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센코는 벨라루스가 붕괴되고 나면 다음은 러시아일 것 경고

서방세력들의 배후 조종에 의해 벨라루스가 무너지면 다음은 러시아 일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09 [16:00]

루카센코는 벨라루스가 붕괴되고 나면 다음은 러시아일 것 경고

서방세력들의 배후 조종에 의해 벨라루스가 무너지면 다음은 러시아 일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09 [16:00]

루카센코는 벨라루스가 붕괴되고 나면 다음은 러시아일 것 경고

 

▲ 벨라루스는 소련련방 해체후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괴뢰국가가 된 발크 3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도 국경을 접하고 있다. 그만큼 전략적으로 중요한 나라이다. 현재 벨라루스는 친 러시아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 이용섭 기자

 

현재 정치적은 위기를 맞이한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는 만약 벨라루스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음모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다음은 러시아가 될 것이라고 러시아 언론인과의 대담에서 말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9월 9일(오늘) 자에서 “만약 벨라루스가 무너지면 그 다음은 러시아 일 것이라고 루카센코가 러시아 얼론인에게 말했다.”라고 하여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더 루카센코 벨로루스 대통령은 러시아 언론인과의 대담에서 (벨라루스)다음에는 러시아가 정치적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 대담 중 일부가 러시아 텔레비전의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되었다.

 

따스통신은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일부 정치적인 사건이 곧 당신의 나라에서 일어날 수가 있는데 아마도 그에 대한 이유는 없을 것이다. 러시아 지도부가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아는가? 만약 벨라루스가 지금 붕괴된다면 다음 번에는 러시아가 그리 될 수 있다."라고 루카센콬가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서방세력들의 조종에 의해 벨라루스가 붕괴되면 또 그들은 러시아의 자신들이 키워놓은 허수아비, 꼭두각시들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반정부 시위와 더 나아가 폭동을 일으켜 현 러시아 정부를 전복시킬 것이라고 말한 벨라루스 루카센코 대통령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만약 러시아와 같이 부유한 나라가 그것을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생각은 잘 못 된 것이다. 나의 선배 친구들을 포함하여 많은 대통령들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 (나의)형님, 내가 그를 그렇게 부른다[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 - 그리고 나는 그에게 경고하였다.: 저항할 방법이 없다."라고 루카센코가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러시아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옳지 않은 것이라고 한 루카센코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따스통신은 《그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언인지 물었을 때 그는 말했다.: "이 상황에서 나를 계속 지키는 것은 - 당신은 그것이 무엇인지 짐작 할 것이다. - 만약 루카센코가 무너지면 전체 체계가 무너지고 벨로루스도 무너질 것이다. "언젠가는 물러나겠지만 우리가 이 세대와 함께 이 사람들과 함께 만든 것을 파괴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제 삶에 관한 것이며 국가가 어떻게 변했는가에 대한 것이다."라고 루카센코는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루카센코는 벨루스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벨라루스는 8월 9일 대통령 선거를 하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알렉산더 루카센코 현 대통령이 80.1%의 지지를 받았고, 반면 10.12%를 얻은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카야는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그녀는 리투아니아에 머물고 있다. 대통령 투표 후 벨라루스의 수도인 민스크와 다른 여러 도시들에서 시위가 발생하였으며 시위대와 법 집행기관 간의 충돌이 발생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8월 9일에 진행된 벨라루스의 대통령 선거 결과와 야당 대표였던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카야가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그로인해 현재 벨라루스에서는 대대적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데 대해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9월 9일, 01시 41분

 

만약 벨라루스가 무너지면 그 다음은 러시아 일 것이라고 루카센코가 러시아 얼론인에게 말했다.

 

그는 울라지미르 뿌찐에게 "저항할 방법이 없다."라고 경고하였다고 말했다.

 

▲ 현재 정치적은 위기를 맞이한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는 만약 벨라루스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음모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다음은 러시아가 될 것이라고 러시아 언론인과의 대담에서 말했다. 사진은 벨라루스 반 정부 시위 장면이다. 사진 출처 러시아 따스통신. © 이용섭 기자

 

민스크, 9월 8일. /따스/. 알렉산더 루카센코 벨로루스 대통령은 러시아 언론인과의 대담에서 (벨라루스)다음에는 러시아가 정치적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하였으며, 그 대담 중 일부가 러시아 텔레비전의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되었다.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일부 정치적인 사건이 곧 당신의 나라에서 일어날 수가 있는데 아마도 그에 대한 이유는 없을 것이다. 러시아 지도부가 어떤 결론을 내렸는지 아는가? 만약 벨라루스가 지금 붕괴된다면 다음 번에는 러시아가 그리 될 수 있다."라고 루카센코가 지적하였다. 

 

"만약 러시아와 같이 부유한 나라가 그것을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생각은 잘 못 된 것이다. 나의 선배 친구들을 포함하여 많은 대통령들과 대화를 나누었으며 - (나의)형님, 내가 그를 그렇게 부른다[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 - 그리고 나는 그에게 경고하였다.: 저항할 방법이 없다."라고 루카센코가 언급하였다.

 

그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언인지 물었을 때 그는 말했다.: "이 상황에서 나를 계속 지키는 것은 - 당신은 그것이 무엇인지 짐작할 것이다. - 만약 루카센코가 무너지면 전체 체계가 무너지고 벨로루스도 무너질 것이다. "언젠가는 물러나겠지만 우리가 이 세대와 함께 이 사람들과 함께 만든 것을 파괴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제 삶에 관한 것이며 국가가 어떻게 변했는가에 대한 것이다."라고 루카센코는 강조하였다. 

 

벨라루스는 8월 9일 대통령 선거를 하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료에 따르면 알렉산더 루카센코 현 대통령이 80.1%의 지지를 받았고, 반면 10.12%를 얻은 스베틀라나 티하노브스카야는 선거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그녀는 리투아니아에 머물고 있다. 대통령 투표 후 벨라루스의 수도인 민스크와 다른 여러 도시들에서 시위가 발생하였으며 시위대와 법 집행기관 간의 충돌이 발생하였다.

 

 

----- 원문 전문 -----

 

9 SEP, 01:41

 

Russia will be next if Belarus collapses, Lukashenko tells Russian journalists

 

He said he had warned Vladimir Putin that "there is no way to resist it"

 

▲ 현재 정치적은 위기를 맞이한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는 만약 벨라루스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음모에 의해 무너지게 된다면 다음은 러시아가 될 것이라고 러시아 언론인과의 대담에서 말했다.     ©이용섭 기자

 

MINSK, September 8. /TASS/. Russia may be the next to face political tensions, Belarusian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 said in an interview with Russian journalists, parts of which have been posted on the RT TV channel’s Telegram channel.

 

"You better stay alert. Some political events may soon take place in your country, and perhaps for no reason at all. You know what conclusions the Russian leadership and we have made? If Belarus collapses now, Russia will be next," Lukashenko pointed out.

 

"If you think that a rich country such as Russia will handle it, you are wrong. I have talked to many presidents, including my senior friend - my older brother, as I call him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 and I warned him: there is no way to resist it," Lukashenko noted.

 

When asked what wa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life for him, he said: "What is keeping me up in this situation - you can guess what it is - is that if Lukashenko fell, the entire system would have collapsed and Belarus would have collapsed, too." "I will probably step down one day but I won’t let them destroy what we created together with these people, with these generations. This is what my life is about and how the country has changed," Lukashenko emphasized.

 

Belarus held its presidential election on August 9. According to the Central Election Commission’s data, incumbent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 received 80.1% of the vote, while Svetlana Tikhanovskaya, who garnered 10.12%, refused to recognize the election’s results and is currently in Lithuania. Protests erupted in the country's capital of Minsk and several other cities following the presidential vote, leading to clashes between protesters and law enforcement officers.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598833483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