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아프리카 미국 대사 암살계획 미국 주장 배격

이란 솔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6:36]

이란 남아프리카 미국 대사 암살계획 미국 주장 배격

이란 솔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미국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6 [16:36]

이란 남아프리카 미국 대사 암살계획 미국 주장 배격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 미국의 주장을 부정하면서 해당 사실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9월 14일 자에서 “이란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를 이란이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 미국의 주장을 강력히 배격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테헤란은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는 미국의 잡지(politico)가 제기한 혐의를 일축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외교부 대변인은 월요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미국의 언론 매체에 게재된 '맞춤형, 편향적, 의도적'인 보도에서 반 이란적 비난을 일축하였다. 그는 반이란 기사 내용이 현실에 존재하고 있는 사실(원문-현실)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미국 정부 관리들이 한 발언들을 언급하였다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이 반이란 정책의 일환으로 이란에 대한 거짓 사실들을 언급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사이드 카티브자데흐는 "우리는 미국 관리들에게 국제 무대에서 반 이란 선전전을 위해 날다 낡은 방법에 의존하지 말라고 조언한다."라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대변인은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국제 외교의 원칙과 규범에 대해 끊임없이 헌신을 해왔다는 사실은 입증되었다. 반대로 이것은 기본적인 외교 원칙을 무시하고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국제 규범에 맞지 않는 수많은 조치들을 통해 불량정권이 된 미국과 백악관의 현 정권이며, 미국이 취한 조치들은 암살과 군사 및 정보 개입을 위한 수십 개의 음모를 지휘하고 실행하는 것과 많은 국제 협약과 협정에서 일방적 탈퇴, 한 국가의 영토를 무단 침략하는 국제법 위반, 테러와의 전쟁에서 영웅인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암살 등을 포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이란은 국제사회의 한 국가로서 국제규범을 철저히 이행해온 반면 미국은 온갖비열하고 악랄한 짓거리를 저지르면서 국제사회를 불안정한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는 비판하는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카치브자데흐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반 정보 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미국 언론의 반이란 보도와 같은 근거 없는 주장들을 비난하면서 "미국 정권이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반이란 비난전과 조작에 의존할 것이며, (이란)인민들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체계를 남용하기 위해 미국 정권은 압력을 병행하는 것에 의존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미국은 이란을 악마화 하기 위해 거짓 정보정책을 펼치면서 선전전을 벌이고 또 유엔안보리를 이용하는 등 양면전을 펼치고 있다고 비난한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대변인은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는 그러한 조치와 뉴스 조작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맞선 워싱턴의 지속적인 패배의 목록에 추가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반복적으로 발표한 바와 같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범죄적이고 비열한 암살과 관련하여 모든 수준에서 국제적,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 같은 테러 행위를 용서하거나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을 한 미국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임을 맹약하였다.

 

따스님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그의 발언은 미국 잡지 폴리티코가 이란이 깜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남아공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 시도에 집중(원문-무게)하고 있다는 미국 관리들의 발언을 인용하여 보도한 후에 나왔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이란 최고위 장군은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군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당하였다.”라고 하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사건을 다시 한 번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이란은 남아프리카 주재 미국 대사를 이란이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 미국의 주장을 강력히 배격하였다.

 

2020년 9월 14일 – 13시 26분 │정치 소식│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 미국의 주장을 부정하면서 해당 사실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테헤란은 이란 최고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중장 암살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는 미국의 잡지(politico)가 제기한 혐의를 일축하였다.

 

외교부 대변인은 월요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미국의 언론 매체에 게재된 '맞춤형, 편향적, 의도적'인 보도에서 반 이란적 비난을 일축하였다. 그는 반이란 기사 내용이 현실에 존재하고 있는 사실(원문-현실)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미국 정부 관리이 한 발언들을 언급하였다고 말했다.

 

사이드 카티브자데흐는 "우리는 미국 관리들에게 국제 무대에서 반 이란 선전전을 위해 다 낡은 방법에 의존하지 말라고 조언한다."라고 덧붙였다. 

 

대변인은 "국제 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국제 외교의 원칙과 규범에 대해 끊임없이 헌신을 해왔다는 사실은 입증되었다. 반대로 이것은 기본적인 외교 원칙을 무시하고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국제 규범에 맞지 않는 수많은 조치들을 통해 불량정권이 된 미국과 백악관의 현 정권이며, 미국이 취한 조치들은 암살과 군사 및 정보 개입을 위한 수십 개의 음모를 지휘하고 실행하는 것과 많은 국제 협약과 협정에서 일방적 탈퇴, 한 국가의 영토를 무단 침략하는 국제법 위반, 테러와의 전쟁에서 영웅인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암살 등을 포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치브자데흐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반 정보 운동"의 일환으로 최근 미국 언론의 반이란 보도와 같은 근거 없는 주장들을 비난하면서 "미국 정권이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반이란 비난전과 조작에 의존할 것이며, (이란)인민들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체계를 남용하기 위해 미국 정권은 압력을 병행하는 것에 의존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는 그러한 조치와 뉴스 조작은 의심할 여지 없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맞선 워싱턴의 지속적인 패배의 목록에 추가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반복적으로 발표한 바와 같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쏠레이마니 장군에 대한 범죄적이고 비열한 암살과 관련하여 모든 수준에서 국제적, ㅂㅂ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 같은 테러 행위를 용서하거나 잊지 않을 것이다."

 

그의 발언은 미국 잡지 폴리티코가 이란이 깜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남아공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 시도에 집중(원문-무게)하고 있다는 미국 관리들의 발언을 인용하여 보도한 후에 나왔다.

 

이란 최고위 장군은 1월 3일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군의 무인기 공습으로 암살당하였다.

 

 

----- 원문 전문 -----

 

Iran Refutes Allegation of Attempt to Assassinate US Envoy to S. Africa

 

September, 14, 2020 - 13:26 │Politics news │

 

▲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재 미국 대사를 암살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 미국의 주장을 부정하면서 해당 사실을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 Iran’s Foreign Ministry spokesperson dismissed the allegation raised by an American magazine that Tehran is weighing an assassination attempt against the US ambassador to South Africa in revenge for the assassination of top Iranian commander Lt. General Qassem Soleimani.

 

In a statement on Monday, the Foreign Ministry spokesman dismissed the anti-Iran accusation leveled in a “custom-ordered, biased and purposeful” report published in an American media outlet, which he said has referred to remarks from a purportedly US government official in an attempt to make it look real.

 

“We advise the American officials to stop resorting to hackneyed and worn-out methods for anti-Iran propaganda in the international arena,” Saeed Khatibzadeh added.

 

“As a responsibl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has proved its constant commitment to the international diplomatic principles and norms. Conversely, this is the United States and the incumbent regime at the White House that has ignored the basic diplomatic principles and has become a rogue regime in the international arena, particularly in recent years, with numerous measures out of line with internationally-accepted methods and norms, including masterminding and implementing tens of plots for assassination and military and intelligence interference,  withdrawal from many international agreements, violating the territorial integrity of nations, and the cowardly assassination of General Qassem Soleimani, the honorable commander of the fight against terrorism,” the spokesman said.

 

Khatibzadeh denounced the baseless allegations, such as the recent anti-Iranian report in the US media, as part of the “Trump administration’s counter-intelligence campaign against Iran”, adding, “It was predictable that the United States regime would resort to anti-Iranian accusations and falsification ahead of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coupled with that (US) regime’s pressures to abuse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s mechanisms with the purpose of intensifying pressure on the people of Iran.

 

“However, such measures and news fabrication that would possibly continue in future will undoubtedly get nowhere and will add to the long list of Washington’s continuous defeats in the face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As announced repeatedly,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ill press on with international legal action at all levels in connection with the criminal and cowardly assassination of General Soleimani, and will neither forgive nor forget the terrorist action.”  

 

His comments came after American magazine Politico cited the US government officials as alleging that Iran is weighing an assassination attempt against the American ambassador to South Africa to avenge the assassination of Lt. General Qassem Soleimani.

 

The top Iranian general was assassinated in a US airstrike near Baghdad airport on Januar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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