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료상 월드, 존스, 보건기구 모두 감염자가 2,700만 명을 넘어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1:41]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 자료상 월드, 존스, 보건기구 모두 감염자가 2,700만 명을 넘어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0 [11:41]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10일 8시 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7,998,402명으로 어제보다 270,102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907,055명으로서 어제 하루 5,978명 증가하였다. 20,082,044명이 회복되었다.  위 자료는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9월 9일 오후 11시 52분까지 매일 매일 전세계 감염자 발생수치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10802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7,998,402명으로 어제보다 270,102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907,055명으로서 어제 하루 5,978명 증가하였다. 20,082,044명이 회복되었다.

 

어제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32,467명 추가로 더 늘어났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1,743명이 추가로 더 늘어났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10일 오전 829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7,699,112명이며 어제 하루 246,003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00,203명으로 어제 하루 5,407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9,221명 추가로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은 1,021명 추가로 늘어났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9일 오후 1136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7,486,960명으로 어제 하루 218,149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894,983명으로 어제 하루 3,952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14,252명 추가로 즐어들었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1,498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세 통계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7,998,402, 존스 홉킨스대학 27,699,112, 세계보건기구 27,486,960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11,442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99,290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12,152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70,102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46,003, 세계보건기구 218,149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24,099명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1,95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27,854명으로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907,055, 존스 홉킨스대학 900,203, 세계보건기구 894,983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852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2,072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 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5,220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978, 존스 홉킨스대학 5,407, 세계보건기구 3,952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71명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2,026명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1,455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약간 증가하였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10일 오전 829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358,247명이며, 어제 하루 33,20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90,727명이며, 1,17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제와 비교해 약간 늘어났다.

 

6,548,340명 감염, 34,109명 감염자 발생, 195,184명 사망, 1,154명 사망자 발생

반면 Worldometer910일 오전 802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548,340명으로서 어제 하루 34,109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95,184명으로 어제 하루 1,15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7,799명 추가로 늘어났으며, 사망자 발생은 715명 추가로 증가하였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10일 오전 802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1,588명으로서 어제보다 156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44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3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어제보다 한 계단 더 떨어진 76위를 기록하였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146명으로서 어제보다 2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39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910일 오전 802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1,999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5명도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72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8.81%로서 어제와 같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6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10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로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아시아(중동)의 이라크는 어제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오늘 자료상으로 20위에 올라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548,340

34,109

3

2

인도

4,462,965

95,529

1

3

브라질

4,199,332

34,208

2

4

러시아

1,041,007

5,218

9

5

뻬루

702,776

6,586

7

6

꼴롬비아

686,856

7,343

6

7

메히꼬

642,860

5,351

8

8

남아프리카

642,431

1,990

13

9

스페인

543,379

8,866

4

10

아르헨띠나

500,034

0

20

11

칠레

427,027

1,486

16

12

이란

393,425

2,313

12

13

영국

355,219

2,659

11

14

프랑스

344,101

8,577

5

15

방글라데시

331,078

1,827

14

16

사우디아라비아

323,012

775

18

17

파키스딴

299,659

426

19

18

뛰르끼예

284,943

1,673

15

19

이탈리아

281,583

1,434

17

20

이라크

273,821

4,243

10

합계

23,283,848

224,613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95,52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 89,852명보다 5,677명 증가하여 감염자 발생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여간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인도는 10여 일째 8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었다. 누처 총 감염자 수는 4,462,965명으로 브라질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선 지 며칠만에 브라질과 263,633만 명 이상의 차이를 보이며 2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근 두 배에 이르는 34,208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발생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브라질이 하루 감염자가 1만 명대 초, 중반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역시 오늘 자료상으로 34,109명의 감염자를 내어 어제26,310명보다 7,799명이나 증가한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3위를 차지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오늘은 자료수집이 안되어서인지감염자가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20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은 오늘 어제와 비슷한 8,866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4위를 차지하였다. 스페인은 오날 자료상 감염자는 36명 부족한 9천 명대에 이르고 있다. 최근 들어서 스페인은 7~8천 명 후반대의 감염자를 내고 있어 제 2차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물론 그에 비해 사망자 수에서는 현격히 낮기는 하다.

 

유럽의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대폭 늘어난 8,57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5위를 차지하였다. 또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 수에서 14위로 뛰어올랐다.

 

꼴롬비아 역시 오늘 자료상 어제와 비슷한 7,34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프랑스에 이어 6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6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뻬루는 어제 자료수집이 안 되어서인지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발생하지 않았으나 오늘 자료상으로는 6,586명의 감염자를 내 감염자 발생에서 7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이라크가 감염자 발생에서 10위권 내에 올라있다. 이라크는 오늘 자료상에서도 4,24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어제 하루 발생자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하였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어제에 이어 11위권 아래에 있는 프랑스와 이라크가 오늘 자료상 어제에 이어 감염 증가자 수에서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브라질, 미국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도 감염자 발생이 약간 늘어났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 그리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꼴롬비아, 남아프리카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스페인 이하 마지막 이라크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4,462,965명으로서 3위 브라질과 그 차이를 점점 더 벌리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95,529

2

2

브라질

34,208

3

3

미국

34,109

1

4

스페인

8,866

9

5

프랑스

8,577

14

6

꼴롬비아

7,343

6

7

뻬루

6,586

5

8

메히꼬

5,351

7

9

러시아

5,218

4

10

이라크

4,243

20

11

영국

2,659

13

12

이란

2,313

12

13

남아프리카

1,990

8

14

방글라데시

1,827

15

15

뛰르끼예

1,673

18

16

칠레

1,486

11

17

이탈리아

1,434

19

18

사우디아라비아

775

16

19

파키스딴

426

17

20

아르헨띠나

0

10

합계

224,613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95,52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브라질은 34,208, 3미국은 34,109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약간씩 늘어났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스페인이 8,866, 프랑스가 8,577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4, 5위를 차지하였다. 영국이 2,6598명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이탈리아는 1,434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은 어제보다는 약간 늘어난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최근 들어 유럽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보름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8천 명대 후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 스페인과 프랑스가 8천명대 중, 후반의 감염자를 발생시켰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한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브라질과 3위를 차지한 미국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스페인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 메히꼬부터 이라크까지가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으며, 영국 이하 이탈리아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파키스딴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아르헨띤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95,184

1,154

2

2

브라질

128,653

1,136

3

3

인도

75,091

1,168

1

4

메히꼬

68,484

703

4

5

영국

41,594

8

17

6

이탈리아

35,577

14

16

7

프랑스

30,794

30

14

8

뻬루

30,236

113

8

9

스페인

29,628

34

13

10

이란

22,669

127

7

11

꼴롬비아

22,053

236

5

12

러시아

18,135

142

6

13

남아프리카

15,168

82

10

14

칠레

11,702

20

15

15

에쿠아도르

10,701

74

11

16

아르헨띠나

10,457

52

12

17

벨기에

9,912

3

18

18

독일

9,410

1

20

19

카나다

9,155

2

19

20

인도네시아

8,336

106

9

합계

782,939

5,205

 

 

오늘은 사망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인도가 1, 미국이 2위를 브라질이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168, 미국이 1,154, 브라질이 1,13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4위인 메히꼬는 703, 6위인 러시아는 14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12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란이 7, 12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뻬루가 8위를 차지하였으며 인도네시아가 106명의 사망자를 내 9위를, 82명의 사망자를 낸 남아프리카가 사망자 발생 10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오늘 자료상 사망자 총수에서 보이는 특징은 일주일여 간 누적 사망자에서 2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던 남미의 에쿠아도르가 며칠 만에 사망자 순위 15위로 뛰어올랐다는 점이다. 이는 그간 에쿠아도르의 사망자 집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칠레 이하 이라크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반 진담반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168

3

2

미국

1,154

1

3

브라질

1,136

2

4

메히꼬

703

4

5

꼴롬비아

236

11

6

러시아

142

12

7

이란

127

10

8

뻬루

113

8

9

인도네시아

106

20

10

남아프리카

82

13

11

에쿠아도르

74

15

12

아르헨띠나

52

16

13

스페인

34

9

14

프랑스

30

7

15

칠레

20

14

16

이탈리아

14

6

17

영국

8

5

18

벨기에

3

17

19

카나다

2

19

20

독일

1

18

합계

5,205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미국, 브라질, 메히꼬가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약간 줄어들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은 인도, 메히꼬, 미국, 브라질이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 세나라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다.

 

또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 이하 인도네시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남아프리카, 에쿠아도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아르헨띠나 이하 칠레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영국 이사 독일까지가 한 자리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여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증가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8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과 북미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스페인 34, 프랑스 30, 이탈리아 14, 영국 8, 벨기에 3, 카나다 2, 독일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보다 약간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정도 감소는 통계학상으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본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를 보면 총체적으로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는 감염자가 또 다시 폭증하는 것과는 정 반대 현상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8천 명대 중반 내지 세 자릿수 중 후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7,718,688

237,635

900,791

4,235

1

미국

6,548,340

+34,109

195,184

+1,154

2

인도

4,462,965

+95,529

75,091

+1,168

3

브라질

4,199,332

+34,208

128,653

+1,136

4

러시아

1,041,007

+5,218

18,135

+142

5

페루

702,776

+6,586

30,236

+113

6

콜롬비아

686,856

+7,343

22,053

+236

7

멕시코

642,860

+5,351

68,484

+703

8

남아프리카

642,431

+1,990

15,168

+82

9

스페인

543,379

+8,866

29,628

+34

10

아르헨티나

500,034

 

10,457

+52

11

칠레

427,027

+1,486

11,702

+20

12

이란

393,425

+2,313

22,669

+127

13

영국

355,219

+2,659

41,594

+8

14

프랑스

344,101

+8,577

30,794

+30

15

방글라데시

331,078

+1,827

4,593

+41

16

사우디 아라비아

323,012

+775

4,165

+28

17

파키스탄

299,659

+426

6,359

+9

18

터키

284,943

+1,673

6,837

+55

19

이탈리아

281,583

+1,434

35,577

+14

20

이라크

273,821

+4,243

7,732

+75

21

독일

256,349

+1,393

9,410

+1

22

필리핀 제도

245,143

+3,176

3,986

+70

23

인도네시아

203,342

+3,307

8,336

+106

24

우크라이나

143,030

+2,551

2,979

+45

25

이스라엘

141,097

+3,532

1,054

+14

26

캐나다

134,194

+446

9,155

+2

27

볼리비아

122,308

+704

7,097

+43

28

카타르

120,846

+267

205

 

29

에콰도르

112,166

+1,409

10,701

+74

30

카자흐스탄

106,498

+73

1,634

 

31

도미니카 공화국

100,937

+806

1,914

+25

32

이집트

100,403

+175

5,577

+17

33

파나마

99,042

+635

2,116

+9

34

루마니아

98,304

+1,271

4,018

+51

35

쿠웨이트

92,082

+838

552

+4

36

벨기에

89,141

+372

9,912

+3

37

오만

87,939

+349

751

+9

38

스웨덴

85,880

 

5,842

+4

39

중국

85,146

+2

4,634

 

40

과테말라

79,622

+901

2,897

+7

41

모로코

77,878

+2,157

1,453

+26

42

네덜란드

77,688

+1,140

6,246

+2

43

UAE

75,981

+883

393

+2

44

벨라루스

73,402

+194

726

+5

45

일본

72,726

+492

1,393

+16

46

폴란드

71,947

+421

2,147

+11

47

온두라스

65,218

+404

2,034

+11

48

에티오피아

61,700

+916

966

+17

49

포르투갈

61,541

+646

1,849

+3

50

바레인

57,450

+672

203

+1

51

싱가포르

57,166

+75

27

 

52

나이지리아

55,632

+176

1,070

+3

53

베네수엘라

55,563

 

444

 

54

코스타리카

51,224

+1,327

543

+12

55

네팔

49,219

+1,081

312

+6

56

알제리

47,216

+278

1,581

+10

57

가나

45,313

+301

283

 

58

스위스

45,306

+469

2,019

+1

59

아르메니아

45,152

+199

905

+2

60

우즈베키스탄

44,930

+649

366

+8

61

키르기스스탄

44,613

+87

1,061

+1

62

몰도바

41,144

+588

1,096

+9

63

아프가니스탄

38,544

+24

1,420

+2

64

아제르바이잔

37,732

+175

555

+3

65

케냐

35,460

+104

607

+8

66

세르비아

32,078

+84

728

+1

67

체코

31,036

+1,159

444

+3

68

오스트리아

30,583

+502

747

 

69

아일랜드

30,164

+84

1,781

+3

70

팔레스타인

27,919

+556

192

+2

71

엘살바도르

26,602

+91

770

+5

72

호주

26,465

+91

781

+11

73

파라과이

24,214

 

463

 

74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2,258

+297

675

+6

75

레바논

21,877

+553

212

+5

76

대한민국

21,588

+156

344

+3

77

리비아

20,462

+879

324

+10

78

카메룬

19,848

 

415

 

79

아이보리 해안

18,815

+37

119

 

80

덴마크

18,607

+251

628

 

81

불가리아

17,435

+122

702

+10

82

마다가스카르

15,520

+85

206

 

83

북 마케도니아

15,293

+67

634

+3

84

세네갈

14,102

+58

293

+1

85

수단

13,437

 

833

 

86

잠비아

13,112

+160

300

+3

87

크로아티아

12,626

+341

206

+3

88

그리스

12,080

+248

293

+3

89

노르웨이

11,746

+122

264

 

90

알바니아

10,704

+151

322

+1

91

DRC

10,324

+32

260

 

92

기니

9,885

+37

63

 

93

헝가리

9,715

+411

628

+2

94

말레이시아

9,583

+24

128

 

95

프랑스 령 기아나

9,418

+31

62

 

96

나미비아

9,108

+180

93

+2

97

타지키스탄

8,899

+39

71

+1

98

몰디브

8,834

+93

31

+2

99

가봉

8,621

+13

53

 

100

핀란드

8,430

+93

337

+1

101

아이티

8,384

+8

214

 

102

짐바브웨

7,429

+41

222

+4

103

모리타니

7,191

+26

161

+1

104

룩셈부르크

7,023

+49

124

 

105

몬테네그로

6,094

+219

114

+2

106

말라위

5,653

+23

176

 

107

튀니지

5,417

 

96

 

108

지부티

5,391

+3

61

 

109

적도 기니

4,990

+5

83

 

110

에스와 티니

4,936

+32

97

+1

111

홍콩

4,902

+6

99

 

112

콩고

4,891

 

114

 

113

슬로바키아

4,888

+161

37

 

114

니카라과

4,818

 

144

 

115

모잠비크

4,764

+117

28

 

116

4,736

+1

62

 

117

카보 베르데

4,473

+73

43

+1

118

르완다

4,460

+21

21

+1

119

쿠바

4,459

+82

104

 

120

수리남

4,447

+28

92

+1

121

우간다

4,101

+201

46

 

122

태국

3,447

+1

58

 

123

마 요트

3,374

 

40

 

124

소말리아

3,371

 

97

 

125

시리아

3,351

+62

143

+3

126

자메이카

3,323

+140

36

+2

127

슬로베니아

3,312

+79

135

 

128

감비아

3,293

+18

99

 

129

리투아니아

3,163

+32

86

 

130

스리랑카

3,147

+7

12

 

131

앙골라

3,092

+59

126

+2

132

말리

2,898

+16

128

+1

133

Aruba

2,730

+141

15

 

134

요르단

2,659

+78

19

 

135

바하마

2,657

+72

63

+4

136

트리니다드 토바고

2,588

+197

39

 

137

에스토니아

2,585

+22

64

 

138

남 수단

2,555

+3

49

 

139

재결합

2,416

+70

13

 

140

기니 비사우

2,245

 

38

 

141

베냉

2,242

+29

40

 

142

몰타

2,162

+63

14

 

143

아이슬란드

2,153

+3

10

 

144

보츠와나

2,126

 

9

 

145

시에라 리온

2,067

+3

72

 

146

예멘

1,999

+5

576

 

147

미얀마

1,889

+180

12

+2

148

뉴질랜드

1,788

+6

24

 

149

그루지야

1,773

+44

19

 

150

우루과이

1,741

+29

45

 

151

가이아나

1,703

+90

48

 

152

토고

1,528

+15

36

+2

153

키프로스

1,514

+3

22

 

154

부키 나 파소

1,476

+10

56

 

155

라트비아

1,443

+11

35

 

156

과들루프

1,363

 

18

 

157

벨리즈

1,361

+54

16

 

158

라이베리아

1,313

+2

82

 

159

안도라

1,301

+40

53

 

160

니제르

1,178

 

69

 

161

레소토

1,164

+16

31

 

162

베트남

1,059

+5

35

 

163

차드

1,048

+3

79

 

164

마르티니크

939

 

18

 

165

상투 메 프린시 페

898

 

15

 

166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795

+22

 

 

167

산 마리노

716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채널 제도

631

+2

48

 

170

터크 스케이 커스

614

+15

5

 

171

신트 마르 턴

527

+11

19

 

172

탄자니아

509

 

21

 

173

파푸아 뉴기니

503

 

5

 

174

대만

495

 

7

 

175

부룬디

466

 

1

 

176

코모로

456

 

7

 

177

페로 제도

415

+1

 

 

178

모리셔스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