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도 인도네시아는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에서 1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0:45]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오늘도 인도네시아는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에서 1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4 [10:45]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보건기구가 9우러 13일 오후 9시 41분에 올린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순서대로 작성한 지도이다. 어제 기준 세계보건기구 공식 통계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14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9,172,628명으로 어제보다 241,144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927,923명으로서 어제 하루 3,842명 증가하였다. 21,015,956명이 회복되었다.

 

어제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38,563명 추가로 더 줄어들었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1,074명이 추가로 더 줄어들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14일 오전 826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8,883,504명이며 어제 하루 276,778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22,197명으로 어제 하루 4,78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13,718명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은 425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13일 오후 1159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8,637,952명으로 어제 하루 307,930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917,417명으로 어제 하루 5,540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19,962명 늘어났다. 사망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 245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9,172,628, 존스 홉킨스대학 28,883,504, 세계보건기구 28,637,952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24,676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289,121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45,552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41,144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76,778, 세계보건기구 307,930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35,634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66,786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1,152명으로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927,923, 존스 홉킨스대학 922,197, 세계보건기구 917,417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5,726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0,506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780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3,842, 존스 홉킨스대학 4,780, 세계보건기구 5,540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938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698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760명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대폭 줄어들었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14일 오전 826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516,861명이며, 어제 하루 37,704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94,033명이며, 49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제와 비교해 상당히 줄어들었다.

 

반면 Worldometer914일 오전 802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707,036명으로서 어제 하루 30,43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198,476명으로 어제 하루 34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오늘 자료상 미국의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자가 어제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었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7,009명 줄어들었며, 사망자 발생 역시 350명 줄어들었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14일 오전 802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2,176명으로서 어제보다 121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58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3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7위로 어제와 같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6%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184명으로서 어제보다 10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0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예멘은 우리 시간 914일 오전 802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11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2명이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83명으로 어제 하루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사망률은 28.99%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14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로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아시아(중동)의 이라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오늘 자료상으로 19위로 이탈리아를 제치고 또 한 계단 뛰어 올라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707,036

30,435

2

2

인도

4,845,003

93,215

1

3

브라질

4,330,455

14,597

3

4

러시아

1,062,811

5,449

9

5

뻬루

729,619

6,787

7

6

꼴롬비아

716,319

7,355

5

7

메히꼬

663,973

5,674

8

8

남아프리카

649,793

1,579

14

9

스페인

576,697

0

20

10

아르헨띠나

555,537

9,056

4

11

칠레

434,748

2,082

13

12

이란

402,029

2,089

12

13

프랑스

381,094

7,183

6

14

영국

368,504

3,330

11

15

방글라데시

337,520

1,476

16

16

사우디아라비아

325,651

601

18

17

파키스딴

301,481

526

19

18

뛰르끼예

291,162

1,527

15

19

이라크

290,309

3,531

10

20

이탈리아

198,476

1,458

17

합계

24,168,217

197,950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보다 약간 줄어든 93,215명의 감염자 발생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 반 이상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인도는 10여 일째 8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고 있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대폭 줄어든 30,435명의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역시 어제 보다 절반 정도 줄어든 14,597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발생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브라질이 하루 감염자가 1만 명대 초, 중반을 기록하다가 며칠 전부터 다시 4~ 3만 명대로 솟아올랐다.

 

아르헨띠나는 오늘도 어제보다 약간 줄어든 9,05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 발생자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꼴롬비아 역시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약간 늘어난 7,35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프랑스를 제치고 이어 5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7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유럽의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3,378명 줄어든 7,183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꼴롬비아에 밀려 6위를 차지하였다. 또 프랑스는 누적 감염자 수에서 13위로 뛰어올랐다.

 

뻬루는 오늘 자료상으로 6,78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7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뻬루는 하루걸러 하루씩 자료 수집이 안 되어 통계상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이 없다. 들쭉날쭉 하는 뻬루의 자료는 신뢰도가 대단히 떨어진다.

 

메히꼬는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약간 줄어든 5,674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 8위를 차지하였다. 5,449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러시아는 9위를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라크가 3,531명의 감염자를 내 감염자 발생 10위를 차지하였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11위권 아래에 있는 프랑스와 이라크가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감염자 발생이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꼴롬비아, 남아프리카, 아르헨띠나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칠레 이하 마지막 이라크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누적 감염자 수에서 20위로 밀려난 이탈리아가 한 부률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인도 역시 누적 감염자 수가 4,845,003명으로서 3위 브라질과 누적 감염자 수치에서 약 50만 명에 육박하는 차이를 보여 그 차이를 점점 더 벌리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93,215

2

2

미국

30,435

1

3

브라질

14,597

3

4

아르헨띠나

9,056

10

5

꼴롬비아

7,355

6

6

프랑스

7,183

13

7

뻬루

6,787

5

8

메히꼬

5,674

7

9

러시아

5,449

4

10

이라크

3,531

19

11

영국

3,330

13

12

이란

2,089

12

13

칠레

2,082

11

14

남아프리카

1,579

8

15

뛰르끼예

1,527

18

16

방글라데시

1,476

15

17

이탈리아

1,458

20

18

사우디아라비아

601

16

19

파키스딴

526

17

20

스페인

0

9

합계

197,950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93,215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은 30,435, 3브라질은 14,597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특히 브라지이 절반 정도로 떨어졌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프랑스가 7,183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 발생에서 6위를 차지하였다. 영국이 어제와 비슷한 3,33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탈리아는 1,458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스페인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감염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는 자료 수집이 안 되어서 일 가능성이 99%이다.

 

최근 들어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한달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9천 명대 후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은 프랑스가 7,183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군계일학격으로 치솟아 올라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미국이 한 부류, 3위를 차지한 브라질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수치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메히꼬, 러시아까지가 한 부류, 이라크와 영국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그리고 이란 이하 이탈리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사우디와 파키스딴이 한 부류,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는 스페인인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198,476

348

4

2

브라질

131,663

389

3

3

인도

79,754

1,140

1

4

메히꼬

70,604

421

2

5

영국

41,628

5

16

6

이탈리아

35,610

7

14

7

프랑스

30,916

6

15

8

뻬루

30,710

117

7

9

스페인

29,747

0

20

10

이란

23,157

128

6

11

꼴롬비아

22,924

190

5

12

러시아

18,578

94

8

13

남아프리카

15,447

20

13

14

칠레

11,949

54

11

15

아르헨띠나

11,352

89

9

16

에쿠아도르

10,903

39

12

17

벨기에

9,923

4

17

18

독일

9,428

1

18

19

카나다

9,171

1

18

20

인도네시아

8,723

73

10

합계

800,663

3,126

 

 

오늘은 사망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다르게 인도가 1, 메히꼬가 2, 브라질이 3, 미국이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140, 메히꼬가 421, 브라질이 389, 미국이 348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5위인 꼴롬비아는 19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12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란이 6, 11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뻬루가 7위를 차지하였으며, 러시아가 94명의 사망자를 내 8위를, 89명의 사망자를 낸 아르헨띠나가 사망자 발생 9위를 차지하였다. 73명의 사망자를 낸 인도네시아가 10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스페인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칠레 이하 인도네시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 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140

3

2

메히꼬

421

4

3

브라질

389

2

4

미국

348

1

5

꼴롬비아

190

11

6

이란

128

10

7

뻬루

117

8

8

러시아

94

12

9

아르헨띠나

89

15

10

인도네시아

73

20

11

칠레

54

14

12

에쿠아도르

39

16

13

남아프리카

20

13

14

이탈리아

7

6

15

프랑스

6

7

16

영국

5

5

17

벨기에

4

17

18

독일

1

18

18

카나다

1

19

20

스페인

0

9

합계

3,126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메히꼬, 브라질, 미국이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어제는 약간 줄어들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인 인도가 한 부류, 메히꼬, 브라질, 미국이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 네 나라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다.

 

꼴롬비아가 한 부류, 이란과 뻬,루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러시아 이하 인도네시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칠레와 에쿠아도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한 자리수가끼 사망자를 발생한 이탈리아부터 마지막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스페인이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8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어제 유럽과 북미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건수를 보면 이탈리아가 7, 프랑스 6, 영국 5, 벨기에 4, 독일과 카나다가 각각 1명씩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스페인은 사망자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보다 대폭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정도 감소는 통계학상으로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본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를 보면 총체적으로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이는 감염자가 또 다시 폭증하는 것과는 정 반대 현상이다.

 

사망자 증가의 차이가 이 정도로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은 유럽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도 거의 하위권에 머물러 있듯이 사망 자에서도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데 이는 유럽 나라들이 이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안정된 상황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사망자에 비해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는 하지만 최근 들어서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8천 명대 중반에서 1만 명대 초반가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9,172,628

241,144

927,923

3,842

 

1

미국

6,707,036

+30,435

198,476

+348

2

인도

4,845,003

+93,215

79,754

+1,140

3

브라질

4,330,455

+14,597

131,663

+389

4

러시아

1,062,811

+5,449

18,578

+94

5

페루

729,619

+6,787

30,710

+117

6

콜롬비아

716,319

+7,355

22,924

+190

7

멕시코

663,973

+5,674

70,604

+421

8

남아프리카

649,793

+1,579

15,447

+20

9

스페인

576,697

 

29,747

 

10

아르헨티나

555,537

+9,056

11,352

+89

11

칠레

434,748

+2,082

11,949

+54

12

이란

402,029

+2,089

23,157

+128

13

프랑스

381,094

+7,183

30,916

+6

14

영국

368,504

+3,330

41,628

+5

15

방글라데시

337,520

+1,476

4,733

+31

16

사우디 아라비아

325,651

+601

4,268

+28

17

파키스탄

301,481

+526

6,379

+6

18

터키

291,162

+1,527

7,056

+57

19

이라크

290,309

+3,531

8,014

+73

20

이탈리아

287,753

+1,458

35,610

+7

21

독일

261,298

+752

9,428

+1

22

필리핀 제도

261,216

+3,372

4,371

+79

23

인도네시아

218,382

+3,636

8,723

+73

24

이스라엘

155,604

+2,882

1,119

+16

25

우크라이나

154,335

+2,476

3,178

+30

26

캐나다

136,659

+518

9,171

+1

27

볼리비아

125,982

+810

7,297

+47

28

카타르

121,740

+217

205

 

29

에콰도르

118,594

+2,143

10,903

+39

30

카자흐스탄

106,803

+74

1,634

 

31

도미니카 공화국

103,660

+568

1,968

+15

32

루마니아

103,495

+1,109

4,163

+36

33

파나마

101,745

+704

2,166

+11

34

이집트

101,009

+153

5,648

+21

35

쿠웨이트

94,764

+553

560

+2

36

벨기에

92,478

+941

9,923

+4

37

오만

89,746

+1,409

780

+18

38

모로코

86,686

+2,251

1,578

+25

39

스웨덴

86,505

 

5,846

 

40

중국

85,184

+10

4,634

 

41

네덜란드

82,099

+1,087

6,254

+1

42

과테말라

81,909

+251

2,957

+8

43

UAE

79,489

+640

399

 

44

일본

75,218

+674

1,439

+16

45

벨라루스

74,173

+198

750

+6

46

폴란드

74,152

+502

2,188

+6

47

온두라스

67,136

+1,087

2,065

+7

48

에티오피아

64,301

+413

1,013

+17

49

포르투갈

63,983

+673

1,867

+7

50

바레인

60,307

+721

212

+1

51

베네수엘라

59,630

 

477

 

52

싱가포르

57,406

+49

27

 

53

나이지리아

56,256

+79

1,082

+4

54

코스타리카

55,454

 

590

 

55

네팔

54,159

+1,039

345

+9

56

알제리

48,254

+247

1,612

+7

57

우즈베키스탄

47,287

+566

390

+6

58

스위스

47,179

+475

2,021

+1

59

아르메니아

45,862

+187

916

+5

60

가나

45,434

 

286

 

61

키르기스스탄

44,881

+53

1,063

 

62

몰도바

42,978

+264

1,123

+6

63

아프가니스탄

38,716

+75

1,420

 

64

아제르바이잔

38,327

+155

562

+3

65

체코

36,188

+787

456

+3

66

케냐

36,157

+188

622

+3

67

오스트리아

33,159

+463

756

+2

68

세르비아

32,408

+108

733

+2

69

아일랜드

30,985

+255

1,784

+1

70

팔레스타인

30,574

+668

221

+11

71

파라과이

27,324

 

514

 

72

엘살바도르

26,928

+77

785

+3

73

호주

26,651

+44

810

+7

74

레바논

24,310

+641

241

+2

75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3,465

+327

696

+6

76

리비아

22,781

+433

362

+8

77

대한민국

22,176

+121

358

+3

78

카메룬

20,167

+158

415

 

79

덴마크

19,890

+333

631

+1

80

아이보리 해안

19,013

+26

120

 

81

불가리아

17,918

+27

720

+3

82

북 마케도니아

15,791

+97

648

+2

83

마다가스카르

15,757

+20

211

+1

84

세네갈

14,280

+43

297

+2

85

잠비아

13,539

+73

312

 

86

크로아티아

13,533

+165

224

+6

87

수단

13,516

+46

835

+1

88

그리스

13,240

+204

305

+3

89

헝가리

12,309

+484

637

+4

90

노르웨이

12,154

+75

265

 

91

알바니아

11,353

+168

334

+4

92

DRC

10,390

+5

264

+2

93

기니

10,045

+25

63

 

94

말레이시아

9,915

+47

128

 

95

나미비아

9,719

+115

101

+3

96

프랑스 령 기아나

9,521

 

63

 

97

몰디브

9,173

+121

32

+1

98

타지키스탄

9,049

+35

72

 

99

가봉

8,643

 

53

 

100

핀란드

8,580

+23

337

 

101

아이티

8,493

+15

219

 

102

짐바브웨

7,526

+18

224

 

103

모리타니

7,276

+2

161

 

104

룩셈부르크

7,238

+44

124

 

105

몬테네그로

6,712

+182

120

+2

106

튀니지

6,635

 

107

 

107

말라위

5,690

+12

177

 

108

슬로바키아

5,532

+79

38

 

109

지부티

5,395

+1

61

 

110

모잠비크

5,269

+229

35

 

111

에스와 티니

5,075

+25

98

 

112

적도 기니

4,996

 

83

 

113

홍콩

4,958

+19

100

 

114

콩고

4,928

 

88

 

115

니카라과

4,818

 

144

 

116

카보 베르데

4,813

+102

44

 

117

우간다

4,799

+96

55

+3

118

4,749

 

62

 

119

쿠바

4,684

+31

108

 

120

르완다

4,591

+26

22

 

121

수리남

4,582

+3

93

 

122

자메이카

3,771

+148

42

+2

123

슬로베니아

3,702

+99

135

 

124

시리아

3,540

+34

155

+3

125

태국

3,473

+7

58

 

126

감비아

3,405

+29

103

+1

127

소말리아

3,389

+13

98

 

128

앙골라

3,388

+53

134

+2

129

마 요트

3,374

 

40

 

130

리투아니아

3,335

+39

87

+1

131

요르단

3,314

+252

24

+2

132

스리랑카

3,234

+39

12

 

133

과들루프

3,080

 

24

 

134

Aruba

3,046

+52

18

 

135

트리니다드 토바고

3,042

+49

53

+2

136

미얀마

2,932

+337

20

+4

137

바하마

2,928

 

67

 

138

말리

2,924

+8

128

 

139

재결합

2,805

+82

15

+1

140

에스토니아

2,676

+21

64

 

141

남 수단

2,578

 

49

 

142

몰타

2,352

+78

15

 

143

기니 비사우

2,275

 

39

 

144

베냉

2,267

+25

40

 

145

보츠와나

2,252

 

10

 

146

그루지야

2,227

+152

19

 

147

아이슬란드

2,165

+3

10

 

148

시에라 리온

2,109

+13

72

 

149

예멘

2,011

+2

583

+1

150

가이아나

1,853

+41

56

+2

151

우루과이

1,808

+28

45

 

152

뉴질랜드

1,797

+2

24

 

153

부키 나 파소

1,707

+193

56

 

154

토고

1,572

+17

37

 

155

키프로스

1,526

+3

22

 

156

라트비아

1,474

+10

35

 

157

벨리즈

1,458

+23

19

 

158

안도라

1,344

 

53

 

159

라이베리아

1,319

+3

82

 

160

레소토

1,245

 

33

 

161

니제르

1,180

+2

69

 

162

차드

1,084

+1

80

 

163

베트남

1,063

+3

35

 

164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953

 

2

 

165

마르티니크

939

 

18

 

166

상투 메 프린시 페

906

 

15

 

167

산 마리노

722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터크 스케이 커스

644

+3

5

 

170

채널 제도

633

 

48

 

171

신트 마르 턴

533

+2

19

 

172

파푸아 뉴기니

510

+2

6

+1

173

탄자니아

509

 

21

 

174

대만

498

 

7

 

175

부룬디

472

+1

1

 

176

코모로

456

 

7

 

177

페로 제도

423

+5

 

 

178

모리셔스

361

 

10

 

179

에리트레아

361

 

 

 

180

맨 섬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