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더 이상 효과없는 썩어빠진 정책을 계속 쓰고 있다

미국은 효과도 없는 거짓 정보전을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6:21]

미국은 더 이상 효과없는 썩어빠진 정책을 계속 쓰고 있다

미국은 효과도 없는 거짓 정보전을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6 [16:21]

미국은 더 이상 효과없는 썩어빠진 정책을 계속 쓰고 있다

 

남아프리카 주재 이란 대사관은 미국이 더 이상 효과도 없는 썩어빠진 거짓 정보정책을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9월 15일 자에서 “이란 대사관: 더 이상 효과도 없는 썩어빠진 정책을 쓰는 미국”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프리토리아에 있는 이란 대사관은 이란이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을 암살한 데 대한 보복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죽이겠다는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이 보도한 혐의를 강력히 배격하면서 그러한 보고서를 공개하는 것은 무익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세계는 이라크 전쟁을 시작하려는 목적에서 미국 정보기관들이 한 거짓말을 잊지 않고 있다. 이 낡은 정책에는 더 이상 그를 믿는(원문-구매자) 사람들이 없다. 특히 트럼프의 외교 정책팀장은 거짓말쟁이고 심지어 대단한 거짓말쟁이이다."라고 이란 대사관은 화요일 트위터에 게재하였다.》라고 하여 이제 세계는 미국의 정보기관들이 이용하고 있는 거짓 정보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서 트럼프의 외교정책부서는 거짓말쟁이이고 대단한 거짓말 쟁이라고 비난한 남아공 주재 이란 대사관을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또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이 중앙정보국 (CIA) 국장으로 재직하였을 때 "나는 중앙정보국 국장이었다. 우리는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훔쳤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폼페오 자신이 중앙정보국 국장으로 재직 시 중앙정보국은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또 타국의 주요한 정보들을 훔쳤다고 말한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월요일 폴리티코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정부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하려고 집중하고 있다."라고 주장하였다.》라고 하여 폴리티코가 증거도 없이 이란에 대해 허위 사실을  가지고 비난하는 보도를 한 사실을 전하면서 “몇 시간 후 이란 외교부는 그 주장을 빠르게 강력히 배격하였다.”라고 이란이 해당 거지 보도에 강력히 그리고 신속하게 대응한 사실을 전하였다.

 

***** 이하 동일 내용으로 http://www.jajuminbo.com/2842를 참조할 것 *****

 

 

----- 번역문 전문 -----

 

2020년 9월 15일, 6시 41분. 화요일

 

이란 대사관: 더 이상 효과도 없는 썩어빠진 정책을 쓰는 미국

 

▲ 남아프리카 주재 이란 대사관은 미국이 더 이상 효과도 없는 썩어빠진 거짓 정보정책을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프리토리아에 있는 이란 대사관은 이란이 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군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을 암살한 데 대한 보복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죽이겠다는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이 보도한 혐의를 강력히 배격하면서 그러한 보고서를 공개하는 것은 무익한 정책이라고 말했다.

 

 

"세계는 이라크 전쟁을 시작하려는 목적에서 미국 정보기관들이 한 거짓말을 잊지 않고 있다. 이 낡은 정책에는 더 이상 그를 믿는(원문-구매자) 사람들이 없다. 특히 트럼프의 외교 정책팀장은 거짓말쟁이고 심지어 대단한 거짓말쟁이이다."라고 이란 대사관은 화요일 트위터에 게재하였다. 

 

또 마이크 폼페오 국무부 장관이 중앙정보국 (CIA) 국장으로 재직하였을 때 "나는 중앙정보국 국장이었다. 우리는 거짓말을 하고 속이고 훔쳤다."라고 말했다.

 

월요일 폴리티코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정부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하려고 집중하고 있다."라고 주장하였다.

 

몇 시간 후 이란 외교부는 그 주장을 빠르게 강력히 배격하였다.

 

월요일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드 카티브자데흐는 "이런 근거 없는 발언은 이란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보 전의 일부이다. 미국 정권은 이란에 대한 압박을 증가시키기 위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체계를 이용하라는 압력과 동시에 미국 대통령 선거 직전에서 이란에 대한 (거짓)주장과 거짓말에 의존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에 대한 일관되고 편파적이며 목적 의식적인 보도를 한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미국 관리들에게 국제적으로 반이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반복적이고 썩어빠진 낡은 수법에 의존하는 것을 포기하라고 조언하였다.

 

카티브자데흐는 이란을 국제 외교의 원칙과 규범에 대해 헌신을 입증한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 설명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수십 건의 암살 계획과 다른 국가들에 대한 군사 개입 만행을 자행한 것은 미국과 백악관의 현 정권이며, 그 분명한 사례가 이라크에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반복하여 말하였듯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모든 수준에서 국제적으로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범죄적이고 비열하기 짝이 없는 암살에 대해 합법적으로 문제 해결을 추구할 것이며, 테러 행위를 용서하거나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아프리카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관리들의 주장이 프리토리아를 놀라게 하였다고 말했다.

 

월요일에 룬가 엔그껜제레레는 전화로 "우리는 오늘 아침에야 그 보도를 알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나레디 판도르 국제관계협력부 장관은 후에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쏠레이마니 중장은 1월 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당했다. 

 

또 그 공습은 이라크 대중동원군( Popular Mobilization Forces - PMF)의 부사령관인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가 목숨을 잃었다. 두 사람이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차량을 표적으로 삼은 미국 무인기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의 무인 공격기가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이란인 5명과 이라크 군인 5명이 목숨을 잃었다.

 

1월 8일 이슬람혁명근위대의 항공 우주군들은 미국이 자행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보복으로 수리아 국경 근처 이라크 남서부에 있는 아인 알-아싸드 공군 기지와 에르빌 공군 기지에 대해 탄도미사일 공격을 하였다.

 

아인 알-아싸드는 해발 188m에 위치해 있으며 4Km의 활주로가 있는 공군 기지로 이라크에서 가장 크고 주요한 공군 기지이다. 초기 보고서에 따르면 아인 알-아싸드의 탐지체계(레이더 시스템)와 대공 미사일들은 작동하지 못하였고 이란의 미사일들을 요격하지 못하였다. 비공식 보고서는 아인 알-아싸드에 있는 미군의 중앙 탐지체계가 전자전에 의해 (탐지)방해를 받았다고 언급하였다.

 

두 번째 이슬람혁명근위대의 보복공격은 "순교자 쏠레이마니" 보복작전의 두 번째 단계에서 이라크 꾸르디스딴 지역 아르빌 공항 근처에 있는 미군 기지들을 타격하였다.

 

이라크는 이번 공격이 두 기지에 주둔한 군인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군들은 이라크군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이 아인 알-아싸드로 진입하는 것을 금지하였다.

 

그 공격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에 대하나 최초의 직접적인 공격이었다.

 

이슬람혁명근위대 관계자들은 그 어떤 미사일도 요격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란은 6월 말에 순교한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연루된 미국과 다른 국가의 관리 36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미국과 다른 국가 정부의 정치 및 군 장교들을 포함하여 하즈 까쎔 암살에 연루가 되어 있거나 명령을 내인 36명 개인들의 신원이 확인되었고, 사법부 공무원에 의해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으며 국제 경찰조직(International Criminal Police Organization - Interpol)을 통해 그들에게 적색 경고가 발부되었다."라고 테헤란 알리 알까시 검찰 총장이 말했다.

 

그는 기소된 사람들은 살인과 테러 행위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우선 순위에 있으며 임기가 끝난 후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자마자 곧바로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Tue Sep 15, 2020 6:41

 

Iranian Embassy: US Worn-Out Policy of Lying No More Effective

 

▲ 남아프리카 주재 이란 대사관은 미국이 더 이상 효과도 없는 썩어빠진 거짓 정보정책을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Iranian Embassy in Pretoria rejected the allegations raised by the US media that Tehran was weighing plans to kill the US ambassador to South Africa in revenge for the assassination of IRGC Quds Force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eni, saying that releasing such reports is a fruitless policy.

 

 

“World (has) not forgotten the lies of US intelligence agencies to initiate Iraq war. This worn-out policy no longer has a buyer. Especially, while the head of Trump's foreign policy team is also one of those liars and even the great liar,” the Iranian embassy wrote on its twitter page on Tuesday.

 

It also reminded the remarks made b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on his earlier post as the CIA director, when he said, “I was the CIA director. We lied, we cheated, we stole.”

 

A report by Politico on Monday cited the US officials as claiming that the “Iranian government is weighing an assassination attempt against the American ambassador to South Africa” in retaliation for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eni.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was quick to strongly reject the allegation hours later.

 

“Such baseless remarks are part of the Trump administration’s counter-intelligence campaign against Iran. The US regime’s resort to allegations and lies against Iran on the threshold of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and concurrent with its pressures to use the UN Security Council mechanisms with the aim of increasing pressure on the Iranian nation was predictable,” Foreign Ministry Spokesman Saeed Khatibzadeh said on Monday.

 

He also blasted the US media for releasing an ordered, biased and targeted report against Iran, advising the American officials to give up resorting to repeated and worn-out methods to spread an anti-Iran atmosphere on the international scene.

 

Khatibzadeh described Iran as a responsibl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which has proved its commitment to the international diplomatic principles and norms, saying that it is the US and the current regime in the White House that has implemented tens of assassination plots and military interventions in other countries in recent years, an instance of which was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in Iraq.

 

“As repeatedly said before,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ill continue legally pursuing the criminal and cowardly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internationally at all levels and will neither forgive nor forget the terrorist act,” he stressed.

 

Meantime, a spokesman for South Africa’s Foreign Ministry said the US official’s allegation took Pretoria by surprise.

 

“We only became aware of this report this morning,” Lunga Ngqengelele said by phone on Monday.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Cooperation Minister Naledi Pandor may issue a statement later, he added.

 

Lieutenant General Soleimani was assassinated in a US drone strike on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in Iraq on January 3.

 

The airstrike also martyred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Abu Mahdi al-Muhandis. The two were martyred in an American airstrike that targeted their vehicle on the road to the airport.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y men were martyred by the missiles fired by the US drone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On January 8, the IRGC Aerospace Force started heavy ballistic missile attacks on US Ein Al-Assad airbase in Southwestern Iraq near the border with Syria and a US operated airbase in Erbil in retaliation for the US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Ein Al-Assad is an airbase with a 4km runway at 188m altitude from sea levels, which is the main and the largest US airbase in Iraq. Early reports said the radar systems and missile defense shields in Ein Al-Assad failed to operate and intercept the Iranian missiles. Unofficial reports said the US army's central radar systems at Ein Al-Assad had been jammed by electronic warfare.

 

The second IRGC reprisal attack targeted a US military base near Erbil airport in Iraqi Kurdistan Region in the second leg of "Martyr Soleimani" reprisal operation.

 

Iraq said the attacks had not taken any toll from its army men stationed at these two bases. The US army had blocked entrance into Ein Al-Assad to everyone, including the Iraqi army.

 

It was the first direct attack on the US army ever since world war two.

 

The IRGC officials said none of the missiles had been intercepted.

 

Meantime, Iran announced in late June that it had issued arrest warrants for 36 officials of the US and other countries who have been involved in the assassination of the martyred General Soleimani.

 

"36 individuals who have been involved or ordered the assassination of Hajj Qassem, including the political and military officials of the US and other governments, have been identified and arrest warrants have been issued for them by the judiciary officials and red alerts have also been issued for them via the Interpol," Prosecutor-General of Tehran Ali Alqasi Mehr said.

 

He said that the prosecuted individuals are accused of murder and terrorist action, adding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stands at the top of the list and will be prosecuted as soon as he stands down presidency after his term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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