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나탄즈 핵 시설 폭발 배후가 밝혀졌다

이란 나탄즈 핵시설 폭발 에 대한 상세한 사실을 후일 발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5:56]

이란 나탄즈 핵 시설 폭발 배후가 밝혀졌다

이란 나탄즈 핵시설 폭발 에 대한 상세한 사실을 후일 발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7 [15:56]

이란 나탄즈 핵 시설 폭발 배후가 밝혀졌다

 

지난 7월 이란의 나탄즈 핵 시설에서  폭발사고이 있었는데 그 폭발사고를 일으킨 배후가 밝혀졌다고 이란 원자력기구가 밝혔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9월 6일 자에서 “이란 나탄즈 핵 시설 폭발 배후가 밝혀졌다”라는 제목으로 관련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원자력기구 대변인은 보안부는 7월 나탄즈 원자력 시설에서 발생한 폭발의 원인을 밝혀냈다고 확인하여 주었다.

 

따스님통신은 “베흐로우즈 까말반디는 일요일에 가진 텔레비전 대담에서 한 언급에서 보안부가 나탄즈 핵 현장에서 7월 2일 사건의 원인을 발견하였으며 파괴행위의 원인을 확인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 보안부가 나탄즈 핵 시설에 대한 폭발을 일으킨 배후세력을 밝혀낸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토인은 “보안대책반(팀)은 파괴행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황을 통제하고 있고 문제에 대해 아직 조사 중이기에 자세한 내용을 밝히기를 거부하였다.”라고 하여 아직은 자세한 사항을 밝히지 못하는 사실을 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8월에 까말발디는 나탄즈 핵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는 파괴행위로 인한 폭발이 원인이었다고 말하면서 "확실한 것은 나탄즈 (원자력 현장)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것이지만 보안 관계자는 폭발이 어떻게 그리고 어떤 불질로 인해 일어났는지 세부 사항이 무엇인지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나탄즈 핵사고에 대하여 밝혀낸 사실과 아직 세부 사항을 적절한 시기에 밝히겠다고 보안 관계자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이란 원자력기구(Atomic Energy Organization of Iran-AEOI) 는 그 사고는 나탄즈 원자력 산업시설 건설 중인 현장의 창고에서 발생하였지만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것 역시 방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폭발사고로 인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나탄즈 핵 시설 폭발 배후가 밝혀졌다

 

2020년 9월 6일 – 14시 18분 │핵 소식│

 

▲ 지난 7월 이란의 나탄즈 핵 시설에서 폭발사고이 있었는데 그 폭발사고를 일으킨 배후가 밝혀졌다고 이란 원자력기구가 밝혔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 이란 원자력기구 대변인은 보안부는 7월 나탄즈 원자력 시설에서 발생한 폭발의 원인을 밝혀냈다고 확인하여 주었다.

 

베흐로우즈 까말반디는 일요일에 가진 텔레비전 대담에서 한 언급에서 보안부가 나탄즈 핵 현장에서 7월 2일 사건의 원인을 발견하였으며 파괴 행위의 원인을 확인하였다고 말했다.

 

보안대책반(팀)은 파괴행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황을 통제하고 있고 문제에 대해 아직 조사 중이기에 자세한 내용을 밝히기를 거부하였다.

 

8월에 까말발디는 나탄즈 핵 시설에서 발생한 사고는 파괴행위로 인한 폭발이 원인이었다고 말하면서 "확실한 것은 나탄즈 (원자력 현장)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것이지만 보안 관계자는 폭발이 어떻게 그리고 어떤 불질로 인해 일어났는지 세부 사항이 무엇인지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란 원자력기구(Atomic Energy Organization of Iran-AEOI) 는 그 사고는 나탄즈 원자력 산업시설 건설중인 현장의 창고에서 발생하였지만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것 역시 방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 번역문 전문 -----

 

Those behind Blast in Iran’s Natanz Nuclear Site Identified

 

September, 06, 2020 - 14:18  │Nuclear news│

 

▲ 지난 7월 이란의 나탄즈 핵 시설에서 폭발사고이 있었는데 그 폭발사고를 일으킨 배후가 밝혀졌다고 이란 원자력기구가 밝혔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 The spokesperson for the Atomic Energy Organization of Iran confirmed that the security organizations have identified the elements behind a July blast at Natanz nuclear facility.

 

In comments at a televised interview on Sunday, Behrouz Kamalvandi said the security organizations have detected the cause of the July 2 incident in Natanz nuclear site and identified the elements behind the act of sabotage.

 

The security teams are conducting investigation into the act of sabotage and keep control of the situation, he said, refusing to give more details as the issue is still under investigation.

 

Kamalvandi said in August that the incident at Natanz nuclear facility had been caused by a blast as an act of sabotage, adding, “What is definite is that an explosion occurred in Natanz (nuclear site), but the security officials will announce at an appropriate time how and with what materials the blast took place and what the details are.”

 

The AEOI said the accident had occurred at an industrial shed under construction in Natanz nuclear site, but it left no casualties and did not disrupt the activities at the site.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598113022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