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이 남아프리카 미국 대사 살해음모를 꾸미고 있다 주장

미국은 이란이 남아공 주재 미국 대사암살을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4:23]

미국은 이란이 남아프리카 미국 대사 살해음모를 꾸미고 있다 주장

미국은 이란이 남아공 주재 미국 대사암살을 계획하고 있다고 주장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6 [14:23]

미국은 이란이 남아프리카 미국 대사 살해음모를 꾸미고 있다 주장

 

미국의 폴리티코는 9월 13일 자에서 “관리들: 이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대사를 살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이란이 지난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에 의해 목숨을 잃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의 복수를 위해 현 남아공 주재 미국대사를 암살할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폴리티포는 “정보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대사를 암살하려는 시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미국의 해당 문제를 잘 알고 있는 미국 정부 관리와 정보를 다루는 또 다른 관리들이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이 남아공 주재 미국대사를 암살하는 계획을 하고 있다는 한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미국의 관리들은 올해 초 최고위(원문-강한) 이란 장군을 암살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이란이 지속적으로 보복할 방법을 모색하면서 (남아공 미국대사 암살)음모에 대한 소문(뉴스)들이 돌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한 발 더 나아가 미국 관리들은 올 봄 이후 라나 마크스 대사가 일상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그렇지만 최근 몇 주 동안에 미국 대사를 위협하는 정보가 더욱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프리토리아에 있는 이란 대사관이 이 음모에 관여하고 있다고 미국 정부 관리가 말했다.

 

미국 관리들은 이 같은 말은 자신들이 이란이 남아공 주재 미국대사를 암살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는 이란의 음모를 구체적이고 명확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는 듯 암시를 하면서 이란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폴리티코는 “마크스 대사에 대한 공격은 이란 정권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이 지난 1월 미국의 무인기 공격에 암살된 이후 보복을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관리들이 믿고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 가운데 하나이다. 당시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억지력을 회복하기 위해 쏠레이마니를 죽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이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마크스 대사를 암살 할 계획을 하고 있는 듯이 전하면서 “미국은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것은 미국을 공격하려는 이란에 대한 억지력 차원에서 한 정당하다.”라고 한 폼페오의 말을 전하였다.

 

하지만 폼페오의 이 같은 말은 적반하장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미국은 어떻게 하면 이란을 무너뜨릴까 단 일분일초도 건넘이 없이 다방면에 걸쳐 기획하고 또 실행하고 있다. 그런 미국이 “이란에 대한 억지력 차원에서 깜쎔 쏠레이마니를 암살하였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이 이란에 대해 벌이고 있는 작태를 이란에게 뒤집어씌우고 있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은 중동지역 특히 수리아, 예멘, 이라크 등에서 벌이고 있는 반 테러전의 영웅이다. 따라서 미국이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것은 다름 아니라 자신들이 조직하고 키웠으며 조종하여 테러전 더 나아가서 전쟁을 벌이고 있는 테러조직이 붕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그런 미국이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것은 이란에 대한 억지력 차원이었다고 주장한다는 것은 참으로 적반하장(賊反荷杖)의 극치요, 아연실색할 미국의 파렴치성과 교활함 그리고 악랄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행위이다.

 

폴리티코는 ❝이란 정부는 남아프리카에서 비밀조직(네트워크)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그 곳에 발판을 마련했다고 관리들이 지적하였다. 2015년 알 자지라와 가디언은 남아공에 있는 이란 요원들의 광범위한 비밀 연락선을 자세히 폭로해준 유출된 정보 문서에 대해 보도하였다. 또 마크스는 미국이 현지 법 집행과 정보기관과 강력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서유럽과 같은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미국 외교관들보다 쉬운 (살해)표적이 될 수 있다.

 

이란 이슬람 지도자들은 1970년대 말 인민봉기 이후 권력을 장악한 이래 자국의 국경을 넘어 암살과 인질을 체포하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란이 지원하고 있는 민병대들이 오랫동안 이라크에 있는 미국 외교 시설들과 외교관들을 공격하였지만 최근 수십 년 동안 이란은 (정보요원이 아닌)일반 외교관들을 직접적인 표적으로 삼는 것은 제외해왔다.❞라고 보도하였다.

 

폴리티코의 이 같은 보도는 마치나 이란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정보와 첩보조직을 대규모로 운영하면서 각종 테러 및 안보를 불안케 하고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파렴치한 국가인 것처럼 교묘히 글 장난질을 치고 있다.

 

폴리티코는 한 발 더 나아가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이 성공한 후 권력을 장악하고 국내외에서 테러조직을 지원하고 수많은 요인 또는 민간인들을 암살하고 무력으로 체포를 한 것처럼 진실을 호도하면서 이란이 테러국가요, 테러지원국가인 것처럼 거짓 보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대규모로 테러조직을 육성하고 지원하면서 그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해온 것은 다름 아닌 미국이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본지에서 이란의 보도를 번역하여 여러 차례에 걸쳐 심층 보도를 하였다.

 

관련 기사들

•이란 미국에 기반을 둔 테러집단 지도자 체포: http://www.jajuminbo.com/2653

•이란 정보국장 미 FBI의 보호를 자랑하는 테러지도자 체포 발표: http://www.jajuminbo.com/2666

•체포 후 샤르마흐드의 첫 번째 자백 내용 전문: http://www.jajuminbo.com/2667

1953년 이란 쿠데타에 영국 MI6,미 CIA 개입 확실한 증거 → http://www.jajuminbo.com/2664

•이란 MEK 테러분자들을 보호하는 미국, 유럽연합 강하게 비난: http://www.jajuminbo.com/2771

 

위 기사들 외에도 최근 이란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한 이란 이슬람혁명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영국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핵심국가들과 구성하고 있는 나라들  그리고 그 괴뢰국가들이 이란에 대해 벌인 만행을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미국이 지원하고 있는 톤다르(천둥)는 2008년에 어린이를 포함하여 14명이 죽고 215명이 부상을 당한 호쎄이니흐 쎄이예드 알-쇼하다에서 일어난 폭발을 자신들이 감행했다고 주장하였다.  

 

톤다르의 이란에 대한 테러 만행에 대해 러시아의 스쁘뜨닉끄는 ”톤다르는 쉬라즈 폭발에 대한 책임이 있을 뿐만 아니라 2010년 이란의 핵 과학자 마쑤드 알리모함마디 암살을 자행한 것으로 여겨진다.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집단은 또한 이란 남부의 시반드 댐을 파괴하려는 음모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또 다른 테러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비난을 받았다.”라고 하여 톤다르 테러집단이 이란 내에서 수없이 많은 테러를 자행하였으며 또 계획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또한 천둥은 쉬라즈에 있는 시반드 댐을 폭파를 포함하여 최근 몇 년 동안 이란에서 몇 가지 테러 행위를 계획하였으며, 테헤란 도서 전시회에서 청산가리(시아나이드) 폭탄을 이용한 폭파와 이맘 호메이니 신전에서 열리고 있던 기념행사 중에 폭탄을 터뜨리려는 계획을 하였다. 이 모든 테러 음모는 이란의 보안군들에 의해 좌절되었다.

 

한편 미국에 의해 조직되고 키워졌으며 운영되고 있는 1960년대 초 이란 상인들의 아들들로 묶어진 테러조직 무자헤딘-이-칼크(Mojahedin-e-Khalq: MEK) 테러분자들은 1981년  8월 29일은 39년 전 오늘 무자헤딘-이-칼크(MEK) 테러집단의 (폭탄)공격으로 프르즈(대통령) 아자이와 바호나르 총리가 목숨을 잃었으며 수많은 이란의 고위 공무원들이 목숨을 잃었다.

 

또 무자헤딘-이-칼크(Mojahedin-e-Khalq: MEK) 테러분자들은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 승리 이후 이란의 정치가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암살과 폭탄 공격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무장대원들은 1986년 이란을 떠나 이라크로 간 후 싸담 후쎄인의 지원을 받으며 삶을 즐겼다. 혁명 이후 테러분자들의 공격으로 근 17,000명의 이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으며, 12,000명이 무자헤딘-이-칼크(MEK 또는 MKO) 테러만행으로 희생양이 되었다.

 

이 외에도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이란에 대해 저지른 테러행위는 수도 없이 많다. 독자들은 위 링크한 기사들을 심층 탐독하기 바란다. 기사들을 탐독하는 것만으로도 미국이 얼마나 거짓과 조작을 하면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게 될 것이다.

 

이런 미국이 이란에게 “이란 이슬람 지도자들은 1970년대 말 인민봉기 이후 권력을 장악한 이래 자국의 국경을 넘어 암살과 인질을 체포하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고 있으니 할 말을 잊는다.

 

폴리티코는 아래와 같은 보도를 하였다.

 

❝지난 8월 맥켄지는  온 라인에서 열린 연단(포럼)에서 이란은 이 지역에서 "우리의 중심 문제"이며 그리고 이라크에서 이란의 대리역을 하고 있는 대단히 위험한 급진적인 순니파 테러조직과 운동인 이슬람국가(ISIS)에 대한 (소멸작전을 벌이는)미국의 노력을 매우 복잡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인정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시아파 무장 단체들의 우리 군대에 대한 위협의로 인해 우리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이슬람국가(ISIS)들 소멸 작전에 제공되던 우리가 사용하는 자원을 투입하게 되는 원인을 초래하였다."라고 말했다. 시아파 무장 단체들의 우리 군에 대한 위협으로 인해 우리는 (전투)자원을 투입하였다.❞

 

참으로 아연 실색할 맥켄지의 발언이 아닐 수가 없다. 이미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보도를 해온 바와 같인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규모의 테러집단들을 100%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정보국(CIA)》, 이스라엘의 첩보 및 정보조직인 《모사드》, 영국의 대외 첩보조직 《MI》과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협력하여 조직 육성되었으며, 자금제공, 무기제공, 정보제공 더 나아가서 현장 전투지휘까지 하고 있다.

 

이에는 당연히 위에서 맥켄지가 말한 <이슬람국가(ISIS)>도 포함되어 있으며, ISIL, 타흐리르 알샴 프론트, 알-카에다 등이 모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조직 – 육성(군사훈련 포함) - 자금 및 무기 제공 – 정보제공- 현장 전투지휘를 하고 있으며, 또 더 나아가 테러집단들이 자신들이 투입한 나라에서 위험에 빠지면 군사적으로 개입하여 상대국을 공격하여  테러집단들을 구하고 있다.

 

이런 미국이 이란이 마치나 테러지원국이고 또 테러를 직접 저지르고 있는 양 거짓과 허위 그리고 조작하여 있지도 않은 사실을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양 세계인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다.

 

물론 그와 같은 서전선동을 벌이는 이유를 모르는 바 아니다. 바로 위와 같은 대 이란 악마화 선전선동은 세계 여론이 이란에게 부정적으로 조성되었을 때 군사 개입을 하거나 국제사회에서 이란을 고립시킴으로서 스스로 붕괴되게 만들려는 음흉하고 사악한 음모에 의해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은 그 같은 거짓과 조작된 사실을 가지고 선전전을 벌이는 목적을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한 것이다.

 

바로 아래 폴리티코의 기사가 이란의 붕괴시키고자 하는 사악하기 그지없는 음모에 앞장서서 허위 사실을 대대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9월 14일 폴리티코의 홈 페이지를 보면 아래 기사가 압도적으로 검색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계속해서 폴리티코는 아래와 같은 보도를 이어갔다.

 

❝남아공의 우라늄광산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강화하면서 주요 관심사로 여겨졌으며, 그에 대해 이란은 항상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것이 아니라 평화로운 연료(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해왔다. 또 두 나라는 군사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기초적인 국방협력에 서명하였다. 이란과 남아프리카는 최근 수십 년 동안 남아프리카가 유엔을 포함하여 여러 측면에서(원문-전선)에서 이란을 옹호 비호하면서 협력해왔다. 

 

이란과 관계된 이상한 음모가 이전에 발견되었다.

 

그 10여 년 전 미국은 도시의 부유하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주 찾는 워싱턴의 화려한 식당(레스토랑)인 카페 밀라노에서 식사를 하던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살해하기 위해 메히꼬의 마약 조직의 암살자를 고용한 혐의를 받은 이란계 미국인 남성을 체포하고 결국 그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미국은 쏠레이마니가 음모를 지휘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폴리티코는 전문가가 보기에는 횡설수설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폴리티코는 위와 같은 언급을 하면서 이란이 마치난 국제적으로 테러를 저지르고 있으며 테러국가인 것처럼 사실을 과대하면서 이란은 악마화 시키고 있다. 

 

하지만 이미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계 모든 주요한 테러조직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조직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테러의 90% 이상은 CIA, 모사드, MI6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다. 또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규모 유혈폭동, 시위, 군사 쿠데타, 더 나아가 내전, 내란 등은 CIA, 모사드, MI6 그리고 그 동맹국들(가장 핵심은 미, 영, 카나다,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이스라엘의 정보 및 첩보조직)의 조종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 점을 정확하게 알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음모에 절대 빠져들어서는 안 된다. 그럴 때만 우리 민족을 지키고 창창한 미래를 후세들에게 물려줄 수가 있다.

 

***** 나머지 기사 내용은 아래 폴리티코 번역문을 탐독하기 바란다. *****

 

아래 기사에 대한 이란의 반응을 보도한 이란의 기사들을 연속해서 올려줄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특보

 

관리들: 이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를 살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

 

이슬라 공화국은 여전히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죽음에 대한 복수를 추구하고 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 미국의 폴리티코는 9월 13일 자에서 “관리들: 이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대사를 살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이란이 지난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에 의해 목숨을 잃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의 복수를 위해 현 남아공 주재 미국대사를 암살할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a  © 이용섭 기자

 

2020년 9월 13일 오후 8시 7분 EDT

 

정보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하려는 시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미국의 해당 문제를 잘 알고 있는 미국 정부 관리와 정보를 다루는 또 다른 관리들이 말했다.

 

관리들은 올해 초 최고위(원문-강한) 이란 장군을 암살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이란이 지속적으로 보복할 방법을 모색하면서 (남아공 미국대사 암살)음모에 대한 소문(뉴스)들이 돌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이미 미국과 이란 사이에는 대단히 심각한 긴장을 극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고, 팽팽한 (미 대통령)선거 기간에 트럼프에게 반격을 가할 수 있는 엄청난 압력으로 될 수 있다.

 

미국 관리들은 올 봄 이후 라나 마크스 대사가 일상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그렇지만 최근 몇 주 동안에 미국대사를 위협하는 정보가 더욱 구체적으로 밝혀졌다. 프리토리아에 있는 이란 대사관이 이 음모에 관여하고 있다고 미국 정부 관리가 말했다.

 

여전히 마크스 대사에 대한 공격은 이란 정권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이 지난 1월 미국의 무인기 공격에 암살된 이후 보복을 고려하고 있다고 미국 관리들이 믿고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 가운데 하나이다. 당시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대한 억지력을 회복하기 위해 쏠레이마니를 죽였다고 말했다.

 

"경고 임무"로 알려진 정보 체계(원문-공동체, 사회)의 지침에 따라 미국 첩보 기관은 자신들의 생명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경우 잠재적인 피해자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야 한다.: 미국 정부 관리들의 경우 믿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닥치는)위협에 대해 (상황)보고 및 보안 계획을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다. 마크스는 위협을 감지하고 있다고 미국 정부 관계자가 말했다. 또 이 정보는 WIRe(와이레)로 알려진 중앙정보국(CIA)의 세계정보평가에 포함되어 있는데 그것은 미국 정부의 고위 정책 및 보안 담당자와 지정된 특정한 의원 그리고 직원들만이 접근할 수 있는 비밀 사항이다.

 

마크스는 66살이며 지난해 10월에 미국 대사로 취임하였다. 그녀는 20년 이상 트럼프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플로리다에 있는 마러라고 클럽의 회원이다. 트럼프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손가방(핸드백) 도안(디자이너)가"라고 조롱을 하였지만 그녀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그녀가 국제적 인맥을 가진 성공적인 사업가라고 반박하고 있다. - 그녀의 시조 이름을 단 손가방은 무려 4만 달러에 달한다. - 죽은 다이아나 왕비와 사적으로 사귄 벗(친구)인 그녀는 남아프리카에서 태어났으며 아프리카어와 코사어를 포함한 주요 국가들을 언어를 할 줄 안다.

 

▲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  © 이용섭 기자

 

정보 기관은 이란 사람들이 이란과 관련이 전혀 없는 마크스를 표적으로 삼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고 있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이란 사람들이 트럼프와 오랜 우정관계를 가진 점을 고려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이란 정부는 남아프리카에서 비밀조직(네트워크)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그 곳에 발판을 마련했다고 관리들이 지적하였다. 2015년 알 자지라와 가디언은 남아공에 있는 이란 요원들의 광범위한 비밀 연락선을 자세히 폭로해준 유출된 정보 문서에 대해 보도하였다. 또 마크스는 미국이 현지 법 집행과 정보기관과 강력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서유럽과 같은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미국 외교관들보다 쉬운 (살해)표적이 될 수 있다.

 

이란 이슬람 지도자들은 1970년대 말 인민봉기 이후 권력을 장악한 이래 자국의 국경을 넘어 암살과 인질을 체포하는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란이 지원하고 있는 민병대들이 오랫동안 이라크에 있는 미국 외교 시설들과 외교관들을 공격하였지만 최근 수십 년 동안 이란은 (정보요원이 아닌)일반 외교관들을 직접적인 표적으로 삼는 것은 제외해왔다.

 

트럼프는 쏠레이마니가 암살 된 후 이란 장군이 미국의 외교 임무를 수행하는 외교관들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주장하였지만 후에 미국 관리들은 그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였다. 트럼프는 지난 1월에 이라크에 있는 강력하게 방위태세를 갖춘 미국 외교 기관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우리의 대사관을 폭파하려고 하였다."라고 말했다. 나중에 폭스 뉴스와의 대담에서 그는 (폭파 대상)대사관이 4개였을 것다는 것을 밝힐 수 있다."라고 말했다.

 

쏠레이마니가 암살된 지 며칠 뒤에 이란은 미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기지에 탄도미사일을 일제히 발사하여 수십 명의 미군들에게 외상성 뇌 손상을 입혔다. 트럼프는 보복(공격을) 거부하고 그는 이란 정권에 대한 새로운 제재조치를 발표하면서 또 추가적인 보복을 하겠다고 경고하였지만 "이란은 굳건히 서 있는 것 같다. 이는 모든 관련 당사자들에게 좋은 일이고 세계를 위해 매우 좋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분석가들은 당시 이란이 쏠레이마니의 죽음에 대해 복수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 중앙사령부 수장인 케네스 맥켄지 장군은 올해 초 이란의 제거(원문-타격)목록 1위에 올라있다. 맥켄지는 지난달에 이란이 미국의 이라크 주둔에 대한 새로운 "대응"을 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는 "나는 그 대응의 성격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 일이 발생한다면 확실하게 준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요일에 맥켄지는 9월 말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을 5,200명에서 3,000명으루 감축할 계획이라고 확인해주었다.

 

지난 8월 맥켄지는  온 라인에서 열린 연단(포럼)에서 이란은 이 지역에서 "우리의 중심 문제"이며 그리고 이라크에서 이란의 대리역을 하고 있는 대단히 위험한 급진적인 순니파 테러조직과 운동인 이슬람국가(ISIS)에 대한 (소멸작전을 벌이는)미국의 노력을 매우 복잡하게 만들었다는 점을 인정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시아파 무장 단체들의 우리 군대에 대한 위협의로 인해 우리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이슬람국가(ISIS)들 소멸 작전에 제공되던 우리가 사용하는 자원을 투입하게 되는 원인을 초래하였다."라고 말했다. 시아파 무장 단체들의 우리 군에 대한 위협으로 인해 우리는 (전투)자원을 투입하였다.

 

백악관에 기반을 두고 있는 국가안전보장위원회는 논평을 해달라는 요청에 즉시 대답을 하지 않았다. 유엔 주재 이란 대사관의 이란 관리들이나 워싱턴에 있는 남아프리카 대사관 관리들도 마찬가지로 해답을 주지 않았다. 국무부 대변인, 중앙정보국 그리고 국가정보국(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DNI, 미국의 모든 정보국을 총괄하는 정보국이다.) 역시 논평을 거부하였다.

 

미국과 이란은 수십 년 동안 격렬하게 대결하는 원수지간의 나라였으며, 때로는 공개적으로 대결하기도 하였으며, ─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한 외교에는 신중하게 대하지만 중동 전역에서의 지배력과 영향력을 차지하기 위해 암울한 전투를 자주 벌여왔다. 트럼프 체제 아래에서 두 나라는 한 번 이상 공개적으로 군사적인 분쟁으로 향하는 방향을 잡았었다.

 

지난 여름 미국은 유조선을 표적으로 한 일련의 폭발에 대해 이란과 그 대리역들을 비난하였다. 이란은 미국의 무인기를 격추시켰고 미국은 나중에 이란의 무인기 한 대를 격추시켰다.

 

트럼프는 이란이 미국의 무인기를 격추한 후 이란 영토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승인하였지만 그렇게 되면 150명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이란에 대한 공격을 연기하였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특히 미국과 미국이 오랜 동안 대리전을 벌여온 이라크에서 국가들 사이의 분쟁은 그후 몇 달 동안에 심화되었다. 12월에 이라크에서 이란 연합 무장대의 공격으로 미국 도급업체의 사장이 목숨을 잃었다. 미국은 (이란과의 연합 무장)집단들이 보유하고 있는 곳에 폭격을 하여 약 24명의 전투원들을 죽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항세력들은 민병대가 바그다드에 있는 미국 대사관 건물의 일부를 파괴하였다고 믿고 있다.

 

그런 다음 1월 초 미국은 쏠레이마니가 바그다드를 방문하였을 때 공습을 가해 암살하였다. 미국 관리들은 이를 방어적인 조치로 설명하였지만 이란에서 쏠레이마니의 중요성을 감안하였을 때 커다란 긴장관계가 조성되었다.

 

쏠레이마니는 이란 국경 밖의 다른 나라들에서 이란의 군사 활동의 대부분을 지휘하는 이란 이슬람혁명근위대의 꾸드스군을 이끌었다.(쏠레이마니는 중동  지역에서 테러 소멸전의 영웅이었다.) 미국인들은 그 지역에서 수많은 미국인들의 죽음에 대해 그를 비난하였다. ( 한 마디로 얼척이 없는 내용의 기사이다.)

 

이란은 보복을 맹세하였다. 첫 번째 주요한 움직임은 이라크의 아인 알-아싸드 공군 기지에 대해 미사일 공격이었다. 그러나 거의 같은 시깅 이란 미사일이 민간 여객기를 격추하여 176명이 사망하고 이란 정권의 무능함과 사건에 대한 설명이 바뀐 점 등은 해외에서 비난과 함께 분노로 이어졌다.(세계에서 가장 많은 타국의 여객기를 격추시킨 미국이 이런 비사를 낸다는 것이 참으로 어이가 없다.)

 

남아공의 우라늄광산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강화하면서 주요 관심사로 여겨졌으며, 그에 대해 이란은 항상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것이 아니라 평화로운 연료(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주장해왔다. 또 두 나라는 군사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기초적인 국방협력에 서명하였다. 이란과 남아프리카는 최근 수십 년 동안 남아프리카가 유엔을 포함하여 여러 측면에서(원문-전선)에서 이란을 옹호 비호하면서 협력해왔다. 

 

이란과 관계된 이상한 음모가 이전에 발견되었다.

 

그 10여 년 전 미국은 도시의 부유하고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주 찾는 워싱턴의 화려한 식당(레스토랑)인 카페 밀라노에서 식사를 하던 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살해하기 위해 메히꼬의 마약 조직의 암살자를 고용한 혐의를 받은 이란계 미국인 남성을 체포하고 결국 그에게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미국은 쏠레이마니가 음모를 지휘하였다고 비난하였다.

 

 

----- 원문 전문 -----

 

EXCLUSIVE

 

Officials: Iran weighing plot to kill U.S. ambassador to South Africa

 

The Islamic Republic is still looking to avenge the death of Qassem Soleimani, officials said.

 

▲ 미국의 폴리티코는 9월 13일 자에서 “관리들: 이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대사를 살해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이란이 지난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에 의해 목숨을 잃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의 복수를 위해 현 남아공 주재 미국대사를 암살할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a     ©이용섭 기자

 

The Iranian government is weighing an assassination attempt against the American ambassador to South Africa, U.S. intelligence reports say, according to a U.S. government official familiar with the issue and another official who has seen the intelligence.

 

News of the plot comes as Iran continues to seek ways to retaliate for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to kill a powerful Iranian general earlier this year, the officials said. If carried out, it could dramatically ratchet up already serious tensions between the U.S. and Iran and create enormous pressure on Trump to strike back — possibly in the middle of a tense election season.

 

U.S. officials have been aware of a general threat against the ambassador, Lana Marks, since the spring, the officials said. But the intelligence about the threat to the ambassador has become more specific in recent weeks. The Iranian Embassy in Pretoria is involved in the plot, the U.S. government official said.

 

Still, attacking Marks is one of several options U.S. officials believe Iran’s regime is considering for retaliation since the general, Qassem Soleimani, was assassinated by a U.S. drone strike in January. At the time,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aid the U.S. killed Soleimani to reestablish deterrence against Iran.

 

An intelligence community directive known as “Duty to Warn” requires U.S. spy agencies to notify a potential victim if intelligence indicates their life could be in danger; in the case of U.S. government officials, credible threats would be included in briefings and security planning. Marks has been made aware of the threat, the U.S. government official said. The intelligence also has been included in the CIA World Intelligence Review, known as the WIRe, a classified product that is accessible to senior policy and security officials across the U.S. government, as well as certain lawmakers and their staff.

 

Marks, 66, was sworn in as U.S. ambassador last October. She’s known Trump for more than two decades and has been a member of his Mar-a-Lago club in Florida. Critics of Trump have derided her as a “handbag designer,” but her supporters retort that she is a successful businesswoman — her eponymous handbags run as much as $40,000 — with numerous international connections. A personal friend of the late Princess Diana, she also was born in South Africa and speaks some of the country’s key languages, including Afrikaans and Xhosa.

 

▲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     ©이용섭 기자

 

The intelligence community isn’t exactly sure why Iranians would target Marks, who has few, if any, known links to Iran. It’s possible the Iranians took her long friendship with Trump into consideration, the U.S. government official said.

 

The Iranian government also operates clandestine networks in South Africa, the officials noted, and has had a foothold there for decades. In 2015, Al Jazeera and The Guardian reported on leaked intelligence documents that detailed an extensive secret network of Iranian operatives in South Africa. Marks may also be an easier target than U.S. diplomats in other parts of the world, such as Western Europe, where the U.S. has stronger relationships with local law enforcement and intelligence services.

 

Iran’s Islamist leaders have a history of carrying out assassinations beyond their country’s borders, as well as taking hostages, since seizing power following a popular uprising in the late 1970s. In recent decades, Iran has generally avoided directly targeting U.S. diplomats, although Iranian-backed militias have long attacked U.S. diplomatic facilities and personnel in Iraq.

 

Trump alleged after Soleimani’s killing that the Iranian general had been plotting attacks on American diplomatic missions, although U.S. officials later cast doubt on his claims. “They were looking to blow up our embassy,” Trump said in January, referring to the massive, heavily fortified U.S. diplomatic compound in Iraq. Later, in a Fox News interview, he said, “I can reveal I believe it probably would’ve been four embassies.”

 

Days after Soleimani’s death, Iran launched a ballistic missile salvo at a military base in Iraq that housed U.S. forces, causing traumatic brain injuries among dozens of American troops. Trump declined to retaliate and said, “Iran appears to be standing down, which is a good thing for all parties concerned and a very good thing for the world” — though he announced fresh sanctions on the Iranian regime and warned it against further retaliatory moves.

 

Some analysts, however, said at the time that Iran likely would seek other ways to avenge Soleimani’s death. Gen. Kenneth McKenzie, head of U.S. Central Command, was at the top of Iran’s hit list earlier this year, according to media reports. McKenzie said last month that he expected a new “response” from Iran to America’s ongoing presence in Iraq.

 

“I do not know what the nature of that response will be, but we will certainly be ready for it, should it occur,” he said. On Wednesday, McKenzie confirmed plans to cut the U.S. troop presence in Iraq from 5,200 to 3,000 by the end of September.

 

During an online forum in August, McKenzie said Iran was “our central problem” in the region, and acknowledged that the danger from Iranian proxies in Iraq had complicated U.S. efforts against ISIS, the radical Sunni terrorist organization and movement. “The threat against our forces from Shia militant groups has caused us to put resources that we would otherwise use against ISIS to provide for our own defense and that has lowered our ability to work effectively against them,” he said.

 

The White House-based National Security Council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requests for comment. Neither did an Iranian official with Iran’s mission at the United Nations, nor a South African Embassy official in Washington. Spokespeople for the State Department, the CIA and the Office of the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declined to comment.

 

The U.S. and Iran have been bitter foes for decades, openly confronting each other at times — and gingerly engaging in diplomacy at others — but more often waging a shadowy battle for power and influence across the broader Middle East. Under Trump, the two countries have veered toward outright military conflict on more than one occasion.

 

Last summer, the U.S. blamed Iran and its proxies for a series of explosions aimed at oil tankers. Iran took down a U.S. drone, and the U.S. later managed to take down an Iranian drone.

 

Trump acknowledged that, after Iran took down the U.S. drone, he nearly authorized a direct attack on Iranian soil, but he held off after being told 150 people could die — a toll he said was disproportionate.

 

The countries’ dispute deepened in the months afterward, especially in Iraq, where America and the U.S. have long engaged in proxy warfare. In December, an American contractor was killed in Iraq after an attack by an Iranian-allied militia. The U.S. reacted by bombing sites held by the group, killing around two dozen of its fighters. Soon afterward, protesters believed linked to the militia breached parts of the U.S. Embassy compound in Baghdad.

 

Then, in early January, the United States staged an airstrike that killed Soleimani as he was visiting Baghdad. It was a major escalation given Soleimani’s importance in Iran, although U.S. officials described it as a defensive measure.

 

Soleimani led the Quds Force, a unit of Iran’s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that oversees much of the country’s military activities outside its borders. Americans blame him for the death of numerous U.S. troops in the region.

 

Iran vowed to retaliate. Its first major move was the Jan. 8 missile attack on the al-Asad military base in Iraq. But around the same time, an Iranian missile took down a civilian airliner, killing 176 people and leading to fury inside Iran at the regime’s incompetence and shifting explanations for the incident, along with condemnation abroad.

 

Iran and South Africa have cooperated on a number of fronts in recent decades, including at the U.N., where South Africa has at times advocated for Iran. South Africa’s uranium deposits are believed to have been a major interest for Iran as it was ramping up its nuclear program, which Tehran has always insisted was meant for peaceful energy purposes, not a bomb. The pair also have a military relationship, having signed some basic defense pacts.

 

Strange Iran-connected plots have been uncovered before.

 

Almost a decade ago, the U.S. arrested and eventually sentenced to prison an Iranian-American man who was alleged to have tried to hire Mexican drug cartel assassins to kill Saudi Arabia’s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as he dined in Cafe Milano, a swanky Washington restaurant frequented by the city’s wealthy and powerful. The U.S. accused Soleimani of overseeing the p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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