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주도 침략자들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폭격 만행

사우디군 예멘 사나아와 여러 지역들에 대해 무자비한 폭격 만행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4:10]

사우디 주도 침략자들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폭격 만행

사우디군 예멘 사나아와 여러 지역들에 대해 무자비한 폭격 만행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4 [14:10]

사우디 주도 침략자들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폭격 만행

 

이란의 메흐르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지방에 대해 새로운 공격(폭격) 만행을 시작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 메흐르통신은 9월 13일 자에서 “사우디 주도 침략자들 이틀 연속 사나아 폭격”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지방에 대해 새로운 공격(폭격) 만행을 시작하였다.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에 따르면 사우디 침략자들의 전투기들이 사나 국제공항에 5번의 공격을 가하였고, 인근 또 다른 도시에 13번의 공격을 가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메흐르통신은 “연합군들은 토요일에 쇼우브 지대의 스완 지역에 있는 군사 공학부에 대해 여섯 번의 폭격을 가하였다. 또 전투기들은 같은 날 사나아 주의 바니 헤샤에쉬 지역에 있는 시민들의 농장을 폭격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 전투기들이 예멘의 여러 지역에서 끔찍한 폭격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는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년 3월 여러 동맹국들과 협력하여 남부에 있는 이웃 국가에 대해 파괴적인 침략공격을 시작하였다.”라고 하여 예멘전 발발 시점에 대해 전하였다.

 

이어서 메흐르통신은 “침략의 의도된 목적은 리야드의 지원을 받는 전 정권을 복귀시키고, 당시 대통령과 그의 정부가 물러난 후 예멘을 장악하고 있는 대중들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무너뜨리는 것이었다.”라고 하여 사우디가 침략전쟁을 시작한 목적에 대해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유엔은 병원과 진료소들의 절반 이상이 파괴되거나 폐쇄되는 것과 같은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재앙으로 언급하고 있다.”라고 하여 예멘 전쟁 발발 이후 5년 반 동안 예멘이 참혹한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으로 빠져든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년 9월 13일, 오후 1시 02분

 

사우디 주도 침략자들 이틀 연속 사나아 폭격

 

▲ 이란의 메흐르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지방에 대해 새로운 공격(폭격) 만행을 시작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9월 13일 메흐르통신(MNA) –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지방에 대해 새로운 공격(폭격) 만행을 시작하였다.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에 따르면 사우디 침략자들의 전투기들이 사나 국제공항에 5번의 공격을 가하였고, 인근 또 다른 도시에 13번의 공격을 가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연합군들은 토요일에 쇼우브 지대의 스완 지역에 있는 군사 공학부에 대해 여섯 번의 폭격을 가하였다.

 

또 전투기들은 같은 날 사나아 주의 바니 헤샤에쉬 지역에 있는 시민들의 농장을 폭격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년 3월 여러 동맹국들과 협력하여 남부에 있는 이웃 국가에 대해 파괴적인 침략공격을 시작하였다.

 

침략의 의도된 목적은 리야드의 지원을 받는 전 정권을 복귀시키고, 당시 대통령과 그의 정부가 물러난 후 예멘을 장악하고 있는 대중들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무너뜨리는 것이었다.

 

유엔은 병원과 진료소들의 절반 이상이 파괴되거나 폐쇄되는 것과 같은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재앙으로 언급하고 있다.

 

 

MR/FNA13990623000125             

 

News Code 163444

 

 

----- 원문 전문 -----

 

Politics        Sep 13, 2020, 1:02 PM

 

Saudi-led aggression targets Sana'a for 2nd day

 

▲ 이란의 메흐르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이 이틀 연속 예멘 사나아 지방에 대해 새로운 공격(폭격) 만행을 시작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Sep. 13 (MNA) – Saudi-led coalition’s warplanes have launched a fresh wave of attacks against the Yemeni province of Sana’a for the second consecutive day.

 

According to Almasirah TV, the warplanes of the Saudi aggression launched five strikes against Sana’a International Airport, 13 other raids against the cities in the vicinity 

 

The coalition had operated six raids on the Military Engineering Department in Sawan area of Shoub District on Saturday.

 

The warplanes had also launched a raid on a citizen's farm in Bani Heshaesh district of Sana'a governorate on the same day.

 

Saudi Arabia waged the devastating military aggression against its southern neighbor in March 2015 in collaboration with a number of its allied states.

 

The purported aim was to return to power a Riyadh-backed former regime and defeat the popular Houthi Ansarullah movement that took control of state matters after the resignation of the then-president and his government.

 

The UN refers to the situation in Yemen as the world's worst humanitarian crisis, with more than half of hospitals and clinics destroyed or closed.

 

MR/FNA139906230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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