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의 벼랑끝에서 구한말 처럼 외세의존만하는 망국노들

조선과 하나가 되어 세계를 쥐고 흔들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하십시요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9/16 [06:24]

세계대전의 벼랑끝에서 구한말 처럼 외세의존만하는 망국노들

조선과 하나가 되어 세계를 쥐고 흔들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하십시요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09/16 [06:24]

세계대전의 벼랑끝에서 구한말 처럼 외세의존만하는 망국노들

 

  © 자주일보

 

“민주주의”와 “자유”와 “하나님”이라는 껍질을 뒤집어 쓰고 미쳐 날뛰는 미제국주의의 개망난이짓은 조선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방방곡곡을 경악케하고 있다. 우리민족은 일제통치동안 제국주의가 얼마나 악랄한지 수십년간 체험한바있다. 지금 패권을 휘드르는 미국 제국주의의 악랄성도 이에 못지 않다.

 

미국은 조선을 일제로 부터 이양받자마자 우리민족의 허리를 두동강낸 것을 비롯하여 지금까지도 우리민족의 땀과 고혈을 흘리게 하고 있다.

북조선에 대해서는 수십년간 강력한 제재를 가하여 모두 굶어죽이려 하고 있으며, 온갖 거짓 프로파간다를 온 세계에 펼쳐 악마화 하고 있다.

남조선(한국= 애국가 만큼이나 역사적으로도 부끄러운 오명이다) 에 대해서는 미국상전에 철저히 충성하는 총독을 내세워 미국의 이익을 위해 복무케 하고 있으며 분단의 명분을 더욱더 견고히 하고, 거짓으로 남녁인민들의 뇌를 병들게 하여 폭싹 썪히고 있다.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 영국과 서방제국주의 세력들이 조선을 비롯하여 베네수엘라, 쿠바, 팔레스타인,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예멘, 이라크, 아프칸, 이란, 러시아, 중국, 볼리비아, 벨라루스, 소말리아… 등등에 가하는 야비하고 천하무법적인 행위만 보더라도 이들의 사악함이 만천하에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특히 근래에는 러시아와 중국에 대해서 전쟁일보 직전까지 갈 정도로 위험 천만한 도발을 하루가 멀다하게 펼치고 있다.

미국은 세계패권 제 1위를 중국에 빼앗길까 두려워 틱톡과 화웨이와의 전쟁뿐 아니라 전면적인 방해 공작과 음모 켐페인을 대대적으로 벌리고 있다. 어떤 학자들은 지금 유행되는 코비드가 미국이 원래 중국을 겨낭하기위해 만들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미국이 제 무덤을 팠다는 말까지 있지 않은가.

 

(2020.02.09 머니투데이) BBC "신종 코로나 '동양인만 사망' 설계된 미국의 음모"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0020911118235267&ca=#_enliple _ "배후에 美군부•제약회사"

<동영상: US Biowarfare Act Author: Studies Confirm Coronavirus Weaponized! 2020.02.22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27&v=F_TPjbu4FAE&feature=emb_logo >

(2017.12.17연합) 트럼프, 새 국가안보전략에 "中 경쟁국" 명시••• 한국시간 18일 발표

|| (12/17한겨레) 트럼프 오늘 “중국은 모든 분야 경쟁자” 선언

(PRESSTV.COM 2020.04.18) US torpedoed the entire global economy to stop China's rise …

“The US desperately needs to stop the rise of China to number one world power status,” says Dr. Kevin Barrett.

 

‘Redacted Tonight’ 동영상의 호스트는, 중국이 망하기를 원하는 미국인은 비단 트럼프 뿐아니라 미국정부 양당이 원한다고 말한다. 그는, 심지어 미국인 Brian Kern이 중국 저항군 투사 Kong Tsung – gan 으로 가장하여 반중국 선전을 날렸는데 이 거짓 선전을 미국의 언론매체들인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스, CNN, 가디안 …등등이 그대로 보도했다고 말했다.

 

중동을 한입에 넣으려고 날뛰며 세계 패권을 영원히 움켜지려는 미국과 이스라엘 서부연합국들에게 절대적으로 방해꾼이 되는 러시아는 그야말로 이들 눈의 가시이며 무기력하게 만들어야 할 최대의 적이다.

전쟁광 미연합군들의 스파이 정찰비행기활동과 군사훈련은 러시아 근처의 하늘과 땅과 바다에서 거의 매일 같이 전개되고 있으며, 일촉즉발 개전의 위험이 항시 도사리고 있다.

 

나토는 군사기지와 병력 등으로 러시아를 포위하고 있으며, 지난 한주만 해도 미국과 영국를 비롯한 연합군들의 43번의 정찰 활동을 러시아가 저지하기 위해 러시아전투기를 43번이나 급파하여야 했다.

바로 얼마전 8월 28일에는 미국이 하루 만에 30개 NATO 파트너 국가를 모두 비행하기 위해 6대의 B-52 전략핵폭격기를 상공에서 날려 이를 가로 막기위해 러시아 Su전투기8대를 급파했었다. 같은날 미 육군은 러시아 국경에서 70마일도 떨어지지 않은 곳인 에스토니아에서 실탄 로켓 포격 훈련을 광범위하게 벌렸다

 

미국과 나토 그리고 서방제국주의자들의 심리전쟁인 자작극 조작도 이와함께 진행중이다.

한예를 들자면 3년전에 일어난 러시아의 2중 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Sergei Skripal)의 독물 사건이 지금 러시아 야당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에 또 다시 적용된 것이다.

 

암살 전문가인 미국 영국 이스라엘은 조선이 2017년 2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김정남을 맹독성 신경작용제인 VX로 살해했다고 선전하며, 대외 원조, 무기 판매 , 정부 차관 또는 기타 금융 지원, 국가안보 민감재화 와 기술수출 등을 중단 금지하는 제재를 가한 바 있다.

초등학생이라도 이 암살은 미국과 서부 첩보 전문가들과 그 시녀국가의 공동조작품임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사건이었다. (참고: “한국이 살길은 자주 민주 뿐_김정남 사건” _ 김정남 암살범들이 노리는 함정에 빠지면 안된다. 2017.02.18 한토마 http://blog.daum.net/win/110 )

그 살해범이라는 여인들이 무죄판결 되었듯이, 이 사건은 앞뒤모순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윔비어 사건도 마찬가지로 북을 모략하기 위하여 조작과 음모 선동하며 적반하장으로 조선의 재산몰수 재판까지 하는 서부활극의 진짜 악당이다. (참고: 죽을 놈 살려놓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웜비어사망 논란 2017.06.21 soehymjul 한토마 http://blog.daum.net/win/14 )

이렇게 자작극을 조선에 뒤집어 씌웠듯이 러시아에도 그대로 뒤집어 씌워 제재를 가하고 악마화하고 있다.

 

영국에 망명 중이던 러시아 출신 전직 이중스파이 66세인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33세인 딸 율리아는 지난2018년 3월4일 영국 솔즈베리의 한 쇼핑몰 벤치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됐는데, 전쟁광들은 러시아가 이들에게 신경작용제 '노비촉(Novichok)'으로 독살하려고 했다고 대대적인 선전선동을 날려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20여 개국에서 러시아 외교관 150명 이상을 추방했으며 러시아에 제재를 가했다. 그당시 미국에서 살고 있는 노비촉 신경물질을 직접 만든 사람도 그것이 ‘노비촉이 아니다’ 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낫짝이 철판인 이들에게는 진실 따위는 필요치 않다.

 

노비촉은 김정남 암살 사건에 사용되었다는 VX 보다도 독성이10배 강하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그런 독극물을 갖고 있지도 않고, 더구나 월드컵을 앞두고 누가 그런 일을 하겠느냐”며 영국 정부에 반박했고,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외신들이 이 사건을 반(反)러시아 선전에 이용했다며 ‘이는 이들의 전통적인 선전이며 날조’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독일과 EU 미국이 이번에는 노비촉(Novichok)' 시나리오를 러시아 야당인 Alexei Navalny에 그대로 되풀이 하고 있다.

8월 20일, 44세인 러시아의 야당 인사인 알렉세이 나발니는 국내 러시아 비행 중에 몸의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 이렇게 나발니의 몸이 안좋아지자 그의 고향도시인 옴스크에 비상 착륙한 후, 지역 병원으로 옮겨졌고, 착륙한지 17분 만에 병원에 도착했다.

혼수상태에 빠진 그를 살리기 위해 의사들은 인공호흡기를 삽입했고 44시간이나 고군 분투하여 죽어가는 그를 결국 살려냈다.

 

시베리아 독물 전문 학자 알렉산더 사바예프는 옴스크의 의료진이 알렉세이 나발니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조사한 것은 독성 검사였고, 곧 이어 알코올, 약물 및 기타 화합물에 대해 조사 했으며, 환자가 스트레스, 식단, 알코올 또는 심지어 태양에 오랫동안 노출된 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나발니의 신장과 간이 손상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는데, 즉 이는 그의 몸에 독성 물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이, 죽어가던 윔비어를 살련낸 조선에 감사는 커녕 살인자로 몰아가던 마녀사냥과 짝퉁사건이 아닌가.

 

이틀후인 8월 22일, 나발니의 친척들이 그를 독일에 있는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요청하여 의사는 수락했고 그의 부인은 사인을 했다. 독일의NGO가 제공한 비행기를 통해 독일의 샤리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혼수상태였다가 지금은 깨어났다. 그가 독일병원에 입원한 일주일후 노비촉 독성음모설은 세르게이 스크리팔 사건과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선전되고있다.

 

나발니는 꾸준히 푸틴 정권을 비판해 왔으며, 푸틴 대통령의 재출마 길을 열어 준 올해 개헌에 대해선 '쿠데타'라고 비난한 바 있다. 또한 그는 과거 횡령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은 경력도 있다.

독일 정부는 "러시아 야당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Alexei Navalny)가 노비촉(Novichok) 신경작용제에 의한 독살미수" 라고 주장했다

모스크바 검찰총장은 베를린에 독살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아직 받지 못했다

그러나 독일 정부는 러시아와 공동조사 요청도 무시하고 증거도 제출하지 않으면서 계속 나발니의 시스템에서 노비촉 그룹의 신경작용제의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말하고있다.

(2020.09.02 NYT ) Germany Says Aleksei Navalny Was Poisoned With Novichok ... The German government said that toxicology tests showed the Russian opposition leader was poisoned with a nerve agent from the same class used in a 2018 attack in Britain on an ex-Soviet spy….. ( https://www.nytimes.com/2020/09/02/world/europe/navalny-poison-novichok.html )

이는 마치 9.11 뉴욕무역센타 폭파를 오사마빈라덴이 했다고 하며 그 핑계로 아프칸을 침략하려할때, 미국에게 아프칸 탈레반 정권이 “증거를 보여주면 오사마빈라덴을 넘겨주겠다”라고 했어도, 증거도 보이지 않고 막무가내로 아프칸을 침략한 것과 똑같은 수순 아닌가.

 

오죽했으면 독일국방위원회 다이 린케 당 대변인이, ‘노비촉'은 이미 세르게이 스크리팔에 '실패'한 바 있다"면서 서방이 "구체적인 증거도 없이 수사관, 검사, 판사, 집행관으로 변모한다"며 잘 알려진 '패턴'이라고 비난했겠는가. 그는 이 선전의 두 가지 핵심 목표는 러시아에 새로운 경제 제재를 가하고 노르드 스트림 2 가스관 건설 사업을 중단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독일의 이 나발니 독극사건 주장은 노르드 스트림 2 가스관이 완공될 것이라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독일의 노버트 로트겐 기독민주연합회원 겸 외교위원장은 정부에 노드 스트림 2 가스관 사업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노르드스트림2 가스관이 완공되면 유럽은 러시아의 가스에 의존하게 된다.)

 

벨라루스 국영 TV는 나발니에 관해 독일과 폴란드 당국 사이에 통화한 기록을 공개했다.

이 녹음에서, 그 중 한 명은 "닉"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한 명은 "마이크"라는 이름으로,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사무실에서 "독살"에 관한 문서에 대해 논의한 내용이었다. 그 녹음에서 폴란드 관리가 독살이 사실이냐고 묻자, "닉"은 그것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면서 모든 방법이 "전쟁"에서 좋다고 덧붙였다.

 

이 나발니 사건에 대해 미국의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미국은 그의 독살 혐의에 대해 '책임 있는 사람들'을 잡기 위해 동맹국들과 협력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유럽연합은 이에 대한 "암살"를 철저히 조사할 것을 러시아에 촉구했다.

EU는 나발니와의 사태에 대한 국제적 대응을 촉구하고 있으며 제재할 권리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외무장관은 러시아에 이 문제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며 경악스럽고 충격적이고 무책임하다고 비난했다.

덴마크 외무장관도 유럽연합과 국제기구는 나발니의 독살 의혹과 관련해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 가능성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사르코지 전 프랑스대통령 밑에서 장관을 지낸 프랑스유럽의회 의원인 티에리 마리안리는, EU는 '호전적' 미사여구를 피해야 한다고 경고하면서, "프랑스는 러시아를 그런 부정적인 용어로 모함함으로써 얻을 것이 거의 없다"며, "러시아인을 악마로, 미국인을 체럽으로 치장함으로써 우리가 무엇을 얻는가?라고 비난했다.

 

침략전쟁으로만 살아온 미국과 그 한몸인 유럽과 나토는 통킹만사건, 9.11 을 비롯한 수많은 자작극의 천재이며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무기가 이라크에 있다고 거짓사기를 쳐 침략전쟁을 일으켜 피바다 생지옥을 만든 전쟁괴물들이다.

그와같이 그 침략의 명분은 언제나 조작과 음모, 그리고 테러를 하고 뒤집어씌워 마녀사냥의 선동과 선전을 하는 수법 등이다.

 

멀리갈것 없이 최근의 몇 예만 들어보자.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이 친러로 기울자 미국은 용병(블랙워터)들을 침투시켜 “자유의 전사”라는 나치스 친위대원들을 훈련시키고 “오렌지 혁명”의 연장이랍시고 인민들을 선동하여 시위하게 하고는 시위대를 사살했는데 오데사 대성당에서 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매달아놓는등 수십명을 살해하고 그 죄를 정부의 소행으로 선동선전했다. 야누코비치 대통령은 러시아로 도망을 가고, 미국 유럽이 지지하는 정권이 들어섰으나 크림반도는 반발하여 주민투표로 러시아와 합병을 결정해 버렸고, 돈바스 지역도 반기를 들었다. 새정권은 군대를 보내어 돈바스 지역을 진압하려 하였으나 그 진압군들이 돈바스 주민들과 합류해버리는 바람에 내전상태가 되었고 나라는 3조각으로 짜게졌다. 미국유럽은 러시아가 돈바스에 무기등을 지원하여 내전을 부축인다고 선전했다.

 

리비아는 전국민들에게 무상의료 무상교육, 신혼부부의 첫 아파트 구입비 50,000달러 지급, 석유 판매대금이 인민들의 은행구좌에 자동입급되는 등등 아프리카에서 인민들이 가장 잘 사는 나라였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와 똑 같은 방법으로 카다피를 마녀사냥하고 침략하여 미국의 똘마니 정권을 세웠고, 그 인민들이 노예로 “400달러” “900달러”에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다. 리비아 인민들이 이제야 카다피를 그리워하며 매국노들의 선동에 놀아난 “개돼지”였음을 후회한들 때는 늦었다.

<참고: “조선의 비핵화에 목을 메는 대한미국은 리비아로 부터 교훈을 얻어라!”

2019.04.21 http://blog.daum.net/win/101 >

 

미국이 합법정권인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무너뜨리려고 지금껏 한번도 대통령에 출마한 적도 없는 35세의 가이도(Guaido)를 허수아비 정권으로 내세우기 위해 1월 23일 가이도에게 스스로 자신이 국가의 "임시 대통령"임을 선포케 했다. 그리고 경제제재와 군사침략 위협을 아슬아슬하게 하고있다.

< “세계인민들의 숨통을 졸라메는 잔악한 제국주의” 2019.03.10 http://blog.daum.net/win/94 >

이렇게 베네수엘라 처럼 볼리비아, 벨라루스 등등의 합법적인 정권을 불법이라고 마녀사냥하며 무너트렸거나 지금 무너트리려고 하는 나라들도 있다.

 

한국의 부정선거는 증거들을 책이 한권이 되도록 법원에 제출하여 부정선거 무효소송을해도 한국의 사법부 자체가 법을 어기면서까지 심의 조차 하지않는 이유는 미국이 지정한 식민지총독 정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시리아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벨라루스 등등의 압도적 인민의 지지를 받는 선거에서 조차 부정선거라고 매도하며 매국노들을 내세우고 쿠데타와 암살까지 일으켜 뒤집어 엎는 개입정책을 쓰고있다.

미국 선거 자체도 솔직히 말하자면 형식만 민주주의일뿐 돈 선거이지 인민들의 선거가 아니다.

미제국주의자들의 위선과 사악함이 역겹지 않는가?

 

미제국주의자들이 전복시키고자하는 나라들에게 용병과 테러들을 지원하여 극독화학물질들과 세균전을 했다.

예를들면, 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이 부정선거했다고 지랄 떨며 독화학물질로 인민들을 죽였다고 중상모략 선동선전했는데, 진짜평화운동가들이 즉시 현장 조사한 결과 오히려 하얀투구라는 미국지원을 받는 NGO국제평화의료단체가 조작 영상을 만들고 테러들이 사우디아라비아로 부터 독화학물질들을 공급 받았다는 사실들을 세계에 밝혔다. 그래서 ‘국제법을 어긴 시리아’를 응징하겠다며 곧 바로 쳐들어 가려던 미국의 침략작전을 불과 며칠 앞두고 정지시킬 수 있었다.

미국이 약소국들을 다스리고 침략하려는 수법들이 그런 방식이다.

미군의 세계200여곳의 생화학실험실 총괄센타가 한국에 있다니 이런 한심한 빙신 인간(?)들이 한국인들 말고 어디 또 있을까? < “주한미군 세균전부대 확대 정황 새롭게 밝혀져...'센토' 업체 또 채용공고“ (2020.08.28민+) 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98 >

 

왜 UN과 세계는 미국의 밥먹듯하는 사악한 국제법위반행위들을 규탄하지 못하는가? 정의고 지랄이고 힘센 놈이 장땡이라는 말 아닌가? 그러면서도 조작 왜곡 마녀사냥에는 우~ 하니 같이 떠들며 “예수를 십자가에 죽이라”고 외치는 세계의 개돼지들을 보면, 이 세계는 최후심판만이 남았다는 생각이든다.

가장 순수하고 위대하신 우리 북부조국 인민들만이 이 세계를 심판하고 새하늘과 새땅을 이룰 것이다.

 

지난 2020년3월, 국제형사재판소( ICC)는 아프가니스탄의 분쟁 당사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전쟁 범죄 혐의들에 대한 조사 개시를 승인했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월 11일 ICC 관계자에 대한 제재를 승인하는 행정명령을 내렸고, 폼페이오 장관은 ICC를 두고 “총체적으로 붕괴됐고 부패한 기관”이라면서 ''제재 대상을 지원하는 이들도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다''고 공표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미국이야말로 세계에서 제 1위의 테러리스트고 총체적으로 부패했으면서 감히 국제 재판소에 제재를 가하다니 너무 황당하지 않은가?

미국 유럽 이스라엘이야말로 진정한 악의 근원이며 모든 부패의 원조이다.

우리의 경우만 보더라도, 1953년 정전협정에서 한반도에 무기 반입이 제한되었지만 미국은 곧바로 남한에 최신무기를 반입했고, 미군은 지금까지도 주둔하고 있으며, 3개월 내에 평화협정 논의를 하기로 하고는 여지껏 모르쇠하는 전문사기 ‘내로남불’ 미국호전광들이다.

 

미국은 홍콩 대만 인도를 쑤석여 중국을 괴롭히며, 세균전을 시도하고 미일한군사협정과 림팩훈련으로 중국을 압박하고있다. 그리고 나토가 러시아 서부를 계속 위협하고, 벨라루스를 뒤엎으려하면서 남쪽의 우크라이나 그루지아등을 통하여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러시아를 압박하면서 군사위협까지 극도로 가하고있다.

그에 중국 러시아도 군사력을 과시해 보여주며, 옛날 처럼 “착한 개” 처럼 고분거리지 않고있다.

 

< (2020.09.03자주시보) 미, 또다시 미니트맨3 시험발사 || (9/1자주시보) 미국의 군사적 압박에 SLBM까지 쏘아올린 중국 || (8/28 YouTube) 중국, '항모 킬러' 미사일 발사...미국, 이지스 구축함 출동으로 응수 ... https://www.youtube.com/watch?v=lZa7V7gFU9Q >

< (2020.09.11 자주일보) “이란, 중국, 러시아군들 미국에 맞서 대규모 합동군사훈련 계획” http://www.jajuminbo.com/2822 >

 

제국주의 동맹들로부터 부당하게 끊임없이 조작 음모 제재 쿠데타테러 침략을 당하는 나라들이 연합하여 따로 국제연합(제2의 UN)을 만들고, 조선 러시아 중국이 연합하여 미제연합세력들에게 세계핵전쟁불사 전략으로 나와야 조금은 균형잡힌 세계질서가 될 것 같다.

< (2020.08.22 MK) 미국 또 굴욕…이란제재 복원 안보리 15개국 중 13곳 반대. || (8/16자주일보) 유엔안보리 투표 또 다시 미국의 세계적 고립을 보여준다 >

 

깡패에게는 몽둥이 밖에 없다. 이 괴물들은 절대로 대화로는 인간으로 거듭나지 않는다.

모든 권력은 총구로 부터 나온다는 말대로, 당하지 않으려면 힘을 구축하고, 박살날 수 있음을 확실히 보여야만 깡패들이 조용해진다.

 

그러함에도 우리 남부조국은 자체 무력도 하나없이 (한국군은 미군의 허락 없이는 비행기 하나도 띄울 수 없는 미군의 예하부대), 구한말 외세에 둘러싸여 “이이제이”랍시고 이쪽저쪽 눈치만 보다가 나라를 빼앗긴 형국과도 같다.

삼성맨 문제人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어물쩍 똥싼바지 같이 처신하는 모습이 그렇다. 중국.한국 회담을 하는 한편에서는 미일회담이 진행된다. 트럼프의 투기판 투기꾼의 공갈과 회유에 쩔쩔매면서 떠받드는 모습이 이완용 무리들과 비슷해보이고, 한일군사정보협정을 슬그머니 연장하는 모습, 일본의 후원을 받는 한국 똥별들, 정계, 학계, 언론, 법조계 매국노들의 설치는 모습이 그렇다.

남녘이 외세에 다시 휘둘리게 놔 두느니, 북부조국은 남녘을 접수해야 할 것 같다.

 

부정선거사범 문제人씨, 우리가 쓰지도 못하는 미국의 똥무기 구입에 혈세 날리지 말고, 코로나를 이용해서 빌게이츠의 백신과 ID칩 따위를 성취시켜주려 꼼수 부리지 말고, 이재용 같은 기업인들을 위하여 인민들을 속이지말고 진짜로 서민을 위한 정치, 미군철수하라 하고 국보법 철폐하며, 북부조국과 하나로 연합하여 세계를 쥐고 흔들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할수 없다면 자결하는 것이 민족을 위한 길이랍니다. 멍청해서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나할지…… ㅉㅉㅉ…

 

그래도 러시아 중국 이란 시리아 등등 많은 나라들이 우리 북부조국의 조언지도를 따르는 경향을 보여, 새하늘과 새땅이 세계에서 조만간 이뤄질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 전에 최후심판의 철장권세 핵폭탄이 전쟁광투기꾼악당들 머리위에 떨어질 것도 같고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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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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