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트럼프가 자신의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

미국은 38회나 마두로 대통령 암살을 시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6:24]

마두로 트럼프가 자신의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

미국은 38회나 마두로 대통령 암살을 시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3 [16:24]

마두로 트럼프가 자신의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주장

 

9월 2일자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꼴라쓰 마두로 모로스 대통령을 암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파르스통신은 9월 2일 자에서 “마두로 트럼프가 자신의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며, 현재 가담한 자를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베레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암살을 명령하였으며 지금 저격수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마두로는 트위터에서 방송된 연설에서 "나는 가장 잔인한 공격의 희생자이다. 미국 정부는...내 머리에 1,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도널드 트럼프가 나를 살인하라고 승인하였고, 나는 결코 과장하지 않으며, 그들은 총잡이(저격수) 집단을 보내거나 베네수엘라에서 저격수를 고용하려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그것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고 리아 노보스띠 통신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마약밀매에 관여되어 있다면서 마두로 대통령을 잡아오거나 그의 행적을 결정적으로 제보하여 체포할 경우 미화 1,500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현삼금을 내건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지난봄 미국 법무부는 마두로와 14명의 다른 지도자들이 마약 밀매에 연루되었다고 비난하였다. 미 국무부는 마두로에게 1,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이 한 번 이상 그를 죽이려고 시도했다고 비난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2019년에 미국의 승인을 받아 꼴롬비아에서 조직하여 베네수엘를 붕괴시키려는 여러 번의 시도가 무산되었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이 자신들의 괴뢰국가(실질적으로 간접 식민지 국가)인 꼴롬비아를 부추겨 마두로 대통령을 암살하고 현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시도를 여러 차례에 걸처 자행한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베네수엘라는 1월 마두로의 2기 임기 취임 이후 불과 2주만에 심화된 정치적인 위기로 인해 흔들리고 있으며, 후안 구아이도는 불법적으로 자신을 '임시 대통령'으로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그가 국가의 권력을 잡을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촉구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해 미국의 허수아비인 야당 대표 후안 구아이도가 스스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라고 선언한 사실을 전하면서 그로인해 베네수엘라가 격랑 속에 빠지게 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구아이도는 즉시 미국과 꼴롬비아를 포함한 일부 라띤 아메리까 국가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마두로는 그를 미국의 지원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를 일으키려 했다고 비난하였다.”라고 하여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세력들 그리고 그 괴뢰국가들이 후안 구아이도를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지지한 사실을 전하였다.

 

한 마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의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재담(코미디)을 부리는 것 같다. 자신들이 한 나라의 대통령 또는 최고 지도자라고 하면 다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오만과 방자함이 끝간 데 모를 정도이다.

 

소위 야당 대표입네 하면서 자칭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선언한 후안 구아이도는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포섭되어 1년간 교육을 받은 철저한 미국의 괴뢰이다. 그런 작자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요, 더 나아가 자칭 베네수엘라 대통령이라고 선포를 한다는 사실이 그야말로 하나의 재담만도 못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또 그런 작자를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 나라들이야 말로 교활하기 짝이 없는 행태를 보이면서 마치나 자신들이 온 누리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을 철저하게 담보해주는 것처럼 선전선동을 끊임없이 벌이고 있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못 하는 짓이 없다. 한 나라의 지도자 또는 대통령들을 서슴없이 암살하는 짓거리들을 수도 없이 자행하여 왔다.

 

사실 후안 구아이도를 대통령이라고 인정하기 전에도 베네수엘라의 현 정부 더 정확히 우고 차베쓰의 정책을 이어받은 마두로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구데타만 해도 두 차례나 시도하였으며,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는 무려 38차에 달한다.

 

우리는 이러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교활성과 악랄성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통탄스럽게도 현 남쪽의 우중들은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을 철저히 신봉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9월2일, 12시 55분. 수요일

 

마두로 트럼프가 자신의 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며, 현재 가담한 자를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 베레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암살을 명령하였으며 지금 저격수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베레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암살을 명령하였으며 지금 저격수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마두로는 트위터에서 방송된 연설에서 "나는 가장 잔인한 공격의 희생자이다. 미국 정부는   ... 내 머리에 1,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도널드 트럼프가 나를 살인하라고 승인하였고, 나는 결코 과장하지 않으며, 그들은 총잡이(저격수) 집단을 보내거나 베네수엘라에서 저격수를 고용하려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그것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고 리아 노보스띠 통신이 보도하였다.

 

지난봄 미국 법무부는 마두로와 14명의 다른 지도자들이 마약 밀매에 연루되었다고 비난하였다. 미 국무부는 마두로에게 1,5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이 한 번 이상 그를 죽이려고 시도했다고 비난하였다.

 

2019년에 미국의 승인을 받아 꼴롬비아에서 조직하여 베네수엘를 붕괴시키려는 여러 번의 시도가 무산되었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는 1월 마두로의 2기 임기 취임 이후 불과 2주만에 심화된 정치적인 위기로 인해 흔들리고 있으며, 후안 구아이도는 불법적으로 자신을 '임시 대통령'으로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그가 국가의 권력을 잡을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촉구하였다.

 

구아이도는 즉시 미국과 꼴롬비아를 포함한 일부 라띤 아메리까 국가들의 지지를 받았으며, 마두로는 그를 미국의 지원으로 베네수엘라에서 쿠데타를 일으키려 했다고 비난하였다.

 

 

----- 원문 전문 -----

 

Wed Sep 02, 2020 12:55

 

Maduro Says Trump Ordered His Murder, Now Search for Perpetrators Under Way

 

▲ 베레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암살을 명령하였으며 지금 저격수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announced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had ordered his assassination, and now a search for snipers was under way.

 

 

"I was the victim of the most brutal aggression. The US government... offered $15 million for my head. Donald Trump approved of my murder, I am not exaggerating, and they are trying to send a group of snipers or hire snipers in Venezuela to kill me. Donald Trump decided that," Maduro said in a speech broadcast on Twitter, RIA Novosti reported.

 

This past spring,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accused Maduro and 14 other leaders of the country of being involved in drug trafficking. The State Department offered a $15 million reward for Maduro.

 

The Venezuelan president has more than once accused the United States of attempting to kill him.

 

In 2019, he stated, several attempts were thwarted, which were organized in Colombia with US approval.

 

Venezuela is rocked by a political crisis that intensified in January when merely two weeks after Maduro's inauguration for his second term, Juan Guaido illegally proclaimed himself 'interim president' and called on citizens to help him take power in the country.

 

Guaido immediately received support from the United States and some Latin American countries, including Colombia, while Maduro accused him of trying to stage a coup in Venezuela with the help of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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