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세계적으로 어제 하루 COVID-19 감염자가 그제보다 더 늘어났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1:29]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세계적으로 어제 하루 COVID-19 감염자가 그제보다 더 늘어났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3 [11:29]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3일 8시 01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6,166,763명으로 어제보다 282,757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66,532명으로서 어제 하루 6,234명 증가하였다. 18,425,239명이 회복되었다. 9월 2일 오후 11시 56분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3801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6,166,763명으로 어제보다 282,757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66,532명으로서 어제 하루 6,234명 증가하였다. 18,425,239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자가 어제 통계자료보다 25,748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393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3일 오전 828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5,925,003명이며 어제 하루 319,47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860,857명으로 어제 하루 5,56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43,465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680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2일 오후 1156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5,602,665명으로 어제 하루 245,984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52,758명으로 어제 하루 4,503명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37,769명 추가로 감소하였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560명 추가로 더 증가하였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6,166,763, 존스 홉킨스대학 25,925,003, 세계보건기구 25,327,098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839,665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41,760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597,905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82,757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319,470, 세계보건기구 245,984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36,71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6,77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3,486명으로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866,532, 존스 홉킨스대학 860,857, 세계보건기구 852,758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675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774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8,099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6,234, 존스 홉킨스대학 5,567, 세계보건기구 4,503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67명 존스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731명 세계보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064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 보다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약간 증가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3일 오전 828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111,485명이며, 어제 하루 명 39,51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85,669명이며, 1,08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에에 비해 상당수 늘어났다.

 

반면 Worldometer93일 오전 801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289,914명으로서 어제 하루 40,388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89,925명으로 어제 하루 1,05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는 그제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3일 오전 801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0,449명으로서 어제보다 267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26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2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4위로 어제와 같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066명으로서 어제보다 8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8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93일 오전 81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76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14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71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1명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8.9%로서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6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3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7개국, 아시아가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이전과 변함이 없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7

아시아

6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그간 유럽 및 북미주의 백인계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7개국, 아시아 6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로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중남미의 아르헨띠나는 약 한 달여 전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오늘 자료상으로 10위에 올라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이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289,914

40,388

3

2

브라질

4,001,422

48,632

2

3

인도

3,848,968

82,860

1

4

러시아

1,005,000

4,952

10

5

뻬루

663,437

6,308

9

6

남아프리카

630,595

2,336

12

7

꼴롬비아

633,339

9,270

5

8

메히꼬

606,036

6,476

8

9

스페인

479,554

8,581

6

10

아르헨띠나

439,172

10,933

4

11

칠레

414,739

1,594

15

12

이란

378,752

1,858

13

13

영국

338,676

1,508

16

14

방글라데시

317,528

2,582

11

15

사우디아라비아

317,486

816

19

16

파키스딴

296,590

441

20

17

프랑스

293,024

7,017

7

18

뛰르끼예

273,301

1,596

14

19

이탈리아

271,515

1,326

18

20

독일

247,391

1,390

17

합계

21,746,439

240,864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82,860명이라는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어제78,169명보다 94,691명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또 감염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며칠 사이에는 7만 명대 중후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인도가 8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낸 것은 어제가 처음이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48,63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48,590명보다 42명 줄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여발생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40,38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40,853보다 82명 감소한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3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오늘 10,93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9,27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감염자 발생이 대폭적으로 줄어들었다. 남아프리카의 오늘도 감염자 발생은 2,336으로 발생자 12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오늘 6,30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9위를 차지하였다.최근 들어서 뻬루는 수시로 자료 수집이 안 되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날이 비일비재하다. 이는 통계학상으로 신뢰성이 떨어져 자료를 믿기 어렵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에 있는 프랑스만이 오늘 자료상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아르헨띠나는 최근 들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 또 프랑스가 최근 며칠 동안 엄청나게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으로 7,01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순위에서는 오늘도 7위를 차지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 10위권 내에 들었다.

 

스페인은 오늘 자료상으로 8,581명이라는 엄청난 감염자를 내었다. 스페인의 이 같은 수치는 한창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유럽에서창궐할 때를 제외하고는 처음이다. 이처럼 유럽의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에서 제2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진행 중에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6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브라질, 미국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가약간 감소하였다.

 

오늘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특징은 최근 들어서 스페인은 COVID-19 전염병 감염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 8,581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는 보름 전까지 2~300명 대를 유지하던 것과는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자에서는 아직까지 두 자리 수 초반 내지 한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이 한 부류, 인도가 각각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남아프리카, 꼴롬비아, 메히꼬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독일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 3위인 인도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3,848,968명으로 매일매일 감염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도는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브라질과 그 차이가 갈수록 급격하게 좁혀가고 있다. 현재 브라질과 인도의 누적 감염자 수에서 브라질이 152,454명 많다. 최근 인도와 브라질의 하루 감염자 발생의 차이는 인도가 2만 명대 중반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 추세대로 간다면 일주일 이내로 인도는 브라질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82,860

3

2

브라질

48,632

2

3

미국

40,388

1

4

아르헨띠나

10,933

10

5

꼴롬비아

9,270

7

6

스페인

8,581

9

7

프랑스

7,017

17

8

메히꼬

7,017

8

9

뻬루

6,308

5

10

러시아

4,952

4

11

방글라데시

2,582

11

12

남아프리카

2,336

6

13

이란

1,858

12

14

뛰르끼예

1,596

18

15

칠레

1,594

11

16

영국

1,508

13

17

독일

1,390

20

18

이탈리아

1,326

19

19

사우디아라비아

816

15

20

파키스딴

441

16

합계

241,405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82,86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브라질은 48,632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미국은 40,388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인도는 대촉 늘어났으며 미국은 약간 증가, 브라질은 대폭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스페인과 프랑스가 어제보다 폭 늘어난 8,581, 7,01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영국 1,508, 독일 1,390, 이탈리아 1.326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은 어제보다는 상당히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8천 명대 중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 스페인이 8,581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3위를 차지한 미국이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 이하 러시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 방글라데시에서부터 이탈리아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이하 파키스딴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89,925

1,051

2

2

브라질

123,899

1,218

1

3

인도

67,486

1,026

3

4

메히꼬

65,241

827

4

5

영국

41,514

10

17

6

이탈리아

35,497

6

18

7

프랑스

30,686

25

14

8

스페인

29,194

42

13

9

뻬루

29,259

191

7

10

이란

21,797

125

9

11

꼴롬비아

20,348

296

5

12

러시아

17,414

115

10

13

남아프리카

14,389

126

8

14

칠레

11,344

23

15

15

벨기에

9,897

2

20

16

독일

9,393

12

16

17

카나다

9,135

3

19

18

아르헨띠나

9,118

199

6

19

인도네시아

7,616

111

11

20

이라크

7,201

78

12

합계

750,353

5,486

 

 

오늘은 사망자 증가에서는 브라질 1, 미국이 2위를 인도가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1,218, 미국은 1,051, 인도는 1,0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꼴롬비아 29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아르헨띠나가 19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5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과 인도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경제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브라질

1,218

2

2

미국

1,051

1

3

인도

1,026

3

4

메히꼬

827

4

5

꼴롬비아

296

11

6

아르헨띠나

199

18

7

뻬루

191

9

8

남아프리카

126

13

9

이란

125

10

10

러시아

115

12

11

인도네시아

111

19

12

이라크

78

20

13

스페인

42

8

14

프랑스

25

7

15

칠레

23

14

16

독일

12

16

17

영국

10

5

18

이탈리아

6

6

19

카나다

3

17

20

벨기에

2

15

합계

5,486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브라질, 미국, 인도와가 1, 2, 3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자가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약간 늘어났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늘어났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브라질, 미국, 인도, 메히꼬 등은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다.

 

또 꼴롬비아가 외롭게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이르헨띠나와 뻬루가 거의 같은 수치의 사망자를 내어 그래프 역시 동일 한 것처럼 나타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인도네이사까지가 비슷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이라크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부터 칠레까지가 한 부류, 독일 이하는 두 자리수 초반 및 한 자리 수의 사망자를 내어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스페인 42, 프랑스 25, 독일 12, 영국 10, 이탈리아 6, 카나다 3, 벨기에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와 비슷하다. 하지만 이정도 증가는 통계학상으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본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를 보면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는 감염자가 또 다시 폭증하는 것과는 정 반대의 현상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8천 명대 중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6,166,763

282,757

866,532

6,234

1

미국

6,289,914

+40,388

189,925

+1,051

2

브라질

4,001,422

+48,632

123,899

+1,218

3

인도

3,848,968

+82,860

67,486

+1,026

4

러시아

1,005,000

+4,952

17,414

+115

5

페루

663,437

+6,308

29,259

+191

6

콜롬비아

633,339

+9,270

20,348

+296

7

남아프리카

630,595

+2,336

14,389

+126

8

멕시코

606,036

+6,476

65,241

+827

9

스페인

479,554

+8,581

29,194

+42

10

아르헨티나

439,172

+10,933

9,118

+199

11

칠레

414,739

+1,594

11,344

+23

12

이란

378,752

+1,858

21,797

+125

13

영국

338,676

+1,508

41,514

+10

14

방글라데시

317,528

+2,582

4,351

+35

15

사우디 아라비아

317,486

+816

3,956

+27

16

파키스탄

296,590

+441

6,318

+20

17

프랑스

293,024

+7,017

30,686

+25

18

터키

273,301

+1,596

6,462

+45

19

이탈리아

271,515

+1,326

35,497

+6

20

독일

247,391

+1,390

9,393

+12

21

이라크

242,284

+3,946

7,201

+78

22

필리핀 제도

226,440

+2,218

3,623

+27

23

인도네시아

180,646

+3,075

7,616

+111

24

캐나다

129,923

+498

9,135

+3

25

우크라이나

125,789

+2,495

2,656

+51

26

이스라엘

121,464

+2,926

969

+12

27

카타르

119,206

+212

199

+1

28

볼리비아

117,267

+669

5,101

+74

29

에콰도르

115,457

+1,148

6,619

+48

30

카자흐스탄

105,944

+72

1,588

 

31

이집트

99,280

+165

5,461

+21

32

도미니카 공화국

95,627

+648

1,765

+27

33

파나마

94,084

+532

2,030

+12

34

루마니아

89,891

+1,298

3,721

+40

35

쿠웨이트

86,478

+667

535

+1

36

오만

85,928

 

689

 

37

벨기에

85,487

+251

9,897

+2

38

중국

85,066

+8

4,634

 

39

스웨덴

84,532

 

5,820

+5

40

과테말라

75,644

+751

2,790

+12

41

벨라루스

72,141

+179

691

+5

42

네덜란드

71,863

+734

6,235

+5

43

UAE

71,540

+735

387

+3

44

일본

69,001

+609

1,307

+11

45

폴란드

68,517

+595

2,078

+20

46

모로코

65,453

+1,672

1,216

+32

47

온두라스

61,769

+755

1,888

+15

48

포르투갈

58,633

+390

1,827

+3

49

싱가포르

56,860

+8

27

 

50

나이지리아

54,463

+216

1,027

+4

51

에티오피아

54,409

+1,105

846

+18

52

바레인

52,807

+367

190

 

53

베네수엘라

47,756

 

391

 

54

알제리

45,158

+325

1,523

+5

55

가나

44,658

+198

276

 

56

아르메니아

44,075

+197

884

+3

57

키르기스스탄

44,036

+78

1,059

 

58

코스타리카

43,305

+1,121

453

+10

59

스위스

42,763

+370

2,011

 

60

우즈베키스탄

42,437

+310

327

+4

61

네팔

41,649

+1,120

251

+12

62

아프가니스탄

38,243

+47

1,409

+3

63

몰도바

37,740

+532

1,024

+16

64

아제르바이잔

36,732

+154

538

+2

65

케냐

34,493

+178

581

+4

66

세르비아

31,581

+99

716

+1

67

아일랜드

29,114

+89

1,777

 

68

오스트리아

27,969

+327

734

 

69

호주

25,923

+104

663

+6

70

엘살바도르

25,904

+84

731

+7

71

체코

25,773

+656

425

 

72

팔레스타인

23,875

+594

162

+3

73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0,517

+283

627

+7

74

대한민국

20,449

+267

326

+2

75

카메룬

19,460

+51

415

+1

76

레바논

18,375

+598

177

+6

77

파라과이

18,338

 

348

 

78

아이보리 해안

18,161

+58

117

 

79

덴마크

17,195

+111

626

+1

80

불가리아

16,617

+163

648

+6

81

리비아

15,156

+532

250

+8

82

마다가스카르

15,023

+66

196

+1

83

북 마케도니아

14,600

+145

606

+2

84

세네갈

13,743

+88

287

+3

85

수단

13,189

 

823

 

86

잠비아

12,415

+34

292

+2

87

노르웨이

11,034

+163

264

 

88

그리스

10,757

+233

273

+2

89

크로아티아

10,725

+311

191

+4

90

DRC

10,114

+10

259

 

91

알바니아

9,728

+122

296

+6

92

기니

9,479

 

59

 

93

말레이시아

9,360

+6

128

 

94

프랑스 령 기아나

9,209

+55

61

+1

95

타지키스탄

8,654

+35

69

+1

96

가봉

8,538

+5

53

 

97

아이티

8,258

+28

206

+3

98

핀란드

8,161

+19

336

 

99

몰디브

8,140

+137

29

 

100

나미비아

7,844

+152

82

+1

101

모리타니

7,089

+14

160

+1

102

룩셈부르크

6,745

+43

124

 

103

짐바브웨

6,638

+79

206

+3

104

헝가리

6,622

+365

619

+3

105

말라위

5,579

+3

175

 

106

지부티

5,387

 

60

 

107

몬테네그로

5,019

+102

104

+2

108

적도 기니

4,965

 

83

 

109

홍콩

4,831

+8

92

+2

110

4,712

+1

62

 

111

니카라과

4,668

 

141

 

112

에스와 티니

4,668

+50

94

 

113

르완다

4,218

+76

17

+1

114

튀니지

4,196

+233

81

+1

115

수리남

4,149

+60

72

 

116

쿠바

4,126

+61

98

+3

117

모잠비크

4,117

+78

25

+2

118

카보 베르데

4,048

+78

41

+1

119

슬로바키아

4,042

+53

33

 

120

콩고

3,979

 

78

 

121

태국

3,425

+8

58

 

122

소말리아

3,310

 

98

 

123

마 요트

3,301

 

40

 

124

우간다

3,112

+75

32

 

125

스리랑카

3,101

+9

12

 

126

감비아

3,067

+38

97

+1

127

슬로베니아

2,979

+55

134

+1

128

리투아니아

2,958

+29

86

 

129

시리아

2,898

+68

120

+4

130

말리

2,802

+25

126

 

131

앙골라

2,777

+48

112

+3

132

자메이카

2,683

+224

24

+3

133

남 수단

2,532

+5

47

 

134

에스토니아

2,415

+20

64

 

135

바하마

2,276

 

50

 

136

Aruba

2,211

+107

12

+2

137

기니 비사우

2,205

 

34

 

138

베냉

2,194

+49

40

 

139

요르단

2,161

+64

15

 

140

아이슬란드

2,121

+5

10

 

141

시에라 리온

2,029

+1

71

 

142

예멘

1,976

+14

571

+1

143

몰타

1,931

+22

13

+1

144

트리니다드 토바고

1,920

+123

28

+1

145

재결합

1,796

+82

10

+1

146

뉴질랜드

1,757

+5

22

 

147

보츠와나

1,724

 

6

 

148

우루과이

1,626

+15

44

 

149

그루지야

1,548

+38

19

 

150

키프로스

1,495

+5

21

 

151

토고

1,434

+18

30

+2

152

라트비아

1,406

+2

34

 

153

가이아나

1,382

+9

41

 

154

부키 나 파소

1,370

 

55

 

155

라이베리아

1,305

 

82

 

156

과들루프

1,269

 

16

 

157

안도라

1,199

+15

53

 

158

니제르

1,176

 

69

 

159

레소토

1,085

 

31

 

160

벨리즈

1,050

 

13

 

161

베트남

1,046

+2

34

 

162

차드

1,017

 

77

 

163

미얀마

995

+76

6

 

164

상투 메 프린시 페

896

 

15

 

165

마르티니크

747

 

18

 

166

산 마리노

735

+20

42

 

167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8

채널 제도

631

+1

48

 

169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622

+49

 

 

170

터크 스케이 커스

538

+30

4

 

171

탄자니아

509

 

21

 

172

대만

489

+1

7

 

173

신트 마르 턴

482

+6

19

+2

174

파푸아 뉴기니

471

+11

5

 

175

부룬디

448

+3

1

 

176

코모로

427

 

7

 

177

페로 제도

411

 

 

 

178

모리셔스

356

 

10

 

179

맨 섬

336

 

24

 

180

에리트레아

319

 

 

 

181

몽골리아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