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분자들 수리아 이들리브에서 독성 화학물질 도발 계획

수리아 테러분자들 계속해서 화학 무기 공격을 이행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3 [16:56]

테러분자들 수리아 이들리브에서 독성 화학물질 도발 계획

수리아 테러분자들 계속해서 화학 무기 공격을 이행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3 [16:56]

테러분자들 수리아 이들리브에서 독성 화학물질 도발 계획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조직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 집단이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 개입을 정당화 시키는 빌미를 제공하기 위해 “맹독성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란이 파르스통신은 9원 12일 자에서 “러시아군: 테러분자들 수리아 이들리브에서 독성 화학물질 도발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 집단의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이들리브 남쪽 지역에서 유독물질을 사용하여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수리아 내전 당자간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본부 부국장인 알렉산더 그린케비치가 설명회에서 말했다.

 

보도는 “전쟁 당사자 간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본부는 테러분자들의 집단인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들이 이들리브 긴장 완화 지역 남쪽 지대에서 유독성 물질을 사용하여 도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그린케비치가 언급하였다고 스뿌뜨닉끄가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수리아 이들리브 남쪽에서 유독성 물질을 이용한 도발 준비를 테러집단이 하고 있다고 보도한 러시아의 스뿌뜨닉끄를 인용하여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그는 이용 가능한 정보들에 따르면 테러분자들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내용을 인터넷, 중동과 서방 언론의 후속 출판물들에 보급하기 위해 외국 언론사의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발 자위야의 고지대에서 동영상을 촬영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교묘하게 세계 여론을 조작하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기 위해 화학무기 공격을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했다는 동영상을 세계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촬영할 준비를 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수리아 군들이 수행한 화학 무기 공격에 대한 동영상을 통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 경고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러시아 국방부는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테러분자들과 협력하여 가짜 동영상을 촬영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동영상은)일부 "미확인 화학무기"와 관련된 수리아 공군의 공격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라고 하여 수리아는 화학무기를 일절 사용하고 있지 않으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투입한 영국 왕실 첩보부대가 창설한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의 가짜 화학무기 공격설을 담은 동영상을 배포한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수리아는 러시아가 2013년 화학무기금지기구(OPCW)와 체결한 협정에 따라 화학 무기를 파괴한 후 계속해서 화학 무기 사용에 대해 반복적으로 부인해왔다. 정부는 수리아 영토에서 군사 활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서구 열강들이 사용해왔던 화학 무기 공격을 무장세력들이 준비했다고 비난하였다.(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 영토에서 자신들이 불법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군사 활동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 무기 공격을 하였다는 빌미를 만들어 주기 위해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세력들이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한 것을 수리아 정부가 비난하였다는 말이다.)”라고 하여 테러집단들이 계속해서 거짓 수리아 군들의 화학 무기 사용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은 수리아에 대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군사적 개입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 전쟁은 2011년부터 계속되고 있으며,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의 군대는 반란군들과 싸우고 있다. 러시아, 뛰르끼예, 이란을 포함한 이른 바 아스타나(까자흐스딴 수도) 삼국은 2017년 1월 아스타나(현재는 누르술탄으로 개명)에서 열린 첫 회의 이후 평화적 해결을 위해 분쟁 당사자들을 함께 하이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근 10여 년에 걸친 전쟁의 후과에서 평화로운 삶을 회복하려는 수리아의 노력의 일환으로 러시아는 디마스쿠스가 수리아 난민들과 국내의 실향민(internally displaced persons - IDP)들의 (고향으로의)귀환을 용이하게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리아 화해를 위한 러시아 본부는 동부 구타 주민들에게 인도주의와 의료 지원을 계속 제공하고 있으며 무장 세력들로부터 탈환(원문-해방)한 정착촌에 머물던 인민들의 고향으로 귀환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하여 러시아는 전쟁으로 파괴된 수리아의 재건을 돕고 또 실향민들이 고향으로 안전하게 귀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2020년 9월 12일, 1시 27분, 토요일

 

러시아군: 테러분자들 수리아 이들리브에서 독성 화학물질 도발 계획

 

▲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조직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 집단이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 개입을 정당화 시키는 빌미를 제공하기 위해 “맹독성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 집단의 테러분자들이 수리아 이들리브 남쪽 지역에서 유독물질을 사용하여 도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수리아 내전 당자 간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본부 부국장인 알렉산더 그린케비치가 설명회에서 말했다.

 

전쟁 당사자 간의 화해를 위한 러시아 본부는 테러분자들의 집단인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들이 이들리브 긴장 완화 지역 남쪽 지대에서 유독성 물질을 사용하여 도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그린케비치가 언급하였다고 스뿌뜨닉끄가 보도하였다.

 

또 그는 이용 가능한 정보들에 따르면 테러분자들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 무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내용을 인터넷, 중동과 서방 언론의 후속 출판물들에 보급하기 위해 외국 언론사의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조발 자위야의 고지대에서 동영상을 촬영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수리아 군들이 수행한 화학 무기 공격에 대한 동영상을 통한 도발 가능성에 대해 경고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러시아 국방부는 <하얀 철모(화이트 헬멧)> 테러분자들과 협력하여 가짜 동영상을 촬영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동영상은)일부 "미확인 화학무기"와 관련된 수리아 공군의 공격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

 

수리아는 러시아가 2013년 화학무기금지기구(OPCW)와 체결한 협정에 따라 화학 무기를 파괴한 후 계속해서 화학 무기 사용에 대해 반복적으로 부인해왔다. 정부는 수리아 영토에서 군사 활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서구 열강들이 사용해왔던 화학 무기 공격을 무장세력들이 준비했다고 비난하였다.(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수리아 영토에서 자신들이 불법적으로 자행하고 있는 군사 활동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수리아 정부군들이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 무기 공격을 하였다는 빌미를 만들어 주기 위해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세력들이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한 것을 수리아 정부가 비난하였다는 말이다.)

 

이 전쟁은 2011년부터 계속되고 있으며,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의 군대는 반란군들과 싸우고 있다. 러시아, 뛰르끼예, 이란을 포함한 이른바 아스타나(까자흐스딴 수도) 삼국은 2017년 1월 아스타나(현재는 누르술탄으로 개명)에서 열린 첫 회의 이후 평화적 해결을 위해 분쟁 당사자들을 함께 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근 10여년에 걸친 전쟁의 후과에서 평화로운 삶을 회복하려는 수리아의 노력의 일환으로 러시아는 디마스쿠스가 수리아 난민들과 국내의 실향민(internally displaced persons - IDP)들의 (고향으로의)귀환을 용이하게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리아 화해를 위한 러시아 본부는 동부 구타 주민들에게 인도주의와 의료 지원을 계속 제공하고 있으며 무장세력들로부터 탈환(원문-해방)한 정착촌에 머물던 인민들의 고향으로 귀환을 지원하고 있다.

 

 

----- 원문 전문-----

 

Sat Sep 12, 2020 1:27

 

Russian Military: Terrorists Plotting Provocations with Poisonous Chemicals in Syria's Idlib

 

▲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조직 <헤이야트 타흐리르 알-샴> 집단이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 개입을 정당화 시키는 빌미를 제공하기 위해 “맹독성 화학무기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errorists from the Hayat Tahrir Al-Sham group are preparing provocations with the use of poisonous substances in the Southern part of Syria's Idlib, the deputy head of the Russian Center for the Reconciliation of the Warring Parties in Syria, Rear Adm. Alexander Grinkevich, said at a briefing.

 

 

The Russian center for the reconciliation of the warring parties received information about the preparation of a provocation using poisonous substance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Idlib de-escalation zoneby the terrorist group Hayat Tahrir Al-Sham, Grinkevich stated, Sputnik reported.

 

He also noted that, according to available information, the terrorists plan to shoot videos in the area of ​​the Jabal Zawiya height with the involvement of foreign media reporters for the subsequent dissemination of publications on the Internet, Middle Eastern and Western media accusing the Syrian government forces of using chemical weapons against civilians.

 

This is not the first time when warnings come about possible video provocations on chemical attacks allegedly conducted by the Syrian military. In February, Russian Defence Ministry announced that the White Helmets have filmed fake videos in cooperation with the terrorists, showing alleged consequences of the Syrian Air Force's attack involving some "unidentified chemical weapon".

 

Syria has repeatedly denied using chemical weapons after having them destroyed as part of a Russia-brokered agreement with Organisation for the Prohibition of Chemical Weapons (OPCW) in 2013. The government have accused militants of staging chemical attacks, which have then been used by Western powers to justify military activities on Syrian territory.

 

The war has been ongoing since 2011, with President Bashar Assad’s forces fighting against different insurgent groups. The so-called Astana trio, which includes Russia, Turkey and Iran, has been trying to bring the conflicting sides together to achieve peaceful settlement since the first meeting in Astana (now Nur Sultan) in January 2017.

 

As part of Syria's effort to restore peaceful life on the back of almost a decade-long war, Russia assists Damascus in facilitating the repatriation of Syrian refugees and internally displaced persons (IDP). The Russian center for Syrian reconciliation continues to provide humanitarian and medical aid to Eastern Ghouta residents and assist them in their returning homes in the settlements liberated from milit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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