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의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란은 이미 잠수함 발사 미사일과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3:58]

미군 이란의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란은 이미 잠수함 발사 미사일과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4 [13:58]

미군 이란의 잠수함발사 순항미사일을 두려워하고 있다

 

이란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새로운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에 지역의 미군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9월 13일 자에서 “사령관: 이란의 새로운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에 지역의 미군들이 두려워하고 있다.”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해군 제독은 사거리가 1,000㎢인 아부 마흐디라는 이름의 이란의 잠수함 발사 신형 순항미사일은 중동 지역의 미군들이 이란의 방위력에 대해 더욱더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다고 말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칸자디 해군 제독은 일요일 국영 텔레비전과의 대담에서 "미사일은 장거리에 더해 조종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나는 한쪽에서 적들이 예상하지 못하는 목표물로 이동하는 미사일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은 대단히 효과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이 첨단 잠수함발사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칸자디 해군 제독은 아부 마흐디 해상 발사 순항미사일은 이란에게 특별한 방위력을 제공하고 해군의 길다란 손처럼 움직인다고 덧붙였다. 칸자디 해군 제독은 "오늘날 만약 미군들이 800km 떨어진 곳에 있다면 이 미사일 때문에 더욱더 두려움에 떨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도에 의하면 대담에 참석한 이란이슬람공화국의 공군 사령관 아지즈 나시르자데흐 중장은 무인기 사용을 더욱더 확대하고 더 정교한 장거리 포탄과 무기를 생산하려는 공군의 계획을 강조하였다. 그는 "확실히 우리는 모든 탄약과 미사일 및 폭탄들을 정교하게 만들고 있으며 또 우리는 이미 그렇게 해왔다."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이란은 8월 20일 장거리 탄도 미사일과 순항미사일 체계를 포함한 몇 가지의 국산(원문-자체적으로 만든) 방어 무장 장비들을 공개하였다. 이란 전문가들이 설계하고 제조한 두 기의 신형 미사일은 이란에서 국방 산업을 날에 공개되었다. 제막식은 화상 회의를 통해 하싼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다.”라고 하여 지난 8월 20일에 공개한 장거리 탄도 순항 미사일에 대해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텔레비전 방송과의 대담에서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중장은 1월에 미군들에 의해 목숨을 잃은 반 테러전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이름을 딴 사거리 1,400㎢인 지대지 순항미사일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은 사거리가 1,000㎢ 이상인 순교자 아부 마흐디로 명명된 순항미사일을 개발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지난 8월 20일에 공개한 장거리 순항미사일에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한편 하타미 장군은 "지난 40년 동안 방위 산업에서 이룩한 국가의 성과는 다른 어떤 시기와도 비교할 수 없다."라고 하타미 장군은 말하면서 "군사적 자립의 기초이자 국가의 독립(유지)를 위한 필수적 요소"라고 이룩한 성과를 설명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도 2020년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기습 타격으로 쏠레이마니 장군과 여러 명의 수행원들과 함께 암살당했다.”라고 하여 미군들의 무인기의 기습 폭격에 목숨을 잃은 이라크 대중동원군의 부대장의 암살 경위에 대해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 차관 까쎔 타키자데흐 중장은 새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언급하면서 순교자 까쎔 쏠레이마니 미사일들의 속도는 적들이 요격을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순항미사일은 낮은 고도로 비행할 수 있고 적들의 방공 미사일 체계를 피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이란은 첨단 무기들을 대대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는 바로 이란에 대해 적대적인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경고를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란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전쟁을 할테면 하자고 공개적으로 위협하고 있다.

 

이란의 이  같은 위협에 대해 미국을 포함한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있다.

 

본 지에서 끊임없이 보도해온 바에 따르면 현재 공개된 이란의 무장력만 가지고도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은 이란과 군사적 대결을 벌일 수가 없다. 이미 보도한 대로 이란의 해안을 따라 거대하고도 무진장 긴 거리의 지하 미사일 기지가 있다. 만약 미국이 제 멋대로 자기를 과신하면서 항공모함을 페르샤만에 들이민다면 그 항공모함을 이란의 미사일들에 의해 그대로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말 것이다. 물론 항공모함을 격침 시킬 수 있는 대 함 미사일도 이란은 이미 공개를 하였다.

 

이처럼 최근들어 이란이 대대적으로 공개하는 미사일들과 무장장비들을 보아서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이란과 군사적 대결을 할 수가 없다. 바로 그 점을 노리고 이란이 자신들의 미사일과 무기들 그리고 무장장비들을 공개하고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9알 13일, 4시 5분. 일요일

 

사령관: 이란의 새로운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에 지역의 미군들이 두려워하고 있다.

 

▲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해군 제독은 사거리가 1,000㎢인 아부 마흐디라는 이름의 이란의 잠수함 발사 신형 순항미사일은 중동 지역의 미군들이 이란의 방위력에 대해 더욱더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다고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해군 제독은 사거리가 1,000㎢인 아부 마흐디라는 이름의 이란의 잠수함 발사 신형 순항미사일은 중동 지역의 미군들이 이란의 방위력에 대해 더욱더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다고 말하였다.

 

 

칸자디 해군 제독은 일요일 국영 텔레비전과의 대담에서 "미사일은 장거리에 더해 조종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나는 한쪽에서 적들이 예상하지 못하는 목표물로 이동하는 미사일을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은 대단히 효과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부 마흐디 해상 발사 순항미사일은 이란에게 특별한 방위력을 제공하고 해군의 길다란 손처럼 움직인다고 덧붙였다.

 

칸자디 해군 제독은 "오늘날 만약 미군들이 800km 떨어진 곳에 있다면 이 미사일 때문에 더욱더 두려움에 떨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담에 참석한 이란이슬람공화국의 공군 사령관 아지즈 나시르자데흐 중장은 무인기 사용을 더욱더 확대하고 더 정교한 장거리 포탄과 무기를 생산하려는 공군의 계획을 강조하였다.

 

그는 "확실히 우리는 모든 탄약과 미사일 및 폭탄들을 정교하게 만들고 있으며 또 우리는 이미 그렇게 해왔다."라고 말했다.

 

이란은 8월 20일 장거리 탄도 미사일과 순항미사일 체계를 포함한 몇 가지의 국산(원문-자체적으로 만든) 방어 무장 장비들을 공개하였다.

 

이란 전문가들이 설계하고 제조한 두 기의 신형 미사일은 이란에서 국방 산업을 날에 공개되었다.

 

제막식은 화상 회의를 통해 하싼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렸다.

 

텔레비전 방송과의 대담에서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중장은 1월에 미군들에 의해 목숨을 잃은 반 테러전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이름을 딴 사거리 1,400㎢인 지대지 순항미사일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은 사거리가 1,000㎢ 이상인 순교자 아부 마흐디로 명명된 순항미사일을 개발하였다고 말했다.

 

하타미 장군은 "지난 40년 동안 방위 산업에서 이룩한 국가의 성과는 다른 어떤 시기와도 비교할 수 없다."라고 하타미 장군은 말하면서 "군사적 자립의 기초이자 국가의 독립(유지)를 위한 필수적 요소"라고 이룩한 성과를 설명하였다.

 

또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도 2020년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기습 타격으로 쏠레이마니 장군과 여러 명의 수행원들과 함께 암살당했다.

 

이란 국방부 차관 까쎔 타키자데흐 중장은 새로 이룩한 성과에 대해 언급하면서 순교자 까쎔 쏠레이마니 미사일들의 속도는 적들이 요격을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순항미사일은 낮은 고도로 비행할 수 있고 적들의 방공 미사일 체계를 피해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Sun Sep 13, 2020 4:5

 

Navy Commander: Iran’s New Marine Cruise Missile Worries US Forces in Region

 

▲ 이란 해군 사령관 호쎄인 칸자디 해군 제독은 사거리가 1,000㎢인 아부 마흐디라는 이름의 이란의 잠수함 발사 신형 순항미사일은 중동 지역의 미군들이 이란의 방위력에 대해 더욱더 두려움에 떨게 만들고 있다고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Iranian Navy Commander Rear Admiral Hossein Khanzadi said that the country’s new marine cruise missile, named Abu Mahdi, with a range of 1,000km makes the American forces in the region more anxious about Iran’s defense power.

 

 

“The missile, in addition to its long range, can also be programmed. I imagine that when you have a missile which moves from one side to the target which has not been expected by the enemies, it is highly effective,” Rear Admiral Khanzadi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state TV on Sunday.

 

He added that Abu Mahdi marine cruise missile provides Iran with this special capability and acts like the Navy’s long hand.

 

“If today the US forces are present 800km away from us, certainly they should fear more because of this missile,” Rear Admiral Khanzadi said.

 

Meantime, Commander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ir Force (IRIAF) Brigadier General Aziz Nasirzadeh who was also present in the interview underlined the Air Force’s plans to increase use of drones and produce more smart and long-range ammunition and weapons.

 

“Certainly, we are after making all our munitions, missiles and bombs smart and we have already done so,” he said.

 

Iran on August 20 unveiled several home-made defense equipment, including a long-range ballistic missile and a cruise missile system.

 

The two missiles, designed and manufactured by Iranian experts, were unveiled on the occasion the National Defense Industry Day in Iran.

 

The unveiling ceremony was held in the presence of Iranian President Hassan Rouhani via video conference.

 

Speaking at the event broadcast live on TV, Iranian Defense Minister Brigadier General Amir Hatami said the country had inaugurated a surface-to-surface ballistic missile with a range of 1,400 kilometers named after top anti-terror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who was martyred by the US military in January.

 

Iran has also developed a cruise missile, named Martyr Abu Mahdi, which has a range of over 1,000 kilometers, he said.

 

“The country’s achievements in the defense industry over the past four decades are not comparable to any other period,” General Hatami said, describing the accomplishments as a “basis for military self-reliance and a must for [maintaining] the country’s independence”.

 

Abu Mahdi al-Muhandis was also assassinated along with General Soleimani and a number of their comrades in a US drone raid near the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on January 3, 2020.

 

Commenting on the new achievement’s features, Iran’s Deputy Defense Minister Brigadier General Qassem Taqizadeh said the speed of the Martyr Qassem Soleimani missiles makes their interception impossible.

 

He added that the cruise missile is capable of flying at a low altitude and getting around the enemy’s missile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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