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끝모를 탐욕이 부른 재앙.

빌 게이츠 3년 전에 "바이러스로 10억 명 죽을 수 있어" 경고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9/20 [06:15]

인간의 끝모를 탐욕이 부른 재앙.

빌 게이츠 3년 전에 "바이러스로 10억 명 죽을 수 있어" 경고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09/20 [06:15]

인간의 끝모를 탐욕이 부른 재앙.

 

  © 자주일보

 

지금 세계인류가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는 것의 가장 큰 근본 원인은 탐욕에 쩔은 한줌밖에 안되는 인간들이 만든 재앙 때문이다.

 

세계적인 코비드 유행에 이어 물난리, 불난리, 지진 등 모든 재앙이 이들의 범죄에 대한 댓가로 자연이 인간에게 보복하는 느낌이다. 1996.06.17 미국방부에서 “Air Force 2050”라는 제목으로, “2025년 기후를 소유한다. 획기적인 군사무기로써의 기후”라며, 기후무기화를 추진한 것과는 무관할까?

 

코비드가 세상을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는 가운데 세계 코비드 사망자는 곧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감염자는 3000만을 넘었다. 미국은9월18일 현재 198,612명의 사망자와 672만명의 감명자로 세계 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도는 현재 9월 17일 하루에 코로나 환자가97,894건을 기록하고 있다. 맥스 로저(MaxCRoser) 는 그의 트잇에 도표와 함께 “인도는 현재(9월14일) 코로나 환자가 하루에 9만 3천 건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는 널리 행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실재 신종 감염 건수는 하루 최대 800,000 만 건으로 추산됩니다.” 라고 썼다.

 

2014년 7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인 CDC실험실에서 치명적인 인플루엔자 변종의 사고들이 발각되어 실험실 2곳을 폐쇄하고, 2014.10월 미국정부는 연구를 중단 시켰다…. (그 세균학자들이 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2015년도 학술지에 발표했는데 지금 일어나는 코로나 사태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한다.)…. 미국에서 연구가 중단되면서, 2015년 바이러스 변종연구를,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 아웃소싱하고, 미국정부의 자금(370만달라)를 계속 지원했다….미국정부는 2017.12월, 안전성에 대한 이슈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GDF리서치에 대한 금지를 해제했다… 미연방정부의 금지가 해제된 뒤로, 미국 연구소들은 보다 치명적인 병원균을 미국내에서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

 

(2020.01.26 아시아경제) "바이러스로 10억 명 죽을 수 있어" 3년 전 빌 게이츠 경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12611513285041

 

중국에서 COVID-19 바이러스가 최초발병<공식적2019.12월(비공식적11월17일?)>하기 전에, 2019.10.18일 미국 존 홉킨스 보건안전센터, 세계경제 포럼, 빌 게이츠 재단이 "시뮬레이션 연습”( nCoV-2019)을 하고 그 위력을 공표했다는 것은, 우한 첫발병 이전에 바이러스가 이미 만들어져서 시뮬레이션을 했었다는 말이다.

 

이스라엘이 ‘미국 정보기관이 11월에 중국 우한에서 재앙적인 전염병이 발생한다’ 고 알렸음을 시인하는가 하면, 2017년 미국방부 메모에 COVID-19 유사 전염병 위협을 예상했음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즉 미국은 이미 우한 발병 이전에 코로나 재앙을 예측했다는 말들인데, 미국은 중국에 코로나 책임을 떠 넘기고 있다. (SPUTNIK 2020.04.09 https://sptnkne.ws/BY29 )

 

즉 우한에서 무슨 실험을 어떻게 했던간에 미국의 범죄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세계의 언론 학술협회 UN기구… 등등은 미국의 힘이 막강하기 때문에 미국정부의 악마짓을 말하지 못하고, 적당한 희생자에게 모든 죄를 덮어 씌우기하고 사람들은 그대로 믿는 현실이다. 《참고: 판도라 상자를 만든 악마, 열은 악마 ---COVID-19 사태의 본질 2020.05.02 http://blog.daum.net/win/154 》

 

전쟁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온 전쟁광들의 세균제작과 실험은 한국에서 뿐아니라 세계 도처에 미국의 실험실을 두고 행해지고 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세균을 치료하기 위한 것이라면 당연히 인류의 안녕을 위한 공헌과 헌신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전쟁광들의 세균실험은 미국이 한국전쟁에서 자행한 것처럼 인류를 더 죽이고 그 나라를 파괴하는 목적이기에 유전자 조작해서 만드어내는 세균전실험이 결코 인간번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재앙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미국 여러주에서 허리케인 샐리가 휩쓸고 간 도심은 물바다가 되고, 바람은 너무 거세어 사람을 날려버릴 것 같다.

데스밸리 국립공원은기온이 섭씨 54.4까지 올라19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남부와 동부에서 발생한 ‘LNU 번개 복합 화재'가 캘리포니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규모의 산불이라 한다.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기후 변화를 믿지 않는다면, 캘리포니아로 오라"며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내가 사는 로스엔젤레스 남쪽에도 요근래 몇일간 연기냄새와 함께 하늘이 회색으로 변해 침울한 기분이 들기도 했었다. 이러한 가운데 소방관 1만4000여 명이 폭염 속에서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발생한 수십건의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8월 23일 BBC 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는 14만 명이 넘는 소방 인력이 585여건의 산불을 끄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외에도 미서부지역 수십군데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2019년 8월에 일어난 남미 9개국을 걸치고 있는 산불은 또 얼마나 큰 재앙인가? 이는 한국의 면적에 비해 75배나 더 큰 면적이라는데 미국의 똥개가 된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을 비롯한 돈독에 쩌든 소수의 부패한 인간들이 개발을 빙자하며 그곳에 일부러 방화를 하여 그곳에 서식하는 생명체들을 질식시켰을 뿐 아니라 우리 인간에게 주는 산소를 멈추게 했다. 무분별한 아마존 환경훼손 행위 역시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재앙의 큰 몫을 차지한다.

 

또한 브레이크가 없는 자본주의의 돈벌이 질주는, 태양에서 방출되는 자외선을 흡수함으로써 지구의 생명체를 보호해주는 오존층을 파괴함으로서 지구 상의 생물체을 위협하고 생태계를 파괴하며 지구적인 재앙을 초래한다. 이것은 이 지역의 특정 기상 조건과 결합하여 인간이 만든 염소 및 불소 화합물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다. 오존층 파괴란 바로 이 오존층에 위치한 오존이 염화불화탄소(CFCl)에 의해 점차 사라져가는 현상을 말한다. 오존층은 생명의 보호막으로, 지구 상의 생물체가 직접 쬐면 무척 해로운 자외선을 차단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오늘날 남극 대륙의 성층권에서 염소(그리고 유사한 오존 고갈 효과를 가진 불소)의 약 80%가 자연적인 원천이 아닌 인간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인간을 죽이기 위한 첨단화된 무기들 역시 지구에 심각한 오염을 일으키며 끝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더하여 위성의 군사적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쟁광들은 지구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다.

 

2018년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국가 안보 차원에서 봤을 때 단지 미국인이 우주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미국은 우주를 지배해야 한다”며 우주군 창설을 지시했고, 펜스 부통령은 “우주 환경 근본적으로 변화.. 평화적에서 적대적 공간으로 바뀌어…” 라고 말하면서, 러시아, 중국 조선, 이란이 지상 전자공격을 통해 내비게이션과 통신위성을 방해하고 무력화하는 무기 개발을 추진해왔기 때문이라고 적반하장의 변명을 늘어놓았다.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애쓰는 조선을 “위협” 이라고 프로파간다를 날리며 한반도에 온갖 살상무기를 쌓아놓듯이 이 대형범죄자들은 인공위성의 범죄를 그들의 적대국가들에 뒤집어 씌운다.

 

2019년 트럼프 대통령은 법안에 서명하면서 "우주는 전 세계의 새로운 전쟁 영역"이라 말했고,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도 "오늘날 우주공간은 전쟁의 영역으로 발달했다"며 우주에서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우주군의 임무라고 설명했다. 2020년9월15일 , 미 우주군은 21세기 미군 추가의 초대 사령관인 존 레이먼드 장군이 주최한 국방성 기념식에서 300명의 서비스 요원들이 실질적으로 선서하면서 미우주군을 확장했다. 레이몬드는 공군협회에서 주최한 가상 항공 우주 사이버 회의 기조연설에서 "직접 상승하는 대공미사일은 몇 분 안에 낮은 지구 궤도에 도달할 수 있다. 전자 공격과 유도 에너지 무기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며 궤도상에서의 능력은 시속 17,500마일[28,16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움직인다. "라고 말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장교와 사병 계급의 구성원들은 우주군으로 이양하기 위해 선발된 2,400명 이상의 공군 인력의 일부를 대표하여 취임 선서나 입영 선서를 반복했다. 이 집단은 미국, 일본, 그린랜드, 그리고 남서 아시아의 12개 지역에서 온 우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바로 그 다음날 영국 공군참모총장은 우주에서의 무기 경주가 재앙으로 끝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마셜 마이크 위그스턴 영국 공군 소장은 "이제 우주 공간은 전쟁과 싸우는 경쟁 지역"이라고 말하면서 영국이 "항공, 탄도, 순항 미사일 공격"의 잠재적 위협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그는 영국의 우주 접근은 국가 안보에 매우 중요하며, 영국 위성 서비스에 대한 손실이나 붕괴는 "일상 생활에 재앙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벤 월리스 국방장관은, 영국군이 "전 세계 회색지대에서 가치와 이익이 도전받고 있다"며 , 영국군은 "지속적인 세계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캠페인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를 포함한 여러 국가들은 이전에 우주 군사화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 왔지만 미친듯이 날뛰는 전쟁광들의 광란을 눈뜨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다. 즉 이는 우주경쟁의 시대에 도달했음을 의미하며 결국 지구멸망의 날은 더 가까이 다가왔다는 뜻이 아니겠는가.

 

대규모 로켓 무대부터 작은 페인트 조각에 이르기까지 임무 수행 후 떠다니는 소위 "우주 쓰레기"는 1억 6천만 조각으로 추산된다한다. 이것들은 27,000kmh(16,777mph) 이상의 속도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 조각들은 잠재적으로 우주 인프라를 심각하게 손상시키거나 파괴할 수 있다. <텔레그래프>는 국제우주정거장과 우주 탐사의 미래는 '좀비 위성'과 다양한 잔해로부터 매우 실질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고 쓰고 있다.

 

"수백만 개의 지구 궤도를 도는 우주 쓰레기 조각들이 이동 통신에서 일기예보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국 위성 시스템에 중대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지금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낮은 지구 궤도는 인공위성이나 심지어 국제 우주 정거장의 인간에게도 너무 위험해질 수 있다."라고 영국 비즈니스 장관인 샤르마가 전했다.

 

약 29,000km/h(18,000mph)의 속도로 이동하는 거의 백만 개의 파편이 지름 1cm보다 크고 충돌시 위성에 파괴적인 위협을 줄수 있고, 그 충격으로 인해 수많은 인공위성이 파괴될 수 있는 연쇄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몇 개의 거대한 건설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잠재적 사건들은 지구상의 생명체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현재, 궤도에서 가장 큰 물체만 추적할 수 있다.

 

2020년 9월 14일 뉴저지주에서는 UFO가 확연히 나타나 놀란시민들이 UFO을 보기 위해 차를 세워 교통이 마비되었었다. 가끔씩 출현하는 이 UFO도 결국 우주를 장악하기 위한 전쟁광들의 비밀스런 작업이 아니겠는가?

 

지구라는 차를 낭떠러지로 몰아가는 이 미친 운전수를 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강제로 묶어놓지 않으면 우리 모두는 전멸될 수 있다.

 

개돼지들이 설쳐대는 세계, 특히 《(2018.10.11 서울신문) 트럼프 “한국, 우리 승인 없이 아무것도 못해” 》를 당연시 여기고 백악관에 ‘문재인을 하야시켜주십시요’라며 청원하는 프랑켄슈타인들을 비롯하여 개돼지들이 들끓는 한국은 아예 희망이 없다.

 

그러나 우리 북부조국 조선은, 온 나라가 형제자매 동지의 사랑으로 나서서 이번 태풍홍수 피해 수재민들에게 1개월만에 더 좋은 집을 마련하여 제공하는 모습을 보았듯이, 예수도 실패한 “예수의 꿈”이 실현되는 사회로써 유일하게 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나라이다. 인류를 파멸로 몰아가는 자본주의 악마를 주체핵 철장권세로 박살내며 최후심판을 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의 나 처럼 작은 소자도 우주처럼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새하늘과 새땅이 이루어질 것이다.

아멘…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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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촌놈 2020/09/20 [09:07] 수정 | 삭제
  • 자본주의와 제국주의는 찰떡 궁합으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긴밀한 관계며 전쟁학살의 제국주의를 정당화해 주는 것이 기독교가 아닌가 합니다. 선생님 글 잘 읽고 퍼가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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