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무인기들 해군훈련 구역 상공 침입 미군 정탐기 격퇴

이란 미국의 최첨단 무인 정탐기들을 격퇴하였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3 [17:27]

이란군 무인기들 해군훈련 구역 상공 침입 미군 정탐기 격퇴

이란 미국의 최첨단 무인 정탐기들을 격퇴하였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3 [17:27]

이란군 무인기들 해군훈련 구역 상공 침입 미군 정탐기 격퇴

 

이란군들의 무인기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란의 육, 해, 공군 및 반 항공군들의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장 상공을 침입한 미국의 무인 정탐기들을 격퇴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국영통신사인 이르나(IRNA)는 9얼 12일 자에서 “해군 훈련지 근처에서 이란군 무인기에 침입한 미군 정탐기들이 쫓겨났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군은 금요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대규모 훈련을 규제하는 규칙을 위반하며 이란의 방공구역을 침범한 미국 무인 정탐기 3대를 격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르나는 “성명서에서 이란군은 <P-8 포세이돈>과 <MQ-9> 그리고 <RQ-4> 무인기를 포함한 무인 정탐기들은 이란 국내에서 제작한 <까르라르> 터보제트 발동 무인기에 의해 격퇴되었다고 언급하였다.”라고 하여 이란군들이 군사훈련장 상공을 침입하여 정탐하고 있던 미국의 무인 정찰기들인 <P-8 포세이돈>과 <MQ-9> 그리고 <RQ-4>를 격퇴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참고로 현 한국에서는 마치나 미국의 첨단 무인 정탐기들인 <P-8 포세이돈>과 <MQ-9> 그리고 <RQ-4>만 있으면 조선의 모든 군사시설 및 중요한 시설들을 아무런 제한도 없이 모조리 탐지할 수 있다고 언론들이 지속적으로 보도해대고 있다.

 

하지만 무기 및 군사과학기술에서 제자국이라고 하는 이란도 한국에서 말 하고 있는 스텔스 무인 정찰기들이 훤히 탐지하고 있는데 그 스승국이 어찌 저런 허접한 무인 정탐기들을 탐지하지 못하겠는가.

 

본인이 파악하고 있는 조선의 탐지 능력을 바깥 세상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에 올라 있다.(본 문제에 대해서는 후일 자주일보에서 심층 다룰 것이다.)

 

솔직히 저 정도 미군의 무인정탐기들은 조선에게는 한갖 고철(조선에서는 ‘파철’이라고 한다.)에 불과한 실제 전투현장에서는 아무런 쓸모도 없는 무인기일 뿐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남측의 관련 보도를 대해야 한다.

 

이어서 이르나는 “성명은 <졸파까르-99>라고 불리는 훈련 둘째 날 3대의 무인기가 이미 몇 킬로미터 떨어진 이란의 통합 방공망에 의해 감시되고 있는 동안에 방공구역에 진입하였다고 덧붙였다. 이란군은 무인기는 까르라 무인기가 발사된 후 훈련 구역을 떠났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미 훈련장 상공을 침입하기 수 킬로미터 전방에 있는 미국의 무인 정탐기들을 탐지하고 있었으며, 그 무인기들이 훈련장 상공을 침입하는 순가 이란이 자체로 제작한 무인기를 발사하여 물러나게 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이르나는 “성명서는 침입한 무인기들은 훈련 구역에서 떨어지라는 경고를 무시하다가 침입한 후 무인기들이 격퇴되었다고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미국의 무인 정탐기들을 격퇴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전쟁을 가상한 3일간의 합동군사훈련은 "억지력의 장막(베일) 아래에서 지속 가능한 안보"를 구호로 강대한(원문-젊은) 공군과 해군들이 진행하고 있다. 훈련은 호르무즈해협과 오만 해의 남쪽 전략적 이란의 영해의 동쪽과 인도양 북쪽의 200만 평방 킬로 미터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술 계획의 실행, 지대지 순항미사일, 지대공 미사일, 로켓 발사기, 무인기 등의 실험을 실시한 것은 영해를 방어하기 위한 이란군의 주요한 목표이다.

 

마지막으로 이르나는 “졸파가르 기동을 수행하는 또 다른 목표는 적대적인 표적들에 맞서기 위해 국가의 공역과 훈련 구역을 감시하는 것이다.”라고 하여 현재 진행하고 있는 훈련의 목적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해군 훈련지 근처에서 이란군 무인기에 침입한 미군 정탐기들이 쫓겨났다.

 

▲ 이란군들의 무인기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란의 육, 해, 공군 및 반 항공군들의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장 상공을 침입한 미국의 무인 정탐기들을 격퇴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월 12일 이르나(IRNA) - 이란 이슬람 공화국군은 금요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대규모 훈련을 규제하는 규칙을 위반하며 이란의 방공구역을 침범한 미국 무인 정탐기 3대를 격퇴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성명서에서 이란군은 <P-8 포세이돈>과 <MQ-9> 그리고 <RQ-4> 무인기를 포함한 무인 정탐기들은 이란 국내에서 제작한 <까르라르> 터보제트 발동 무인기에 의해 격퇴되었다고 언급하였다.

 

성명은 <졸파까르-99>라고 불리는 훈련 둘째 날 3대의 무인기가 이미 몇 킬로미터 떨어진 이란의 통합 방공망에 의해 감시되고 있는 동안에 방공구역에 진입하였다고 덧붙였다.

 

이란군은 무인기는 까르라 무인기가 발사된 후 훈련 구역을 떠났다고 말했다.

 

성명서는 침입한 무인기들은 훈련 구역에서 떨어지라는 경고를 무시하다가 침입한 후 무인기들이 격퇴되었다고 지적하였다.

 

전쟁을 가상한 3일간의 합동군사훈련은 "억지력의 장막(베일) 아래에서 지속 가능한 안보"를 구호로 강대한(원문-젊은) 공군과 해군들이 진행하고 있다.

 

훈련은 호르무즈해협과 오만 해의 남쪽 전략적 이란의 영해의 동쪽과 인도양 북쪽의 200만 평방 킬로 미터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전술 계획의 실행, 지대지 순항미사일, 지대공 미사일, 로켓 발사기, 무인기 등의 실험을 실시한 것은 영해를 방어하기 위한 이란군의 주요한 목표이다.

 

졸파가르 기동을 수행하는 또 다른 목표는 적대적인 표적들에 맞서기 위해 국가의 공역과 훈련 구역을 감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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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Intruding US aircraft shooed away by Iran's Army drone from near naval drills zone

 

▲ 이란군들의 무인기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란의 육, 해, 공군 및 반 항공군들의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장 상공을 침입한 미국의 무인 정탐기들을 격퇴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t 12, IRNA -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rmy in a statement on Friday announced that it intercepted three US aircraft that had intruded into the country’s Air Defense Zone in violation of rules that regulate large-scale naval exercises.

 

The Iranian Army in its statement said the aircraft, including P-8 Poseidon and MQ-9 and RQ-4 drones, were intercepted by domestically-manufactured Karrar turbojet-powered drone.

 

The statement added that on the second day of the exercises, dubbed Zolfaqar-99, the three aircraft entered the Air Defense Zone while they had already been monitored by the Iranian integrated air defense network from kilometers away.

 

Iran's Army said the aircraft left the drills area after the Karrar drone was launched.

 

It noted that the intruding aircraft were intercepted after they ignored warnings to stay away from the drills area.

 

The three-day joint war game is being carried out by young air and naval forces with the motto of "sustainable security under the shadow of deterrent power".

 

The drills are being held in a two-million-square-meter area to east of southern strategic Iranian part of Strait of Hormuz and Sea of Oman, and north of Indian Ocean.

 

Implementation of tactical plans, pursuing test of surface-to-surface cruise missiles, surface-to-air missiles, rocket launchers, drones, etc. are the main aims of the Army maneuver to defend territorial waters.

 

Another aim behind conducting Zolfaqar-99 maneuver is to monitor national airspace and the drills' area in order to face hostile targets.

 

205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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