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세력들 10년 전부터 벨라루스 시위 계획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벨라루스를 붕괴시키기 위해 10년 전부터 시위 계획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9 [13:49]

서방세력들 10년 전부터 벨라루스 시위 계획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벨라루스를 붕괴시키기 위해 10년 전부터 시위 계획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9 [13:49]

서방세력들 10년 전부터 벨라루스 시위 계획

 

서방세력들은 반 서방 친 러시아 정책을 펼쳐오는 벨라스를 무너드리기 위해 10년 전부터 벨라루스에서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고 준비해왔었다고 벨라루스 현 대통령 루케쉔코가 말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따스통신은 916일 자에서 서방은 10년 동안 벨라루스 시위를 계획하고 있었다. 루카센코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벨라루스 대통령은 혀재 벌어지고 있는 (시위)사태를 지휘하고 있는 것은 고전적인 미국의 색깔 혁명의 교과서에 따라 전술을 세웠다고 말했다.

 

따스통신은 벨라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분석한 결과 이 나라를 휩쓸었던 대규모 시위와 집회는 10년 이상 서방 국가들이 계획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알렉산더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이 나라의 정치계 핵심 인물들과 가진 회담에서 언급하였다고 벨타 통신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현재 벨라루스를 휩쓸고 있는 대규모 시위는 벨라루스를 붕괴시키기 위해 서방세력들이 10년 이상 치밀하게 계획해왔던 결과라고 말한 루카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국가에서 벌어진 사건을 단계별 분석을 통해 심지어 반정부 세력들도 아닌 벨라루스에 외부에서 침입한 자들이 치밀하게 꾸민 계획과 전술이 드러났다."라며 벨라루스의 지도자는 지난 10년 동안 그들은 현재 중요한 순간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고 지적하였다.(대규모 시위를 벌일 최적의 기회를 노리며 10년 동안 치밀하게 계획을 해왔다는 말이다.)

 

따스통신은 이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설명(원문-풀다)하기 위해 (시위)행동대원들의 이름을 정하겠다. 세계적 차원에서 (시위를 조종하는)본부 측면에서, 이것은 미국 전체에 걸쳐 있는데, 더 정확하게 - 소위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는 재단들의 망(네트워크)이다. 유럽 대륙에서는 폴란드, 리투아니아, 체코, 그리고 불행하게도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미국의 위성 국가(허수아비, 괴뢰국, 간접식민통치를 받는 국가들)들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였다."라고 한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여 통신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소위 전세계에 민주주의를 지원한다는 비정부기구들 즉 미국을 축으로 한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설립한 <민주주의 재단>들이 자신들의 망(네트워크)를 통해 벨라루스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시위를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실질적으로 현재 소위 자유민주주의요 뭐요 하면서 그를 신장시키기 위해 저들이 말하는 독재국가(실제로는 반제 자주적인 나라들)의 야당이나 반정부 세력 또는 사회단체나 대학 등에 침투하여 그들을 교육하고 사촉하여 대규모의 시위와 폭동을 일으켜 해당 나라 지도자를 축출하고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음흉한 모략책동을 벌이고 있다.

 

서방세력들의 민주주의재단이라는 것 대부분이 그런 목적에서 설립되었으며, 또 정보기관과 연계하여 악랄하게 책동을 벌이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실현을 위해 자신들에 맞서는 나라들을 붕괴시키려는 목적에서 자유요, 민주주의요 하는 구호를 철저하게 이용하고 있다. 그들의 음흉한 심보는 해당 나라 인민들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신장시키고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운동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자유와 민주주의의 탈바가지를 쓰고 교활하고 악랄하게 자신들의 세계 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선전선동을 하는 것이다.

 

바로 현재 벌어지고 있는 벨라루스의 대규모 시위 역시 그러한 목적에서 배후에서 벨라루스 인민들 더 정확히 자신들이 키워놓은 주구들을 이용하여 대규모 시위를 벌이게 조종하고 있다. 루카쉔코는 그 점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이어서 따스통신은 이 나라들 각각이 맡은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체코는 오랜 기간 (시위)자원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하였고, 폴란드는 처음에는 언론 매체(벨스타트, 넥스타 및 기자)의 배양기(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한 후에 추방된 대체 기관을 위한 기반역을 하였다. BelNPP(벨라루스의 원자력 발전소 - 따스통신) 문제에 불만이 많았던 리투아니아는 벨라루스인-유럽인의 관계에서 이간질 하는 숫양 역할을 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예를 들어 영토 관계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한(원문 영토 무결성) 문제 그리고 기타 여러 문제들에서)우리와 맺은 관계의 정신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도발하는 전초 기지가 되었다."라고 루카쉔코가 말했다.라고 하여 과거 사회주의국가들이었던 나라들이 이제는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의 철저한 주구가 되어 반제자주적인 벨라수르를 무너뜨리기 위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전초기지가 되어있다는 점을 지적한 루카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따스통신은 "따라서 우리는 이 과정에서의 주체, 그들의 조종(교사-뒤에서 조종하는 자)자와 중재자를 분명하게 보고 있다."라고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는 "모사자(미국과 서방 세력들)들의 전술은 잘 알려진 진 샤프에 의해 만들어진 색깔혁명에 관한 미국의 고전적 교과서에 맞추어 만들어졌다. 이제 우리는 우리나라를 파괴하기 위한 대본(각본)의 모든 단계를 철저히 살펴보고 상세하게 분석할 수가 있으며,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그것들을 짓눌러버릴 수 있고 그러한 일(벨라루스에서의 색깔 혁명)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현재 벨라루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시위는 미국이 써먹던 전통적인 시위 조종계획을 답습한 사실을 전하였다.

 

지금까지 세계 일반 인민들이 알고 있었던, 세계적으로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소위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색깔 혁명> <장미 혁명> <오렌지 혁명> 등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모두 자신들에게 맞서는 나라들을 붕괴시키기 위해 혁명이라는 가면을 만들어 뒤집어쓰고서 해당 나라를 붕괴시키기 위해 배후에서 조종하여 일으킨 대규모 시위와 폭동인 것이다. 즉 자신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실현에 방해가 되거나 장애를 주는 나라들을 붕괴시키기 위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배후에서 조종하여 벌인 시위와 폭동이다. 그걸 혁명이라는 가면을 씌워 자신들의 교활성과 악랄성을 숨기고 마치나 자신들이 천사인 양 교활하게 행세를 해온 것이다.

 

계속해서 알렉산더 루카쉔코는 시위 운동의 조종자가 벨라루스를 장기간에 걸쳐 정치, 경제적 위기로 몰아넣으려고 한다고 주장하였다.

 

벨타통신은 "긴 정치 및 경제 위기에 빠진 벨라루스를 좌지우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시위 조종자(서방세력들)는 탈세, 광과금 미납, 노조 탈퇴 등과 같은 방법을 통해 경제적 저항을 하라고 지시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루카쉔코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라고 한 루카쉔코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벨라루스 대통령은 "2020년의 벨라루스에 대한 각본(시나리오)는 여러 다양한 국가들에서 실험한 가장 효과적인 색깔[혁명]의 수법을 혼합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위의 규모와 기간, (벨라루스가 국가적인)힘을 잃게 하고 자원을 고갈시키자는 데 문제가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벨라루스에서 몇 가지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 담당자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어떤 도전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아무리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배후에서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을 해도 벨라루스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음흉하고 교활한 목적을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한 루카쉔코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916, 2213

 

서방은 10년 동안 벨라루스 시위를 계획하고 있었다.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혀재 벌어지고 있는 (시위)사태를 지휘하고 있는 것은 고전적인 미국의 색깔혁명의 교과서에 따라 전술을 세웠다고 말했다.

 

▲ 서방세력들은 반 서방 친 러시아 정책을 펼쳐오는 벨라스를 무너드리기 위해 10년 전부터 벨라루스에서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고 준비해왔었다고 벨라루스 현 대통령 루케쉔코가 말했다.  © 이용섭 기자

 

민스크, 916. /따스/. 벨라루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분석한 결과 이 나라를 휩쓸었던 대규모 시위와 집회는 10년 이상 서방 국가들이 계획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알렉산더 루카센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이 나라의 정치계 핵심 인물들과 가진 회담에서 언급하였다고 벨타 통신이 보도하였다.

 

"국가에서 벌어진 사건을 단계별 분석을 통해 심지어 반정부 세력들도 아닌 벨라루스에 외부에서 침입한 자들이 치밀하게 꾸민 계획과 전술이 드러났다."라며 벨라루스의 지도자는 지난 10년 동안 그들은 현재 중요한 순간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대규모 시위를 벌일 최적의 기회를 노리며 10년 동안 치밀하게 계획을 해왔다는 말이다.)

 

이 모든 것들을 한꺼번에 설명(원문-풀다)하기 위해 (시위)행동대원들의 이름을 정하겠다. 세계적 차원에서 (시위를 조종하는)본부 측면에서, 이것은 미국 전체에 걸쳐 있는데, 더 정확하게 - 소위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는 재단들의 망(네트워크)이다. 유럽 대륙에서는 폴란드, 리투아니아, 체코, 그리고 불행하게도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미국의 위성국가(허수아비, 괴뢰국, 간접식민통치를 받는 국가들)들이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하였다."라고 한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여 통신이 보도하였다.

 

이 나라들 각각이 맡은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체코는 오랜 기간 (시위)자원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하였고, 폴란드는 처음에는 언론 매체(벨스타트, 넥스타 및 기자)의 배양기(인큐베이터) 역할을 수행을 한 후에 추방된 대체 기관을 위한 기반역을 하였다. BelNPP(벨라루스의 원자력 발전소 - 따스통신) 문제에 불만이 많았던 리투아니아는 벨라루스인-유럽인의 관계에서 이간질하는 숫양 역할을 하였다. 우크라이나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예를 들어 영토 관계를 제대로 설정하지 못한(원문 영토 무결성) 문제 그리고 기타 여러 문제들에서)우리와의 관계의 정신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도발하는 전초 기지가 되었다."라고 루카쉔코가 말했다.

 

 

"따라서 우리는 이 과정에서의 주체, 그들을 조종(교사-뒤에서 조종하는 자)자와 중재자를 분명하게 보고 있다."라고 그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는 "모사자(미국과 서방 세력들)들의 전술은 잘 알려진 진 샤프에 의해 만들어진 색깔혁명에 관한 미국의 고전적 교과서에 맞추어 만들어졌다. 이제 우리는 우리 나라를 파괴하기 위한 대본(각본)의 모든 단계를 철저히 살펴보고 상세하게 분석할 수가 있으며,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그것들을 짓눌러버릴 수 있고 그러한 일(벨라루스에서의 색깔 혁명)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벨라루스는 위기에 빠뜨리려는 계획

 

알렉산더 루카쉔코는 시위의 운동의 조종자가 벨라루스를 장기간에 걸쳐 정치, 경제적 위기로 몰아넣으려고 한다고 주장하였다.

 

벨타통신은 "긴 정치 및 경제 위게에 빠진 벨라루스를 좌지우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시위 조종자(서방세력들)는 탈세, 광과금 미납, 노조 탈퇴 등과 같은 방법을 통해 경제적 저항을 하라고 지시를 하고 있다."라고 하는 루카쉔코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라고 한 루카쉔코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벨라루스 대통령은 "2020년의 벨라루스에 대한 각본(시나리오)는 여러 다양한 국가들에서 실험한 가장 효과적인 색깔[혁명]의 수법을 혼합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위의 규모와 기간, (벨라루스가 국가적인)힘을 잃게 하고 자원을 고갈시키자는 데 문제가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벨라루스에서 몇 가지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 담당자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느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어떤 도전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16 SEP, 22:13

 

West plotted Belarusian protests for ten years Lukashenko

 

The president of Belarus said that the orchestrators of the current events built their tactics in accordance with the classic American textbook of color revolutions

 

▲ 서방세력들은 반 서방 친 러시아 정책을 펼쳐오는 벨라스를 무너드리기 위해 10년 전부터 벨라루스에서 대규모 시위를 계획하고 준비해왔었다고 벨라루스 현 대통령 루케쉔코가 말했다.     ©이용섭 기자

 

MINSK, September 16. /TASS/. Analysis of the events unfolding in Belarus showed that the protest rallies which engulfed the country had been plotted by the Western countries for over ten years, Belarusian President Alexander Lukashenko stated on Wednesday during a meeting with the country's political core, the BelTA news agency reported.

 

"A step-by-step analysis of the events in the country reveals true schemes and tactics of the external aggressors of Belarus, not even opponents." The head of state said that over the past ten years they had been meticulously preparing for the present critical moment.

 

"In order to unmask them all at once, let us name the players. At the level of global centers this is above all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more precisely - their network of foundations to support the so-called democracy. In the European continent the American satellites were the most active, including Poland, Lithuania, Czech Republic, and, unfortunately, our Ukraine," the agency quoted the president.

 

Each of these countries played its part, he stressed. "The Czech Republic for a long time [served] as a resource hub, Poland at first [served] as an incubator of media channels (Belsat, NEXTA, and others) and then - as a platform for alternative agencies in exile. Lithuania, peeved by the BelNPP (Belarusian nuclear power plant - TASS) issue [served] as a battering ram of Belarusian-European relations. Ukraine, despite our constant support for it (for example, in the issues of territorial integrity and in many others), despite the spirit of our relationship, became the outpost of political provocations," Lukashenko stated.

 

"Thus, we clearly see the subjects of this process, their middlemen and abettors," he continued. "The tactics of the masterminds was built in accordance with the classic American textbook of color revolutions by well-known Gene Sharp. Now we can look back and analyze in detail all stages of the scenario to destroy our country which we, fortunately, staved off and will never let happen," he added.

 

Plans to embroil Belarus in crisis

Alexander Lukashenko claimed that coordinators of the protest campaign seek to drag the country into a protracted political and economic crisis.

 

"Trying to embroil the country in a lengthy political and economic crisis, the protest coordinators hand out instructions for economic resistance as they put it, or tax evasion, non-payment of utility bills, withdrawals from trade unions and so on," the BelTA news agency quoted Lukashenko as saying.

 

"The 2020 Belarusian scenario consists of an alloy of the most effective color [revolutions'] techniques of destabilization which have been tested in a variety of countries. It is obvious that the stake is on the scale and duration of the protests, on wearing the strength down and on draining up resources. We know those in charge pursuing some goals in Belarus, so we do not relax and are ready to respond to any challenge," the Belarusian president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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