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 조선이 군사강국 선언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16:32]

세계 여러 나라, 조선이 군사강국 선언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08 [16:32]

  

세계 여러 나라 조선이 군사강국 선언

 

▲     © 자주일보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8세계적인 군사 강국 조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 원수님의 탁월한 영도 밑에 불패의 군사 강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 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은 진보적 인류의 격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베네수엘라 뚜빠마로 혁명운동 전국 지도부 총비서 호쎄 토마스 삔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며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제국주의의 악랄한 제재 봉쇄 책동을 걸음마다 짓 부시며 사회주의 위업을 전진시켜 나가고 계신다.

 

그이의 세련된 영도 밑에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고 경제건설에서 비약을 일으키고 있는 영웅적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세계 진보적 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있다""적대 세력들의 도발 책동을 단호히 쳐물리 치며 사회주의 강국을 건설하고 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또한, "수리아 디마스끄 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천하무적의 군사 강국이다. 조선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침해하는 도발자들을 단매에 쳐 물리치는 불패의 인민이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은 각하를 진두에 모시여 주체 조선의 백 승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질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며 김정은 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최강의 전쟁 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강화 발전시키시었다.세계가 한결같이 평하는 것처럼 천출 명장의 손길 아래 최정예 혁명 강군으로 위용 떨치는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적대 세력들은 우리 조국의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절대로 다칠 수 없다"고 천명한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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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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