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미국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0:55]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미국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6 [10:55]

현재까지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 사례)

 

▲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월 16일 8시 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9,714,020명으로 어제보다 275,062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938,366명으로서 어제 하루 5,920명 증가하였다. 21,522,067명이 회복되었다. 9월 16일 오후 11시 57분 세계보건기구가 작성한 COVID-19전염병 감염 대륙별 분포도.  © 이용섭 기자

 

세계척도(Worldometer)에 의하면 916800분 현재 전 세계적으로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는 29,714,020명으로 어제보다 275,062명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938,366명으로서 어제 하루 5,920명 증가하였다. 21,522,067명이 회복되었다.

 

어제 자료상 감염자 발생은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 발생 수치보다 35,175명 추가로 더 늘어났다. 반면 사망자 발생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하루 1,610명이 추가로 늘어났다.

 

존스 홉킨스 대학이 916일 오전 822분에 올린 자료에는 전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이 된 사람들의 누적 총계가 29,412,696명이며 어제 하루 264,097명의 감염자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계는 931,272명으로 어제 하루 5,25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오늘 통계자료 상 감염자 발생자는 어제 통계자료보다 998명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은 1,431명 추가로 늘어났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리 시간 915일 오후 1157분 기준으로 올라온 자료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누적 감염자 총수는 29,155,581명으로 어제 하루 233,014명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의 누적 총수는 926,544명으로 어제 하루 4,292명의 사망자 발생하였다.

 

감염 발생자는 어제 자료보다 34,243명 줄어들었다. 어제 통계자료보다 543명 추가로 줄어들었다.

 

세 자료를 보면 오늘 자료상으로도 누적 감염자 수에서는 여전히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세계척도는 29,714,020, 존스 홉킨스대학 29,412,696, 세계보건기구 29,155,581명으로서 가장 많은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와는 무려 558,439명이나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301,324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도 257,115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의 어제 감염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275,062명 증가, 존스 홉킨스대학 264,097, 세계보건기구 233,014명으로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사이에는 10,965명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31,083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2,162명으로 세계보건기구가 많다.

 

세 자료의 사망자 누적 총계에서는 세계척도 938,366, 존스 홉킨스대학 931,272, 세계보건기구 926,544명이다.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7,094명 세계척도가 많고,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1,822명 세계척도가 많다. 존스 홉킨스대학과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4,728명 존스 홉킨스 대학이 많다.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에서는 세계척도 5,920, 존스 홉킨스대학 5,253, 세계보건기구 4,292명으로 세계척도와 존스 홉킨스대학 간에는 667명 세계척도가 많으며, 세계척도와 세계보건기구 간에는 1,628명 세계척도가 많다. 반면 세계보건기구와 존스 홉킨스 대학 간에는 961명 존스 홉킨스대학이 많다.

 

세 자료에 의하면 어제 자료상의 수치보다 오늘 자료상으로 보면 어제에 이어 세계적으로 COVID-19 전염병에 감염된 감염자나 사망자 발생이 모두 대폭 줄어들었다.

 

COVID-19전염병에 감염된 나라들의 수에서도 존스 홉킨스대학은 188개국이지만 Worldometer의 자료상에는 215개국, 세계보건기구 216개국으로서 세 자료 사이에는 27, 28개국이라는 차이가 난다.

 

같은 자료상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누적 총계를 보면 존스 홉킨스 대학의 우리 시간 916일 오전 822분 자료상으로는 감염자는 6,602,981명이며, 어제 하루 51,40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사망자는 오늘 자료상 195,693명이며, 1,2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미국 역시 어제 하루도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이 그제와 비교해 상당히 줄어들었다.

 

반면 Worldometer916일 오전 800분 현재 자료상으로 미국의 감염자 누적 총계는 6,787,285명으로서 어제 하루 35,585명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사망자 누적 총계는 200,163명으로 어제 하루 1,16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세계척도의 오늘 자료상 미국의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자가 어제에 비해 상당히 줄어들었다.

 

세계척도의 통계상으로는 어제 하루 미국의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및 사망자 발생자에서 감염자는 1,786명 줄어들었으며, 사망자 발생에서는 719명 늘어났다.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존스 홉킨스 대학이나 세계보건기구의 통계자료보다 COVID-19를 전문으로 분석하고 또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Worldometer의 자료가 더 최신이며, 정확한 것으로 판단된다. Worldometer는 아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때그때 감염자 및 사망자의 증가자 수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물론 Worldometer의 자료에는 그 외에도 각 나라별로 회복자 총수, 활성화 사례, 경증, 중증, 총 검사 수, 각 나라별 인구수 등이 기록되어 있다. 다만 본 기사에서는 그 많은 것들을 분석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탓에 국가별, 누적 총 감염자, 감염 증가자, 누적 총 사망자, 사망 증가자 등 4부분에 대해서만 분석을 한다.

 

우리 시간 916일 오전 800분 기준 Worldometer의 자료상으로 한국은 감염자가 총 22,391명으로서 어제보다 106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367명으로 어제 하루 사망자가 4명 발생하였다. 오늘 한국의 총 감염자 순위는 77위로 어제와 같다. 한국의 감염자 대비 사망률은 1.6%로서 전 세계 감염자 대비 사망률 3.2%에 비해 현저하게 낮다.

 

같은 시간 중국은 총 감염자가 총 85,202명으로서 어제보다 8명 증가하였으며, 사망자는 4,634명으로서 역시 변함이 없다. 중국은 감염자 순위에서 40위로 어제와 같다.

 

예멘은 우리 시간 916일 오전 800분 기준으로 감염자가 총 2,016명으로 어제 하루 감염자가 3명이 발생하였으며, 사망자는 583명으로 어제 하루 1명의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률은 28.91%이다. 예멘의 이와 같은 사망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의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과 사우디 연합국들의 끔찍한 예멘 침략에 의해 57개월여간 진행되고 있는 전쟁으로 의료체계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도 치료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은 여전히 예멘 후티군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자비하게 폭격과 포격 그리고 해상과 공중 등을 봉쇄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건데 914일 현재까지도 COVID-19 전염병의 확산은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급격하게 진행하고 있다.

 

각 대륙별 COVID-19 전염병에 감염자 총수에서 20위 권까지 포진해 있는 숫자는 미국 및 유럽 대륙이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오늘 자료상 이라크가 유럽의 독일을 제치고 20위로 올라서서 아시아가 7개국, 유럽 및 북미주 국가가 6개국이 되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6

아시아

7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개국 대륙별 분포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20위권 내에 유럽 및 북미줒 6개국, 아시아 7개국, 중남미는 6개국, 아프리카 1개국으로서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각 대륙별로 들어있는 수치는 변함이 없다. 유럽과 북미주의 나라들은 미국, 러시아, 스페인을 제외하고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중남미 나라들이 10위권 내에 6개국이나 들어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은 10위권 내에 인도 한 나라만 위치하고 있다. 아프리카 역시 남아프리카 한 나라만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

 

이로 보아 현재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중남미계에서 가장 확장이 된 상황이다. 아시아(중동)의 이라크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20위권 밖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감염자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누적 감염자 수에서 18위를 차지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도

북미 및 유럽

9

아시아

4

중남미

6

아프리카

1

 

 

▲ COVID-19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대륙별 분포 그래프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통해 알 수 있듯이감염자 상위 20위 권 내에 유럽 및 북미주의 나라들이 8개국이었으나 사망자에서는 9개국이나 된다.

 

중남미는 감염자와 사망자 모두 20위권 내에 누적 감염자 6개국, 누적사망자 7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보아 현재 중남미가 세계에서 COVID-19 전염병사태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아시아 나라들은 감염자 및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각각 7개국 및 3개국이 들어있다. 이러한 수치는 아시아 나라들이 비록 감염자 발생이 높다해도 사망자 발생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대단히 저조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 나라들은 감염자 상위 20개국 내에 6개국, 사망자 상위 20개국 내에 9개 나라가 들어있다. 이는 아시아와는 반대로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이 대단히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말은 백인계가 아시아계보다 세균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COVID-19 전염병에 백인계 나라들이 특히 약하며, 중남미계 인민들 역시 COVID-19 전염병에 약하다고 볼 수가 있다. 반면 아시아 나라들의 인민들은 COVID-19 전염병에 타 대륙의 인민들에 비해 강하다고 분석할 수가 있다. 아프리카계는 아직 분석하기에는 감염자 순위가 20위권 내에 들어온 나라가 남아프리카 한 개국밖에 없기에 자료가 부족하다.

 

 

 

3.상위 20개국의 감염자 총수

 

순위

국가

총 감염자

감염 증가

증가 순위

1

미국

6,787,285

35,585

2

2

인도

5,018,034

91,120

1

3

브라질

4,384,299

34,755

3

4

러시아

1,073,849

5,529

8

5

뻬루

738,020

4,160

10

6

꼴롬비아

728,590

6,698

7

7

메히꼬

671,716

3,335

11

8

남아프리카

651,521

772

18

9

스페인

603,167

9,437

5

10

아르헨띠나

577,338

11,892

4

11

칠레

437,983

1,536

16

12

이란

407,353

2,705

13

13

프랑스

395,104

7,852

6

14

영국

374,228

3,105

12

15

방글라데시

341,056

1,724

15

16

사우디아라비아

326,930

672

19

17

파키스딴

302,424

404

20

18

이라크

298,702

4,224

9

19

뛰르끼예

294,620

1,742

14

20

이탈리아

289,990

1,229

17

합계

24,702,209

228,476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하고 있다. 그래야만 유럽국가들은 안정세에 들어서고, 반면 중남미, 아시아 일부 나라 그리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COVID-19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으며,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 보다 1만여 명 가량 늘어난 91,120명의 감염자 발생1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근 한 달 반 이상 감염자가 6만 명대 아래로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인도는 근 보름 가까이 일째 8~9만 명 이상의 감염자를 내고 있다.

 

미국은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약간 줄어든 35,585명의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순위에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브라질은 오늘 자료상으로 역시 어제 보다 15천여 명 가량 늘어난 34,755명의 감염자를 내어 감염자발생자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브라질이 하루 감염자가 1만 명대 초, 중반을 기록하다가 오늘 3만 명대 중반을 기록하였다.

 

아르헨띠나는 오늘도 어제보다 약간 늘어난 11,89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 발생자 4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아르헨띠나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와 그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아르헨띠나가 감염자 발생에서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스페인은 어제 하루 9,437명이라는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5위를 차지하였다. 프랑스는 오늘 자료상 어제보다 약간 늘어난 7,852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감염자 발생에서 스페인에 이어 6위를 차지하였다.

 

꼴롬비아 역시 오늘 자료상 6,69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프랑스에 이어 7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근 한 달 반 동안에 있어 꼴롬비아는 감염자 수에서 한 4, 5위를 차지하고 있다가 최근 며칠 동안 5~7위를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는 오늘 자료상 어제와 비슷한 5,52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꼴롬비아에 이어 8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러시아가 감염자 발생에서 7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들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폭증하고 있는 이라크는 오늘 자료상 4,224명의 감염자를 내 감염자 발생에서 9위를 차지하였다.

 

뻬루는 오늘 자료상으로 4,16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발생자 10위를 차지하였다. 최근 들어서 뻬루는 하루걸러 하루씩 자료 수집이 안 되어 통계상 감염자와 사망자 발생이 없다. 들쭉날쭉 하는 뻬루의 자료는 신뢰도가 대단히 떨어진다.

 

위 도표를 보아서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10개국이 감염 증가자를 11위권 아래 위치해 있는 나라들보다 전반적으로 많이 내고 있다. 하지만 오늘도 11위권 아래에 있는 프랑스와 이라크가 10위권 내에 들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발생에서 순위와는 관계없이 감염자 발생 절대적인 수치에서는 상위 10위권 국가들과는 비교가 안 되게 적다. 나머지 11위권 아래에 위치해 있는 나라들은 감염 증가자에서 상위 10위권 국가들보다 감염자가 덜 발생하였다.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가운데 유럽 및 북미주 나라들이 6개국, 중남미가 6개국 아시아가 7개국 아프리카가 남아프리카 1개국이다. 이는 그간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온 바이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확산사태는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전과 같이 오늘은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감염자 발생 1, 2, 3위를 차지하였다. 그동안 감염자가 대폭 늘어났던 유럽 나라들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 자료상으로 어제보다 감염자 발생이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3-1. COVID-19 감염자 상위 20개국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누적 총계에서 상위 20개국을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그래프의 막대를 보면 미국이 한 부류, 브라질과 인도가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고, 러시아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뻬루, 꼴롬비아, 남아프리카, 아르헨띠나까지가 한 부류, 그리고 칠레 이하 마지막 이라크까지는 감염자 수에서 비슷한 차이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누적 감염자 수에서 20위로 밀려난 이탈리아가 한 부률 형성하고 있다.

 

위 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1위인 미국과 2위인 인도, 3위인 브라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 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3위까지의 국가들과 그 아래 국가들 사이에는 너무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종결되는 순간까지 그 순위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 확실하다. 아니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벌어질 것이 99.999%이다.

 

 

그림 3-2. COVID-19 감염 증가자 상위 20개국

 

 

순위

국가

감염 증가자

감염자 순위

1

인도

91,120

2

2

미국

35,585

1

3

브라질

34,755

3

4

아르헨띠나

11,892

10

5

스페인

9,437

9

6

프랑스

7,852

13

7

꼴롬비아

6,698

6

8

러시아

5,529

4

9

이라크

4,224

18

10

뻬루

4,160

5

11

메히꼬

3,335

7

12

영국

3,105

14

13

이란

2,705

12

14

뛰르끼예

1,742

19

15

방글라데시

1,724

15

16

칠레

1,536

11

17

이탈리아

1,229

20

18

남아프리카

772

8

19

사우디아라비아

672

16

20

파키스딴

404

17

합계

228,476

 

 

 

위 도표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국 상위 20위권까지의 나라들 가운데 인도가 91,12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여 오늘도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미국은 35,585, 3브라질은 34,755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세 나라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은 그제에 비해 인도와 브라질은 대폭 늘어났고 미국은 약간 줄어들었다.

 

유럽 나라들의 어제 하루 감염자 발생 수치를 보면 스페인이 1만 명에 가까운 9,43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프랑스가 7,852, 영국 3,105, 이탈리아가 1,229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참고로 어제 스페인은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자료상에 나타났는 데 이는 자료 수집이 안되어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최근 들어 유럽 나라들의 감염자 발생 수치는 한달 전과 비교하여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 많은 분석가들은 이를 두고 유럽에서 제2차 감염사태가 발생하였다고 분석하고 있다.

 

유럽 나라들이 비록 다른 중남미나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 증가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들어서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이 꾸준히 천 명대 후반에서 9천 명대 후반의 감염자가 발생하다가 오늘은 스페인이 9,437명의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로 보아 유럽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유럽의 나라들이 오늘은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는 상황을 봐서 유럽 역시 감염자 발생이 널뛰기하는 상황이기에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그림 3-3. COVID-19 감염 상위 20개국의 증가자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 국의 감염자 증가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위 그래프를 보면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자 수에서 1위를 차지한 인도가 군계일학격으로 치솟아 올라 홀로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2위를 차지한 미국과 브라질이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고, 아르헨띠나에서부터 러시아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라크에서부터 이란까지가 한 부류, 뛰르끼예에서부터 나머지는 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4.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사망자 총수

 

순위

국가

사망자 총수

사망자 증가

증가자 순위

1

미국

200,163

1,163

2

2

브라질

133,207

1,090

3

3

인도

82,091

1,283

1

4

메히꼬

71,049

228

4

5

영국

41,664

27

15

6

이탈리아

35,633

9

17

7

프랑스

30,999

49

13

8

뻬루

30,927

115

12

9

스페인

30,004

156

7

10

이란

23,453

140

10

11

꼴롬비아

23,288

165

6

12

러시아

18,785

150

8

13

남아프리카

15,641

142

9

14

칠레

12,040

27

15

15

아르헨띠나

11,852

185

5

16

에쿠아도르

10,963

41

14

17

벨기에

9,927

2

20

18

독일

9,445

9

17

19

카나다

9,188

9

17

20

인도네시아

8,965

124

11

합계

809,284

5,114

 

 

오늘은 사망자 발생에서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인도가 1, 미국이 2, 브라질이 3, 메히꼬가 4위를 차지하였다.

 

인도는 오늘 자료상으로 1,283, 미국이 1,163, 브라질이 1,09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4위인 메히꼬가 228, 5위인 아르헨띠나가 가 18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6위인 꼴롬비아가 165, 156명의 스페인이 7위를 차지하였다. 8위는 150명의 러시아, 142명의 남아프리카가 9, 14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란이 10위를 차지하였다.

 

미국의 사망자 발생을 매일매일 들쭉날쭉 하고 있다. 그 폭 역시 대단히 크다. 이는 미국은 여전히 COVID-19 전염병 사태가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미국은 어제와 비슷한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와 마찬가지로 사망 자에서도 중남미에서 COVID-19 전염병 사태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중남미의 20위권 밖에 머물고 있는 나라들 역시 다른 나라들에 비해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가 월등하게 높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사망자 증가자 수에서 유럽 나라들이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로 거의 바닥을 칠 정도로 안정화 되어있다.

 

 

그림 4-1,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을 나타내는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상위 20개국의 누적 사망자 수치를 나나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위 권까지의 순위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니 미국과 브라질은 아직까지도 다른 나라들과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사망자가 많이 났으며 인도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는 하나 1, 2위인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아직도 그 차이가 대단히 크다.

 

반면 순위가 바뀐 인도와 메히꼬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 한 부류를 차지하고 있고, 영국과 이탈리아가 한 부류 그리고 프랑스 이하 스페인까지가 비슷한 차이를 보이면서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또 이란과 꼴롬비아가 한 부류, 러시아와 남아프리카가 거의 같은 수의 사망자 수치를 보이며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칠레 이하 인도네시아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마지막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COVID-19 전염병은 수그러든 것이 아니고 앞서 감염이 발발하였던 나라들에서는 2차 감염이, 새롭게 전염병 감염이 창궐하는 나라들에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 결론적으로 지난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시작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직까지고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면서 인간 생활에 막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경제가 1930년대 초 겪었던 경제 대 공항을 뛰어넘는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또 유럽연합과 그 외의 나라들 역시 경제적으로 커다란 타격을 받고 있다. 영국은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2020년 전반기 경제가 무려 20%나 추락하였다. 경제에서 이 정도의 성장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이는 거의 경제 붕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의 성장률 하락이라고 보아야 한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의 달러 패권이 붕괴 직전에 있다고 전 세계 경제 및 정세 분석가들이 한결같이 전망하고 있다.

 

89일 자 러시아의 스뿌뜨니끄 기사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무역 거래에서 달러로 결재하는 비중이 46% 아래로 떨어져 달러가 두 나라 사이에서 붕괴가 되고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금융협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의 기사를 보면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조차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고 전문가가 분석하였다. 전문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로 인해 미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지어 인간 통제에 이르기까지 사회주의적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미래의 세계가 사회주의로 향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처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지금까지 유지되어오던 전 세계의 패권 방향을 바꿀 정도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10위까지의 나라들 대륙별 분포는 감염자와는 달리 아직까지 유럽 나라들이 5개국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중남미는 3개국, 아시아 2개국이다.

 

 

그림 4-2,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20개국 증가자

 

순위

국가

사망자 증가

총 사망자 순위

1

인도

1,283

3

2

미국

1,163

1

3

브라질

1,090

2

4

메히꼬

228

4

5

아르헨띠나

185

15

6

꼴롬비아

165

11

7

스페인

156

9

8

러시아

150

12

9

남아프리카

142

13

10

이란

140

10

11

인도네시아

124

20

12

뻬루

115

8

13

프랑스

49

7

14

에쿠아도르

41

16

15

영국

27

5

15

칠레

27

14

17

이탈리아

9

6

17

독일

9

18

17

카나다

9

19

20

벨기에

2

17

합계

5,114

 

 

 

사망자 증가자 수에 있어서 비록 하위권에 머물러 있기는 하지만 유럽과 북미 등 백인계 국가들이 9개국으로 여전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남미 7개국 아시아는 3개국, 아프리카 1개국이 사망자 20위권 내에 있다. 반면 증가자 절대적 수에서는 인도, 브라질, 미국, 아르헨띠나가 1, 2, 3, 4위를 차지하였다.

 

사망자에서도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율에서도 중남미와 아시아 일부 나라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격하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사망자 발생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의 사망 발생자가 어제는 약간 줄어들었으며, 누적사망자 상위 20위 권 나라들에서도 약간 줄어들었다.

 

 

그림 4-3, 현재까지 사망자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증가 그래프

 

▲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 상위 2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발생 수치를 나타낸 그래프   © 이용섭 기자

 

 

COVID-19 전염병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증가자 상위 20위까지를 나타낸 그래프를 보면 누적 감염자 상, 하위 순서와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야말로 천양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위 그래프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그래프의 막대가 높이 솟아있는 나라들인 인도, 미국, 브라질이 각각 한 부류씩을 형성하고 있다. 이 세 나라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그래프가 치솟아있다.

 

메히꼬 이하 뻬루까지가 비슷한 차이로 한 부류, 프랑스 이하 칠레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이탈리아 이하 마지막 벨기에까지가 한 부류를 형성하고 있다.

 

사망자 발생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와 아시아 나라들이 6국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본지에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해오고 있는 바와 같이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아시아와 중남미 나라들에서 감염 및 사망자 발생에서 유럽과 북미주 나라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반면 유럽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바닥에 접근하고 있다. 하지만 어제 스페인이 156, 프랑스가 49, 영국이 27명의 사망자를 내어 이전 보다 상당히 늘어날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반면 이탈리아, 독일, 카나다는 각각 9명씩, 벨기에가 2명의 사망자를 내었다.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 수치는 어제보다 상당히 늘어났다. 하지만 유럽 나라들의 사망자 발생에서는 타 지역 나라들에 비해 대단히 적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감염자 발생에서는 프랑스와 스페인이 꾸준히 10위권 내에 들어있으며,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도 이전에 비해서는 대단히 많은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망자 발생에서 미미한 수치와 비교해서 정 반대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여전히 유럽 나라들 역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의 한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반면 중남미 및 아시아 일부 나라들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증가에서도 유럽 나라들을 훨씬 뛰어넘어 엄청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듯이 사망자에서도 역시 감염자 증가에서와 마찬가지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들 나라들에서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비록 유럽 나라들에서 하루 사망자 증가자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는 나라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감염자가 꾸준히 프랑스 스페인과 같이 9천 명대 중반에서 1만 명대 초반까지 발생하는 걸 봐서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는 여전히 전 세계적 차원에서는 창궐 중이다.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월드오메터의 COVID-19전염병 감염 및 사망자 통계자료-----

 

순위

국가

총 감염자 수

감염 증가자

총 사망자

사망자 증가

 

세계

29,714,020

275,062

938,366

5,920

1

미국

6,787,285

+35,585

200,163

+1,163

2

인도

5,018,034

+91,120

82,091

+1,283

브라질

4,384,299

+34,755

133,207

+1,090

4

러시아

1,073,849

+5,529

18,785

+150

5

페루

738,020

+4,160

30,927

+115

6

콜롬비아

728,590

+6,698

23,288

+165

7

멕시코

671,716

+3,335

71,049

+228

8

남아프리카

651,521

+772

15,641

+142

9

스페인

603,167

+9,437

30,004

+156

10

아르헨티나

577,338

+11,892

11,852

+185

11

칠레

437,983

+1,536

12,040

+27

12

이란

407,353

+2,705

23,453

+140

13

프랑스

395,104

+7,852

30,999

+49

14

영국

374,228

+3,105

41,664

+27

15

방글라데시

341,056

+1,724

4,802

+43

16

사우디 아라비아

326,930

+672

4,338

+33

17

파키스탄

302,424

+404

6,389

+6

18

이라크

298,702

+4,224

8,166

+80

19

터키

294,620

+1,742

7,186

+67

20

이탈리아

289,990

+1,229

35,633

+9

21

필리핀 제도

269,407

+3,544

4,663

+34

22

독일

264,844

+1,623

9,445

+9

23

인도네시아

225,030

+3,507

8,965

+124

24

이스라엘

164,402

+4,034

1,147

+11

25

우크라이나

159,702

+2,905

3,264

+53

26

캐나다

138,803

+793

9,188

+9

27

볼리비아

127,619

+828

7,394

+50

28

카타르

122,214

+239

208

+1

29

에콰도르

119,553

+642

10,963

+41

30

카자흐스탄

106,920

+65

1,634

 

31

루마니아

105,298

+1,111

4,236

+51

32

도미니카 공화국

104,803

+693

1,998

+14

33

파나마

102,204

 

2,173

 

34

이집트

101,340

+163

5,679

+18

35

쿠웨이트

96,301

+829

568

+5

36

벨기에

94,306

+851

9,927

+2

37

오만

90,660

+438

797

+7

38

모로코

90,324

+2,121

1,648

+34

39

스웨덴

87,345

 

5,851

+4

40

중국

85,202

+8

4,634

 

41

네덜란드

84,778

+1,379

6,258

+2

42

과테말라

82,684

+512

2,984

+12

43

UAE

80,940

+674

401

+2

44

일본

75,958

+301

1,451

+9

45

폴란드

75,134

+605

2,227

+24

46

벨라루스

74,552

+192

761

+5

47

온두라스

68,620

+831

2,087

+8

48

에티오피아

65,486

+700

1,035

+13

49

포르투갈

65,021

+425

1,875

+4

50

바레인

61,643

+678

213

 

51

베네수엘라

61,569

 

494

 

52

코스타리카

58,137

+776

633

+12

53

싱가포르

57,488

+34

27

 

54

네팔

56,788

+1,459

371

+11

55

나이지리아

56,478

+90

1,088

+5

56

알제리

48,734

+238

1,632

+12

57

우즈베키스탄

48,429

+593

402

+6

58

스위스

47,751

+315

2,028

+3

59

아르메니아

46,119

+150

920

+1

60

가나

45,655

+54

294

 

61

키르기스스탄

44,999

+71

1,063

 

62

몰도바

43,734

+527

1,143

+14

63

체코

38,896

+1,674

476

+11

64

아프가니스탄

38,815

+43

1,426

+1

65

아제르바이잔

38,517

+114

566

+2

66

케냐

36,205

 

624

 

67

오스트리아

34,305

+764

757

 

68

세르비아

32,511

+74

735

+2

69

팔레스타인

32,250

+888

229

+3

70

아일랜드

31,549

+357

1,787

+3

71

파라과이

28,367

 

539

 

72

엘살바도르

27,088

+79

792

+4

73

호주

26,739

+47

816

 

74

레바논

25,449

+592

252

+6

75

리비아

24,144

+629

383

+15

7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23,929

+294

725

+20

77

대한민국

22,391

+106

367

+4

78

덴마크

20,571

+334

633

 

79

카메룬

20,271

+43

415

 

80

아이보리 해안

19,100

+34

120

 

81

불가리아

18,216

+155

736

+7

82

북 마케도니아

15,925

+98

661

+9

83

마다가스카르

15,803

+34

214

+1

84

세네갈

14,529

+223

298

+1

85

헝가리

13,879

+726

646

+4

86

잠비아

13,819

+99

324

+4

87

크로아티아

13,749

+151

230

+3

88

그리스

13,730

+310

313

+3

89

수단

13,535

 

836

 

90

노르웨이

12,393

+117

265

 

91

알바니아

11,672

+152

340

+2

92

DRC

10,401

+11

267

+3

93

기니

10,111

+50

63

 

94

말레이시아

9,969

+23

128

 

95

나미비아

9,901

+83

106

+3

96

프랑스 령 기아나

9,578

+26

64

+1

97

몰디브

9,328

+85

33

 

98

타지키스탄

9,129

+41

73

+1

99

핀란드

8,725

+98

339

+2

100

가봉

8,654

 

53

 

101

아이티

8,530

+31

220

+1

102

튀니지

7,623

+241

123

+6

103

짐바브웨

7,576

+45

224

 

104

모리타니

7,319

+24

161

 

105

룩셈부르크

7,284

+40

124

 

106

몬테네그로

7,061

+161

123

+2

107

슬로바키아

5,768

+188

38

 

108

모잠비크

5,713

+231

37

+2

109

말라위

5,701

+4

178

 

110

지부티

5,396

 

61

 

111

에스와 티니

5,128

+24

101

 

112

우간다

5,123

+145

58

+2

113

적도 기니

5,000

 

83

 

114

홍콩

4,976

+4

102

+1

115

니카라과

4,961

+143

147

+3

116

콩고

4,934

 

88

 

117

카보 베르데

4,904

+65

46

+1

118

쿠바

4,803

+77

108

 

119

4,772

 

62

 

120

수리남

4,625

+14

95

 

121

르완다

4,624

+22

22

 

122

자메이카

4,042

+109

46

+2

123

슬로베니아

3,831

+82

135

 

124

요르단

3,677

+149

26

 

125

시리아

3,614

+38

160

+3

126

앙골라

3,569

+130

139

+3

127

미얀마

3,502

+307

35

+3

128

태국

3,480

+5

58

 

129

감비아

3,428

+23

105

+2

130

리투아니아

3,397

+11

87

 

131

소말리아

3,390

+1

98

 

132

마 요트

3,374

 

40

 

133

스리랑카

3,271

+9

13

 

134

트리니다드 토바고

3,223

+82

56

+1

135

Aruba

3,152

+92

22

+2

136

과들루프

3,080

 

24

 

137

바하마

3,008

+34

68

+1

138

말리

2,940

+5

128

 

139

재결합

2,902

+30

15

 

140

에스토니아

2,722

+25

64

 

141

남 수단

2,592

+5

49

 

142

그루지야

2,562

+170

19

 

143

보츠와나

2,463

 

11

 

144

몰타

2,454

+49

16

 

145

기니 비사우

2,275

 

39

 

146

베냉

2,267

 

40

 

147

아이슬란드

2,174

+6

10

 

148

시에라 리온

2,126

+15

72

 

149

예멘

2,016

+3

583

 

150

가이아나

1,958

+74

58

+2

151

우루과이

1,827

+15

45

 

152

뉴질랜드

1,801

+3

24

 

153

부키 나 파소

1,733

+16

56

 

154

토고

1,595

+17

40

 

155

키프로스

1,534

 

22

 

156

벨리즈

1,501

+21

19

 

157

라트비아

1,482

+5

35

 

158

안도라

1,438

 

53

 

159

라이베리아

1,327

+6

82

 

160

레소토

1,245

 

33

 

161

니제르

1,182

+2

69

 

162

프랑스 령 폴리네시아의

1,099

 

2

 

163

차드

1,087

+2

81

 

164

베트남

1,063

 

35

 

165

마르티니크

939

 

18

 

166

상투 메 프린시 페

907

+1

15

 

167

산 마리노

723

+1

42

 

168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712

 

13

 

169

터크 스케이 커스

648

+2

5

 

170

채널 제도

639

+6

48

 

171

신트 마르 턴

549

 

19

 

172

파푸아 뉴기니

511

 

6

 

173

탄자니아

509

 

21

 

174

대만

499

 

7

 

175

부룬디

472

 

1

 

176

코모로

457

 

7

 

177

페로 제도

428

+5

 

 

178

에리트레아

364

+3

 

 

179

모리셔스

361

 

10

 

180

맨 섬

339

 

24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