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은 점령된 섬에 주둔하는 이스라엘군에 대응할 준비완료

예멘군 이스라엘 본토의 군사 기지까지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9 [13:57]

예멘은 점령된 섬에 주둔하는 이스라엘군에 대응할 준비완료

예멘군 이스라엘 본토의 군사 기지까지 타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경고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9/19 [13:57]

예멘은 점령된 섬에 주둔하는 이스라엘군에 대응할 준비완료

 

예멘군들은 이스라엘 군들이 예멘의 섬을 점령하여 주둔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더 나아가 이스라엘 본토까지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이스라엘에 경고를 보냈다.

 

이에 대해 테헤란의 따스님통신은 916일 자에서 예멘은 점령된 섬에 주둔하는 이스라엘군과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 전문가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한 예멘 군사 전문가는 예멘의 섬에서 이스라엘의 군() 주둔에 맞서 싸우고 지중해 서쪽에 있는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군 기지까지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예멘의 전략 및 군사문제 전문가인 아지즈 라쉬드 장군은 따스님통신과의 대담에서 최근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이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과 외교적 관계를 맺기로 결정한 후 지역 국가들에 대해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의 끔찍한 결과에 대해 경고하였다.”라고 하여 예멘군들은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에 대해 합의를 한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의 결정은 지역에서 끔찍한 결과를 가져 올 것이라고 경고한 사실을 전하였다.

 

아랍 국가들과 관계정상화를 하고있는 이스라엘의 목적은 점령된 섬, 특히 쏘코트라에 군인들을 주둔시키고 바브 알-만다브 해협과 호르무즈해협으로 운항하는 배들을 통제하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예멘 장군은 한발 더 나아가 예멘군들은 예멘의 섬에 시온주의 정권의 군인들 주둔을 막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면서 공격은 텔아비브 또는 지중해 서쪽에 있는 이스라엘군 기지를 타격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스라엘을 위협하였다. 또 아랍에미레이트는 예멘의 미사일 사거리 내에 있다고 라쉬드가 경고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전문가는 예멘의 "전략적 군사력"이 이 지역에서의 국가 간의 관계를 맺는 데 있어 변수(원문-방정식)를 바꾸었다고 말하면서 예멘군들은 새로운 무기들로 적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라고 하여 예멘은 시온주의정권과 관계정상화를 합의한 것은 지역에서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것이며, 그에 따라 발생하게 될 문제에 대해서 예멘은 군사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한 예멘 장군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입은 예멘에 대한 군사 작전에서 겪은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피해의 고통을 강조하면서 리야드가 미국의 괴뢰국가이기 때문에 침략을 끝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미국의 사주로 예멘전쟁을 벌였기 때문에 미국의 허락이 없이는 사우디 마음대로 예멘전쟁을 끝낼 수 없다는 말이다.)”라고 하여 예멘을 침략한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철저한 괴뢰국가라고 사우디를 비하하는 예멘 장군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라쉬드는 최근 사우디 수도에 있는 목표물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의 세부 사항이 적절한 시기에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따스님통신은 지난주 예멘군들은 군산(자체 제작) 졸파까르 순항 미사일과 4대의 <사마드-3> 무인기들을 이용하여 리야드에 있는 목표물들을 타격하였다.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중장은 예멘군들은 리야드와 그 동맹국들이 공격(원문-작전)을 끝내고 예멘에 대한 봉쇄를 풀지 않는 한 사우디 영토에 있는 민감하고 전략적인 목표물들에 대한 보복 공격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지난 주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예멘군들의 사우디 영토에 대한 공격 사실을 다시 전하였다.

 

한편 리야드에 대한 공격은 사우디아라비아 남서쪽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아브하 국제공항에 대해 4일 연속 이어진 예멘의 무인기 공습이 이루어진 후에 수행되었다.

 

2015년 초 리야드와 그 속국 연합군들은 친사우디 정권을 복귀시키려는 헛된 망상을 실현시키려고 예멘에 대해 군사적 공격을 자행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에 따르면 2015년 후 10만 명 이상의 예멘 민간인들 목숨을 잃었다.

 

 

----- 번역문 전문 -----

 

예멘은 점령된 섬에 주둔하는 이스라엘군과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다.: 전문가

 

20209161537세계 소식

 

▲ 예멘군들은 이스라엘 군들이 예멘의 섬을 점령하여 주둔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더 나아가 이스라엘 본토까지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이스라엘에 경고를 보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한 예멘 군사 전문가는 예멘의 섬에서 이스라엘의 군() 주둔에 맞서 싸우고 지중해 서쪽에 있는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군 기지까지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예멘의 전략 및 군사문제 전문가인 아지즈 라쉬드 장군은 따스님통신과의 대담에서 최근 아랍에미레이트와 바레인이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과 외교적 관계를 맺기로 결정한 후 지역 국가들에 대해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의 끔찍한 결과에 대해 경고하였다.

 

아랍 국가들과 관계정상화를 하고있는 이스라엘의 목적은 점령된 섬, 특히 쏘코트라에 군인들을 주둔시키고 바브 알-만다브 해협과 호르무즈해협으로 운항하는 배들을 통제하는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장군은 또 예멘군들은 예멘의 섬에 시온주의 정권의 군인들 주둔을 막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면서 공격은 텔아비브 또는 지중해 서쪽에 있는 이스라엘군 기지를 타격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 아랍에미레이트는 예멘의 미사일 사거리 내에 있다고 라쉬드가 경고하였다.

 

전문가는 예멘의 "전략적 군사력"이 이 지역에서의 국가 간의 관계를 맺는 데 있어 변수(원문-방정식)를 바꾸었다고 말하면서 예멘군들은 새로운 무기들로 적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입은 예멘에 대한 군사 작전에서 겪은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피해의 고통을 강조하면서 리야드가 미국의 괴뢰국가이기 때문에 침략을 끝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미국의 사주로 예멘전쟁을 벌였기 때문에 미국의 허락이 없이는 사우디 마음대로 예멘전쟁을 끝낼 수 없다는 말이다.)

 

라쉬드는 최근 사우디 수도에 있는 목표물들에 대한 미사일 공격의 세부 사항이 적절한 시기에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예멘군들은 군산(자체 제작) 졸파까르 순항 미사일과 4대의 <사마드-3> 무인기들을 이용하여 리야드에 있는 목표물들을 타격하였다.

 

예멘군 대변인 야히야 싸리 중장은 예멘군들은 리야드와 그 동맹국들이 공격(원문-작전)을 끝내고 예멘에 대한 봉쇄를 풀지 않는 한 사우디 영토에 있는 민감하고 전략적인 목표물들에 대한 보복 공격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야드에 대한 공격은 사우디아라비아 남서쪽 예멘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아브하 국제공항에 대해 4일 연속 이어진 예멘의 무인기 공습이 이루어진 후에 수행되었다.

 

2015년 초 리야드와 그 속국 연합군들은 친사우디 정권을 복귀시키려는 헛된 망상을 실현시키려고 예멘에 대해 군사적 공격을 자행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에 따르면 2015년 후 10만 명 이상의 예멘 민간인들 목숨을 잃었다.

 

 

----- 원문 전문 -----

 

Yemen Ready to Counter Israeli Military Presence on Occupied Islands: Expert

 

September, 16, 2020 - 15:37 World news

 

▲ 예멘군들은 이스라엘 군들이 예멘의 섬을 점령하여 주둔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더 나아가 이스라엘 본토까지 공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이스라엘에 경고를 보냈다.     ©이용섭 기자

 

 

TEHRAN (Tasnim) A Yemeni military expert voiced his country’s readiness to fight off the military presence of Israel on the islands of Yemen and even attack the Zionist regime’s bases in west of the Mediterranean Sea.

 

In an interview with Tasnim, Yemeni expert of strategic and military affairs, General Aziz Rashed, warned of the dire consequences of normalization of ties with Israel for regional countries after the UAE and Bahrain’s recent decision to establish diplomatic ties with the Zionist regime.

 

Israel’s purpose in normalizing relations with the Arab states is military presence on the occupied islands of Yemen, particularly Socotra, and controlling the ships moving to Bab al-Mandab Strait and the Strait of Hormuz, he added.

 

The general also said that the Yemeni forces are prepared to thwart the military presence of Zionists on the Yemeni islands, saying the attacks may target the enemy in Tel Aviv or its military bases in west of the Mediterranean Sea.

 

The UAE is also within the range of Yemen’s missiles, Rashed warned.

 

The expert said Yemen’s “strategic military capabilities” have changed the regional equations, stressing that the Yemeni forces would surprise the enemy with new weapons.

 

He highlighted the extensive military, political and economic damages that Saudi Arabia has suffered in the military campaign against Yemen, saying Riyadh, however, is unable to end the aggression as it is a puppet of the US.

 

Rashed went on to say that details of a recent missile strike on targets in the Saudi capital will be unveiled at the appropriate time.

 

Last week, the Yemeni forces used the homegrown Zolfaqar ballistic missile and four Samad-3 drones to hit targets in Riyadh.

 

Spokesman for the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aid the Yemeni forces will keep up their retaliatory raids against sensitive and strategic targets on Saudi soil as long as Riyadh and its allies fail to end their military campaign and siege against Yemen.

 

The attack on Riyadh followed four consecutive days of Yemeni air raids against Abha International Airport located near Saudi Arabia’s southwestern border with Yemen.

 

Since early 2015, Riyadh and a coalition of its vassal states have been engaged in a military campaign against Yemen in a futile attempt to reinstall a Saudi-friendly government there.

 

Since then, over 100,000 people have been killed, according to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600820972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