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인도도 드디어 COVID-19 감염자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5 [11:27]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인도도 드디어 COVID-19 감염자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5 [11:27]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5일 8시 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6,772,294명으로 어제보다 288,922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78,070명으로서 어제 하루 5,550명 증가하였다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5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6,772,294명으로 어제보다 288,922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78,070명으로서 어제 하루 5,550명 증가하였다. 18,879,994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자가 어제 통계자료보다 3,750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297명 추가로 감소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5일 오전 828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6,499,512명이며 어제 하루 331,41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872,390어제 하루 5,79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58,325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으며, 사망자 발생은 51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4일 오후 1138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6,171,112명으로 어제 하루 285,387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65,154명으로 어제 하루 6,015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6,049명 추가로 더 발생하였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366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6,772,294, 존스 홉킨스대학 26,499,512, 세계보건기구 26,171,112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601,182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6,499,512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328,400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88,922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331,417, 세계보건기구 285,387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42,495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53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6,030명으로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878,070, 존스 홉킨스대학 872,390, 세계보건기구 865,154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680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2,91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7,236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550, 존스 홉킨스대학 5,792, 세계보건기구 6,015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242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65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23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보다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약간 감소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5일 오전 828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198,996명이며, 어제 하루 명 52,47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87,696명이며, 99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제와 비슷하다.

 

반면 Worldometer95일 오전 800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386,496명으로서 어제 하루 51,252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92,032명으로 어제 하루 97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약간 추가로 더 발생을 하였고, 사망자는 약간 추가로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5일 오전 800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0,842명으로서 어제보다 198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31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2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역시 74위로 변함이 없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102명으로서 어제보다 25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8위로 이전과 변함이 없다.

 

예멘은 우리 시간 95일 오전 800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83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4명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72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1명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8.84%로서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6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5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오랫동안 변함이 없다가 오늘 아시아(중동)의 이라크가 독일을 제치고 20위에 올라섰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로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아시아(중동)의 이라크는 어제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오늘 자료상으로 20위에 올라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386,496

51,252

2

2

브라질

4,091,801

45,651

3

3

인도

4,020,239

87,115

1

4

러시아

1,015,105

5,110

8

5

뻬루

670,145

0

20

6

꼴롬비아

650,062

8,488

6

7

남아프리카

635,078

2,063

11

8

메히꼬

616,894

5,937

7

9

스페인

517,133

4,503

10

10

아르헨띠나

461,882

10,684

4

11

칠레

418,469

1,968

13

12

이란

382,772

2,026

12

13

영국

342,351

1,940

14

14

방글라데시

321,615

1,929

15

15

사우디아라비아

319,141

822

18

16

프랑스

309,156

8,975

5

17

파키스딴

297,512

498

19

18

뛰르끼예

276,555

1,612

17

19

이탈리아

274,644

1,733

16

20

이라크

252,075

5,036

9

합계

22,259,125

247,342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87,115명이라는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84,156보다 2,959명 늘어난 수치로서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며칠 사이에는 7만 명대 중후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인도는 며칠째 8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었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51,25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43,326보다 무려 7,926명이나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45,65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44,728보다 923명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여발생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오늘도 10,68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유럽의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 8,97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근 한 달 반 정도 만에 감염자 발생에서 5위를 차지하였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8,48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프랑스에 밀려 6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6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반면 남아프리카는 감염자 발생이 대폭적으로 줄어들었다. 남아프리카의 오늘도 감염자 발생은 2,063으로 발생자 11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오늘도 자료수집이 안되어서인지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발생하지 않았다. 최근 들어서 뻬루는 수시로 자료 수집이 안 되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날이 비일비재하다. 이는 통계학상으로 신뢰성이 떨어져 자료를 믿기 어렵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에 있는 프랑스와 이라크가 오늘 자료상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 발생이 약간 늘어났다.

 

오늘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특징은 최근 들어서 프랑스와 스페인은 COVID-19 전염병 감염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오늘 자료상 8,975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는 보름 전까지 2~300명 대를 유지하던 것과는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자에서는 아직까지 두 자리 수 초반 내지 한 자리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남아프리카, 꼴롬비아, 메히꼬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이라크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브라질, 3위인 인도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4,020,239명으로 드디어 인도도 오늘 자로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인도는 매일매일 감염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인도는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브라질과 그 차이가 갈수록 급격하게 좁혀가고 있다. 최근 인도와 브라질의 하루 감염자 발생의 차이는 인도가 2만 명대 중, 후반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오늘 자로 브라질과 인도의 감염자 차이를 보면 71,562명으로서 이 추세대로 간다면 3~4일 이내로 인도는 브라질을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87,115

3

2

미국

51,252

1

3

브라질

45,651

2

4

아르헨띠나

10,684

10

5

프랑스

8,975

16

6

꼴롬비아

8,488

6

7

메히꼬

5,937

8

8

러시아

5,110

4

9

이라크

5,036

20

10

스페인

4,503

9

11

남아프리카

2,063

7

12

이란

2,026

12

13

칠레

1,968

11

14

영국

1,940

13

15

방글라데시

1,929

14

16

이탈리아

1,733

19

17

뛰르끼예

1,612

18

18

사우디아라비아

822

15

19

파키스딴

498

17

20

뻬루

0

5

합계

247,342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87,11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은 51,252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브라질은 45,651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약간씩 늘어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어제보다 대폭 늘어난 8,97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스페인은 어제보다 대폭 줄어든 4,503,영국 1,940, 이탈리아 1,733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독일은 오늘 자로 중동의 이라크에 의해 21위로 밀려났다.

 

유럽 나라들은 스페인은 제외하고 어제보다는 약간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물론 21위로 밀려난 독일 역시 어제 발생자보다 약간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8천 명대 중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 프랑스가 8,975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미국과 3위를 차지한 브라질이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 이하 꼴롬비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 메히꼬에서부터 스페인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이하 뛰르끼예까지가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딴이 천 명대 아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자료가 수집되지 않은 뻬루는 감염자 발생 0명으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92,032

974

2

2

브라질

125,584

855

3

3

인도

69,635

1,066

1

4

메히꼬

66,329

513

4

5

영국

41,537

10

16

6

이탈리아

35,518

11

15

7

프랑스

30,724

18

14

8

스페인

29,418

184

7

9

뻬루

29,405

0

19

10

이란

22,044

118

9

11

꼴롬비아

20,888

270

5

12

러시아

17,649

121

8

13

남아프리카

14,678

115

10

14

칠레

11,494

72

13

15

벨기에

9,899

1

18

16

아르헨띠나

9,623

262

6

17

독일

9,401

2

17

18

카나다

9,141

0

19

19

인도네시아

7,832

82

12

20

이라크

7,359

84

11

합계

760,190

4,758

 

 

오늘은 사망자 증가에서는 인도가 1, 미국이 2위를 브라질이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066, 미국은 974, 브라질은 85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4위인 메히꼬는 513, 5위인 꼴롬비아는 27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며, 어제 자료상 사망자가 8명 발생하였던 아르헨띠나는 오늘은 어제 자료보다 대폭 늘어난 26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발생자에서 6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066

3

2

브라질

974

1

3

미국

855

2

4

메히꼬

513

4

5

꼴롬비아

270

11

6

아르헨띠나

262

16

7

스페인

184

8

8

러시아

121

12

9

이란

118

10

10

남아프리카

115

13

11

이라크

84

20

12

인도네시아

82

19

13

칠레

72

14

14

프랑스

18

7

15

이탈리아

11

6

16

영국

10

5

17

독일

2

17

18

벨기에

1

15

19

뻬루

0

9

19

카나다

0

18

합계

4,758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브라질, 미국이 1, 2, 3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약간 줄어들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인도, 브라질, 미국, 메히꼬 등은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다.

 

또 꼴롬비아와 아르헨띠나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스페인이 한 부류를, 러시아에서부터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이라크, 인도네시아, 칠레가 한 부류, 프랑스 이하 영국까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독일 이하 뻬루까지가 한 자리수 내지 사망자를 한 명도 내지 않아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6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과 북미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스페인이 184, 프랑스가 18, 이탈리아가 11, 영국 10, 독일 2, 벨기에 1, 카나다가 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정도 감소는 통계학상으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본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를 보면 총체적으로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는 감염자가 또 다시 폭증하는 것과는 정 반대의 현상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8천 명대 중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6,772,294

288,922

878,070

5,550

 

 

1

미국

6,386,496

+51,252

192,032

+974

2

브라질

4,091,801

+45,651

125,584

+855

3

인도

4,020,239

+87,115

69,635

+1,066

4

러시아

1,015,105

+5,110

17,649

+121

5

페루

670,145

 

29,405

 

6

콜롬비아

650,062

+8,488

20,888

+270

7

남아프리카

635,078

+2,063

14,678

+115

8

멕시코

616,894

+5,937

66,329

+513

9

스페인

517,133

+4,503

29,418

+184

10

아르헨티나

461,882

+10,684

9,623

+262

11

칠레

418,469

+1,968

11,494

+72

12

이란

382,772

+2,026

22,044

+118

13

영국

342,351

+1,940

41,537

+10

14

방글라데시

321,615

+1,929

4,412

+29

15

사우디 아라비아

319,141

+822

4,015

+33

16

프랑스

309,156

+8,975

30,724

+18

17

파키스탄

297,512

+498

6,335

+7

18

터키

276,555

+1,612

6,564

+53

19

이탈리아

274,644

+1,733

35,518

+11

20

이라크

252,075

+5,036

7,359

+84

21

독일

250,281

+1,467

9,401

+2

22

필리핀 제도

232,072

+3,714

3,737

+49

23

인도네시아

187,537

+3,269

7,832

+82

24

캐나다

131,123

+630

9,141

 

25

우크라이나

130,951

+2,723

2,761

+51

26

이스라엘

126,419

+1,964

993

+8

27

카타르

119,637

+217

201

 

28

볼리비아

118,781

+853

5,288

+85

29

에콰도르

117,175

+815

6,674

+26

30

카자흐스탄

106,121

+89

1,588

 

31

이집트

99,582

+157

5,495

+16

32

도미니카 공화국

96,629

 

1,801

 

33

파나마

95,596

+682

2,063

+17

34

루마니아

92,595

+1,339

3,812

+47

35

쿠웨이트

88,243

+865

537

+1

36

벨기에

86,544

+633

9,899

+1

37

오만

86,380

 

705

 

38

중국

85,102

+25

4,634

 

39

스웨덴

84,985

 

5,835

+5

40

과테말라

77,040

+682

2,825

+21

41

네덜란드

73,208

+744

6,237

+2

42

UAE

72,766

+612

387

 

43

벨라루스

72,485

+183

701

+5

44

일본

70,268

+669

1,330

+11

45

폴란드

69,820

+691

2,100

+8

46

모로코

68,605

+1,750

1,292

+39

47

온두라스

63,158

+632

1,954

+30

48

포르투갈

59,457

+406

1,833

+4

49

싱가포르

56,948

+40

27

 

50

에티오피아

56,516

+1,303

880

+24

51

나이지리아

54,743

+156

1,051

+3

52

바레인

54,095

+662

195

+5

53

베네수엘라

49,877

 

402

 

54

알제리

45,773

+304

1,539

+10

55

코스타리카

45,680

+1,222

469

+9

56

가나

44,777

+64

283

+3

57

아르메니아

44,461

+190

891

+4

58

네팔

44,236

+1,359

271

+14

59

키르기스스탄

44,199

+64

1,060

+1

60

스위스

43,532

+405

2,013

 

61

우즈베키스탄

42,998

+310

338

+7

62

몰도바

38,906

+534

1,047

+11

63

아프가니스탄

38,304

+16

1,409

 

64

아제르바이잔

37,031

+132

543

+2

65

케냐

34,884

+179

589

+4

66

세르비아

31,772

+96

721

+3

67

아일랜드

29,303

+97

1,777

 

68

오스트리아

28,729

+357

735

 

69

체코

27,249

+797

429

+3

70

호주

26,136

+87

737

+59

71

엘살바도르

26,099

+99

744

+5

72

팔레스타인

25,142

+671

170

+3

73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1,142

+338

639

+3

74

대한민국

20,842

+198

331

+2

75

파라과이

19,959

 

373

 

76

카메룬

19,604

 

415

 

77

레바논

19,490

+527

183

+4

78

아이보리 해안

18,269

+61

119

 

79

덴마크

17,547

+173

627

+1

80

불가리아

16,954

+179

665

+7

81

리비아

16,445

+672

262

+8

82

마다가스카르

15,187

+81

198

+1

83

북 마케도니아

14,871

+109

609

+3

84

세네갈

13,881

+55

289

+2

85

수단

13,189

 

823

 

86

잠비아

12,639

+116

292

 

87

크로아티아

11,428

+334

195

+1

88

노르웨이

11,231

+111

264

 

89

그리스

11,200

+202

279

+1

90

DRC

10,149

+24

259

 

91

알바니아

9,967

+123

306

+5

92

기니

9,649

+70

61

 

93

말레이시아

9,385

+11

128

 

94

프랑스 령 기아나

9,276

+25

62

+1

95

타지키스탄

8,724

+34

69

 

96

가봉

8,601

+63

53

 

97

몰디브

8,361

+80

29

 

98

아이티

8,326

+25

212

+2

99

나미비아

8,323

+241

87

+1

100

핀란드

8,225

+25

336

 

101

헝가리

7,382

+459

621

+1

102

모리타니

7,126

+20

160

 

103

룩셈부르크

6,854

+43

124

 

104

짐바브웨

6,837

+159

206

 

105

말라위

5,608

+15

175

 

106

지부티

5,387

 

60

 

107

몬테네그로

5,275

+110

106

+2

108

적도 기니

4,972

+7

83

 

109

홍콩

4,851

+12

94

 

110

에스와 티니

4,780

+60

94

 

111

4,729

 

62

 

112

니카라과

4,668

 

141

 

113

콩고

4,628

 

102

 

114

튀니지

4,542

+148

87

+3

115

르완다

4,304

+49

18

 

116

슬로바키아

4,300

+137

37

 

117

쿠바

4,266

+52

100

 

118

모잠비크

4,265

+58

26

 

119

수리남

4,252

+37

75

+2

120

카보 베르데

4,200

+75

41

 

121

태국

3,431

+4

58

 

122

마 요트

3,374

 

40

 

123

우간다

3,353

+65

35

+2

124

소말리아

3,332

+22

97

 

125

감비아

3,120

+19

99

 

126

스리랑카

3,115

+4

12

 

127

슬로베니아

3,079

+47

134

 

128

시리아

3,041

+68

127

+3

129

리투아니아

3,004

+26

86

 

130

자메이카

2,896

+74

29

+2

131

앙골라

2,876

+71

115

+2

132

말리

2,814

+7

126

 

133

남 수단

2,536

+3

47

 

134

에스토니아

2,456

+15

64

 

135

바하마

2,386

 

50

 

136

Aruba

2,358

+66

13

 

137

요르단

2,301

+68

16

+1

138

기니 비사우

2,245

+40

38

+4

139

베냉

2,194

 

40

 

140

아이슬란드

2,135

+7

10

 

141

시에라 리온

2,041

+6

71

 

142

트리니다드 토바고

2,040

+56

31

+2

143

재결합

2,002

+90

10

 

144

보츠와나

2,002

+278

8

+2

145

몰타

1,984

+19

13

 

146

예멘

1,983

+4

572

+1

147

뉴질랜드

1,764

+5

23

+1

148

우루과이

1,653

+17

45

+1

149

그루지야

1,596

+28

19

 

150

키프로스

1,502

+4

21

 

151

토고

1,457

+14

31

 

152

라트비아

1,416

+6

35

+1

153

가이아나

1,401

 

44

 

154

부키 나 파소

1,375

 

55

 

155

과들루프

1,363

 

18

 

156

라이베리아

1,306

 

82

 

157

안도라

1,215

+16

53

 

158

니제르

1,177

 

69

 

159

벨리즈

1,152

+34

15

+2

160

레소토

1,148

+63

31

 

161

미얀마

1,111

 

6

 

162

베트남

1,049

+3

35

 

163

차드

1,023

+5

77

 

164

상투 메 프린시 페

897

 

15

 

165

마르티니크

754

 

18

 

166

산 마리노

735

 

42

 

167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8

채널 제도

631

 

48

 

169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622

 

 

 

170

터크 스케이 커스

577

+22

5

+1

171

신트 마르 턴

511

+7

19

 

172

탄자니아

509

 

21

 

173

대만

490

+1

7

 

174

파푸아 뉴기니

479

+8

5

 

175

코모로

448

 

7

 

176

부룬디

448

 

1

 

177

페로 제도

413

+1

 

 

178

모리셔스

356

 

10

 

179

맨 섬

336

 

24

 

180

에리트레아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