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미, 영, 스위스 민스크에 국제의무 이행 촉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벨라루시에 대해 악마화 선전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8/30 [14:55]

EU, 미, 영, 스위스 민스크에 국제의무 이행 촉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벨라루시에 대해 악마화 선전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8/30 [14:55]

EU, 미, 영, 스위스 민스크에 국제의무 이행 촉구

 

유럽연합, 미국, 영국, 스위스는 최근 대선 이후 벨라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시위를 지지하면서 벨라루시 당국에 시위를 보장하고 구금자들을 즉시 석방하며, 벨라루시 인민들의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보장하라고 공동성명을 냈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따스통신은 8월 29일 자에서 “EU, 미, 영, 스위스 민스크에 국제의무 이행 촉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벨라루시는 시위와 집회에서 저지를 범죄와 학대를 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수사를 할 것을 촉구하였다.

 

따스통신은 “유럽연합(EU), 미국, 영국, 및 스위스는 벨라루시 당국이 국제적 의무, 특히 인권 분야의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는 미국, 영국, 스위스의 선교부는 공동성명을 발표한다고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대신하여 유럽연합이 영국 정부 웹사이트에 게재한다고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벨라루시 내정에 개입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성명서는 "우리는 벨라루시 당국에 기본적인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국가의 국제적 의무를 존중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언급하였다. 또 벨라루시는 시위와 집회에서 저지른 범죄와 학대 행위를 조사하고 "책임자들을 처벌할 것"을 촉구하였다.》라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벨라루시 당국에 대해 인민들에게 기본적인 민주주의와 인권을 국제적 기준에 맞추어 보장할 것을 촉구하였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벨라루시 당국이 시위와 집회를 하는 사람들을 저지한 데 대해 관련자들을 처벌할 것을 촉구한 내용도 동시에 전하였다.

 

따스통신은 《또 브뤼셀, 워싱턴, 런던, 베른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기본적인 자유와 인권을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벨라루시 인민과 연대"를 선언하였으며 "벨라루시 전역에서 계속되는 평화적인 시위에 충격을 받았다."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민주적인 변화를 추구하려는 벨라루시 인민들의 결의와 용기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그 국가들은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자신들이 부추기고 조종하에 일어난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계기로 벨라루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러시아와 가까운 알렉산더 루카센코 현 대통령을 축출하고 자신들의 꼭두각시인 야당 대표 즉 선거에 패배한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까야를 대통령 자리에 앉혀 벨라루시를 자신들의 괴뢰 국가로 만들겠다는 교활한 행태를 전하였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그 성명서에는 벨라루시 당국에 "인민들에 대한 폭력과 군을 동원하겠다는 위협을 중단하라"라는 요구와 "불법적으로 구금된 모든 사람들을 즉시 무조건 석방"하라는 요구도 포함되어 있다. 앞서 민스크에 있는 이들 국가의 외교관들은 비슷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벨라루시 대통령 선거는 8월 9일이 있었다. 중앙선거위원회의 최종 결고 발표에 따르면 벨라루시의 알렉산더 루카 센코 현 대통령이 80.1%의 득표를 하였다. 그의 강력한 경쟁자인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까야는 10.1%로 2위를 하였다. 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선거 결과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초기에 이러한 집회는 시위대와 법 집행 기관 간의 충돌을 가져왔다. 벨라루시 공화국 내무부에 따르면 6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구금되었으며 수 십 명의 경찰들과 시위자들이 부상을 입었다.”라고 전하여 8월 9일에 있었던 벨라루시 대통령 선거 결과와 그 결과에 불복하여 대규모 시위가 벨라루시 수도인 민스크를 중심으로 일어난 사실을 전하였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그야말로 교활하기가 우리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그들은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단적인 인종차별주의와 그에 대해 항의 시위와 집회를 하는 미국 인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더 나아가 총을 쏘아 사살을 하는 최악의 인권유린과 자유를 억압하는 미국에 대해서는 완전히 꿀먹은 벙어리 신세로 있으면서 자신들과 맞서는 러시아와 친선관계를 맺고 있는 현 벨라루시 대통령 알렉산더 루카센코 대통령을 축출하기 위해 배후에서 대규모 시위와 집회를 조장하고 조종하면서 위와 같은 성명서를 냈다.

 

한 마디로 재담(코미디)를 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불쌍하기까지 하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인권이 존재하며, 과연 자유와 민주주의가 있는 것인가? 한 마디로 어불성설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서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누리는 자들은 대 자본가와 고위 정치인 및 관료들 뿐이다.

 

하지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은 마치나 일반 인민들 즉 로동자 농민 소상공인 및 하급관리들에게 무한정의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이 보장되는 듯 끊임없이 선전선동을 벌여  세뇌를 시키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렉들의 음흉하고 악랄하고 교활하기 짝이 없는 선전선동을 통한 세뇌전에 빠져 얼과 넋이 빠진 일반 인민들은 자신들은 무한대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으며, 인권을 보장받는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다.

 

하지만 진정 인간의 주체적 사고에 의한 자주적인 삶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은 위와 같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선전선동이 얼마나 허황하고 인민들을 기만우롱하는 것인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과 맞서거나 말을 듣지 않는 나라들에서 그들의 첩보 및 정보기관을 동원하여 해당 나라에 자신들의 주구들을 키우고 또 때가 되면 그들을 부추겨 대규모 시위와 집회 더 나아가 유•무혈 폭동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지원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아래 기사에서 보듯이 마치나 자신들이 온 누리의 인민들에게 무한대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누리게 하고 더 나아가 인권을 보장하는 듯 선전전을 벌이면서 해당 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를 악마화 시킨다.

 

그리고 그 선전전이 먹혀들었을 때 해당 나라에 정치, 경제적으로 개입하여 해당 나라의 지도자를 축출하고 자신들이 키운 허수아비(남자), 꼭두각시(여자)를 지도자의 자리에 앉혀 간접 식민통치를 한다.

 

벨라루시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맞서 러시아와 우호친선의 유대관계를 가지고 가는 나라이다. 따라서 이번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대규모 시위와 집회를 조종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제 세계인들에게 벨라루시 현 지도자가 인민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또 인건을 유린 하는 듯 공동성명서를 내 세계인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아마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성명서대로 벨라루시 현 대통령 정부가 따르지 않으면 더욱더 현 지도자를 악마화 시킬 것이며, 더 나아가 기회를 만들어 극단적으로 군사적 개입까지 할 것이다. 바로 그러한 목적하에 이번 성명서를 낸 것이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악의 세력, 악의 축이 아닐 수가 없다.

 

우리는 이 같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며 그에 맞추어 대응을 대응해야만 한다. 그럴 때만 우리 민족을 그들로부터 보호하고 창창한 미래를 열어가게 된다.

 

 

----- 번역문 전문 -----

 

세계 8월 29일, 21시 00분

 

EU, 미, 영, 스위스 민스크에 국제의무 이행 촉구

 

또 벨라루스는 시위와 집회에서 저지를 범죄와 학대를 조사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위한 수사를 할 것을 촉구하였다.

 

▲ 유럽연합, 미국, 영국, 스위스는 최근 대선 이후 벨라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시위를 지지하면서 벨라루시 당국에 시위를 보장하고 구금자들을 즉시 석방하며, 벨라루시 인민들의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보장하라고 공동성명을 냈다.  사진의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꼭두각시 벨라루시 야당 대통령 후보였던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까야이다. © 이용섭 기자

 

브뤼셀/런던, 8월 29일. /따스/. 유럽연합(EU), 미국, 영국, 및 스위스는 벨라루스 당국이 국제적 의무, 특히 인권 분야의 의무를 준수할 것을 촉구하는 미국, 영국, 스위스의 선교부는 공동성명을 발표한다고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대신하여 유럽연합이 영국 정부 웹사이트에 게재한다고 언급하였다.

 

성명서는 "우리는 벨라루스 당국에 기본적인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국가의 국제적 의무를 존중할 것을 촉구한다."라고 언급하였다. 또 벨라루스는 시위와 집회에서 저지른 범죄와 학대 행위를 조사하고 "책임자들을 처벌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 브뤼셀, 워싱턴, 런던, 베른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기본적인 자유와 인권을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벨라루스 인민과 연대"를 선언하였으며 "벨라루스 전역에서 계속되는 평화적인 시위에 충격을 받았다."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민주적인 변화를 추구하려는 벨라루스 인민들의 결의와 용기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그 국가들은 주장하였다.

 

그 성명서에는 벨라루스 당국에 "인민들에 대한 폭력과 군을 동원하겠다는 위협을 중단하라"라는 요구와 "불법적으로 구금된 모든 사람들을 즉시 무조건 석방"하라는 요구도 포함되어 있다.

 

앞서 민스크에 있는 이들 국가의 외교관들은 비슷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벨라루스 대통령 선거는 8월 9일이 있었다. 중앙선거위원회의 최종 결고 발표에 따르면 벨라루스의 알렉산더 루카 센코 현 대통령이 80.1%의 득표를 하였다. 그의 강력한 경쟁자인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까야는 10.1%로 2위를 하였다. 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된 직후 선거 결과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초기에 이러한 집회는 시위대와 법 집행 기관 간의 충돌을 가져왔다. 벨라루스 공화국 내무부에 따르면 6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구금되었으며 수 십 명의 경찰들과 시위자들이 부상을 입었다.

 

 

----- 원문 전문 -----

 

WORLD 29 AUG, 21:00

 

EU, US, UK, Switzerland urge Minsk to observe international obligations

 

The countries also urged to investigate crimes and abuses committed during protest rallies and "hold those responsible to account"

 

▲ 유럽연합, 미국, 영국, 스위스는 최근 대선 이후 벨라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시위를 지지하면서 벨라루시 당국에 시위를 보장하고 구금자들을 즉시 석방하며, 벨라루시 인민들의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을 보장하라고 공동성명을 냈다.  사진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꼭두각시 벨라루시 야당 대통령 후보였던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까야이다.    ©이용섭 기자

 

BRUSSELS/LONDON, August 29. /TASS/. EU, US, UK, and Switzerland urge Belarusian authorities to observe their international obligations, particularly those in the sphere of human rights, the joint statement by the missions of the United States, the United Kingdom, Switzerland, and the European Union on behalf of the EU Member States published on the British government website said.

 

"We call on the Belarusian authorities to respect the country’s international obligations on fundamental democratic and human rights," the statement said. The countries also urged to investigate crimes and abuses committed during protest rallies and "hold those responsible to account."

 

Additionally, Brussels, Washington, London, and Bern declared "solidarity with the people of Belarus who demand respect for fundamental freedoms and basic human rights through free and fair elections" and "are struck by the continued peaceful demonstrations across Belarus." "They show the determination and courage of the Belarusian people to seek democratic change," these countries assert.

 

The statement also contains the call for Belarusian authorities "to stop the violence and the threats to use military force against the country’s own citizens" and the demand to "release immediately and unconditionally all those unlawfully detained."

 

Earlier a similar statement was made public by the diplomatic missions of these countries in Minsk.

 

The presidential election in Belarus was held on August 9. According to the final results of the Central Election Committee, incumbent president of Belarus Alexander Lukashenko got 80.1% of the vote. Svetlana Tikhanovskaya who was considered his main opponent, was second with 10.12%. Immediately after exit poll results were announced, mass protest rallies erupted in the country of those disagreeing with the election results. In the early days these rallies were accompanied by clashes between protesters and law enforcement forces. According to the republic’s Interior Ministry, over six thousand people were detained in the first days of the protests, dozens of policemen and protesters were inj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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