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로 인도는 브라질을 제치고 감염국 2위로 뛰어올랐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1:19]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로 인도는 브라질을 제치고 감염국 2위로 뛰어올랐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7 [11:19]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7일 8시 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7,281,881명으로 어제보다 229,711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87,267명으로서 어제 하루 4,091명 증가하였다. 19,366,134명이 회복되었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78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7,281,881명으로 어제보다 229,711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887,267명으로서 어제 하루 4,091명 증가하였다. 19,366,134명이 회복되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는 세계 115개 국가에서 COVID-19전염병 감염자를 내었다. 세계척도(Worldometer)의 오늘 자료상으로 전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발생자가 어제 통계자료보다 28,678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어제 자료보다 사망자 발생자는 541명 추가로 감소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7일 오전 828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6,980,731명이며 어제 하루 255,224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881,314명으로 어제 하루 4,38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29,229명 추가로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은 152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6일 오후 1014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6,763,217명으로 어제 하루 294,533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76,616명으로 어제 하루 5,450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1,499명 추가로 즐어들었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562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7,281,881, 존스 홉킨스대학 26,980,731, 세계보건기구 26,763,217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18,664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01,150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17,514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29,711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55,224, 세계보건기구 294,533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25,513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4,822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9,309명으로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887,267, 존스 홉킨스대학 881,314, 세계보건기구 881,314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953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0,651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698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4,091, 존스 홉킨스대학 4,386, 세계보건기구 5,450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295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359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064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상당히 감소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7일 오전 828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274,388명이며, 어제 하루 33,20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88,909명이며, 41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제와 대폭 줄어들었다.

 

반면 Worldometer97일 오전 802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459,307명으로서 어제 하루 30,167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93,236명으로 어제 하루 4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 모두 대폭적으로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7일 오전 802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1,177명으로서 어제보다 1687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34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1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어제보다 한 계다나 떨어진 75위를 기록하였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122명으로서 어제보다 10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8위로 이전과 변함이 없다.

 

예멘은 우리 시간 97일 오전 802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87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4명도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72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1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8.78%로서 어제와 같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6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7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부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5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로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아시아(중동)의 이라크는 어제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오늘 자료상으로 20위에 올라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6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459,307

30,167

2

2

인도

4,202,562

91,723

1

3

브라질

4,137,606

14,606

3

4

러시아

1,025,505

5,195

8

5

뻬루

689,977

6,275

7

6

꼴롬비아

666,521

8,065

4

7

남아프리카

638,517

1,633

14

8

메히꼬

629,409

6,319

6

9

스페인

517,133

0

20

10

아르헨띠나

478,792

4,986

9

11

칠레

422,510

2,076

12

12

이란

386,658

1,992

13

13

영국

347,152

2,988

11

14

방글라데시

325,157

1,592

15

15

프랑스

324,777

7,071

5

16

사우디아라비아

320,688

756

18

17

파키스딴

298,509

484

19

18

뛰르끼예

279,806

1,578

16

19

이탈리아

277,634

1,297

17

20

이라크

260,370

3,651

10

합계

22,688,590

192,454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91,723명이라는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 90,600보다 1,123명 늘어난 수치로서 오늘도 감염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인도는 며칠째 8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었다. 인도가 오늘 자료상 어제에 이어 감염자가 9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었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 누적 감염자 수치가 4,202,562명으로 4,137,606명의 브라질을 제치고 2위로 뛰어올랐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30,16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 40,748명보다 무려 10,581명이나 줄어든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14,606명의 감염자를 내어 어제 31,199명보다 무려 16,593명이나 줄어든 감염자가 발생하여발생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이 하루 감염자가 1만 명대 초반을 기록한 것은 최근 한 세달여 정도만에 처음이다.

 

꼴롬비아는 오늘 자료상 8,06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프랑스를 제치고 밀려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6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유럽의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 7,07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에 이어 감염자 발생에서 5위를 차지하였다. 또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 수에서 15위로 뛰어올랐다.

 

아르헨띠나는 오늘은 어제보다 대폭 줄어든 4,986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 9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뻬루는 며칠째 자료수집이 안 되어서인지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발생하지 않았으나 오늘은 6,275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7위를 차지하였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에 있는 프랑스와 이라크가 오늘 자료상 어제에 이어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 발생이 약간 늘어났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거의 같은 수치까지 접근하여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남아프리카, 꼴롬비아, 메히꼬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이라크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4,202,562명으로서 어제 예측하였던 거서럼 2위였던 브라질을 제치고 2위로 뛰어올랐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91,723

2

2

미국

30,167

1

3

브라질

14,606

3

4

꼴롬비아

8,065

6

5

프랑스

7,071

15

6

메히꼬

6,319

8

7

뻬루

6,275

5

8

러시아

5,195

4

9

아르헨띠나

4,986

10

10

이라크

3,651

20

11

영국

2,988

13

12

칠레

2,076

11

13

이란

1,992

12

14

남아프리카

1,633

7

15

방글라데시

1,592

15

16

뛰르끼예

1,578

18

17

이탈리아

1,297

19

18

사우디아라비아

756

16

19

파키스딴

484

17

20

스페인

0

9

합계

192,454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91,72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은 30,167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3위 브라질은 14,606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인도는 약간 늘어났고 미국과 브라질은 대폭 줄어든 수치를 보이고 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어제보다 약간 줄어든 7,071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영국이 3천 명에 12명 부족한 2,988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이탈리아는 어제보다 약간 줄어든 1,297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스페인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자료수집이 안되어서인지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유럽 나라들은 어제보다는 약간 줄어든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8천 명대 후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 프랑스가 어제에 이어 7,071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미국과 3위를 차지한 브라질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꼴롬비아 이하 아르헨띠나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 영국부터 사우디아라비아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파키스딴이 한 부류, 그리고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뻬루와 스페인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93,236

418

4

2

브라질

126,686

456

3

3

인도

71,687

1,008

1

4

메히꼬

67,326

475

2

5

영국

41,551

2

16

6

이탈리아

35,541

7

14

7

프랑스

30,724

0

18

8

뻬루

29,838

151

6

9

스페인

29,418

0

18

10

이란

22,293

139

7

11

꼴롬비아

21,412

256

5

12

러시아

17,820

61

12

13

남아프리카

14,889

110

9

14

칠레

11,592

41

13

15

벨기에

9,906

5

15

16

아르헨띠나

9,859

120

8

17

독일

9,401

0

18

18

카나다

9,145

2

16

19

인도네시아

8,025

85

11

20

이라크

7,512

90

10

합계

767,861

3,426

 

 

오늘은 사망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인도가 1, 메히꼬가 2위를 브라질이 3, 미국이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008, 메히꼬 475, 브라질은 4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4위인 미국은 418, 5위인 꼴롬비아는 25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뻬루는 오늘 15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6위를 차지하였으며, 13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란이7, 아르헨띠나는 오늘은 어제 자료보다 12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발생자에서 8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칠레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008

3

2

메히꼬

475

4

3

브라질

456

2

4

미국

418

1

5

꼴롬비아

256

11

6

뻬루

151

8

7

이란

139

10

8

아르헨띠나

120

16

9

남아프리카

110

13

10

이라크

90

20

11

인도네시아

85

19

12

러시아

61

12

13

칠레

41

14

14

이탈리아

7

6

15

벨기에

5

15

16

영국

2

5

16

카나다

2

18

18

프랑스

0

7

18

스페인

0

9

1

독일

0

17

합계

3,426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6개국 아시아는 4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메히꼬, 브라질, 미국이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약간 줄어들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인도, 메히꼬, 브라질, 미국 등은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으면서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다.

 

또 꼴롬비아가 한 부류, 뻬루 이하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이라크, 인도네시아가 한 부류를, 러시아, 칠레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이하 독일까지가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8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과 북미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이탈리아 7, 벨기에, 5, 영국과 카나다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정도 감소는 통계학상으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본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를 보면 총체적으로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는 감염자가 또 다시 폭증하는 것과는 정 반대 현상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8천 명대 중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7,281,881

229,711

887,267

4,091

 

 

1

미국

6,459,307

+30,167

193,236

+418

2

인도

4,202,562

+91,723

71,687

+1,008

3

브라질

4,137,606

+14,606

126,686

+456

4

러시아

1,025,505

+5,195

17,820

+61

5

페루

689,977

+6,275

29,838

+151

6

콜롬비아

666,521

+8,065

21,412

+256

7

남아프리카

638,517

+1,633

14,889

+110

8

멕시코

629,409

+6,319

67,326

+475

9

스페인

517,133

 

29,418

 

10

아르헨티나

478,792

+6,986

9,859

+120

11

칠레

422,510

+2,076

11,592

+41

12

이란

386,658

+1,992

22,293

+139

13

영국

347,152

+2,988

41,551

+2

14

방글라데시

325,157

+1,592

4,479

+32

15

프랑스

324,777

+7,071

30,724

 

16

사우디 아라비아

320,688

+756

4,081

+32

17

파키스탄

298,509

+484

6,342

+2

18

터키

279,806

+1,578

6,673

+53

19

이탈리아

277,634

+1,297

35,541

+7

20

이라크

260,370

+3,651

7,512

+90

21

독일

251,724

+668

9,401

 

22

필리핀 제도

237,365

+2,839

3,875

+85

23

인도네시아

194,109

+3,444

8,025

+85

24

우크라이나

135,894

+2,107

2,846

+35

25

캐나다

131,895

+400

9,145

+2

26

이스라엘

130,644

+1,708

1,019

+12

27

볼리비아

120,241

+661

5,398

+55

28

카타르

120,095

+231

203

+1

29

에콰도르

118,045

 

6,724

 

30

카자흐스탄

106,301

+76

1,588

 

31

이집트

99,863

+151

5,530

+19

32

도미니카 공화국

99,333

+557

1,845

+5

33

파나마

97,043

+738

2,086

+11

34

루마니아

95,014

+1,150

3,893

+43

35

쿠웨이트

89,582

+619

544

+4

36

벨기에

87,825

+651

9,906

+5

37

오만

87,072

+692

728

+23

38

중국

85,122

+10

4,634

 

39

스웨덴

84,985

 

5,835

 

40

과테말라

77,683

+202

2,852

+7

41

네덜란드

74,787

+925

6,243

+2

42

UAE

73,984

+513

388

 

43

벨라루스

72,859

+196

711

+6

44

모로코

72,394

+2,234

1,361

+32

45

일본

71,419

+543

1,357

+8

46

폴란드

70,824

+437

2,120

+7

47

온두라스

64,352

+554

2,006

+22

48

포르투갈

60,258

+315

1,840

+2

49

에티오피아

58,672

+1,206

918

+21

50

싱가포르

57,022

+40

27

 

51

바레인

55,415

+644

199

+3

52

나이지리아

55,005

+100

1,057

+3

53

베네수엘라

53,289

+1,124

428

+8

54

코스타리카

46,920

 

478

 

55

알제리

46,364

+293

1,556

+7

56

네팔

46,257

+980

289

+9

57

아르메니아

44,783

+134

897

+2

58

가나

44,777

 

283

 

59

키르기스스탄

44,403

+87

1,060

 

60

스위스

44,401

+444

2,013

 

61

우즈베키스탄

43,587

+294

347

+4

62

몰도바

39,797

+324

1,063

 

63

아프가니스탄

38,398

+74

1,412

+3

64

아제르바이잔

37,329

+137

548

+3

65

케냐

35,103

+83

597

+3

66

세르비아

31,905

+56

724

+1

67

아일랜드

29,672

+138

1,777

 

68

오스트리아

29,271

+184

736

+1

69

체코

28,156

+404

436

+5

70

엘살바도르

26,308

+102

759

+7

71

호주

26,279

+72

753

+5

72

팔레스타인

26,127

+552

181

+4

73

파라과이

21,871

 

412

 

7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1,560

+121

655

+4

75

대한민국

21,177

+167

334

+1

76

레바논

20,426

+415

191

+4

77

카메룬

19,604

 

415

 

78

아이보리 해안

18,588

+116

119

 

79

덴마크

17,883

+147

627

 

80

리비아

17,749

+655

285

+13

81

불가리아

17,089

+39

676

+5

82

마다가스카르

15,319

+50

200

+1

83

북 마케도니아

15,090

+92

617

+3

84

세네갈

13,987

+39

290

 

85

수단

13,437

+30

833

+1

86

잠비아

12,776

+67

295

+3

87

크로아티아

11,964

+225

198

+1

88

그리스

11,524

+138

284

+4

89

노르웨이

11,388

+92

264

 

90

알바니아

10,255

+153

316

+4

91

DRC

10,210

+32

260

+1

92

기니

9,798

+149

61

 

93

말레이시아

9,397

+6

128

 

94

프랑스 령 기아나

9,322

 

62

 

95

타지키스탄

8,792

+35

70

 

96

나미비아

8,685

+171

89

+2

97

가봉

8,601

 

53

 

98

몰디브

8,584

+98

29

 

99

헝가리

8,387

+495

624

 

100

아이티

8,360

+24

214

+2

101

핀란드

8,291

+30

336

 

102

모리타니

7,142

+8

160

 

103

룩셈부르크

6,950

+54

124

 

104

짐바브웨

6,837

 

206

 

105

말라위

5,614

+3

175

 

106

몬테네그로

5,553

+131

108

+1

107

지부티

5,388

+1

61

+1

108

적도 기니

4,972

 

83

 

109

홍콩

4,879

+21

94

 

110

에스와 티니

4,853

+34

94

 

111

튀니지

4,776

 

93

 

112

4,729

 

62

 

113

니카라과

4,668

 

141

 

114

콩고

4,628

 

102

 

115

슬로바키아

4,614

+88

37

 

116

모잠비크

4,444

+103

27

+1

117

르완다

4,374

+25

19

+1

118

수리남

4,346

+26

85

+9

119

카보 베르데

4,330

+55

42

 

120

쿠바

4,309

+11

101

+1

121

우간다

3,667

+128

41

+2

122

태국

3,444

+6

58

 

123

마 요트

3,374

 

40

 

124

소말리아

3,362

+30

97

 

125

감비아

3,197

+46

99

 

126

시리아

3,171

+67

134

+4

127

슬로베니아

3,165

+43

135

 

128

스리랑카

3,122

+1

12

 

129

리투아니아

3,083

+43

86

 

130

자메이카

3,024

+60

32

+2

131

앙골라

2,965

+30

117

 

132

말리

2,842

+9

127

+1

133

남 수단

2,544

 

48

 

134

에스토니아

2,516

+25

64

 

135

바하마

2,506

+30

56

+1

136

Aruba

2,449

+21

14

 

137

요르단

2,411

+58

16

 

138

기니 비사우

2,245

 

38

 

139

트리니다드 토바고

2,234

+4

33

 

140

재결합

2,222

+107

13

+2

141

베냉

2,213

 

40

 

142

아이슬란드

2,141

+5

10

 

143

시에라 리온

2,054

+13

71

 

144

몰타

2,039

+25

14

 

145

보츠와나

2,002

 

8

 

146

예멘

1,987

+4

572

 

147

뉴질랜드

1,772

+5

24

 

148

우루과이

1,679

+10

45

 

149

그루지야

1,650

+29

19

 

150

키프로스

1,509

+2

21

 

151

토고

1,488

+11

32

 

152

가이아나

1,468

+9

46

 

153

부키 나 파소

1,452

+5

55

 

154

라트비아

1,428

+3

35

 

155

미얀마

1,419

+166

8

+1

156

과들루프

1,363

 

18

 

157

라이베리아

1,307

+1

82

 

158

안도라

1,215

 

53

 

159

벨리즈

1,194

 

15

 

160

니제르

1,177

 

69

 

161

레소토

1,148

 

31

 

162

베트남

1,049

 

35

 

163

차드

1,039

+5

79

+2

164

상투 메 프린시 페

898

 

15

 

165

마르티니크

758

 

18

 

166

산 마리노

716

 

42

 

167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8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694

 

 

 

169

채널 제도

631

 

48

 

170

터크 스케이 커스

598

+7

5

 

171

신트 마르 턴

511

 

19

 

172

탄자니아

509

 

21

 

173

대만

493

+1

7

 

174

파푸아 뉴기니

488

 

5

 

175

부룬디

460

 

1

 

176

코모로

452

 

7

 

177

페로 제도

413

 

 

 

178

모리셔스

356

 

10

 

179

맨 섬

337

+1

24

 

180

에리트레아

330

 

 

 

181

지브롤터

315

+3

 

 

182

몽골리아

310

 

 

 

183

캄보디아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