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UAE 예멘 후데이다흐에서 사용 금지된 집속탄 사용

사우디, UAE는 사용금지된 집속탄을 예멘에서 사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5:21]

사우디, UAE 예멘 후데이다흐에서 사용 금지된 집속탄 사용

사우디, UAE는 사용금지된 집속탄을 예멘에서 사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4 [15:21]

사우디, UAE 예멘 후데이다흐에서 사용 금지된 집속탄 사용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예멘 서부 항구 도시인 후데이다흐에서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고 유엔 관리가 밝혔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9월 2일 자에서 “사우디, UAE 예메니 후데이다흐에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 유엔 관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연합군의 핵심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UAE)가 예멘 서부 해안 지방인 후데이다흐의 민간인 거주지역에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집속탄을 가져다 놓았다고 유엔 관리가 밝혔다.

 

따스님통신은 “예멘에서의 후데이다흐 휴전협정을 지원하기 위한 유엔 지원단(UNMHA)의 수장인 아브히지뜨 구하 중장은 화요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8월 16일부터 23일까지 사우디 - 아랍에미레이트(UAE)가 알-아르즈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폭격하고 있는 데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예멘 알-마흐라흐 매체가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예멘 알-아르즈 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끔찍한 폭격을 가하고 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유엔 지원단(UNMHA)의 수장인 아브히지뜨 구하 중장은 8월 27일 후데이다흐 시 주변에서 발생한 격렬한 전투와 "공격 중에 집속탄 무기를 사용한 데 대한 보고는 "특별한 관심사"라고 말했다. 그 후 유엔 고위 관리는 예멘 분쟁 당사자들에게 "후데다흐 협정을 이행하는 데 해를 끼칠 수 있는 그 어떠한 조치도 하지 말라."고 촉구하였다.

 

따스님통신은 “후티 안사룰라 운동의 대표자들과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 전 예멘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대표자들은 2018년 12월 스웨덴 스톡홀름 북쪽 림보에서 평화협상을 실현하기 위해 회담을 가졌다.”라고 하여 2018년에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휴전협정에 대해 전하였다.

 

양 측이 가진 스톡홀름 회담은 후데이다흐 전선에서의 휴전과 도시 및 그 항구에서 군대를 재배치하는 것을 포함하는 휴전협정 발표로 이어졌다. 또 이 협정은 유엔이 휴전을 감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구하는 예멘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당사자들에게 "후데이다흐 지방의 예멘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하였다.》라고 하여 후데이다흐 지방의 인민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 유엔 관리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8월 23일 안사룰라 운동의 공식 소식통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바질 지역의 알-아르즈 지역에 있는 농장에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고 밝혔다.

 

예멘 인권부는 6월 10일 예멘 공식 통신사인 사바(SAB)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집속탄은 민간인 특히 여성과 어린이들이 가까이하였을 경우 생명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하였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성명서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동맹군들은 주거 지역에 수천 개의 집속탄을 사용하여 많은 민간인들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폭발하지 않은 소군탄 (小群彈-항공 투하탄, 대구경의 포탄이나 로켓 탄두 속에 다수의 자탄을 가진 탄약. 시한신관이 부착되어 있어 소정의 고도에서 다수의 자탄을 방출시켜 여러 목표에 피해를 주게 된다. Cluster Bomb, ICM탄 또는 Cargo탄이라고도 한다)은 목표로 삼은 지역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한다.”라고 하여 집속탄의 위헙성과 인간에게 얼마나 커다란 위험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화요일에 예멘 공중 보건부는 예멘 마틴 그리피스 유엔특사의 최근 발언을 비난하였는데 그리피스는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의 계속적인 포위 공격과 예멘 해안에서 연료를 실은 유조선을 억류하여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앙을 간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하여 예멘 유엔특사인 마틴 그리피스가 사우디의 전쟁범죄에 대해 안일하게 대하는 데 대해 예멘 당국이 비난한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후데이다흐 항구에 연료를 실을 화물선이 항구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과 봉사(서비스) 시설들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데 근 4개월 후의 유엔특사의 발언은 우리들을 놀라게 하였다."라고 공중 보건부의 대변인인 유쎄프 알-하드히리 박사가 성명서에서 말했다.》라고 하여 현재 연료를 실은 배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에 의해 압류되어 있는 사실고 그로 인해 예멘 인민들의 생명에 얼마나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에 대해 그리피스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을 비판한 예멘 당국의 비판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하드히리는 "그리피스는 성명서에서 예멘 보건 부문과 이에 대한 즉각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성명서는 진실을 밝히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거짓을 숨기지도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같이 방치를 하는 것은 실수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예멘이 겪고 있는 인도적인 재앙에 대해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인도주의적인 무관심을 은폐하기 위한 의도적인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예멘 고위 관리는 "그리피스는 성명서에서 유조선의 계속적인 억류가 시골과 도시에서 필요한 의학적 치료를 받을 수 없는 만성 질환자와 사고로 부상당한 환자의 80% 이상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였다.

 

하드히리는 "공중 보건부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그 고용병들이 저지른 살인 범죄자들에 대한 유엔특사의 분명하고 추악한 편견을 강력히 비난한다."라고 말했다.

 

"예멘에 파견된 유엔특사로서 그리피스의 재임 기간인 65개월 이상 포위와 침략으로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멘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개선되거나 진전된 것을 전혀 보지 못하였다."(예멘 유엔특사는 재임 기간 예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그 어떤 도움도 주지 못했다는 말이다.)

 

따스님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많은 동맹국(22개국)들은 하디 정부를 다시 복귀하기 위해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끔찍한 전쟁을 시작하였다.”라고 하여 예멘 전쟁을 시작한 나라들과 전쟁 발발 시기를 다시 한번 전하였다.

 

보도는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에 따르면 그 후 10만 명 이상의 예멘 민간인들 목숨을 잃었다.”라고 하여 예멘 전쟁에서 얼마나 많은 예멘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였는지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군대의 지원을 받는 후티 운동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동맹군들의 침략에 맞서 예멘을 방어하여 침략자들이 치명적인 공격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달성을 이루지 못하도록 막아내었다.”라고 하여 예멘군들이 사우디 연합군들의 침략을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사우디, UAE 예메니 후데이다흐에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 유엔 관리

 

2020년 9월 2일 – 13시 02분 │세계 소식│

 

▲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예멘 서부 항구 도시인 후데이다흐에서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고 유엔 관리가 밝혔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 예멘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연합군의 핵심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UAE)가 예멘 서부 해안 지방인 후데이다흐의 민간인 거주지역에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집속탄을 가져다 놓았다고 유엔 관리가 밝혔다.

 

예멘에서의 후데이다흐 휴전협정을 지원하기 위한 유엔 지원단(UNMHA)의 수장인 아브히지뜨 구하 중장은 화요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8월 16일부터 23일까지 사우디 - 아랍에미레이트(UAE)가 알-아르즈 지역에서 반복적으로 폭격을 가하고 있는 데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예멘 알-마흐라흐 매체가 보도하였다.

 

구하는 8월 27일 후데이다흐 시 주변에서 발생한 격렬한 전투와 "공격 중에 집속탄 무기를 사용한 데 대한 보고는 "특별한 관심사"라고 말했다.

 

그 후 유엔 고위 관리는 예멘 분쟁 당사자들에게 "후데다흐 협정을 이행하는 데 해를 끼칠 수 있는 그 어떠한 조치도 하지 말라."고 촉구하였다.

 

후티 안사룰라 운동의 대표자들과 아브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 전 예멘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대표자들은 2018년 12월 스웨덴 스톡홀름 북쪽 림보에서 평화협상을 실현하기 위해 회담을 가졌다.

 

회담은 후데이다흐 전선에서의 휴전과 도시 및 그 항구에서 군대를 재배치하는 것을 포함하는 휴전협정 발표로 이어졌다. 또 이 협정은 유엔이 휴전을 감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또 구하는 예멘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당사자들에게 "후데이다흐 지방의 예멘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하였다.

 

8월 23일 안사룰라 운동의 공식 소식통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바질 지역의 알-아르즈 지역에 있는 농장에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고 밝혔다.

 

예멘 인권부는 6월 10일 예멘 공식 통신사인 사바(SAB)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집속 탄은 민간인 특히 여성과 어린이들이 가까이 하였을 경우 생명에 심각한 위헙을 초래한다고 경고하였다.

 

성명서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동맹군들은 주거 지역에 수천 개의 집속탄을 사용하여 많은 민간인들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폭발하지 않은 소군탄 (小群彈-항공 투하탄, 대구경의 포탄이나 로켓 탄두 속에 다수의 자탄을 가진 탄약. 시한신관이 부착되어 있어 소정의 고도에서 다수의 자탄을 방출시켜 여러 목표에 피해를 주게 된다. Cluster Bomb, ICM탄 또는 Cargo탄이라고도 한다)은 목표로 삼은 지역에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한다.

 

또 화요일에 예멘 공중 보건부는 예멘 마틴 그리피스 유엔 특사의 최근 발언을 비난하였는데 그리피스는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의 계속적인 포위 공격과 예멘 해안에서 연료를 실은 유조선을 억류하여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앙을 간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후데이다흐 항구에 연료를 실을 화물선이 항구에 접근하는 것을 막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과 봉사(서비스) 시설들에 악 영향을 미치고 있는 데 근 4개월 후의 유엔 특사의 발언은 우리들을 놀라게 하였다."라고 공중보건부의 대변인인 유쎄프 알-하드히리 박사가 성명서에서 말했다.

 

하드히리는 "그리피스는 성명서에서 예멘 보건 부문과 이에 대한 즉각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성명서는 진실을 밝히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며 거짓을 숨기지도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같이 방치를 하는 것은 실수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예멘이 겪고 있는 인도적인 재앙에 대해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인도주의적인 무관심을 은폐하기 위한 의도적인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예멘 고위 관리는 "그리피스는 성명서에서 유조선의 계속적인 억류가 시골과 도시에서 필요한 의학적 치료를 받을 수 없는 만성 질환자와 사고로 부상당한 환자의 80% 이상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였다.

 

하드히리는 "공중 보건부에서 근무하는 우리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그 고용병들이 저지른 살인 범죄자들에 대한 유엔 특사의 명분명하고 추악한 편견을 강력히 비난한다."라고 말했다.

 

"예멘에 파견된 유엔 특사로서의 그리피스의 재임 기간인 65개월 이상 포위와 침략에 의해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멘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개선되거나 진전된 것을 전혀 보지 못하였다."(예멘 유엔특사는 재임 기간 예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그 어떤 도움도 주지 못했다는 말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많은 동맹국(22개국)들은 하디 정부를 다시 복귀하기 위해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끔찍한 전쟁을 시작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에 따르면 그 후 10만 명 이상의 예멘 민간인들 목숨을 잃었다.

 

군대의 지원을 받고 있는 후티 운동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동맹군들의 침략에 맞서 예멘을 방어하여 침략자들이 치명적인 공격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달성을 이루지 못하도록 막아내었다.

 

 

----- 원문 전문 -----

 

Saudi, UAE Used Cluster Bombs in Yemen’s Hudaydah: UN Official

 

September, 02, 2020 - 13:02 │World news│

 

▲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예멘 서부 항구 도시인 후데이다흐에서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하였다고 유엔 관리가 밝혔다고 이란의 따스님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UAE), the key members of a coalition waging war on Yemen, have deployed cluster bombs against a residential neighborhood in the country’s coastal western province of Hudaydah, a United Nations official said.

 

The Head of the UN Mission to Support the Hudaydah Agreement (UNMHA) in Yemen, Lieutenant General Abhijit Guha, said in a statement on Tuesday that he is concerned about repeated Saudi-UAE airstrikes in the al-Arj area of the province between August 16 and 23, the Yemeni al-Mahrah Post website reported.

 

Guha noted that the heavy fighting that broke out around the city of Hudaydah on August 27 in addition to “reports of the use of cluster weapons during one of these airstrikes” are of “special concern.”

 

The senior UN official then called on parties to the Yemen conflict to “desist from any measures that harm the implementation of Hudaydah agreement.”

 

Delegates from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and representatives loyal to former Yemeni president Abd Rabbuh Mansur Hadi held a round of peace negotiations in Rimbo, north of the Swedish capital city of Stockholm, in December 2018.

 

The talks resulted in the announcement of an agreement, which included a ceasefire along the Hudaydah front and the redeployment of armed forces out of the city and its port. The deal also mandated the UN to oversee the truce.

 

Guha further urged all warring parties in Yemen to “refrain from any other activities that put the lives of civilians in Hudaydah province in danger.”

 

Back on 23 August, an official source from the Ansarullah movement said the Saudi-led military coalition had used a cluster bomb on a farm in al-Arj area of the Bajil district.

 

Yemen’s Ministry of Human Rights, in a statement released by the official SABA news agency on June 10, warned that cluster munitions pose a serious danger to the lives of civilians, especially women and children, if they come in close contact with them.

 

The statement added that the Saudi-led alliance has used thousands of cluster bombs on residential areas, leaving many civilians dead or injured. Unexploded submunitions risk the lives of locals in the targeted areas as well.

 

Also on Tuesday, the Yemeni Ministry of Public Health and Population censured latest remarks by the United Nations Special Envoy for Yemen Martin Griffiths, in which he apparently overlooked the disastrous effects of the Saudi-led coalition’s continued siege and detention of fuel tankers off the coast of Yemen.

 

“After nearly four months that the Saudi-led coalition has been preventing fuel vessels from mooring in Hudaydah port and affecting vital sectors and service facilities, the UN envoy surprised us” with his statement, the spokesman for the ministry, Dr. Yousef al-Hadhiri said.

 

“Griffiths utterly disregards the Yemeni health sector and the immediate impacts on it in the statement. The statement neither helps reveal the truth nor conceals the falsehood,” Hadhiri added.

 

He emphasized, “Such neglect did not take place by mistake, but was rather deliberate in order to cover up the humanitarian gap that could draw the attention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the humanitarian catastrophe that Yemen suffers from.”

 

The top Yemeni official argued that “Griffiths, in his statement, has not pointed to the fact that the continued detention of fuel tankers affects 80% of patients with chronic diseases and those injured in accidents, who are in the countryside and have no access to necessary health services in city centers.”

 

“We in the Ministry of Public Health and Population condemn the UN envoy’s clear and scandalous bias towards murderous criminals committed by the Saudi-led coalition and its mercenaries,” Hadhiri said.

 

“Griffiths’ tenure as the UN special envoy for Yemen has not witnessed any improvement or progress in the living standards of Yemenis in the face of the siege and aggression they have been suffering for more than 65 months.”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the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Hadi’s government back to power.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100,000 lives for more than the past five years.

 

The Houthi movement, backed by the armed forces, has been defending Yemen against the Saudi-led alliance, preventing the aggressors from fulfilling the objectives of their deadly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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