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러시아 오늘 자료상 COVID-19감염자가 1백만 명을 넘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1:20]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러시아 오늘 자료상 COVID-19감염자가 1백만 명을 넘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2 [11:20]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최근 들어서 인도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인도는 어제 자료상으로 8만에 500여 명 부족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오늘도 어제에 비해서는 대폭 증가한 78,16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또 인도는 최근 들어서 사망자 발생에서도 거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위 그래프는 세계척도가 우리 시간 9월 2일 작성한 인도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추세를 나타낸 것이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2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5,889,096명으로 어제보다 257,009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60,265명으로서 어제 하루 5,841명 증가하였다. 18,171,219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자가 어제 통계자료보다 19,855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1,822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2일 오전 828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5,605,533명이며 어제 하루 276,00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853,290명으로 어제 하루 4,89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36,550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790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1일 오후 1014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5,327,098명으로 어제 하루 208,21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48,255명으로 어제 하루 3,943명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자 발생: 55,892명 추가로 감소, 사망자 발생: 1,445명 추가 감소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55,892명 추가로 감소 하였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445명 추가로 더 줄어들었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5,889,096, 존스 홉킨스대학 25,605,533, 세계보건기구 25,327,098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61,998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83,56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78,45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57,009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76,005, 세계보건기구 208,215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18,996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8,794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7,790명으로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860,265, 존스 홉킨스대학 853,290, 세계보건기구 848,255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975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2,010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035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841, 존스 홉킨스대학 4,896, 세계보건기구 3,943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945명 존스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898명 세계보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95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에서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약간 증가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2일 오전 828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071,971명이며, 어제 하루 명 44,18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84,589명이며, 1,14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에에 비해 상당수 늘어났다.

 

반면 Worldometer92일 오전 800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256,445명으로서 어제 하루 40,853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88,869명으로 어제 하루 1,13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는 36,550명 그제보다 추가로 더 늘어났고, 사망자 발생은 그제보다 790명 추가로 더 늘어났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2일 오전 800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0,182명으로서 어제보다 23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24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4위로 어제와 같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058명으로서 어제보다 10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8위로 어제보다 또 한 계단 내려앉았다.

 

예멘은 우리 시간 92일 오전 81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62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5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70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4명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9.00%로서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9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2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이전과 변함이 없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7

아시아

6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간 유럽 및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7개국, 아시아 6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를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중남미의 아르헨띠나는 약 한 달여 전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오늘 자료상으로 10위에 올라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이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256,445

40,853

3

2

브라질

3,952,790

41,889

2

3

인도

3,766,108

78,169

1

4

러시아

1,000,048

4,729

10

5

뻬루

657,129

5,092

8

6

남아프리카

628,259

1,218

15

7

꼴롬비아

624,069

8,901

5

8

메히꼬

599,560

3,719

11

9

스페인

470,973

8,115

6

10

아르헨띠나

428,239

10,504

4

11

칠레

413,145

1,419

15

12

이란

376,894

1,682

13

13

영국

337,168

1,295

16

14

사우디아라비아

316,670

898

19

15

방글라데시

314,946

1,950

12

16

파키스딴

296,149

300

20

17

프랑스

286,007

4,982

9

18

뛰르끼예

271,705

1,572

14

19

이탈리아

270,189

978

18

20

독일

246,001

1,209

17

합계

21,512,494

219,474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78,169으로 어제68,770명보다 9,399명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또 감염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며칠 사이에는 7만 명대 중후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41,88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48,590명보다 6,0701명 줄어든 감염자가 발생하여발생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40,85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37,560명보다 3,293명 증가한 감염자가 발생하였지만 발생자 순위에서는 3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오늘 10,50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8,90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감염자 발생이 대폭적으로 줄어들었다. 남아프리카의 오늘도 감염자 발생은 1,218으로 발생자 15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어제도 자료 수집이 안되어서인지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오늘은 5,09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8위를 차지하였다.최근 들어서 뻬루는 수시로 자료 수집이 안되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날이 비일비재하다. 이는 통계학상으로 신뢰성이 떨어져 자료를 믿기 어렵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에 있던 아르헨띠는 10위로 뛰어올랐으며, 프랑스가 오늘도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아르헨띠나는 최근 들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 또 프랑스가 최근 며칠 동안 엄청나게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약 1,900명 추가로 감염자가 더 발생한 4,98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순위에서는 오늘도 9위를 차지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6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브라질, 미국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가약간 감소하였다.

 

오늘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특징은 최근 들어서 프랑스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는 줄어들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4,98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는 보름 전까지 2~300명 대를 유지하던 것과는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자에서는 아직까지 두 자리 수 초반 내지 한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이 한 부류, 인도가 각각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남아프리카, 꼴롬비아, 메히꼬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독일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 3위인 인도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3,766,108명으로 매일매일 감염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도는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브라질과 그 차이가 갈수록 급격하게 좁혀가고 있다. 이 추세대로 간다면 일주일 이내로 인도는 브라질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브라질과 인도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수의 차이는 186,682명 브라질이 많다. 이 정도면 아마도 매일 인도와 브라질의 감염자 발생의 차이를 보았을 때 7~9일 이내로 인도가 브라질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자료상의 특징은 드디어 러시아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가 1백만 명을 넘어섰다는 점이다. 또 하르헨띠나가 상위 10위 권내로 진입하였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78,169

3

2

브라질

41,889

2

3

미국

40,853

1

4

아르헨띠나

10,504

10

5

꼴롬비아

8,901

7

6

스페인

8,115

9

7

뻬루

5,092

5

8

프랑스

4,982

17

9

러시아

4,729

4

10

메히꼬

3,719

8

11

방글라데시

1,950

 

12

이란

1,682

12

13

뛰르끼예

1,572

18

14

칠레

1,419

11

15

영국

1,295

13

16

남아프리카

1,218

6

17

독일

1,209

20

18

이탈리아

978

19

19

사우디아라비아

898

14

20

파키스딴

300

16

합계

219,474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78,16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브라질은 41,889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미국은 40,853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인도는 대폭 늘어났으며 미국은 약간 증가, 브라질은 대폭 줄어든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어제보다 폭 늘어난 4,982,스페인은 어제 2,489명보다 5,626명 늘어난 8,115, 영국 1,295, 독일 1,209, 이탈리아 978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은 어제보다는 상당히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7천 명대 중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 스페인이 8,115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3위를 차지한 미국이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 이하 스페인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 뻬루에서부터 메히꼬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이하 사우디아라비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파키스딴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88,869

1,133

2

2

브라질

122,681

1,166

1

3

인도

66,460

1,025

3

4

메히꼬

64,414

258

6

5

영국

41,504

3

18

6

이탈리아

35,491

8

17

7

프랑스

30,661

26

15

8

스페인

29,152

58

13

9

뻬루

29,068

124

7

10

이란

21,672

101

10

11

꼴롬비아

20,052

389

4

12

러시아

17,299

123

8

13

남아프리카

14,263

114

9

14

칠레

11,321

32

14

15

벨기에

9,895

1

19

16

독일

9,381

10

16

17

카나다

9,895

1

19

18

아르헨띠나

8,919

259

5

19

인도네시아

7,505

88

11

20

이라크

7,123

81

12

합계

745,625

5,000

 

 

오늘은 사망자 증가에서는 브라질 1, 미국이 2위를 인도가 3, 꼴롬비아가 4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1,166, 미국은 1,133, 인도는 1,02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꼴롬비아 38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아르헨띠나가 25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 자료보다 644명 증가한 추가로 더 늘어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과 인도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브라질

1,166

1

2

미국

1,133

2

3

인도

1,025

3

4

꼴롬비아

389

11

5

아르헨띠나

259

18

6

메히꼬

258

4

7

뻬루

124

9

8

러시아

123

12

9

남아프리카

114

13

10

이란

101

10

11

인도네시아

88

19

12

이라크

81

20

13

스페인

58

8

14

칠레

32

14

15

프랑스

26

7

15

독일

10

16

15

이탈리아

8

6

15

영국

3

5

15

벨기에

1

15

15

카나다

1

17

합계

5,000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와 브라질이 1, 2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자가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약간 늘어났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늘어났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브라질, 미국, 인도 등은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다.

 

또 꼴롬비아가 외롭게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이르헨띠나와 메히꼬가 거의 같은 수치의 사망자를 내어 그래프 역시 동일 한 것처럼 나타나고 있다. 뻬루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스페인이 한 부류, 그리고 칠레와 프랑스가 한 부류, 독일 이하는 한 자리 수의 사망자를 내어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스페인 58, 프랑스 26, 독일 10, 이탈리아 8, 영국 3, 벨기에와 카나다가 각각 1명씩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는 어제보다는 스페인만 30명 늘어났고 나머지는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 발생 수치이다. 하지만 이정도 증가는 통계학상으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본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를 보면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는 감염자가 또 다시 폭증하는 것과는 정 반대의 현상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8천 명대 중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5,889,096

257,009

860,265

5,841

 

 

1

미국

6,256,445

+40,853

188,869

+1,133

2

브라질

3,952,790

+41,889

122,681

+1,166

3

인도

3,766,108

+78,169

66,460

+1,025

4

러시아

1,000,048

+4,729

17,299

+123

5

페루

657,129

+5,092

29,068

+124

6

남아프리카

628,259

+1,218

14,263

+114

7

콜롬비아

624,069

+8,901

20,052

+389

8

멕시코

599,560

+3,719

64,414

+256

9

스페인

470,973

+8,115

29,152

+58

10

아르헨티나

428,239

+10,504

8,919

+259

11

칠레

413,145

+1,419

11,321

+32

12

이란

376,894

+1,682

21,672

+101

13

영국

337,168

+1,295

41,504

+3

14

사우디 아라비아

316,670

+898

3,929

+32

15

방글라데시

314,946

+1,950

4,316

+35

16

파키스탄

296,149

+300

6,298

+4

17

프랑스

286,007

+4,982

30,661

+26

18

터키

271,705

+1,572

6,417

+47

19

이탈리아

270,189

+978

35,491

+8

20

독일

246,001

+1,209

9,381

+10

21

이라크

238,338

+3,404

7,123

+81

22

필리핀 제도

224,264

+3,483

3,597

+39

23

인도네시아

177,571

+2,775

7,505

+88

24

캐나다

129,425

+477

9,132

+6

25

우크라이나

123,303

+2,088

2,605

+48

26

카타르

118,994

+216

198

+1

27

이스라엘

118,538

+1,942

957

+18

28

볼리비아

116,598

+630

5,027

+61

29

에콰도르

114,309

+542

6,571

+15

30

카자흐스탄

105,872

+77

1,588

+65

31

이집트

99,115

+176

5,440

+19

32

도미니카 공화국

94,979

+264

1,738

+28

33

파나마

93,552

+570

2,018

+16

34

루마니아

88,593

+1,053

3,681

+60

35

오만

85,928

+206

689

+4

36

쿠웨이트

85,811

+702

534

+3

37

벨기에

85,236

+194

9,895

+1

38

중국

85,058

+10

4,634

 

39

스웨덴

84,521

 

5,813

+5

40

과테말라

74,893

+819

2,778

+18

41

벨라루스

71,962

+119

686

+5

42

네덜란드

71,129

+462

6,230

+6

43

UAE

70,805

+574

384

 

44

일본

68,392

+527

1,296

+17

45

폴란드

67,922

+550

2,058

+19

46

모로코

63,781

+1,191

1,184

+43

47

온두라스

61,014

+840

1,873

+15

48

포르투갈

58,243

+231

1,824

+2

49

싱가포르

56,852

+40

27

 

50

나이지리아

54,247

+239

1,023

+10

51

에티오피아

53,304

+1,173

828

+19

52

바레인

52,440

+468

190

 

53

베네수엘라

46,728

 

386

 

54

알제리

44,833

+339

1,518

+8

55

가나

44,298

 

276

 

56

키르기스스탄

43,958

+60

1,059

+1

57

아르메니아

43,878

+97

881

+2

58

스위스

42,393

+216

2,011

+5

59

코스타리카

42,184

+897

443

+7

60

우즈베키스탄

42,127

+234

323

+3

61

네팔

40,529

+1,069

239

+11

62

아프가니스탄

38,196

+31

1,406

+4

63

몰도바

37,208

+288

1,008

+13

64

아제르바이잔

36,578

+143

536

+2

65

케냐

34,315

+114

577

 

66

세르비아

31,482

+76

715

+2

67

아일랜드

29,025

+214

1,777

 

68

오스트리아

27,642

+204

734

+1

69

엘살바도르

25,820

+91

724

+7

70

호주

25,819

+73

657

+5

71

체코

25,117

+499

425

+1

72

팔레스타인

23,281

+552

159

+7

73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234

+270

620

+11

74

대한민국

20,182

+235

324

 

75

카메룬

19,409

+267

414

+3

76

아이보리 해안

18,103

+36

117

 

77

레바논

17,777

+469

171

+4

78

파라과이

17,662

 

326

 

79

덴마크

17,084

+99

625

+1

80

불가리아

16,454

+188

642

+13

81

마다가스카르

14,957

+94

195

+3

82

리비아

14,624

+658

242

+5

83

북 마케도니아

14,455

+114

604

+1

84

세네갈

13,655

+44

284

 

85

수단

13,189

 

823

 

86

잠비아

12,381

+284

290

+2

87

노르웨이

10,871

+89

264

 

88

그리스

10,524

+207

271

+5

89

크로아티아

10,414

+145

187

+1

90

DRC

10,104

+7

259

+1

91

알바니아

9,606

+93

290

+6

92

기니

9,479

+70

59

 

93

말레이시아

9,354

+14

128

+1

94

프랑스 령 기아나

9,154

+39

60

+1

95

타지키스탄

8,619

+36

68

 

96

가봉

8,533

 

53

 

97

아이티

8,230

+6

203

+2

98

핀란드

8,142

+56

336

 

99

몰디브

8,003

+199

29

+1

100

나미비아

7,692

+142

81

+6

101

모리타니

7,075

+27

159

 

102

룩셈부르크

6,702

+25

124

 

103

짐바브웨

6,559

+62

203

+1

104

헝가리

6,257

+118

616

+1

105

말라위

5,576

+10

175

 

106

지부티

5,387

 

60

 

107

적도 기니

4,965

+24

83

 

108

몬테네그로

4,917

+82

102

+2

109

홍콩

4,823

+12

90

+1

110

4,711

 

62

 

111

니카라과

4,668

+174

141

+4

112

에스와 티니

4,618

+41

94

+3

113

르완다

4,142

+79

16

 

114

수리남

4,089

+55

72

+1

115

쿠바

4,065

+33

95

+1

116

모잠비크

4,039

+123

23

 

117

슬로바키아

3,989

+72

33

 

118

콩고

3,979

 

78

 

119

카보 베르데

3,970

+86

40

 

120

튀니지

3,963

+160

80

+3

121

태국

3,417

+5

58

 

122

소말리아

3,310

 

98

 

123

마 요트

3,301

 

40

 

124

스리랑카

3,092

+43

12

 

125

우간다

3,037

+65

32

 

126

감비아

3,029

+66

96

 

127

리투아니아

2,929

+23

86

 

128

슬로베니아

2,924

+41

133

 

129

시리아

2,830

+65

116

+4

130

말리

2,777

+1

126

 

131

앙골라

2,729

+75

109

+1

132

남 수단

2,527

 

47

 

133

자메이카

2,459

+102

21

 

134

에스토니아

2,395

+20

64

 

135

바하마

2,276

+59

50

 

136

기니 비사우

2,205

 

34

 

137

베냉

2,145

 

40

 

138

아이슬란드

2,116

+9

10

 

139

Aruba

2,104

+98

10

 

140

요르단

2,097

+63

15

 

141

시에라 리온

2,028

+6

71

+1

142

예멘

1,962

+4

570

+4

143

몰타

1,909

+26

12

 

144

트리니다드 토바고

1,797

+38

27

+5

145

뉴질랜드

1,752

+14

22

 

146

보츠와나

1,724

 

6

 

147

재결합

1,714

+35

9

 

148

우루과이

1,611

+16

44

 

149

그루지야

1,510

+23

19

 

150

키프로스

1,490

+2

21

+1

151

토고

1,416

+16

28

 

152

라트비아

1,404

+8

34

 

153

가이아나

1,373

+67

41

+2

154

부키 나 파소

1,370

+2

55

 

155

라이베리아

1,305

+1

82

 

156

과들루프

1,269

 

16

 

157

안도라

1,184

+8

53

 

158

니제르

1,176

 

69

 

159

레소토

1,085

 

31

 

160

벨리즈

1,050

+43

13

 

161

베트남

1,044

 

34

 

162

차드

1,017

+4

77

 

163

미얀마

919

+37

6

 

164

상투 메 프린시 페

896

 

15

 

165

마르티니크

747

+132

18

+2

166

산 마리노

715

 

42

 

167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8

채널 제도

630

+5

48

 

169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573

 

 

 

170

탄자니아

509

 

21

 

171

터크 스케이 커스

508

+1

4

+1

172

대만

488

 

7

 

173

신트 마르 턴

476

+13

17

 

174

파푸아 뉴기니

459

 

5

 

175

부룬디

445

 

1

 

176

코모로

427

+4

7

 

177

페로 제도

411

 

 

 

178

모리셔스

356

 

10

 

179

맨 섬

336

 

24

 

180

에리트레아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