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9월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2,200명 철수하여 3천 명으로 감축

미국 9월 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2,200명 감축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5:01]

미국 9월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2,200명 철수하여 3천 명으로 감축

미국 9월 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2,200명 감축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0 [15:01]

미국 9월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2,200명 철수하여 3천 명으로 감축

 

미국은 올 9월 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을 2,200명 철수하여 3,000명으로 감축하겠다고 중앙군 사령관 맥켄지가 사령관 교체식에서 말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9월 10일(오늘) 자에서 “미국 9월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3천 명으로 감축할 것이다. - 중앙사령부”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중앙사령부(Central Command - CENTCOM) 프랭크 맥켄지 장군은 미국이 이달 말까지 이라크에서 약 2,200명의 미군들을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다르는 《맥켄지는 바그다드에서 사령관 교체식에서 "이라크군이 이룩한 커다란 진전을 인정하고 이라크 정부 및 우리 연합군의 동맹국들과의 협의와 조정을 통해 미국은 9월 한달 동안 이라크 주둔 미군 병력을 5,200명에서 3,000명으로 줄이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카니스딴에서 주둔하는 미군들을 감축할 것을 결정한 내용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화요일 한 고위 관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며칠 안에 이라크와 아프카니스딴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수를 대폭 감축하겠다는 발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맥켄지는 이라크에 남아있는 미군들은 현지 동반자(파트너)들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조언하는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스다르는 “중앙부 사령관은 이슬람국가 테러 집단(러시아에서는 불법이다)이 부활하는 것을 막고 이라크크의 안보를 유지하는 이라크의 군력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표명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이 이슬람 국가 테러집단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이라크를 돕고 또 이라크의 군사력 강화에 기여를 할 것처럼 말한 맥켄지의 주장을 전하였다.

 

본 부분에서는 미국의 교활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슬람국가(ISIS) 테러집단은 바로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의 첩보조직들이 협력하여 조직하였으며, 군사훈련, 무기공급, 자금 지원과 현자 전투 지휘 등을 하고 있다. 

 

또 미국을 포함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과 맞서는 나라들에 이슬람국가(ISIS) 테러집단를 포함한 테러집단을 투입한 다음 그를 소멸하겠다는 빌미로 해당 나라에 군사적인 개입을 하여 전쟁을 하고 있다.

 

그런 미국이 이슬람국가와 싸우고 있는 이라크를 돕겠다고 하니 아닌 말로 삶은 소 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일이다. 그만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거짓말과 허위 그리고 조작된 사실을 가지고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이어서 마스다르는 “맥켄지는 미국이 이슬람국가에 대항하고 이라크의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이 지역의 동맹국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마치나 자신들이 이슬람국가 테러집단을 소멸하기 위해 이라크를 침공한 것처럼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말하고 있다. 맥켄지의 이 같은 발언은 이라크를 침공한 자신들의 전쟁범죄를 가리고 천사의 가면을 쓰기 위한 교활하고 악랄한 그들의 만행을 감추기 위한 것이다.

 

계속해서 마스다르는 《맥켄지는 "이 결정은 이라크 보안군들이 독립적인 작전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우리가 확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이라크 사람들이 테러 분자들을 물리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미국의 공약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이라크군이 자신들의 도움으로 강화된 것처럼 거짓말을 해대고 있는 데 대해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스다르는 “미국과 이라크는 6월 11일에 첫 번째 전략적 회담을 하였다. 회담 후 미국은 이라크 의회가 모든 외세를 추방하기로 결정한 후 이라크에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의 수를 계속해서 줄여나갈 것이라고 확인하여 주었다.”라고 하여 올 1얼 5일 이라크 의회가 미군을 포함한 모든 외국군을 철수시키기로 한 후 미국은 점진적으로 이라크 주둔 미군들을 감축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9월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3천 명으로 감축할 것이다. - 중앙사령부

 

편집국 – 2020ㄴㄴ 9월 10일

 

▲ 미국은 올 9월 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을 2,200명 철수하여 3,000명으로 감축하겠다고 중앙군 사령관 맥켄지가 사령관 교체식에서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11시 45분) – 중앙사령부(Central Command - CENTCOM) 프랭크 맥켄지 장군은 미국이 이달 말까지 이라크에서 약 2,200명의 미군들을 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켄지는 바그다드에서 사령관 교체식에서 "이라크군이 이룩한 커다란 진전을 인정하고 이라크 정부 및 우리 연합군의 동맹국들과의 협의와 조정을 통해 미국은 9월 한 달 동안 이라크 주둔 미군 병력을 5,200명에서 3,000명으로 줄이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말했다.

 

화요일 한 고위 관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며칠 안 이라크와 아프카니스딴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수를 대폭 감축하겠다는 발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켄지는 이라크에 남아있는 미군들은 현지 동반자(파트너)들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조언하는 임무를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부 사령관은 이슬람국가 테러 집단(러시아에서는 불법이다)이 부활하는 것을 막고 이랔크의 안보를 유지하는 이라크의 군력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표명하였다.

 

맥켄지는 미국이 이슬람국가에 대항하고 이라크의 군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이 지역의 동맹국들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켄지는 "이 결정은 이라크 보안군들이 독립적인 작전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우리가 확신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이라크 사람들이 테러 분자들을 물리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미국의 공약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과 이라크는 6월 11일에 첫 번째 전략적 회담을 하였다. 회담 후 미국은 이라크 의회가 모든 외세를 추방하기로 결정한 후에도 이라크에서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의 수를 계속해서 줄여나갈 것이라고 확인하여 주었다.

 

 

----- 원문 전문 -----

 

US to Reduce Military Presence in Iraq to 3,000 in September – CENTCOM Commander

 

By News Desk -2020-09-10

 

▲ 미국은 올 9월 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을 2,200명 철수하여 3,000명으로 감축하겠다고 중앙군 사령관 맥켄지가 사령관 교체식에서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11:45 P.M.) – The United States will remove around 2,200 troops from Iraq by the end of this month in a significant drawdown of its military presence in the country, Central Command (CENTCOM) chief Gen. Frank McKenzie said on Wednesday.

 

“In recognition of the great progress the Iraqi forces have made and in consultation and coordination with the government of Iraq and our coalition partners, the United States has decided to reduce our troop presence in Iraq from about 5,200 to 3,000 troops during the month of September,” McKenzie said during a change of command ceremony in Baghdad.

 

On Tuesday, a senior administration official said US President Donald Trump would announce a significant reduction in the military presence in Iraq later on Wednesday and also in Afghanistan in the coming days.

 

Mckenzie said the remaining US troops in Iraq will continue their current mission of providing assistance and advising their local partners.

 

The CENTCOM commander expressed confidence in the capability of the Iraqi forces to prevent the Islamic State terror group (banned in Russia) from making a resurgence and to maintain security in the country.

 

Mackenzie said the United States would continue to cooperate with its partners in the region to counter the Islamic State and expand programs to strengthen the Iraqi military.

 

“This decision is due to our confidence in the Iraqi Security Forces’ increased ability to operate independently,” McKenzie said, adding that it is a clear demonstration of the US commitment to help Iraqis defeat terrorists.

 

On June 11, the United States and Iraq held the first Strategic Dialogue meeting. After the talks, the United States confirmed that it would continue reducing its military presence in Iraq after the country’s parliament’s voted earlier to expel all foreign 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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