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가혹한 대응할 것

이란은 이란이 남아공 미국 대사를 암살하려 한다는 미국주장 강력 배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5:56]

이란 대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가혹한 대응할 것

이란은 이란이 남아공 미국 대사를 암살하려 한다는 미국주장 강력 배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6 [15:56]

이란 대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가혹한 대응할 것

 

이란 대변인 라비이는 화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언론과의 회견에서 “지역의 평화수호 장군이자 대 테러전의 상징인 우리의 순교한 장군 암살은 씻을 수 없는 (미국의 면상에 진)더러운 얼룩이다.”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9월 15일 자에서 “대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이란은 가혹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반복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 대변인 알리 라비이는 미국은 전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은 커다란 전략적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하면서 테헤란은 그 같은 테러 공격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라이비는 트럼프의 트위터 계정에서 이란이 미국 외교관을 암살할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미국 언론의 허위 보도에 이어 "1,000배 더 큰 규모"로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언급하면서 "세계를 관리하고 세계 질서를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하는 대통령이 이처럼 근거도 없는 허무맹랑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빠르고, 일관되고, 왜곡된 의견을 내놓은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라비이는 "미국은 대단히 큰 전략적 실수를 저질렀고 그러한 움직으로 범죄를 숨길 수는 없다. 어쨌든 미국의 전략적 실수는 이란의 확고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이란은 지난 월요일에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에 대한 복수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살해할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폴리티코)의 보도를 강력하게 부정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월요일 미국의 언론 폴리티코가 이란에 대한 거짓 보도를 한 데 대해 강력히 부정한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드 카티브자데흐는 "이런 근거 없는 발언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보 전의 일부이다. 미국 정권은 이란에 대한 압박을 증가시키기 위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체계를 이용하라는 압력과 동시에 미국 대통령 선거 직전에서 이란에 대한 (거짓)주장과 거짓말에 의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이 폴리티코가 미국 관료들이 한 말을 인용하여 보도한 내용은 미국의 정보전, 선전전을 일환일 뿐이라고 일축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에 대한 일관되고 편파적이며 목적 의식적인 보도를 한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국제적으로 반이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반복적이고 썩어빠진 낡은 수법에 의존하는 것을 포기하라고 조언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카티브자데흐는 이란을 국제 외교의 원칙과 규범에 대해 헌신을 입증한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 설명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수십 건의 암살 계획과 다른 국가들에 대한 군사 개입 만행을 자행한 것은 미국과 백악관의 현 정권이며, 그 분명한 사례가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은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규칙과 규범을 철저히 지키나가고 있으며, 반대로 미국은 국제규범과 원칙을 철저히 어기고 있다고 미국을 비난하는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그는 "앞서 반복하여 말하였듯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모든 수준에서 국제적으로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범죄적이고 비열하기 짝이 없는 암살에 대해 합법적으로 문제 해결을 추구할 것이며, 테러 행위를 용서하거나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이란은 범죄행위를 저지른 미국을 용서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사실을 잊지도 않을 것이라고 한 이란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외교부 대변인의 발언은 미국 관리들이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정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하기 위해 집중을 하고 있다."라고 한 주장을 인용하여 폴리티코가 보도한 데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

 

한편 남아프리카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관리들의 주장이 프리토리아를 놀라게 하였다고 말했다. 월요일에 룬가 엔그껜제레레는 전화로 "우리는 오늘 아침에야 그 보도를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나레디 판도르 국제관계협력부 장관은 후에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쏠레이마니 중장은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당했다. 또 그 공습은 이라크 대중동원군( 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가 목숨을 잃었다. 두 사람이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차량을 표적으로 삼은 미국 무인기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가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이란인 5명과 이라크 군인 5명이 목숨을 잃었다.”라고 하여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대 테러전의 영웅이자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군 사령관 쏠레이마니 중장과 이라크 대중동원군 부 사령관 아부 마흐디 무헨디스와 수행원들이 미국의 무인기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1월 8일 이슬람혁명근위대의 항공 우주군들은 미국이 자행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수리아 국경 근처 이라크 남서부에 있는 아인 알-아싸드 공군 기지와 에르빌 공군 기지에 대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하였다.”라고 하여 지난 1월 8일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에 대한 보복차원에서 이라크에 있는 미군들이 주둔하고 있는 가장 주요한 아인 알-아싸드 공군기지와 꾸르드족 자치주인 아르빌 공항 근처의 미군 주둔지를 미사일로 공격한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아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에 위치해 있으며 4Km의 활주로가 있는 공군기지로 이라크에서 가장 크고 주요한 공군 기지다. 초기 보고서에 따르면 아인 알-아싸드의 탐지체계(레이더 시스템)와 대공 미사일들은 작동하지 못하였고 이란의 미사일들을 요격하지 못하였다. 비공식 보고서는 아인 알-아싸드에 있는 미군의 중앙 탐지체계가 전자전에 의해 (탐지)방해를 받았다고 언급하였다.

 

두 번째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보복공격은 "순교자 쏠레이마니" 보복작전의 두 번째 단계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 아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들을 타격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이라크는 이번 공격이 두 기지에 주둔한 군인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군들은 이라크군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아인 알-아싸드로 진입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그 공격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인 공격이었다.”라고 하여 미군 기지에 대한 직접적인 미사일 공격은 제 2차 세계대전후 처음이라고 전하였다.

 

이슬람혁명근위대 관계자들은 그 어떤 미사일도 요격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본 내용은 이란이 1월 8일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주요한 미군 주둔 기지를 공격할 때 이란은 전자전도 동시에 벌여 미국의 탐지(레이더)체계와 반항공 요격체계를 무력화 시켰기 때문에 이란의 마시일들이 단 한 기도 요격당하지 않은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란은 6월 말에 순교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연루된 미국과 다른 국가의 관리 36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미국과 다른 국가 정부의 정치 및 군 장교들을 포함하여 하즈 까쎔 암살에 연루가 되어 있거나 명령을 내인 36명 개인들의 신원이 확인되었고, 사법부 공무원에 의해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으며 국제 경찰조직(International Criminal Police Organization - Interpol)을 통해 그들에게 적색 경고가 발부되었다."라고 테헤란 알리 알까시 검찰 총장이 말했다.》라고 하여 지난 6월에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미국의 인사들과 다른 나라의 인물들에 대해 기소를 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그는 기소된 사람들은 살인과 테러 행위 협의로 기소되었다고 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우선 순위에 있으며 임기가 끝난 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자마자 곧바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기소된 인물 가운데에는 현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도 포함되어 있으며, 트럼프는 기소된 인물들 가운데에서도 최우선 순위에 올라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9월 15일, 3시 7분. 화요일

 

대변인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미국에 이란은 가혹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반복하였다

 

▲ 이란 대변인 라비이는 화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언론과의 회견에서 “지역의 평화수호 장군이자 대 테러전의 상징인 우리의 순교한 장군 암살은 씻을 수 없는 (미국의 면상에 진)더러운 얼룩이다.”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란 정부 대변인 알리 라비이는 미국은 전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은 커다란 전략적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하면서 테헤란은 그 같은 테러 공격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라비이는 화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언론과의 회견에서 “지역의 평화수호 장군이자 대 테러전의 상징인 우리의 순교한 장군 암살은 씻을 수 없는 (미국의 면상에 진)더러운 얼룩이다.”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트럼프의 트위터 계정에서 이란이 미국 외교관을 암살할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미국 언론의 허위 보도에 이어 "1,000배 더 큰 규모"로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언급하면서 "세계를 관리하고 세계 질서를 세울 수 있다고 주장하는 대통령이 이처럼 근거도 없는 허무맹랑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빠르고, 일관되고, 왜곡된 의견을 내놓은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라고 말했다.

 

▲ 이란 정부 대변인  © 이용섭 기자

 

라비이는 "미국은 대단히 큰 전략적 실수를 저질렀고 그러한 움직으로 범죄를 숨길 수는 없다. 어쨌든 미국의 전략적 실수는 이란의 확고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지난 월요일에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에 대한 복수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살해할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폴리티코)의 보도를 강력하게 부정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드 카티브자데흐는 "이런 근거 없는 발언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보 전의 일부이다. 미국 정권은 이란에 대한 압박을 증가시키기 위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체계를 이용하라는 압력과 동시에 미국 대통령 선거 직전에서 이란에 대한 (거짓)주장과 거짓말에 의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에 대한 일관되고 편파적이며 목적 의식적인 보도를 한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국제적으로 반이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반복적이고 썩어빠진 낡은 수법에 의존하는 것을 포기하라고 조언하였다.

 

카티브자데흐는 이란을 국제 외교의 원칙과 규범에 대해 헌신을 입증한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 설명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수십 건의 암살 계획과 다른 국가들에 대한 군사 개입 만행을 자행한 것은 미국과 백악관의 현 정권이며, 그 분명한 사례가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반복하여 말하였듯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모든 수준에서 국제적으로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범죄적이고 비열하기 짝이 없는 암살에 대해 합법적으로 문제 해결을 추구할 것이며, 테러 행위를 용서하거나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그의 발언은 미국 관리들이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정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하기 위해 집중을 하고 있다."라고 한 주장을 인용하여 폴리티코가 보도한 데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

 

한편 남아프리카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관리들의 주장이 프리토리아를 놀라게 하였다고 말했다.

 

월요일에 룬가 엔그껜제레레는 전화로 "우리는 오늘 아침에야 그 보도를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나레디 판도르 국제관계협력부 장관은 후에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쏠레이마니 중장은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당했다.

 

또 그 공습은 이라크 대중동원군( 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가 목숨을 잃었다. 두 사람이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차량을 표적으로 삼은 미국 무인기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가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이란인 5명과 이라크 군인 5명이 목숨을 잃었다.

 

1월 8일 이슬람혁명근위대의 항공 우주군들은 미국이 자행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수리아 국경 근처 이라크 남서부에 있는 아인 알-아싸드 공군 기지와 에르빌 공군 기지에 대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하였다.

 

아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에 위치해 있으며 4Km의 활주로가 있는 공군기지로 이라크에서 가장 크고 주요한 공군 기지다. 초기 보고서에 따르면 아인 알-아싸드의 탐지체계(레이더 시스템)와 대공 미사일들은 작동하지 못하였고 이란의 미사일들을 요격하지 못하였다. 비공식 보고서는 아인 알-아싸드에 있는 미군의 중앙 탐지체계가 전자전에 의해 (탐지)방해를 받았다고 언급하였다.

 

두 번째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보복공격은 "순교자 쏠레이마니" 보복작전의 두 번째 단계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 아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들을 타격하였다.

 

이라크는 이번 공격이 두 기지에 주둔한 군인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군들은 이라크군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아인 알-아싸드로 진입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그 공격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에 대하나 최초의 직접적인 공격이었다.

 

이슬람혁명근위대 관계자들은 그 어떤 미사일도 요격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란은 6월 말에 순교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연루된 미국과 다른 국가의 관리 36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미국과 다른 국가 정부의 정치 및 군 장교들을 포함하여 하즈 까쎔 암살에 연루가 되어 있거나 명령을 내인 36명 개인들의 신원이 확인되었고, 사법부 공무원에 의해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으며 국제 경찰조직(International Criminal Police Organization - Interpol)을 통해 그들에게 적색 경고가 발부되었다."라고 테헤란 알리 알까시 검찰 총장이 말했다.

 

그는 기소된 사람들은 살인과 테러 행위 협의로 기소되었다고 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우선 순위에 있으며 임기가 끝난 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자마자 곧바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Tue Sep 15, 2020 3:7

 

Spokesman Reiterates Iran's Harsh Response to US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 이란 대변인 라비이는 화요일 테헤란에서 열린 언론과의 회견에서 “지역의 평화수호 장군이자 대 테러전의 상징인 우리의 순교한 장군 암살은 씻을 수 없는 (미국의 면상에 진)더러운 얼룩이다.”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Iranian Government Spokesman Ali Rabiyee said the US has made the biggest strategic mistake by assassinating former IRGC Qu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and underlined once again that Tehran will give a strong response to the terror attack.

 

 

“The assassination of our martyred General who was the General of peace in the region and symbol of fight against terrorism is a stain (on the face of the US) that cannot be cleaned,” Rabiyee told reporters in a press conference in Tehran on Tuesday.

 

He referred to the recent remarks by US President Donald Trump on his twitter page that has threatened to strike Iran “1000 times greater in magnitude” following a false report of the American media on alleged Iran plan to assassinate a US diplomat, and said, “I regret that the president of a country which claims to be able to manage the world and establish global order makes rapid, ordered and distorted opinion based on such a weak basis.”

 

▲ 이란 정부 대변인     ©이용섭 기자

 

“The US has made its biggest strategic mistake and it cannot conceal its crime through such moves. Anyway, any strategic mistake by the US will face Iran’s firm response,” Rabiyee said.

 

Iran on Monday strongly rejected a report released by the US media claiming that the country was weighing plans to kill the American ambassador to South Africa to take revenge for Washington’s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eni.

 

“Such baseless remarks are part of the Trump administration’s counter-intelligence campaign against Iran. The US regime’s resort to allegations and lies against Iran on the threshold of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and concurrent with its pressures to use the UN Security Council mechanisms with the aim of increasing pressure on the Iranian nation was predictable,”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said.

 

He also blasted the US media for releasing an ordered, biased and targeted report against Iran, advising the American officials to give up resorting to repeated and worn-out methods to spread an anti-Iran atmosphere on the international scene.

 

Khatibzadeh described Iran as a responsibl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which has proved its commitment to the international diplomatic principles and norms, saying that it is the US and the current regime in the White House that has implemented tens of assassination plots and military interventions in other countries in recent years, an instance of which was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in Iraq.

 

“As repeatedly said before,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ill continue legally pursuing the criminal and cowardly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internationally at all levels and will neither forgive nor forget the terrorist act,” he stressed.

 

His remarks came in response to a report by Politico citing the US officials as claiming that the “Iranian government is weighing an assassination attempt against the American ambassador to South Africa” in retaliation for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eni.

 

Meantime, a spokesman for South Africa’s Foreign Ministry said the US official’s allegation took Pretoria by surprise.

 

“We only became aware of this report this morning,” Lunga Ngqengelele said by phone on Monday.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Cooperation Minister Naledi Pandor may issue a statement later, he added.

 

Lieutenant General Soleimani was assassinated in a US drone strike on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in Iraq on January 3.

 

The airstrike also martyred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Abu Mahdi al-Muhandis. The two were martyred in an American airstrike that targeted their vehicle on the road to the airport.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y men were martyred by the missiles fired by the US drone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On January 8, the IRGC Aerospace Force started heavy ballistic missile attacks on US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near the border with Syria and a US operated airbase in Erbil in retaliation for the US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Ein Al-Assad is an airbase with a 4km runway at 188m altitude from sea levels, which is the main and the largest US airbase in Iraq. Early reports said the radar systems and missile defense shields in Ein Al-Assad failed to operate and intercept the Iranian missiles. Unofficial reports said the US army's central radar systems at Ein Al-Assad had been jammed by electronic warfare.

 

The second IRGC reprisal attack targeted a US military base near Erbil airport in Iraqi Kurdistan Region in the second leg of "Martyr Soleimani" reprisal operation.

 

Iraq said the attacks had not taken any toll from its army men stationed at these two bases. The US army had blocked entrance into Ein Al-Assad to everyone, including the Iraqi army.

 

It was the first direct attack on the US army ever since world war two.

 

The IRGC officials said none of the missiles had been intercepted.

 

Meantime, Iran announced in late June that it had issued arrest warrants for 36 officials of the US and other countries who have been involved in the assassination of the martyred General Soleimani.

 

"36 individuals who have been involved or ordered the assassination of Hajj Qassem, including the political and military officials of the US and other governments, have been identified and arrest warrants have been issued for them by the judiciary officials and red alerts have also been issued for them via the Interpol," Prosecutor-General of Tehran Ali Alqasi Mehr said.

 

He said that the prosecuted individuals are accused of murder and terrorist action, adding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stands at the top of the list and will be prosecuted as soon as he stands down presidency after his term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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