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이스 우리는 뛰르끼예와의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주장

그리이스 뛰르끼예는 초강대국이 아니다 주장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7 [16:49]

그리이스 우리는 뛰르끼예와의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주장

그리이스 뛰르끼예는 초강대국이 아니다 주장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7 [16:49]

그리이스 우리는 뛰르끼예와의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주장

 

그리이스는 최근 뛰르끼예가 지중해 동부 사이프러스 근해의 해역에서 석유 채굴 준비를 하면서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반발을 하고 있다.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의 보도에 따르면 아도니스 지오르기아데스 그리이스 산업개발부장관은 아테네는 동부 지중해에서 두 나라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뛰르끼예와의 군사적 대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9월 6일 자에서 《‘뛰르끼예는 초 강대국이 아니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정쟁에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스 장관 주장》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일요일 그리스 시 타임즈 매체는 지오르기아데스 장관이 테마 104.6 라디오 방송과의 대담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있다."라고 말한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위협하고 프랑스에서 피를 흘리거나 모욕하는 식으로 마크롱(프랑스 대통령)을 위협하는 것은 외교적, 정치적 규범의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뛰르끼예 시민들 사이에서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스다르는 “장관은 에르도간이 의심할 여지 엇이 오스만 제국을 부화시키겠다는 열망을 이어가고 있으며, 앙카라가 아테네의 이익을 방어할 수 있는 의지와 수준을 과소평가하는 실수를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라고 하여 그리이스는 결코 뛰르끼예와의 전쟁에서 패배를 할 만큼 약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장관은 그리이스가 두려움을 느낀다고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심각한 실수"를 하고 있다고 말했므여 에게해의 그리이스 함대가 지난 35일 동안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동원을 한 광경을 (타국들은)목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마스다르는 《장관은 "이 단계로 인하여 그리이스 군대의 전투 준비 수준이 급격하게 상향되었으며, 그리이스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력히 전쟁각본(시나리오)에 대배하였다."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그리이스는 뛰르끼예와 전쟁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전하였다.

 

이어서 마스다르는 《그루지아데스는 그리이스는 "뛰르끼예의 소란"을 피우면서 압력을 가하는 것에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고 말하면서, 이제 뛰르끼예는 커다란 내부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대해서 "(뛰르끼예)인민들 중 상당 수가 이 모든 것이 그들의 삶에 어떤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뛰르끼예가 군사적 행동을 통해 그리이스를 위협하면 그리이스가 무너질 것이라고 여겼던 사람들은 그리이스가 무너지지 않아서 실망하였을 것이며, 오히려 뛰르끼예 인민들에게 해가 될 것이라고 한 그리이스 장관의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그는 "뛰르끼예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초 강대국이 아니기 때문에 에르도간씨에게는 일이 쉽지 않다고 계속하였다. 뛰르끼예는 강한 나라이고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영원히 우리의 이웃 국가로 남아 있을 것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뛰르끼예의)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우리에게 것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여 그리이스는 뛰르끼예가 이웃 국가로 남아있기를 바라지만 만약 뛰르끼예가 위협을 한다 해도 그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그리이스의 강한 입장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뛰르끼예는 초 강대국이 아니며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정쟁에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스 장관 주장

 

편집국 – 2020년 9월 6일

 

▲ 그리이스는 최근 뛰르끼예가 지중해 동부 사이프러스 근해의 해역에서 석유 채굴 준비를 하면서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반발을 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아도니스 지오르기아데스 그리이스 산업개발부장관은 아테네는 동부 지중해에서 두 나라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뛰르끼예와의 군사적 대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일요일 그리스 시 타임즈 매체는 지오르기아데스 장관이 테마 104.6 라디오 방송과의 대담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있다."라고 말한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위협하고 프랑스에서 피를 흘리거나 모욕하는 식으로 마크롱(프랑스 대통령)을 위협하는 것은 외교적, 정치적 규범의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뛰르끼예 시민들 사이에서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관은 에르도간이 의심할 여지 엇이 오스만 제국을 부화시키겠다는 열망을 이어가고 있으며, 앙카라가 아테네의 이익을 방어할 수 있는 의지와 수준을 과소평가 하는 실수를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그리이스가 두려움을 느낀다고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심각한 실수"를 하고 있다고 말했므여 에게해의 그리이스 함대가 지난 35일 동안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동원을 한 광경을 (타국들은)목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장관은 "이 단계로 인하여 그리이스 군대의 전투 준비 수준이 급격하게 상향되었으며, 그리이스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력히 전쟁각본(시나리오)에 대배하였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루지아데스는 그리이스는 "뛰르끼예의 소란"을 피우면서 압력을 가하는 것에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을 실망시켰다고 말하면서, 이제 뛰르끼예는 커다란 내부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에 대해서 "(뛰르끼예)인민들 중 상당 수가 이 모든 것이 그들의 삶에 어떤 해를 끼치게 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뛰르끼예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초 강대국이 아니기 때문에 에르도간씨에게는 일이 쉽지 않다고 계속하였다. 뛰르끼예는 강한 나라이고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영원히 우리의 이웃 국가로 남아 있을 것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뛰르끼예의)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우리에게 것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원문 전문 -----

 

‘Turkey is not a superpower and we are more prepared for war than many think’: Greek minister

 

By News Desk -2020-09-06

 

▲ 그리이스는 최근 뛰르끼예가 지중해 동부 사이프러스 근해의 해역에서 석유 채굴 준비를 하면서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반발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he Greek Minister for Development, Adonis Georgiades, stressed that Athens is not afraid of a military conflict with Turkey, against the backdrop of the escalation of tension between the two parties in the eastern Mediterranean.

 

On Sunday, the Greek City Times website quoted Minister Georgiades as saying, in an interview with THEMA 104.6 Radio, his belief that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is “subject to constant delusion,” adding: “Threats to wage wars and spill rivers of blood in France or insult Macron (French President), in this way, should cause great concern among the Turkish citizens, because it falls outside the scope of diplomatic and political norms. ”

 

The minister continued that Erdogan aspires without any doubt to revive the Ottoman Empire, warning Ankara not to make a mistake by underestimating the level of Athens’ willingness to defend its interests.

 

He said that whoever believes that Greece feels fear is making a “grave mistake,” noting that the Greek fleet in the Aegean Sea witnessed in the last 35 days the biggest mobilization in decades.

 

The minister stressed that “this step led to a sharp increase in the level of combat preparedness of the Greek army and made Greece more prepared for a war scenario than many had thought.”

 

Georgiades said that Greece disappointed those who thought that it would collapse under the pressure of “the Turkish commotion,” noting that Turkey is now facing a big internal problem, which is that “a large part of its citizens do not realize that all this harms their lives.”

 

He continued, “Things are not easy for Mr. Erdogan, because Turkey is not a superpower as many believe. It is a strong country and deserves to be respected, and it will remain our neighbor forever, but we are not afraid of it … and we will not yield to threats and will not give up on what belongs to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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