,635

 

 

오늘도 역시 사망자 증가에서는 미국이 1, 인도가 2위를 인도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오늘 1,06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1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본 기사 사진에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대륙별 감염자 수가 나와 있으니 이를 참조하기를 바란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메히꼬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과 메히꼬 사이에는 그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이 한 부류, 꼴롬비아와 러시아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미국

1,069

1

2

인도

1,019

3

3

브라질

868

2

4

메히꼬

518

4

5

꼴롬비아

299

11

6

아르헨띠나

221

18

7

남아프리카

115

13

8

이란

112

10

9

러시아

110

12

10

인도네시아

105

19

11

이라크

74

20

12

칠레

60

14

13

프랑스

20

7

14

스페인

15

8

15

영국

9

5

15

이탈리아

9

6

17

카나다

6

17

18

벨기에

5

15

19

독일

1

16

15

뻬루

0

9

합계

4,635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미국과 인도가 1, 2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 발생자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상당한 폭으로 줄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미국, 브라질, 인도, 메히꼬 등이다. 막대그래프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미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프랑스 20, 스페인 15, 영국과 이탈리아가 각각 9, 카나다가 6, 벨기에가 5, 독일에사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사망자 수에서도 그제에 비해 약간 줄어들었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7천 명대 중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4,604,235

261,675

834,748

5,836

1

미국

6,094,191

+47,557

185,865

+1,069

2

브라질

3,812,605

+48,112

119,594

+868

3

인도

3,461,240

+76,665

62,713

+1,019

4

러시아

980,405

+4,829

16,914

+110

5

페루

621,997

 

28,277

 

6

남아프리카

620,132

+1,846

13,743

+115

7

콜롬비아

590,520

+8,498

18,767

+299

8

멕시코

579,914

+6,026

62,594

+518

9

스페인

455,621

+3,829

29,011

+15

10

칠레

405,972

+1,870

11,132

+60

11

아르헨티나

392,009

+11,717

8,271

+221

12

이란

369,911

+2,115

21,249

+112

13

영국

331,644

+1,276

41,486

+9

14

사우디 아라비아

312,924

+1,069

3,813

+28

15

방글라데시

306,794

+2,211

4,174

+47

16

파키스탄

295,053

+415

6,283

+9

17

프랑스

267,077

+7,379

30,596

+20

18

터키

265,515

+1,517

6,245

+36

19

이탈리아

265,409

+1,462

35,472

+9

20

독일

242,114

+1,549

9,360

+1

21

이라크

223,612

+4,177

6,814

+74

22

필리핀 제도

209,544

+3,999

3,325

+91

23

인도네시아

165,887

+3,003

7,169

+105

24

캐나다

127,358

+510

9,108

+6

25

카타르

118,196

+208

196

+1

26

우크라이나

114,497

+2,438

2,451

+48

27

볼리비아

113,129

+1,035

4,791

+65

28

에콰도르

112,141

+922

6,504

+33

29

이스라엘

112,000

+1,597

894

+10

30

카자흐스탄

105,408

+165

1,523

 

31

이집트

98,285

+223

5,362

+20

32

도미니카 공화국

93,390

+426

1,648

+18

33

파나마

90,624

+642

1,966

+18

34

중국

85,013

+9

4,634

 

35

오만

85,005

 

650

 

36

루마니아

84,468

+1,318

3,507

+48

37

스웨덴

83,958

 

5,821

+5

38

쿠웨이트

83,578

+633

525

+3

39

벨기에

83,500

+470

9,884

+5

40

과테말라

72,921

+1,065

2,709

+24

41

벨라루스

71,346

+181

667

+5

42

네덜란드

69,131

+507

6,220

+2

43

UAE

68,901

+390

379

+1

44

일본

65,573

+905

1,238

+12

45

폴란드

65,480

+791

2,018

+8

46

모로코

58,489

+1,404

1,052

+41

47

온두라스

57,669

+1,020

1,803

+56

48

포르투갈

57,074

+401

1,815

+6

49

싱가포르

56,666

+94

27

 

50

나이지리아

53,477

+160

1,011

 

51

바레인

51,113

+357

189

+1

52

에티오피아

48,140

+1,733

758

+13

53

가나

43,949

+108

270

 

54

키르기스스탄

43,587

+128

1,057

 

55

아르메니아

43,451

+181

869

+5

56

알제리

43,403

+387

1,483

+8

57

베네수엘라

42,898

 

358

 

58

스위스

41,346

+340

2,004

+1

59

우즈베키스탄

40,720

+273

302

+4

60

코스타리카

38,485

+1,193

407

+10

61

아프가니스탄

38,140

+11

1,402

+1

62

네팔

36,456

+927

195

+12

63

아제르바이잔

35,986

+142

527

+3

64

몰도바

35,904

+358

981

+4

65

케냐

33,630

+241

567

 

66

세르비아

31,207

+108

709

+2

67

아일랜드

28,578

+125

1,777

 

68

오스트리아

26,590

+229

733

 

69

호주

25,448

+126

583

+11

70

엘살바도르

25,415

+131

702

+8

71

체코

23,777

+608

419

+1

72

팔레스타인

21,251

+574

145

+4

73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9,214

+294

591

+9

74

카메룬

19,142

 

411

 

75

대한민국

19,077

+371

316

+3

76

아이보리 해안

17,797

+95

115

 

77

덴마크

16,700

+73

624

 

78

불가리아

16,065

+157

603

+9

79

레바논

15,613

+676

148

+2

80

파라과이

15,290

 

265

 

81

마다가스카르

14,696

+104

187

+3

82

북 마케도니아

14,163

+159

590

+5

83

세네갈

13,384

+90

279

+2

84

수단

13,082

+37

823

 

85

리비아

12,629

+355

226

+7

86

잠비아

11,779

+178

283

+1

87

노르웨이

10,582

+40

264

 

88

DRC

9,994

+79

255

 

89

그리스

9,800

+269

259

+5

90

크로아티아

9,549

+357

180

+3

91

말레이시아

9,306

+10

125

 

92

기니

9,251

+38

59

+1

93

알바니아

9,195

+112

271

+5

94

프랑스 령 기아나

9,022

+40

58

 

95

가봉

8,505

+37

53

 

96

타지키스탄

8,481

+32

68

 

97

아이티

8,161

+10

201

+1

98

핀란드

8,042

+23

335

 

99

몰디브

7,469

+140

28

 

100

모리타니

7,012

+19

158

 

101

나미비아

6,906

+194

65

+5

102

룩셈부르크

6,580

+37

124

 

103

짐바브웨

6,388

+96

195

+6

104

말라위

5,523

+27

174

+1

105

헝가리

5,511

+132

614

 

106

지부티

5,383

 

60

 

107

적도 기니

4,941

+13

83

 

108

홍콩

4,769

+13

84

+3

109

4,700

+2

61

 

110

몬테네그로

4,663

+105

92

+3

111

니카라과

4,494

 

137

 

112

에스와 티니

4,461

+28

91

+2

113

콩고

3,979

 

78

 

114

쿠바

3,866

+60

92

 

115

수리남

3,848

+55

66

 

116

카보 베르데

3,745

+46

38

 

117

르완다

3,742

+70

16

+1

118

슬로바키아

3,728

+102

33

 

119

모잠비크

3,697

+46

21

 

120

튀니지

3,461

+138

74

+1

121

태국

3,410

+6

58

 

122

마 요트

3,301

 

40

 

123

소말리아

3,275

 

95

 

124

스리랑카

2,989

+3

12

 

125

리투아니아

2,810

+48

86

+1

126

슬로베니아

2,797

+42

133

 

127

감비아

2,797

+54

96

+3

128

우간다

2,756

+77

28

 

129

말리

2,736

+6

126

 

130

시리아

2,563

+59

103

+3

131

남 수단

2,518

+4

47

 

132

앙골라

2,471

+56

106

+1

133

에스토니아

2,343

+18

64

 

134

기니 비사우

2,205

 

34

 

135

베냉

2,145

 

40

 

136

아이슬란드

2,092

+5

10

 

137

바하마

2,057

+134

50

+2

138

시에라 리온

2,013

 

70

 

139

예멘

1,943

+10

563

+1

140

Aruba

1,906

+58

9

+1

141

자메이카

1,870

+66

19

 

142

요르단

1,869

+68

15

 

143

몰타

1,820

+32

10

 

144

뉴질랜드

1,714

+12

22

 

145

보츠와나

1,633

 

6

 

146

우루과이

1,556

+5

43

 

147

트리니다드 토바고

1,554

+78

19

+4

148

재결합

1,487

+77

6

 

149

키프로스

1,481

+14

20

 

150

그루지야

1,455

+8

19

 

151

라트비아

1,375

+9

34

 

152

토고

1,365

+39

27

 

153

부키 나 파소

1,352

 

55

 

154

라이베리아

1,298

 

82

 

155

가이아나

1,180

+40

35

+3

156

니제르

1,175

+2

69

 

157

과들루프

1,145

+210

16

+1

158

안도라

1,124

+26

53

 

159

레소토

1,051

 

31

 

160

베트남

1,038

+2

30

 

161

차드

1,008

+4

77

 

162

상투 메 프린시 페

895

+1

15

 

163

벨리즈

870

+52

12

 

164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5

산 마리노

710

 

42

 

166

미얀마

643

+41

6

 

167

채널 제도

625

+2

48

 

168

마르티니크

596

 

16

 

169

탄자니아

509

 

21

 

170

대만

487

 

7

 

171

터크 스케이 커스

482

+18

 

172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482

+67

 

 

173

파푸아 뉴기니

453

+29

5

+1

174

신트 마르 턴

444

+2

17

 

175

부룬디

431

 

1

 

176

코모로

422

 

7

 

177

페로 제도

411

 

 

 

178

모리셔스

355

 

10

 

179

맨 섬

336

 

24

 

180

에리트레아

317

 

 

 

181

몽골리아

301

 

 

 

182

지브롤터

274

+2

 

 

183

캄보디아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