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가

사랑이 크고 많은 사람일 수록 투쟁가가 되기 쉽다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18:00]

투쟁가

사랑이 크고 많은 사람일 수록 투쟁가가 되기 쉽다

이윤섭 기자 | 입력 : 2019/08/08 [18:00]

 

▲     ©자주일보

 

 

투쟁가

 

 

 

사랑이 크고 많은 사람일수록

투쟁가가 되기 쉽다.

 

사랑이 크고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인간을 사랑하기에,

인간이 불행한 것을 참을 수 없기에

세상을

인간을 위한 세상으로 재건축하기 위해

모순된 사회,

악한 인간들을 대상으로

목숨도 다 내놓고

싸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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