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MEK 테러분자들을 보호하는 미국, 유럽연합 강하게 비난

미국, 유럽연합 이란 테러조직 MKO를 보호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2 [14:52]

이란 MEK 테러분자들을 보호하는 미국, 유럽연합 강하게 비난

미국, 유럽연합 이란 테러조직 MKO를 보호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2 [14:52]

이란 MEK 테러분자들을 보호하는 미국, 유럽연합 강하게 비난

 

메흐르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960년대 초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의 지원을 받고 이란의 상인들의 젊은 청년들이 조직한 테러 집단 <무자헤딘-이-칼크>를 현재까지도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보호하고 있으며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메흐르통신은 8월 30일 자에서 “이란 무자헤딘 이 칼크 테러분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 연합을 강력히 비난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외교부는 일요일 트윗에서 미국과 유럽연합(EU)을 그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무자헤딘-이-칼크( Mojahedin-e-Khalq: MEK) 테러분자들을 위한 피난처(원문-보호, 쉼터)로 지정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외교부는 "테러와의 전쟁을 기리는 국경일인 8월 29일은 39년 전 오늘 무자헤딘-이-칼크(MEK) 테러 집단의 (폭탄)공격으로 순교한 프르즈(대통령) 아자이와 바호나르 총리를 기리는 날이다.”라고 트위터에 게재하였다.》라고 하여 8월 29일은 무자헤딘 이 칼크 테러 집단이 이란 정부 청사를 공격하여 이란 대통령과  총리를 비롯한 이란 고위직 관리들이 희생된 날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토인은 《"1,000명의 이란 사람들을 암살하고 싸담 후쎄인과 합세하여 함께 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자헤딘-이-칼크는 미국과 유럽연합의 보호를 받고 있다."》라고 하여 이란에서 끔찍한 테러를 저질러 수많은 이란 사랆들을 암살한 테러 집단의 테러분자들을 미국과 유럽연합에 보호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메흐르통신은 “폭탄이 폭발하여 건물이 무너져내릴(원문-찢어지다) 때 두 사람과 다른 여러 관리들은 이란 총리의 테헤란 사무실에서 이란 최고 국방위원회 회의가 소집되어 회의를 하고 있었다. 생존자들은 마쑤드 카흐미리로 확인된 보좌관이 회의실로 서류 가방을 가져왔고 그리고 곧바로 떠났다고 상세히 말하였다. 프레스 텔레비전 방송에 따르면 나중에 그는 국가안보 관리로 위장하여 총리실에 잠입한 무자헤딘-이-칼크 요원이라는 사실일 밝혀졌다.”라고 하여 무자헤딘-이-칼크 테러 집단의 테러분자가 이란의 고위 관리의 보좌관으로 위장하고 정부청사에 진입하여 끔찍한 테러를 저지른 사실을 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무자헤딘-이-칼크 테러 집단은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 이란의 정치가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암살과 폭탄 공격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무장대원들은 1986년 이란을 떠나 이라크로 간 후 싸담 후쎄인의 지원을 받으며 삶을 즐겼다. 혁명 이후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근 17,000명의 이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12,000명이 무자헤딘-이-칼크(MEK 또는 MKO) 테러만행으로 희생양이 되었다.”라고 하여 1979년 이슬람혁명 이후 테러분자들의 테러에 의해 이란 인민들이 엄청나게 목숨을 잃고 희생을 당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몇 년 전 무자헤딘-이-칼크 무장대는 이라크의 디얄라 주의 아슈라프 부대에서 바그다드의 전 미군 기지였던 우리예뜨 부대(자유 부대)로 옮겨간 후 알바니아로 보내졌다. 무자헤딘-이-칼크 테러분자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삶)의 자유를 누리었으며, 심지어 미국과 유럽연합 관리들과 회의까지 하였다.

 

이처럼 세계 테러집단 대부분을 미국, 이스라엘, 영국 등 중심국가들과 유럽의 국가들과 그 괴뢰국들이 조직하고 운영하고 있으면서 그들을 붕괴시키고자 하는 나라에 투입하고 마치나 지신들으 끔찍한 테러분자들을 소멸한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선동을 벌인후 해당 나라에 군사적 개입을 하여 전쟁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그 첫 번째 희생국은 리비아이며 리비아를 이끌던 가다피이다. 두 번째는 바로 현재에도 치열하게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수리아이며, 세 번째가 예멘이다. 또 최근 들어서 반 외국군, 반 미군 투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이라크이다.

 

21세기 들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전쟁의 빌미, 군사적 개입의 빌미가 바로 테러집단 및 반정부  세력들을 무장시켜 그들로 하여근 자신들이 무너뜨리고자 하는 정부와 전쟁을 벌이게 하는 것이다. 물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실질적으로는 자신들이 벌인 전쟁이면서 마치나 해당 나라 자체의 모순으로 인해 내란, 내전이 벌어진 것처럼 선전전을 벌인다. 그러면서 동시에 해당 나라의 지도부와 정부를 “악마화”시킨다.

 

그러다 기회를 만들어 자신들이 테러집단 소멸을 한다면서 해당 나라에 군대를 투입하여 직접 전쟁을 벌인다. 동시에 자신들은 침략자도 아니요, 점령국도 아닌 것처럼 선전전을 벌이면서 해당 나라에 안정을 가져다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세계인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사실 현재 수리아에서만 해도 금 50톤을 강탈해가고, 석유를 강탈해가고 있다. 미국과 서방의 나라들은 바로 국제적인 강도요, 사기꾼이요, 전쟁범죄자들이다.

 

우리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 같은 교활함과 악랄함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 남쪽의 우중들은 그들은 천사로 아니 하느님처럼 떠받들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러운 현 남족의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년 8원 30일, 오전 11시 38분

 

이란 무자헤딘 이 칼크 테러분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 연합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 메흐르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960년대 초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의 지원을 받고 이란의 상인들의 젊은 청년들이 조직한 테러 집단 <무자헤딘-이-칼크>를 현재까지도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보호하고 있으며 지원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8월 30일 메흐르통신(MNA) – 이란 외교부는 일요일 트윗에서 미국과 유럽연합(EU)을 그들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무자헤딘-이-칼크( Mojahedin-e-Khalq: MEK) 테러분자들을 위한 피난처(원문-보호, 쉼터)로 지정하였다.

 

외교부는 "테러와의 전쟁을 기리는 국경일인 8월 29일은 39년 전 오늘 무자헤딘-이-칼크(MEK) 테러 집단의 (폭탄)공격으로 순교한 프르즈(대통령) 아자이와 바호나르 총리를 기리는 날이다.”라고 트위터에 게재하였다.

 

"1,000명의 이란 사람들을 암살하고 싸담 후쎄인과 합세하여 함께 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자헤딘-이-칼크는 미국과 유럽연합의 보호를 받고 있다."

 

▲ MKO의 테러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당시 이란 대통령과 총리의 모습이다.  © 이용섭 기자

 

그 트윗의 내용은 1981년 당시 모함마드 알리 라자에이 대통령과 모함마드 자바드 바호나르 총리가 암살을 당한 날에 맞추어 나왔다.

 

폭탄이 폭발하여 건물이 무너져내릴(원문-찢어지다) 때 두 사람과 다른 여러 관리들은 이란 총리의 테헤란 사무실에서 이란 최고 국방위원회 회의가 소집되어 회의를 하고 있었다. 생존자들은 마쑤드 카흐미리로 확인된 보좌관이 회의실로 서류 가방을 가져왔고 그리고 곧바로 떠났다고 상세히 말하였다. 프레스 텔레비전 방송에 따르면 나중에 그는 국가안보 관리로 위장하여 총리실에 잠입한 무자헤딘-이-칼크 요원이라는 사실일 밝혀졌다.

 

무자헤딘-이-칼크 테러 집단은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 이란의 정치가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암살과 폭탄 공격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무장대원들은 1986년 이란을 떠나 이라크로 간 후 싸담 후쎄인의 지원을 받으며 삶을 즐겼다. 혁명 이후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근 17,000명의 이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12,000명이 무자헤딘-이-칼크(MEK 또는 MKO) 테러만행으로 희생양이 되었다.

 

몇 년 전 무자헤딘-이-칼크 무장대는 이라크의 디얄라 주의 아슈라프 부대에서 바그다드의 전 미군 기지였던 우리예뜨 부대(자유 부대)로 옮겨간 후 알바니아로 보내졌다.

 

무자헤딘-이-칼크 테러분자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삶)의 자유를 누리었으며, 심지어 미국과 유럽연합 관리들과 회의까지 하였다.

 

MNA/5004451

 

News Code 162885

 

 

----- 원문 전문 -----

 

Politics                         Aug 30, 2020, 11:38 AM

 

Iran lambastes US, EU for sheltering MEK terrorists

 

▲ 메흐르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960년대 초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의 지원을 받고 이란의 상인들의 젊은 청년들이 조직한 테러 집단 <무자헤딘-이-칼크>를 현재까지도 미국과 유럽의 여러 나라들이 보호하고 있으며 지원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EHRAN, Aug. 30 (MNA) – In a tweet on Sunday, the Irani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named the US and the EU a shelter for Mojahedin-e-Khalq (MEK) terrorists despite their crimes.

 

"Aug. 29, the National Day of Fight Against Terrorism, is the time to remember Prz Rajai & PM Bahonar who, 39yrs ago today, were martyred in a bombing by the MEK terrorist group," the ministry tweeted.

 

"Despite assassinating 1000s Iranians & fighting alongside Saddam, MEK is sheltered by the U.S. & EU

 

▲ MKO의 테러공격으로 목숨을 잃은 당시 이란 대통령과 총리의 모습이다.     ©이용섭 기자

 

The tweet comes on the occasion of the 1981 assassination of then-president Mohammad Ali Rajaei and prime minister Mohammad Javad Bahonar.

 

The two and several other officials had convened at the Tehran office of the Iranian prime minister in a meeting of Iran’s Supreme Defense Council when a bomb explosion ripped through the building. Survivors recounted that an aide, identified as Massoud Kashmiri, had brought a briefcase into the conference room and then left. It was revealed later that he was an MEK operative, who had infiltrated the then-prime minister’s office disguised as a state security official, according to Press TV.

 

The MEK terrorist group has conducted numerous assassinations and bombings against Iranian statesmen and civilians since the 1979 victory of Iran’s Islamic Revolution. Its members fled Iran in 1986 for Iraq, where they enjoyed Saddam's backing. Out of the nearly 17,000 Iranians killed in terrorist assaults since the Revolution, about 12,000 have fallen victim to the MEK’s acts of terror.

 

A few years ago, MEK elements were relocated from their Camp Ashraf in Iraq’s Diyala Province to Camp Hurriyet (Camp Liberty), a former US military base in Baghdad, and later sent to Albania.

 

MEK terrorists enjoy freedom of activity in the US and Europe and even hold meetings with American and EU officials.

 

MNA/5004451

 

News Code 16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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